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이지 않는 헌신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3-24).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23절에서 보겠습니다. 23절과 24절입니다. 자 우리 23절과 24절 같이 읽겠습니다.시작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 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아멘 아
오늘 설교의 제목을 꺾이지 않는 열심이라고 붙일 까요 아무래도 좋지만 그렇게 붙이고 싶네요. 한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뜻을 세우는 것은 바다 한가운데에 커다란 교각을 세우는 것과 유사합니다. 저는 언젠가 한번 그 이 서해대교라고 하죠 서해 내려가는 큰 다리 있죠. 그것을 놓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번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참 어마 어마 하 더 군요 그 물살이 빨라서 그 교각을 세울 때 통을 세워서 펌프로 물을 다 빼낸 다음에 그 바다 밑의 땅을 파서 작업을 해서 세운다 하니 그게 물이 엄청나게 물살이 세서 몇 십 톤짜리 거푸집을 세워도 이게 바닷물에 휩쓸려 내려가는 거지요. 그것을 극복하고 그 엄청난 다리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뜻을 세우면 그렇게 바닷물이 드나드는 그 바다에 거기에 그런 기둥이나 교각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상황이 밀면 밀리는 대로 떠밀리면 떠미는 대로 이렇게 사역 하는 것은 힘이 듭니다. 힘이 드는 대, 그것은 고난이라고 하지 않고 고생 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 고난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목표를 포기 하면 안 당할 수도 있지만 목표를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당해야 되는 고통을 가르켜서 나는 고난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니까 사도 바울이 그 각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 이 예상이 사람이 예상 한 거면 빗나갈 수 있지만 요행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성령님이 증거 하심을 성령님이 각성에서 환난과 핍박이 기다린다. 이렇게 증거 하십니다. 그러면 예외 없이 그런 일이 일어나겠죠. 그러면 피할 생각부터 먼저 해야 되잖아요, 환란과 결박을 계속 도왔으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다른 대 있지 않을까요? 사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안합니다요.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고 성령이 증거 하셨으니까 그 일이 반듯이 이루어 질탠데 그거는 하나님이 주신 질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에 항거하는 인간들의 지은 질서라고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서 그 열심이 꺾일 수가 없는 거죠, 왜냐하면 두 질서의 힘이 싸울 때 한질서가 더 강력한 힘을 가져야지만 다른 질서를 꺾을 수 있습니다. 자기 사랑의 질서가 있고 까리 다스 사랑의 질서가 있으면 이것이 이것 보다 훨씬 강력한 쓸어버리지 않으면 통합이 안 됩니다. 두개가 같이 있으면 갈등 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오늘 여기 성경에 보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환난과 결박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시지만 복음을 증거 하려는 사명을 마치려하면 생명을 조금도 아까운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제가 이틀 동안 어느 노회에서 하는 교역자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거기서도 참 전하면서 제 마음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만은 그 대전에 새로 난 교회는 이백 명 모이는 교회 목사님이 가서 삼백 명 모이는 교회에 가서 십몇 년을 있으면서 지금이제 십삼 년 있으면서 삼천육백명이나 교회를 성장을 시켰는데, 그런 교회 또 삼일 교회 이천숙 목사가 하는 교회 쭉 보면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어냐면 저의가 개척을 했던 섬기는 교회에 갔던 급성장 하며 건강하게 이루어진 교회를 가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목회자가 헌신 되었어요. 무제한의 헌신이 되었어요. 이번에도 새로운 교회에 갔더니 사모님이 정말 순수하시고 좋으시더라고 사모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그것을 숙독을 하시고 제척을 하신분인데 ..김 목사님하고 밥을 먹으라고 하니 사모님이 안 간다고 다 들여다보는 것 같아서 그래도 하여튼 같이 교재를 했는데 그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전혀 비꼬는 것 없이 순수하게 어린아이 같은 표정으로 목사님 목사님들의 세계를 보는데요. 우리 교회는 빛 좋은 개살구에요. 왜 3600명이 모여도요, 200모이는 목사님들이이 우리보다 훨씬 부자예요. 저는 사례금 통장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맞구나 그렇구나! 많은 영혼들이 있어도 그 영혼 보면서 목회에 복을 주시는 것이 아니더군요. 이한 사람 한 사람의 무제한의 헌신, 이생명도 달라시면 십자가에 놓겠으니 하는 그 철저한 헌신 어느 목사가 헌신이 안대 있겠어요. 어느 목사가 헌신이 안대 있겠어요. 그런데 그렇게 급성장한 교회의 목회가 우리교회는 예외 입니다. 그런데 무제한의 헌신 예배 였어요. 그 목사들 모여서 이야기 하는데 박숭민 목사가 나에게 와서 이야기하는데 목사하고만나는데 이야기 하는데 아 석 달 휴가를 가는데 석달갔다나 한달 갓다나 영국 갔다가 한 달 갔다 왔는데 자기 동기들을 만났는데 자기 보고 그러더래.“ 야, 그것 다 쓸데없어 그거 있 지이 개척하고 교회하고 안식년 안가고 하는 것 다 필요 없어 아무도 알아주는 놈 없어 다 찾아먹어야 되 다 찾아먹어야 되” 그래서 내가 그랬었요. 그 친구 자네처럼 개척한 교회목사 아니지? 그랬더니 맞에 그 친구 청명 받아서 갔대! 그러니까 무엇이 오정완 목사님에게 들어보니까 13년 동안 한 번도 안식년을 못 갔대. 석 달도 못 쉬어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꼭 석 달 쉬어보고 싶다고 그러더라고 .그겁니다. 한쪽은 내가 떠나면 교회가 어떻게 될까 이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될까 내가 떠나면 매주 모이는 이 세상을위한 일은 어떻게 될까 하고 노심초사하고 한쪽은 다 찾아 먹어야 되 다 찾아먹어야 되 아무도 알아주는 놈 없어 어느 놈이 알아주길 원해서 목회를 하는 거예요. 어느 놈이 알아주기 원해서 목회를 하는데 참 신기합니다. 놀라지 마십시오. 몇 달 전에 김삼환 목사님이 교회에 150억을 교회에 내놓았습니다. 이거는 그분이 무엇을 해서 150억을 모았는지 이해가 안가. 어쨌든 그분은 목사님이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받은 사례금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들어온 돈이랍니다. 그래 내 생각엔 아마 워낙 목사님이 고매하시니까. 아마도 목사님 이 돈을 뜻있는 곳에 써 주십시요. 이렇게 150억을 어디 가서 김삼환 목사님이 강사료를 받아도 그렇지 그게 무슨 강사료를 몇 천만 원 주는 게 아닌데 그것을 받아서 150억을 모았을 리가 없겠죠. 아마 내 생각엔 그런 돈까지 다 들어가서 아마도 목사님께 지급한 판공비 까지 그런 것 까지 다 모아서 목사님 이름으로 적립을 해서 그것을 펀드로 돌렸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을 튀겨서 그래서 만들어서 내놓 신거예요. 거의 같은 시기에 빌 하이드 목사가 놀라지 마십시요. 1500만 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정말 놀랍죠! 다 찾아먹어 다 찾아먹어 하는 목사와 비교가 됩니다. 비교가 됩니다. 그 하나님이 부어 주신 거죠, 참 신기 합니다. 참신기합니다. 그런거 이렇게 참 생각 하면서 우리는 아끼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아끼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여러 가지 많은 그 비난도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은 제가 할렐루야 교회에 있는 어느 분에게 이야기를 들었어요. 교회를 질려고 하는데 너무 돈도 천문학적으로 많이 들어서 막막하니까 김홍도 목사님을 불렀답니다. 그분이 교회를 여러 번 지셨 잔아요. 그분의 강의를 두 시간 듣고 나서 거기 있는 모든사람이 저 목사님은 지금이라도 교회를 다시 지을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그게 무슨뜻이죠? 제일 먼저 자기 집 부터 처분하고, 참 그이치는 꼭 그렇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본 그대로입니다. 무지하게 헌신 자기 목숨에 대한 전적인 포기 그런 것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십니다. 다. 정말 부어주십니다. 누구에게 맞기면 일이 다 줄어들고 피폐 하게 되는데 누구에게 맡기면 마른 뼈도 살려냅니다. 하나님이 복이 있기 때문이죠. 내가 여기에 있는 교역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을 짜서 짜서 마지막 하나만을 말하라고 하면 교리도 아니고 신학도 아닙니다. 자기가 제단에 받쳐지지 않은 사람 입에서 나오는 현란한 교리의 설교가. 무엇을 불러 잃을 킬 수 있게 습니까? 하나를 남기라고 하면 자기 죽음의 정신 지난주에 저 교육관의 교회 학교 부설 관리팀하고 쭉 돌아보았습니다. 아마 우리 이 팀장이 깔끔하게 잘 만들어 줄 것입니다. 보면서 느낀 게 그거예요 아 !누군가가 여기서 죽어야 되는데 그러면 나처럼 주님을 만날 수 있을 텐데, 누군가가 거기서 죽어야대 오직 성령이 내게 증거 하기를 각성에서 환난과 핍박이 결박과 환난이 나를 가다린다고 하나 내가 주님께 받은 사명을 완수하게 하려하면 내 목숨을 아까운 것으로 여기지 않노라 그것이죠. 해서 그냥 일을 꾸려 가는 것 그것은 아니거든요. 아니란 뜻은 무어냐면 요 목회자가 직원이 자기 자신이 변화가 되지 않습니다. 다다르기 힘든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목숨을 걸을 때 하나님의 큰 역사가 나타납니다. 언젠가 인턴 직에서 어느 형제가 간증을 했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매일 매주 교회에 가보는데 성도들이 회심을 안 한 거예요 어린영혼들도 회심을 안 하고요 하나님이 착한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 우리교회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성도들이 메말라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할수록 그렇게 간절한 마음을 주시더라는 거예요. 담임목사님이 이제 신학교 1학년인가, 2학년인대 한 달 후에 목사님께서 수요 예배 때 어딜 가는데 네가 한번 설교 해봐라 했습니다. 그 실력에 무슨 그 좋은 설교가 나왔겠습니까. 한 달 동안을 금식을 하면서 그 수요예배를 위해 기도를 한 거요. 하나님 우리교회가 회심의 기회를 주십시오. 하나님 변화를 일으켜 주십시오. 내가 어떻게 하면 여기에 보탬이 될 수 있겠습니까? 한 달 동안을 특별금식 기도를 하면서 설교를 주면서 올라갔는데 그 교회에서는 생전 보지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 그야말로 수요일 날 담임 목사님의 오랜 목회에도 뒤집어 지지 않던 영혼들이 수요일 날 뒤집어 진거예요. 그 후에는 모르겠어요. 담임목사님에게 미움을 받아서 쫒겨 났을수도 있겠지.. 그걸 보면서 이렇게 이렇게 단순한 원리구나 자기를 다 드리는 무제한의 헌신 있는 곳에 그 사람을 마른 나무로 사용 하셔서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거예요. 점화점이 어디냐면 무제한의 헌신의 사람 무제한의 헌신의 사람 그 개 중요 한 거요. 그 개 바로 하나님과 동행 하는 삶의 시작이 예요. 그날도 쭉 내려오면서 하나님 여기서 누가 죽어야 됩니다. 여기서 누가 죽어야 됩니다. 그러면 영혼들이 사는데 회심 비율 30%가 무슨 말입니까? 라고 말이죠. 어떻게 부서만 그렇겠어요. 교회 학교만 그렇겠어요. 교구도 마찬가지죠. 죽어 보십시오. 하나님이 막 부어주십니다. 하나님이 독점적으로 사랑하십니다. 부어주십니다. 무슨 일이면 어떻습니까! 아무 일이든지 거기서 주님 붙들고 하나님 내가 무제한으로 헌신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재물 주님의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지능 내가 가진 지식 다 주님의 것입니다. 내 생명도 주님의 것입니다. 이렇게 고백할 때, 그 사람을 불소시게로 사용하시더라고요. 그 사람에게 공동체의 현재의 영적 상황도 보여 주시고, 미래의 비전도 보여주시고 그리고 거기에 있는 영혼들을 얼마나 애닯게 사랑하시는 지도 하나님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그게 곳 자기 죽음의 길이에요. 그래서 어려운 것이에요. 그래서 어려운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하든지 다 마찬 가지입니다. 여기 있는 행정부 라인에 있는 직원들이 그대들이 맡고 있는 이일이 최고의 제목인지 나는 묻고 싶어요. 기도하는 마음이 사역 하는 마음이 여야하고 사역하는 마음이 기도하는 마음이여야 합니다. 거기에 그것을 다 바쳐서 하나님 앞에 자기 들여야 합니다. 자기를 들여야 합니다. 예전에 최선희 팀장 이었을 때 토요일 마다 결재 하러 올라오면 참 어렵습니다. 제가 그렇게 쪼잔한 사람이 아닌데도 가슴이 덜컥 덜컥 내려앉습니다. 지난주에도 1억 4000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한 주 지출이 수입은 경상수입이 지난주에 놀랍죠 1억이 들어왔어요. 나가는 것이 1억 4000만원 예야 이일을 하면서 교회에 돈이 없으면 네가 무릎을 꿀꼬. 가슴을 쳐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열린 교회 재무팀에서 네가 나를 섬겼지 그럴 것이고 네가 그런 정신이 아니면 네가 거기서 밥을 먹었지 그러실 것이다. 너는 급사가 아니라 이일의 주역이다. 농담 반 진담 반 너 요즈음 기도를 안 하는 구나 도장 찍으며 말했습니다. 찬송“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그렇게 하면서 가는 겁니다. 한번 자기를 위해서 지혜가 족한 사람들은 지혜를 위해서 금식하면서 기도를 해 보십시오. 야고보서 1장에서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고하라. ” 돈이 없으면 그 사역에 도움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해 보십시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모자랄 때 아 주님을 깊이 만나지 못한 사람을 주님을 원망합니다. 사람도 안보내주고 일하라고 그런다고 아주 비 협조적이고 이기적인 교회라고 투덜거립니다. 주님을 깊이 만난사람은 무릎을 꿀꼬 기도로 움직입니다. 그러면 신기하게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 주십니다. 정말입니다. 조용히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은혜를 주십시오. 기도하면 하나님이 감춰놓았던 사람들을 보내주십니다. 그래서 결국 저의가 죽고 나면 모든 일들이 열리고 해결 되는 거예요. 기도합시다. 오늘 말씀 생각하면서 우리의 은혜주시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생명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들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오늘 이 시간에도 은혜를 내려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를 내려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은혜를 내려 주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주께서 도와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전에는 정말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주께서 역사하여주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 내려 주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들이 무제한의 헌신으로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내려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친히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주님이 도와주시고 은혜 베푸시길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주님 도와주시고 하나님 친히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주기도문으로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