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목회의 본질은 성도들의 마음속에 심겨진 주님을 향한 사랑을 북돋우고, 다른 것을 사랑하던 사람을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목회자는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지식과 올바른 판단력을 전달해야 합니다(빌 1:9-11). 목회의 목표는 성도들이 선한 것을 분별하고 진실하며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도록 돕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목회의 목적은 성도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드러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을 향한 깊은 사랑을 표현하며, 그들의 사랑이 지식과 총명으로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빌 1:8-11). 이는 교회의 목적, 즉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는 경륜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지식과 총명이 사랑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는 장작과 같으며, 그 사랑을 통해 성도들이 선을 분별하고 진실하며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러 의의 열매를 맺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결국, 이러한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 즉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긍휼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기도와 사랑, 지식과 총명을 바탕으로 목회의 세 가지 목표를 추구하며, 궁극적으로 예수의 심장을 닮아가는 목회를 강조합니다. 목회자는 기도와 사랑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지식과 총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 목회의 핵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품고 섬기는 것이 목회의 궁극적인 목적임을 강조합니다. (성경 구절 언급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