설교는 새해를 맞아 하나님께 지켜주심, 은혜주심, 평강주심의 세 가지를 간구하며, 민수기 6:24-26 말씀을 중심으로 축복을 강조합니다. 불안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며 평강을 주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는 세상의 자원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내면의 변화를 가져와 시련 속에서도 감사하며 살게 합니다. 따라서 새해에는 무조건적인 순종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주님 중심으로 사는 삶을 결단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