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새벽설교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 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다.(시 11:5-7)
녹취자: 박은숙
악인에게 고통을 받을 때 이 시인은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면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 하나님의 성품이라고 하는 것은 악인을 미워 하고 의인을 감찰 하시는 것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감찰 하시다 하는 것은 어떤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깊은 생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켜보시는 것을 의미하죠. 하나님은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알고 계시고 돌보시지만 특별히 의롭게 사는 사람들을 감찰 하십니다. 또 악인도 하나님이 특별히 감찰 하시죠. 의인을 감찰 하시는 것은 그를 보호 하신 고난에서 건지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위함이지만은 악인을 감찰 하는 것은 그를 징벌 하고 심판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행동이십니다. 오늘 이 시인은 비록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죄를 지을 때도 있고, 넘어질 때도 있고, 그래도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 하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을 하나님이 자신을 감찰 하는 것이 자신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절대적인 의미에서 의로운 사람은 아니지만은 하나님편에 서 있는 사람이 였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 이였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의로운 사람으로써 주님께 도움과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 이 시인이 의인을 감찰 하시고 악인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심판을 준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것이지요.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고, 보이지 않는 것 바라보고, 보이는 난관들을 극복 하며 위로를 얻고 안식을 얻는 것 이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살면 항상 의인이 승리 하고 악인이 패배 하는 것 같은 일들이 실제 삶 속에서 일어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나는 믿음을 지키며 살려고 하는데 오히려 내가 승리 하는 것이 아니라 악인이 승리 하는 것 같은 때도 많구요.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데 의인이 실패 하고 악인이 이기는 거 같은 때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믿음으로 살고 또 신앙으로 이기고 하면서 하나님 앞에 매일 매일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시인은 다시한번 하나님의 성품을 생각 하며 위로를 받습니다.뭐냐면 하나님이 의인은 사랑하고 악인은 싫어하신다 라고 하는 평범한 사실이 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던지 자신이 의로우신 하나님 편에 서고 그리고 악인들 편에 서지 않는 그런 간절함을 오늘 시인이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꼭 같습니다. 신앙은 잘 이해 할 수 없을 때 필요 한것이지요. 악인이 처처에 횡횡하고 그리고 우리가 올바른 삶을 살려고 할 때 하나님에 도움이 끊어진 것 같다 할지라도 그때에 신앙이 필요 합니다. 그것이 믿음으로 살라고 하는 뜻이죠.
결론을 알기 때문에 우리들이 중중의 과정은 잘 몰라도 하나님의 뜻을 쫓으며 사는 것 이게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우리들이 현실 속에서 잘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결론울 꼭 붙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사람들은 은혜를 베푸시기 위해 감찰 하시고 악인은 심판 하시기 위해서 지켜 보신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어느 때에든지 하나님이우리를 긍휼히 여기 실수 있도록 의로운 자의 편에 서면 잠시는 이해 할 수 없는 삶으로 질서 속에거 고통을 받는다 할지라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그래서 매일매일 신앙으로 맏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주의 백성들이 될 때 우리의 삶은 난관과 어려움에도 불구 하고 주님을 꼭 붙드는 삶이 될 것입니다. 이세상에 살았던 믿음으로 산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매순간 붙들었습니다. 매순간 주님을 붙들고 매순간 주님을 의지 하면서 매순간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하며 그길을 걸어 왔던 것이죠.
여러분들도 이런 믿음에 삶을 살아서 주님께 칭찬 받는 사람들이 되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