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새벽예배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히 8:11)
이것은 세 언약과 지식의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세언약 아래서 그 언약 속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앎에 있어서 옛 언약 아래 있었던 사람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지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거에요. 무슨 뜻이냐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계시해 주셨어요. 그 계시가 한번에 모두 다 주어진 것이 아니라 처음에게는 희미하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분명하게 보여 주어서 마지막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사건을 통해서 인간이 구원받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시는 거에요. 그러니깐 희미하게 조금씩 조금씩 보여 주시다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우리 인간에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 차이는 아주 현저하기 때문에 옛 언약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준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어떻게 구원을 받고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가에 관한 지식이 씨앗 그리고 그다음에 싹 작은 나무 이런 것에 비유한다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계시는 나무가 다 자라서 그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리는 것과 같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도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 속에는 당연히 하나님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이해하지를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물론 많이 있고 아직까지도 많이 있는 것은 사실 이지만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 많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고 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모든 사람들은 구약에 있는 사람들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것이 얼마나 현저한 차이인지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묘사하셨습니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 보다 큰 자가 없다 그러나 그 나라에서는 그 나라란 말은 새 언약 하에서 이루어지는 그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을 가리키는 거에요. 그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자도 세례요한 보다 크다, 무슨 뜻이냐 하면 새 언약 하에서, 세례요한이 구약의 마지막 인물이라고 보고요. 그리고 새 언약 하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그다음에 어떻게 구원 받고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시고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부어주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알게되는 그 놀라운 지식이 세례요한이 그 큰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그 세례요한 보다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훨씬 뛰어날 것이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에요. 실제로 이런 세 언약의 이러한 특성의 궁극적 기초는 무엇 때문 이냐 하며는 새 언약하에는 옛 언약아래서와 달리 하나님이 그 법을 마음에 세긴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마음에 세기시는 그 자체가 무엇으로 마음에 세기시는고 하니 사람들속에 주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마음에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옛 언약 아래서는 성령님이 오셔서 영원히 사람들 속에 계시는 건 그런 것은 없었어요. 성령님이 당신의 일을 위해서 사람들 속에 오셔서 이 일을 이루시고 이 일을 이루며는 사람들을 떠나시는 그런 것이였죠. 이렇게 보편 적으로 믿는 모든 사람들 속에 오셔서 성령님으로 거하시는 그런 것 없었습니다,. 지금은 새 언약 아래서는 바로 하나님이 우리안에 하나님의 법을 세기시는데 성령님! 우리안에 오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그 성령님의 내주 하심으로서 우리안에 그 법을 세기시는 것이죠. 그 성령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지식!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어떻게 우리가 구원 받을 수 있고 또,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시는 그 방식이 정말 놀라운 것이죠.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면서 살고 믿고 그렇게 하게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요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성령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알게된 그 하나님에 관한 구원에 관한 풍부한 지식의 축복성을 오늘 여기서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 새 언약 아래서 구원 얻은 사람들은 구약의 경건한 사람들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주어진 성령의 은혜와 능력이 탁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순종하고 더 많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이 새 언약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더 많은 풍부한 영적인 축복들을 우리가 누리면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