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새벽예배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히13:20)
녹취자: 김봉선
사도가 그 목자와 양의 관계에 대해서 그 마지막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죠. 그러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것을 암시하듯이 양의 큰 목자이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말씀을 가르치는 자에게 순종하고 또 복종하고 그렇게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또 그들로 하여금 이 일을 하되 근심함으로 하지 말고 기쁨으로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섬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하라 그것을 이야기 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것을 가르친 거죠. 그러면서 양의 큰 목자이신 예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가 지금 교인들에게 하고 있는 이 일이 자기가 자의적으로 하로 있는 일이 아니라 더욱 큰 목자이신 예수님이 자신들에게 위탁하신 일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살아계셨더라면 하셨을 그 일, 너희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그리고 너희들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그리고 또 너희들을 이렇게 잘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도록 다스리실 탠대, 바로 그 일을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기셨다. 우리는 따라서 작은 목자이고 예수님은 큰 목자이다. 예수님은 큰 목자로서 결함이 없으신 분이시지만 우리는 작은 목자로서 결함이 있는 사람들이란다.
그러면서 이제 사도가 더욱 큰 목자이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정말 기가 막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목자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양떼가 되고 매일 예수님을 만나는 그 은혜로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기 위해서 애를 쓰는 신앙생활을 하고, 이렇게 되지 않으면 그러면 정상적인 그 목양이 불가능한 거예요.
목자 되신 예수님 때문에 이 세상에 행하면서 살 수 있는 수많은 직업이 있었는데 이 일을 택해서 주님의 마음으로 양떼를 돌보고 또 주님을 만나고 변화됨으로서 어떻게 하면 내가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 그것을 고민하면서 사는 성도들이 그러한 목자들에게 목양을 받고 그러면서 목양을 하면서 목양을 받으면서 더더욱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변화되고 또 빚어져 가고 그렇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신앙생활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목양을 하고 양떼를 돌보다가도 목회자의 마음속에 주님을 간절히 찾고 사모하는 것들이 약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만큼 주님의 마음이 반영된 목양을 잘 못하게 되겠죠. 그죠! 양떼들도 마찬가지죠! 주님을 열심히 찾고 어떡하면 주님을 닮을 수 있을까?
(찬양)
내 생애 가장 귀한 것 주 닮는 것
그런 마음이 생기면 목양을 잘 받는 거예요. 그래서 잘 순종하고 잘 복종하고 그러면서 점점 더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이렇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나 은혜가 떨어지고 마음속에서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분이었는데 거기로부터 멀어지면 어떻게 되요? 그러면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믿음생활이 재미가 없어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가 싫고 목양을 받고 그런 것도 다 간섭처럼 여겨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목자는 어떻게 해요. 가슴아파하고 사랑하고 돌아오라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뭐 유치장에다 가두겠어요. 아니면 곤장을 치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오직 유일한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고 그게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섬기면서 행해오신 방법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말 그 예수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가 하는 것을 영혼을 잘 돌보아 보면 점점 더 잘 깨닫게 되요. 그해서 내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그것이 목회자일수도 있고 그것이 구역장일수도 있고 아니면 구역장도 아니고 목회자도 아니지마는 그러나 또 전도자로서 또 한 영혼을 돌보는 사람으로서 무엇이 되건 간에, 무엇이 되건 간에 또 그 영혼이 누구이든 간에 할 수만 있으면 은혜 받은 사람들은 영혼을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해요. 그러면은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아파하고 실족할 때 그때 그것이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변화되고 새로 와야 하는지 깨닫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오늘 이야기하는 거죠. 그런 우리의 큰 목자이신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그 죽음에서 살려내셨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그 죽음에서 살려내셨다.
이것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가르치는 것이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찬송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그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살려내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에요. 그걸 찬송하고 싶었던 거예요.
예수님을 이 죽음에서 살려내는 이 놀라운 능력의 부활은 단지 한번만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려내신 그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 죽음에서 살려내신 그 예수님을 그렇게 건져내신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은 날마다 날마다 이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살려내신 이 부활의 놀라운 능력은 예수님의 생애는 물론이거니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와 하나 된 우리의 삶속에서 반복되는 부활이에요.
그래서 이 편지를 받고 있는 이 수신자들이 큰 핍박과 그리고 박해아래 있었지마는 하나님께서 죽은 자 예수그리스도를 살려내신 그 능력을 가지신 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 사람들이 죽은 자를 살려내신 그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면서 그 하나님이 그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다시 그 부활에 참여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은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침체에 빠지거나 고난을 당해서 마음이 녹아내리거나 이렇게 우리는 사도 바울이 고백했던 것처럼 이제는 만물의 찌끼와 같이 되고 살 소망까지 모두 끊어진 것 같았었는데 그랬는데도 그 속에서 다시 자기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듯이 그렇게 신자가 깊은 죽음과 방불한 어려움 속에 있다가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므로 그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경험을 하게 될 때 그때에 예수님의 그 부활은 신자의 삶속에서 다시 한 번 경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모든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님을 살려내신 크고 놀라운 능력을 주님께서 보여 주셨듯이 오늘 우리에게도 그렇게 그 능력으로 도우는 분이 계시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이거죠!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 하나님이 그런 부활의 놀라운 능력을 통해서 아들을 십자가에서 못 박으신 그 구속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고 싶으셨던 것이 뭐냐면 평강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라고 많이 불리 우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평강은 하나님과의 화목으로 말미암은 평화를 가리키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릇된 길을 걸어가고 하나님께 불순종 할 때 마음이 늘 불안하고 산란하고 어지럽죠.
그러나 어느 한순간에 깊이 회개하고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 다음엔 그런 마음이 모두 사라져요. 그리고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되죠. 평강이 막 밀려오죠.
그래서 이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놀라운 평화가 우리 안에 밀려오게 되죠. 그런 평화가 뭐냐고 하면 하나님과의 화목으로 말미암아 오는 평화에요.
그런 것들을 모든 사람들이 누리면서 살게 하시고프신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서 못 박으시고 그를 다시 부활의 능력으로 살리시고 지금도 그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 있는 많은 양떼들의 목자들의 큰 목자가 되셔서 또 작은 목자인 이 세상에 있는 자기의 자녀들의 자녀 중에서 특별히 부른 사람들을 세우셔서 그래서 당신이 이 세상에 계셨더라면 영혼들을 섬겼을 그 돌봄으로 영혼들을 섬기고 돌보고 사랑하게 그렇게 해주신 거예요.
그게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으며 어떻게 하든지 간에 그 큰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기뻐하셨던 그 일들을 행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