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상호교통과 세계완성
(2007년 설교모음)
설교기간|2007년
편집내용|녹취원본
출 력 일|2013년 3월 23일
목 차
1. 삼위일체와 창조(롬11:36) 2007.10.29 가을말씀사경회(저녁) 1
2. 성령과 상호교통(창1:2) 2007.10.30 가을말씀사경회(저녁) 15
3. 사랑과 생명의 교통(요5:26) 2007.10.31 가을말씀사경회(저녁) 32
4. 타락과 상호교통(창3:18-19) 2007.11.1 가을말씀사경회(저녁) 46
5. 구속과 완성에 있어서 상호교통(엡1:10-12) 2007.11.2 가을말씀사경회(저녁) 57
1.삼위일체와 창조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11:36)
이번 사경회에서는 하나님의 창조와 만물이 교통함으로써 어떻게 교회를 통해서 세계를 완성하시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오늘날 수많은 설교를 듣고 어떻게 하면 신앙을 통해서 행복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웁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리의 문제의 해결은 이 세상에 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으로서 이 세상에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관해서 많이 듣고 하나님에 관해서 많이 깨닫게 됨으로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고 또 거기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지만 답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지만 해답은 하늘에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래서 눈을 떠서 하늘에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인생의 문제들이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의 신앙생활의 모습을 돌아보더라도 인생의 이런 저런 문제들로 고통을 받고 생에 벼랑 끝 까지 몰릴 때가 있었다 해도 마지막에 인생의 자유를 얻게 된 것은 벼랑이 어떻게 생긴 것인가 배우고 나서 깨달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되고 십자가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을 때에 인생의 벼랑 끝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오늘 지금이 순간에도 똑같은 원리가 적용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귀는 이 시대를 살면서 땅의 이야기에 익숙해져 있고, 그래서 인생의 모든 문제가 땅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생긴 문제들은 이 땅의 지식들을 많이 배우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이번사경회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Ⅰ. 창조, 하나님의 존재와 성향
우선 우리들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부터 생각해 보십시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이 세상은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 우리도 영원을 하늘로부터 왔지만은 육체는 이 땅에서 취하여져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에서 태어나 창조하신 세계 가운데에서 살다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로 옮겨 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창조와 우리들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지 않으면, 우리 인생의 마지막이 어디로 가는지도 깨달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바대로라면 하나님이 6일간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러한 하나님의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이세상은 지어졌다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있게 만드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 부터 나왔고, 하나님은 누군가에 의해서 태어나시지 않고 원래 존재하는 분이시니, 그러면 그분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은 이 땅에 창조되어 존재하는 사물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또 믿음으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게 되면 창조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하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본질이 무엇인가? 어떤 것들로 하나님은 이루어진 것 일까? 라는 질문에 접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처럼 육체를 가지고 계신 분이 아니시기 때문에 만져질 수가 없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물질이 아니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는 공간이 필요가 없고 하나님 자신이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물질이 아니고 시간 속에 있다가 살라지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시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은 불변성 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도 않는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없었다가 있게 되었고 있었다가 없게 되는 변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 아이를 출산하면 없었던 아이가 생겨나게 되고 생겨난 아이는 자라고 자라난 아이는 늙고 늙으면서 젊음을 상실하고 나중에는 존재마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하나님보다 못한 존재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의문이 생겨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변함이 없는 존재인데, 그 변함없는 하나님의 존재가 마치 바위나 보석을 올려놓은 것처럼 오랜 세월이 지나도 우리 눈에는 전혀 안변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러한 존재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아무런 효과도 나타나지 말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놀랍게 이세상은 창조되었고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이 세계는 창조되었고, 창조된 세계는 변함없이 지금도 변합니다.
지난주에 기도원에 올라가보니까 온산이다 아름답게 붉게 물들어있었습니다. 그 기도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온 나라의 산하가 그렇게 붉은 단풍으로 노란 은행잎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이 세상은 변함없이 변화가 일어납니다. 도대체 누가 그렇게 엄청난 변화를 계절마다 가져다주고, 지금 이순간도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을 나는 새들과 그리고 땅위에 살아있는 초목들을 그렇게 살아있게 하시고 가을이 되니까 열매를 맺게 하시나요? 온산에 밤들이 영글어서 떨어집니다. 가지 끝에는 주렁주렁 감들이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변화들이 이 세계 가운데 끊임없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에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변함없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이 ‘불변하시다’라고 하는 교리는 단순히 하나님이 어떤 움직임도 없는 물리적 불변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는 그 본질이 그 경향성 입니다. 힘입니다. 그것이 모든 사물의 본질 입니다.
여기에 꽃이 있습니다. 산에 가서 꺾어 온 것은 아니지만 사다가 꽂아놓은 것입니다. 어때요? 생생하게 살아있죠?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들이 시들어가고 없어져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이 속에서 끈임 없이 자신의 생명을 뻗치는 그 힘이 이 안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붉은 색을 바라면서 살아있고 꽃을 피우려고 하는 힘이 경향이 이 꽃 속에 남아있기 때문에 꽃이 이렇게 활짝 피어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존재가 생명을 다하게 되면 이러한 색깔을 낼 수도 없고 그다음에 활짝 필수도 없는 힘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 꽃이 활짝 피는 것 입니다. 힘 입니다. 이것보다 더 큰 힘이 짓눌러 버리면 부셔져 버리는 것입니다. 형체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존재이시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런 힘과 경향을 가지고 계신 것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불변하시는 분이시지만 당신이 살아계신 놀라운 효과를 이 세계 속으로 끈임 없이 내어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존재의 성향이 이 세계를 창조하게 하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경향성이 이런 창조를 하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는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당신의 생명의 기운을 쭉 뻗으시는 그 효과에 의해서 이세상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아무런 하나님의 의지나 이런 것이 없이 마치 물이 꽉 차니까 물이 넘치듯이 그냥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 자신의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계획을 따라서 이 세상을 하나님이 직접 스스로 원하는 대로 창조하신 것 입니다. 그래서 이세상이 창조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창조하신 이 세계를 당신 자신이 계신 효과를 발휘하도록 그래서 하나님이 이 세상을 끊임없이 돌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명의 놀라운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비유하자면 봄이 되면 다 죽었던 나무에 새순이 돋고 그리고 잎들이 나기 시작합니다. 태양이 와서 나무를 만진 적도 없고 사정한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태양은 멀리서 그냥 빛을 비출 뿐입니다. 그런데 그 빛을 받으면서 만물은 태양이 빛을 비추는 효과 때문에 싹이 나고 잎이 피고 태양이 비치는 여러 가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렇게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창조한 세계에 자신의 효과를 나타냄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효과들이 끈임 없이 나타나고 있는 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세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물질이 아닌 영이시고, 이 시간 세계 속에서, 공간 세계 속에서 당신의 모습을 닮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또 만물들도 창조하셔서 당신 안에 있는 생각과 의지를 이 온세계 안에 나타내 보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창조된 만물은 만물이지만 그 창조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이 세상에 창조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인간에게 뿐만 아니라 우리 발아래 구루는 돌멩이 풀 한 포기에까지 당신 닮은 것을 새기셔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끈임 없이 당신 자신이 생성하시고, 당신 자신을 닮도록 피조물에 복사하시고, 당신 자신을 끈임 없이 확장하시는 성향을 가지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 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셔서 이 모든 창조된 세계에는 하나님이 이모든 창조물들의 원고향인 어떤 증거들이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 영혼 안에도 우리의 육체 안에도 바로 그렇게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어떤 증거들이 새겨져 있어서 그것들을 우리가 깨닫고 이해할수록 이 온누리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II. 상호교통이란 무엇인가?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창조하신 모든 세계는 하나님이 아무렇게나 창조하지 않으시고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서로서로 관계있게 만드시고 질서 있게 만드시고 그래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신 것 입니다. 무엇이든지 우리가까이 있는 사물들을 보면 그 속에 있는 모든 질서에 대해서 아주 경탄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질서 속에서 사물들이 제멋대로 아무렇게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서 설계된 가운데 그 설계도에 따라서 존재하고 그 설계도를 따라서 작용하고 있는 것을 우리들이 발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믿음의 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자연법칙에는 놀라운 법칙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어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물과 사물사이에 있는 규칙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규칙이 있다고 하는 것은 무슨 뜻이냐면 일정하게 작용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고구려에는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다가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돈다든지 아니면 60년대 지구괘도가 90년대 지구괘도가 훨씬 틀린다든지 아니면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씩 돌다가 요즘은 두 바퀴씩 돈다든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하늘에 움직이는 수많은 별들은 수없이 부딪쳐서 폭발을 일으키고 어마어마한 재앙이 우주에 일어나게 될 것 입니다. 이 지구에 직경 10키로 미터짜리 운석하나만 떨어져도 이 지구는 완전한 멸망 상태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든 별들이 움직이는 궤도를 정하시고 일정한 규칙을 만드셔서 그 무수한 세월동안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과 이 땅을 보전하고 지키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와 만물들을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돌보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호 교통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 하셨을 때 분명한 하나님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인간도 무언가 물건을 만들 때 목적이 있듯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에 목적이 없다면 이상한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목적을 가지고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목적을 향해서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물사이에 있는 작은 법칙들은 더 높은 법칙이 있게 마련이고, 또 사람사이에 있는 규칙들은 더 높은 규칙이 있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창조 하셨습니다. 이 창조의 목적을 우리들은 영광 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창조가 되었고, 인생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외워서 우리들이 알고 있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창조한 세계가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느냐? 그것이 무슨 뜻이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영광이 하나님께 꼭 필요했을까? 만약에 영광이 부족하셨다면 하나님이 아니시고, 부족하지 않다면 필요하지 않았을 텐데 굳이 세상을 창조하셔서 우리에게 영광을 받으셔야 했을까 라는 의문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할 때 그 말은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유는 당신 자신과 교통을 위해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 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 자신과 교통하신다고 하는 뜻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다보면 필요하기 때문에 도구들을 만듭니다. 인간의 손은 땅을 잘 팔수 없기 때문에 삽을 만듭니다. 그래서 손으로 해야 할 일을 기구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을 쉽게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인간의 손은 물을 길을 수는 있지만 많은 물을 길러서 멀리 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물통을 만듭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인간이 만든 모든 것들은 인간이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인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만드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무엇이냐면 예술 작품입니다. 자기가 그림을 잘 그려서 벽에 붙여둡니다. 그것이 무슨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합니다. 조각을 합니다. 공예품을 만듭니다. 왜 그렇죠?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가 그것을 보고 자기가 만족을 느끼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무엇인가를 그림으로 표현을 하고, 다른 사람을 몰라줘도 나는 알아 그것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림도 잘 못 그리지만 책을 써놓으면 몇 번이고 그 책을 읽습니다. 읽으면서 그 내용에 대해서 은혜를 받지만 또 한편으로는 도덕적 통치를 쓰고 나서 제가 그랬습니다. ‘하나님 제가 책을 썼습니다. 주님이 은혜를 주셔서 책을 썼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만족입니다. 애를 한 명 낳은 것 같은 만족입니다. 그런 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신과 교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을 잘해놓으면 그 일을 보면서 기쁜 것입니다. ‘야 잘되었다. 너무 잘되었다.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어. 아주 잘되었다.’ 그런 게 뭐죠? 자신과 스스로 교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그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자신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당신이 창조하신 세상 속으로 들어가셔서 당신 자신에게로 돌아오며 당신 자신이 그것과 교통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 하셨습니다. 인간은 모든 다른 피조물과는 다르게 영혼을 가진 존재로 창조 되었어요. 그래서 그 영혼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어서 하나님과 대화가 통할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구가 없어서 심심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모든 세계는 하나님 당신과 스스로 교통하시기 위해서 예술품처럼 창조하신 세계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예술품이 아닙니다. 예술품에는 목적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하나님이 예술품처럼 창조하셨으면서도 동시에 이것들이 동시에 존재하고 움직이고 작용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어떤 목적을 향해 가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천지창조의 목적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안에서 하나님이 피조물과 충분히 교통하실 때 하나님이 영광을 얻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인간과 생물, 그리고 무생물적인 모든 물질들을 포함을 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하나 따로 존재를 하지 않고 관계를 가지며 영적으로 교통하면서 존재하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이것이 바로 만물의 상호교통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상호교통에는 자연적인 교통과 도덕적인 교통이 있습니다.
A. 자연적 상호교통
자연적인 교통이 무엇이냐면 이 세상에서 창조한 모든 피조물들 동물과 곤충 식물, 그리고 모든 흐르는 물, 돌멩이들까지 하나하나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가 서로의 존재에게 의존하고 있고 영향을 주고 있고 한 식구처럼 모두 관계를 가지고 이 세상 안에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보여주는 예 가운데 하나가 건물입니다. 기둥이 제일 먼저 서고, 기둥이 서기전에는 기초를 먼저 파서 콘크리트를 다지고, 거기에 기둥을 세우고, 기둥은 콘크리트와 함께 철근과 함께 지붕을 언고, 벽돌을 쌓아서 벽을 세우고, 그것은 벽을 세우면서 2층과 3층 세우면서 벽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서로 따로따로 존재하지 않고 서로 관계를 가지고 존재를 합니다. 이것은 기둥이고 옆에 있는 것은 벽입니다. 분명히 다릅니다. 이것은 콘크리트를 쳐서 거푸집을 넣어 만들었고, 옆은 불럭을 쌓아서 만들었습니다. 다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서로 연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건물은 기둥 하나만 부서지면 건물이 다 무너지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한 개만 무너져도 다 무너지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기둥 하나만 무너져도 다 무너지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서로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둥 없이는 보가 설수가 없고, 보 없이는 천정이 설수가 없습니다. 천정이 없이는 그 위에 방들이 설수가 없고 만약에 벽으로 방을 만들지를 않는다면 사람이 거할 공간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것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그렇게 연결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과학에 관한 지식에 눈을 뜨면 뜰수록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는 서로서로가 놀랍도록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아래 구르는 돌과 흙이 그 위에 자라나는 식물에게 영향을 주고 그 식물들의 군락을 따라서 곤충이, 곤충의 서식지에 따라서 동물이 생겨나고, 그 생태계가 생겨나는 그 곳에 기름진 땅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거기에 경작을 하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자리에는 강이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거기 살면서 가축도 키우고 이렇게 하면서 촌락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자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어울리며 작용을 하면서 형성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 하나도 홀로 있는 것이 없이 서로서로 다 의지하며 있는 것입니다. 산에 밞으면 빠질 것 같은 부엽토는 오랫동안 나뭇잎이 떨어져 썩어진 흙입니다. 그것을 먹고 흙 속에서 나무들이 자라납니다. 자라난 나무는 무수한 나뭇잎을 떨어뜨려서 땅을 비옥하게 합니다. 거기에 곤충들이 깃듭니다. 습기가 있으면서 곤충들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 곤충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동물들이 오는 것입니다. 새들은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씨를 퍼트려서 더더욱 식물들이 자라게 만들어주고 그렇게 형성된 나무의 숲은 엄청난 물을 담았다가 가물 때는 그것으로 쏟아놓아서 다시 가뭄이 깃든 계곡사이에도 물이 끈이지 않고 흐르게 만들어주어 거기에 생물들이 자라게 만들어주어 식물들이 자라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해 나가고 흘러내린 물들은 산 아래로 내려가서 수많은 곡식들을 적셔 인간들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자연적인 모든 것들이 다 기대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대어있는 것들이 과학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그런 것을 발견하면서 인간들은 깜짝 놀라게 되는 것입니다. ‘아, 이렇게 관계가 있는 것이구나!’ 하면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런 관계가 지속되고, 이런 것들이 개발되어야만 약들이 개발되고 우리의 육체의 생명들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적인 질서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 질서 안에서 모든 생물들은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달에 움직임에 따라서 밀물과 썰물이 만조와 간조가 이루어지고 지구의 움직임에 따라서 낮과 밤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피조물들이 연결을 할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적인 교통입니다.
B. 도덕적 상호교통
그런데 또 하나의 교통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도덕적인 교통입니다. 자 예를 들어 봅시다. 여러분들이 추운 겨울날 자녀들이 추운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털신을 준비하고 따뜻한 옷을 준비를 하고, 보온 도시락을 준비하고 추운 날씨에도 식지 않는 보온 물통을 준비를 해서, 꼼꼼하게 챙기고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할 목도리까지 준비를 해놓았다고 합시다. 이것들은 모두 자연적인 물건들입니다. 인공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자연으로부터 온 것이므로 그런 것들을 준비해 놓을 때는 엄마의 마음에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딸아이가 엄청나게 추운 날씨에도 감기 걸리지 않고 학교에 가서 공부 잘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들어 착한 사람이 되고 공부하다 배고프면 이밥을 맛있게 먹고 따뜻한 밥을 먹으면서 체하지 않고 오후에 수업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받고, 마지막에 학업을 잘 마치고 돌아와서 오늘의 삶이 이아이의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준 모든 자연적인 사물들은 그것들의 자연적인 역할이지만, 그것들을 딸에게 줌으로, 부모인 여러분들의 마음속에서는 이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오늘 하루의 생활이 앞으로 이 아이가 생활하는데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데 이바지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도덕적인 목적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자연적인 질서와 도덕적인 질서가 있다고 할 때, 어느 것이 중요한 질서이겠습니까?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것을 적용을 해보는 것입니다.
가난하게 힘들게 사는 것보다 좀 넓은 집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발이 부르트도록 다니는 것보다는 오토바이라도 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그 보다는 4발 달린 중고자동차를 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럴 바에야 더 튼튼한 외제차를 타는 것이 더 좋고, 이왕에 기사가 있으면 더 편할 것입니다. 못 먹어서 기운 없이 다니는 것보다 자기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으며 영양분을 공급받으면서 사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들은 자연적인 것뿐입니다. 그가 못된 인간인데, 벤츠를 타고 다닌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쓰레기 같은 죄인인데 최고급 타워 펠리스에 산다고 해서 갑자가 그가 별다른 인간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떻겠습니까? 자연적인 것들은 도덕적인 것들을 이바지 하도록 기여할 때에 그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루 종일 걸어 다녀서 시간을 다 빼앗기다 좋은 차를 사서 그 시간을 아껴서 집에 와서 가족들에게 잘 봉사를 하고 그 시간을 아껴서 성경이라도 읽고 그 시간을 아껴서 기도하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니까 육체가 피곤하지 않아 하나님께 봉사하니까 좋고, 그럴 수 있다면 자연적인 것들은 도덕적인 것들을 위해서 이바지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래서 이 세상에는 자연적인 피조물들이 그렇게 교통하고 있는데, 그것은 도덕적인 교통을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도덕적인 교통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앞에 든 예를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날이 추워서 털신, 머플러, 따뜻한 보온밥통, 보온물통, 이런 것들이 자연적인 것이라면 이것을 어떻게 사용해서 결국은 오늘 하루 공부를 잘해서 의미 있는 날이 될 수 있는가하는 것은 도덕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세상에 많은 만물들을 창조하시면서 그것들을 사용해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이바지 하면서 사는데 쓰도록 하나님이 이모든 세계의 만물들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모든 것들을 사용을 해서 도달해야할 훌륭한 목적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냥 이 세상에서 물질을 찾고 헤매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목적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모든 피조물 인간에게 필요한 명령이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이것이 무엇이냐면 계속해서 새끼를 쳐서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꺼번에 지구를 뒤덮는 식으로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의 인간들과 이 땅의 것들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그것들이 계속 번성하면서 온 세계를 생명이 있는 세계로 가득 채우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든 생물에게 명령하지 않으시고 인간에게만 주신 명령이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 말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려라’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만 주신 것입니다.
이 ‘정복’이라는 말을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흔희 ‘정복’이라고 할 때, 잘 있는 것을 막 짓밟아버리고 자기 욕망을 위해서 밞아 버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파괴입니다. 정복이라는 것은 그 나라를 공격할 때 다 때려 부수고, 복수를 하는 것이 정복이 아닙니다. 정복은 땅을 빼앗아 내 나라로 삼아야 되겠다고 생각할 경우, 거기에 있는 도시, 우물, 요새, 모든 것들은 그들에게도 소중한 것입니다. 진정한 정복 의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파괴하지 않고, 남의 수중에 있는 것들을 빼앗아서 허물지 않고 자기의 목적에 맞게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정복입니다.
‘다스린다’는 의미는 이미 있는 것들을 관계를 지우고 함께 정리하고 관계를 맺고 힘의 균형을 만들어서 그것들을 목적에 맞게 잘 유지한다는 것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인간들이 하라고 하나님이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정복하는 것도 목적과 방향이 있어야 되고, 다스리는 것도 목적과 방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럼 목적과 방향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하나남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유는 당신과 교통하기 위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 교통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이 똑같이 교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흐르는 물과 발아래 돌과 풀 한 포기까지 하나님은 계십니다. 만약 거기에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다면 꽃 피는 것도, 잎사귀를 내는 것도 하지 못 할 것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죽지도 못할 것입니다. 죽는 것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돌멩이가 그 형체를 유지하는 것도 거기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공중에 나는 새 한마리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붙들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창조된 모든 피조물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만 하나님이 똑같이 계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가리켜 ‘교통도’ 라고 하는 것입니다. 돌멩이와 미생물은 하나님과 조금 교통하십니다. 풀과 나무들은 좀 더 교통하십니다. 동물들은 하나님이 더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하나님이 충만하게 계시도록 창조된 존재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영혼이 죽은 상태에 있어서 불신상태에서 하나님과 상호교통을 이루지 못하면 그자체로서 그는 인간으로 태어난 가치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영혼이 살아나 하나님과 교통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믿고 구원받을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열린 사람입니다. 그 교통은 성령에 의해 열리게 되는데, 성령께 불순종하고 죄가 가득차면 교통이 끊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진 것 자체가 사람에게 있어서 인간으로 태어난 존재의 목적을 잘못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마음이 답답하고 기도도 안 되고 말씀도 안 들어오고 마음 가운데 교만하고 하나님께 대한 반역, 이런 것들이 가득 차있고, 은밀한 가운데 지은 죄 때문에 마음에 어두움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도가 안 됩니다. 교통이 안 됩니다. 옛날에는 눈만 감으면 기도가 되고 눈물이 막 쏟아졌는데, 요즘은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러게 끊어져서 살던 사람을 예수의 피로 거듭나게 해주시는 것은 당신과 교통하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아 하나님이 나와 교통하는 것이 늘 느껴지게 되어, 기도하면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고, 말씀을 들으면 내게 하시는 말씀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당신 좀 바뀌라고 공격을 하고 남편이 심지어 폭력을 하면서 인간성 고치라고 하며 동료들이 너 못됐다고 고치라고 공격을 해도 고쳐지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오셔서 교통하시니 고쳐지는 것입니다. 고분고분 꺾여 고쳐지는 것입니다. 그 안에 생명이 넘쳐 은혜가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안에서 교통하심의 은혜가 나타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빛이 되어, 다른 사람과 상호교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내가 은혜를 많이 받으면 남편이 덕을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은혜를 많이 받으면 아이들이 덕을 보는 것입니다. 전에는 어머니가 회초리로 때렸는데, 요즘은 소리 한 번 지르셨을 뿐인데 집에 가보면 어머니 눈이 퉁퉁 부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소리 지른 자기를 용서해달라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덕을 보는 것입니다. 이안에 주님과 교통하니까 주님이 살아계신 효과가 태양이 이 세상을 비추듯 흘러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하지 않고 매일 ‘예수 믿을래, 이혼 할래’ 협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복음이 전파되겠습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나 한 사람이 주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 앞에 깊이 은혜를 받지만, 그런다고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있어야 할 자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21살에 회심했습니다. 그전에는 노래를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특히 팝송을 좋아했는데, 밤새도록 들으면서 시름에 잠기기도하고, 술을 먹기도 했습니다. 회심하고 나니까 그 가락이 너무 싫은 것입니다. 내가 변하는 것은 나로 하여금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나를 데려가는 것입니다. 오늘 점심에도 심방을 하는데 교회에 와서 회심을 하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옛날에는 술 먹고 고스톱 치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심하고 나니까 싫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하지마라고 야단친 것도 아니고, 성경에 고스톱 치면 죽는다고 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하나님만 믿고 주님의 생명이 들어오게 되니까 그런 자리가 내가 가야할 질서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오히려 은혜 받은 성도들을 만나면 막 교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온전하게 되어야하는 것과 어떠한 자리에 있는 것, 두 가지가 동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은 발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은혜 받은 사람이 아니면 ‘너 왜 사니?’할 때 이유를 댈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면 놀랍게 사명을 발견하게 만드십니다. 사명은 분명히 거기로 가라고 합니다. 있다가 보면 자기자리입니다. 없는 줄 알았는데, 재능도 있고 능력도 있고 필요하면 재물도 주십니다. 필요하면 하나님이 건강도 주십니다. 그래서 그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한사람씩 그렇게 변화 되면, 그 사람이 큰 그림을 그릴 줄 몰라도, 변화 받은 그 사람들에게 변화 받지 못해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하나씩 줄로 묶어 결국 이 사람들을 서로 작용하게 해서, 마지막에 하나님이 이루시고자하는 어떤 목적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참 미리 준비해주셨구나...’하는 것을 경험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왜 자기가 거기 있는지 몰랐는데, 하나님은 설계도처럼 줄을 이어서 하나의 목적을 이루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교회나 가정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연결을 시키셔서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의 목적을 행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창조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충만하도록 만드신 세계와 만물 중에서 하나님이 기쁨을 얻으시는 것,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참 비참한 사람이 누구냐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왜 사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는 사람이 제일 불행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만 영혼을 주셨습니다. 왜 주셨냐면 영혼 안에는 지성이라고 하는 작용이 있는데 이것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셔서 지성을 주신 것은 하나님을 알아보고 자기를 지으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해하기해서 인간에게 지성을 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동물가운데 인간만이 믿음과 지성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유를 이해하실 수 있는 유일한 피조물입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이것을 명료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죄를 짓고 난 다음 인간은 창조의 목적에 대해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시지 않으면 자기 좋은 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모르고 살면 인간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사는 많은 사람들은 동물보다 못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동물보다 못하다는 의미는 동물은 남에게 해를 주지 않지만, 인간은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시고 지으셨는지를 이해를 못하면 자기가 온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자기마음대로 질서를 재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고 억압하고 부끄럽게 하고 심지어는 죽이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방해가 되면 죽이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꿈을 펼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동물들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완전하게 창조하신 인간이 지성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결국 인간밖에는 저지를 수 없는 나쁜 일을 저지르며 창조의 목적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악하게 창조의 목적에 반역하며 살 수 있는지를 보면, 얼마나 인간이 위대한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교회에서든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질서에서 벗어나게 되면 큰 고통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잠시는 즐거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뼈아픈 고통이 돼서 돌아오고 가족과 지체들을 고통 가운데 몰아넣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국 하나님이 그들의 죄를 심판하시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악인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결국 내가 은혜를 받고 창조의 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내 가족의 운명과 연결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교회의 지체로서 은혜를 받고 창조의 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지체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살아갑니다.
III. 삼위일체의 상호교통
그런데 이러한 자연적인 상호교통, 창조목적을 향해 이루어지는 도덕적인 상호교통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이 모양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이세계속에 투영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는 하나님 혼자 계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원세계입니다. 이세상이 창조되면서 시간이 들어온 것입니다. 창조된 것이 없으면 시간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언가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 시계 바늘을 보면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여기에 있었던 이 아름다운 꽃이 시들어서 누렇게 썩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꽃꽂이를 오래 해놓았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은 하나님께서 세계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시간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창조하신 것들이 모두 없어져 버린다면 시간도 함께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창조하신 것이 지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천상에도 있는데 천상에 있는 것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여전히 시간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자연적인 사물들이 동물과 동물이, 인간의 몸과 흙이 이렇게 다 연결이 되어서 그렇게 존재하는데 이러한 것들이 하나님 안에 세계가 창조되기 전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계신데 그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진 관계가 창조의 세계가 창조를 통해서 비슷하게 베껴져서 창조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존재하는 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만물이 주에게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그에게로 돌아가느니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존재의 근거고 하나님 때문에 존재하게 된 피조물들은 하나님 때문에 이 세상에 존재하다가 하나님 때문에 존재를 끝내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우주안에 하나님 홀로 계시다는 것은 만물이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 하나님은 이미 이세상의 피조물들을 창조하시기 전에 당신 자신들이 서로 상호교통하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상호교통하시는 그 형태를 본 따서 모든 인간과 피조물들을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피조물들 하나하나가 삼위일체 하나님처럼 서로 관계를 맺게 하실 뿐만 아니라 사물들의 작은 요소들이 하나하나 관계를 맺으면서 하나의 사물을 구성하도록 그렇게 이 세상을 창조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홀로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시계가 하나라고 하는데 헤쳐 보면 수십 개의 부속으로 되어있습니다. 부속 하나를 꺼내어 이것은 하나라고 하지만 그것도 다시 분해를 해보면 수많은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고, 금속 하나를 선택해서 이것을 하나라고 하면 그것도 수많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캐들어 가면 한없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한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처음부터 단수가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 복수이시기 때문에 그 안에 질서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것은 홀로 있는 것으로는 아름답다고 말할 수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꽃은 주변에 있는 가구와 다른 사물들과 어울리며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질서 속에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으로서 서로 상호교통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면 상호교통 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두 가지인데, 사랑의 교통이고 또 하나는 생명의 교통입니다.
A. 사랑의 교통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고 했는데, 사람을 창조하시고 나서 하나님이 사랑이신 분이 된 것입니까? 아니면 이 세상에 사람들이 창조되기 전에도 하나님은 사랑이신 것입니까? 창조되기 전에도 사랑이셨습니다. 예를 들면, 여기에 종이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발견했을 때 비로소 종이 되었으면, 여기 이것을 종이라고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이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내가 보든지 말든지, 있든지 없든지, 그 자리에 있어야 종이 되는 것입니다. 물 컵을 땡하고 요술방망이로 쳐서 어느 순간 종으로 만들었다면 이것을 종이라고 말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때에 비로소 사랑이 되셨다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하나님은 사랑이셔야지 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태어난 다음부터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인간들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나, 아!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존재하기 전부터 하나님을 사랑이셨는데,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하나님이 사랑이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삼위일체로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이 세상에 사물들이 있기 전 세계가 창조되기 전에도 성부는 성자를, 성자는 성령을, 성령은 성부를, 성부는 다시 성령을, 이렇게 각위가 서로를 사랑하시므로 하나님 자신이 본질이 사랑이 되시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사랑이 두 가지로 설명됩니다. 다음과 같이 설명됩니다.
이렇게 예쁜 것을 보면 마음이 끌리면서 사랑을 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사람의 마음이 출렁 하고 움직입니다. 그것을 정동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마음이 출렁거리며 마음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 만지고 싶은 마음,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예화) 대표적인 것이 연애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중매해주는 사람에게 시집, 장가를 잘 안갑니다. 그래서 요즘은 잘 안 합니다. 왜냐하면 어른이 되고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인간성 그런 것들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동이 일어나지를 않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형제의 아름다움을 보기 때문에 예수의 사랑이 생겨나게 되는 것, 그것이 더 높은 사랑입니까? 아니면 그런 복잡한 것을 생각할 것 없이 왠지 설명할 수 없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할 수밖에 없도록 내 안에서 무엇인가 뿜어져 나가는 것이 높은 사랑이겠습니까? 후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구분하면, 전자를 정동으로서의 사랑, 후자를 성향으로서의 사랑입니다. 인간사회에서는 이렇게 구분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공정할 줄 모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면서 살다가 어느 날 와서 은혜를 받고 눈물이 흘리며, 감격하는 자신을 보고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런 감정이 사라지고 나면 악을 행하고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정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정동이 아니라, 성향이 되는 것입니다.
(예화) 요즘은 우리 딸이 몇 가지 점이 마음에 안 들어서 어제 밤에도 잔소리를 했습니다. 그래도 학교 늦었다고 해서 차로 태워다 줬습니다. ‘공부 잘 하고 오너라’ 그랬더니, 내리기 전에 뽀뽀를 쪽 하는 것입니다. ‘아빠, 사랑해’ ‘그래, 한 번 더 해야지’ 그러니까 마음에 들지 않던 것이 싹 지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야, 내가 너를 미워할 수가 없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정동으로서의 사랑이아니라, 성향으로서의 사랑입니다.
그 것이 높은 정도의 사랑입니다.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삼위하나님 안에서는 이것이 나누어 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나누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속에 들어와서 프리즘같이 물질과 인간 세계 속에 들어와서 나뉘는 것이지 하나님 속에서는 하나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입니다. 프리즘에 햇빛을 비춰, 프리즘을 통과하게 하면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색깔이 분리되어 퍼지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빨강색이 있어요? 노란색이 있어요? 없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여기는 있는데 여기는 없습니다. 그러나 없으면 어떻게 생겨나겠어요? 그래서 없다고도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없기도 하고 있기도 한 것입니다.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로 보이는 것이 스펙트럼으로 하나, 둘씩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는 정동의 사랑의 경험과 성향으로서의 사랑이 분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부하나님이 성자하나님을 보시니, 성자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그래서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에 이와 동일한 논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성부, 성자, 성령은 각 위의 아름다우심 때문에 사랑을 하시지만, 인간이 느끼는 것처럼 정지돼 있는 상태에서 성부를 보시며 갑자기 가슴이 뛰며, 어느 순간 사라지면 다시 그 사랑이 없어지는 그런 식의 정동은 아닙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아름다우심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하여금 서로를 사랑의 성향을 갖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냥 사랑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면서도 성향 자체가 사랑으로 흐르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가페의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사랑과 도저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성향의 사랑은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을 발견할 때에도 그것은 잠시이며, 결국은 사랑의 성향을 꺽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가서에서 사랑을 물로도 끌 수 없고, 불로도 끌 수 없다고 묘사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런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그러한 사랑의 교통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삼위의 교통의 본질이 바로 이런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피조물을 향해서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당신 닮은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의 피조물에게만 허락을 하신 것입니다. 바로 인간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거울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빛이 비춥니다. 성향으로서의 사랑입니다. 그 빛을 받는 것이 맑고 깨끗한 거울이 되면, 그 사랑이 그대로 뻗어 나갑니다. 분명히 내가 사랑하는 것은 저 사람인데, 그 사람은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사랑 안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거울이 은혜가 떨어져 죄가 덕지덕지 붙어 더러워지면, 빛이 찬란하게 비춰도 제대로 비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성화는 이 거울을 끊임없이 닦아 내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회개의 눈물, 성령의 은혜로 닦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사람들과의 교통에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화가 필요합니다.
B. 생명의 교통
마지막 또 하나는 생명의 교통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이 무엇인가? 이것은 정의하기 어려운 것인데, 저는 ‘영혼의 끊임없는 움직임’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러므로 영혼이 어느 정도 작용하고 깃드는 것이 아니면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인간은 영혼 자체가 영혼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혼은 아니지만, 하나님 닮은 인간의 영혼이 있어 가장 생명이 넘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동물은 영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혼을 닮은 일정한 기능의 정신이 그 안에 있습니다. 식물은 그것보다 약간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정신작용이 있으므로 생명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끊임없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피기도 하고, 지기도 하고, 소멸하기도 하며 지속적으로 생명의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후, 비로소 생명이 되신 것입니까? 원래 생명이 셨습니까? 원래 생명이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원래 생명이 되셨습니까? 그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이 계십니다. 한 하나님으로서 불변하시는 분이십니다. 변함이 없으신대도 그 영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정지해계시는 분이 아니라 끊임없이 운동하시는 분이십니다. 성향을 가지고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끊임없이 운동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창조된 세계 안에는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이 살아계신 효과가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으로써 뻗어나가면서, 당신의 ‘생명의 지향성’이 생명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자신이 살아있다는 그 무엇을 나타내 보여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세상이 창조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세상이 가만히 있지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운동하며 움직이는 것입니다. 별들을 움직이는 그 어마어마한 에너지, 태양의 폭발, 그리고 4계절 별로 움직이는 자연의 수많은 변화, 이 자연의 엄청난 변화들이 모두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힘을 필요로 합니다. 그 힘이 바로 생명의 힘입니다. 그 생명의 힘을 하나님께서 이 모든 창조세계 속에 두신 것입니다. 풀포기 하나가 뿌리를 뻗어가며 생장하는 것들도 하나님이 거기 계시기 때문에 힘을 가지고 뻗어나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관계를 끊으시면 사라집니다. 그런 놀라운 생명은 영혼 안에 주신 생명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영혼 안에는 가장 큰 힘이 넘치는 것입니다. 생명입니다. 우리가 자연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우리의 영혼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움직임이 육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도덕적인 결심과 가던 죄의 길에서 돌이키게 만들고, 거기서 분투하며 걸어가게 만들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게 하며, 말씀을 붙들며 참회하게 만들고, 섬기고 희생하며 자기를 죽이고 그리스도 예수가 자기 안에 살도록 만드는 놀라운 힘입니다. 그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IV. 결어 : 영생의 삶
믿는 사람들의 삶을 영생의 삶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잇대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생명의 능력을 끊임없이 공급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영혼이 살면, 내 영혼이 죽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죽었을 때는 술취하고, 방탕하고, 호색하고, 음란하고, 거짓말하고, 쟁투하고, 원한을 맺고 상처를 주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죽음의 역사입니다. 그것을 생명과 사랑을 함께 누리며 살아가야할 가족과 교회의 지체, 친구들에게 끊임없이 안겨주며 죽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죽은 생실의 삶입니다. 살았으나 죽은 것입니다. 산 모든 것이 산 것이 아니고 죽은 모든 것이 죽은 것이 아닙니다.
영생의 실재를 누리며 살고 있습니까? 그 생명이 끊임없이 내 마음속에 흘러들어 와서, 성령 안에서 그 생명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어 살게 하고, 낙심한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하여 다시 일으켜 희망을 갖게 하고, 자원이 고갈된 사람들에게 내 있는 것을 나누어 주어 부요케 하고, 진리를 모르는 사람에게 진리의 빛을 주어 어두움에서 빛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수많은 사람들 살리고 생명을 일으키는 역사입니다. 나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모두 죽고 단절된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모두 끊어지고 물질과의 관계도 끊어져 소멸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내 영혼 안에 주신 하나님의 생명 때문에 그들을 살게 하고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죽음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다 죽어가는 가정 같아도, 누구 한 명이 영혼에 생명을 안고 들어가 희생해보십시오. 그 죽었던 가정이 다시 살아나고, 질서가 와해됐던 가정들이 하나, 둘씩 자기 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일으켜 질 것입니다. 교회가 다시 일으켜 세워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확실히 들어갈지도 모를 천국행 티켓 하나 들고, 죽을 날 기다렸다가 관속에 들어가 찬송가 듣고 천국 가는 것이 구원이 아닙니다. 구원은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께 잇대어서 그 생명과 사랑의 실재를 지금 내가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구원받은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런 영생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 영생을 소유한 사람들은 무엇이 이 영생을 가로 막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내 안에 사라진 이 생명의 자원의 고갈이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우리 안에서 생겨나는 자연 생산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끊임없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티끌만큼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하나님과의 생명적인 상호교통을 무엇이 가로 막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환란 핍박, 위험, 적신, 칼, 천사들이나 공중에 있는 것들이나 아무것도 막을 수 없습니다. 영생의 생명을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범죄하고, 돌이키지 않고, 참회함 없이 진리의 빛에서 멀어져서 성령을 거스르며 악하게 살아가는 것. 그러므로 이러한 영생의 자원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의 자원을 나눠주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이 자신이 그 생명을 누리지 못한 체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는 결국 창조의 목적을 따라 살아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2.성령과 상호교통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2)
어제는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을 비롯한 이 모든 세계는 홀로 떨어진 각각의 존재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 속에서 하나의 창조의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과 사랑을 영혼 속에 부어주셔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 세상을 창조의 목적에 맞게, 하나님 자신이 피조 물속에 교통하시도록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사실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사간에는 창조한 모든 것들이 교통을 하게 되는데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그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영혼을 가진 존재로서의 이모든 상호교통의 핵심에 있는지 말하려고 합니다.
I. 성령 안에서 창조된 만물
우선 제일먼저 생각할 것은 이 세상에 모든 만물들이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우리들이 배우지만, 이것은 초등학교수준이고 이정도 되면 삼위일체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니, 이 모든 세계는 성부 하나님에 의해서, 성자하나님을 통해서, 성령하나님 안에서 창조된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하면, 이 세계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으니, 성부 하나님에 의해서, 성자 하나님을 통해서, 성령 하나님 안에서 창조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되어있습니다. 2절에는 ‘땅이 혼동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더라’고 되어있습니다.
여러분 믿음생활하면서 이런 궁금한 생각 안 드십니까? 우리가 언젠가는 부활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육체의 몸을 입고 영혼과 만나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 시체라고 하는 것은 썩어서 없어집니다. 영혼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육체는 없어집니다. 또 요즘 같은 때는 매장하고 안하고 태워서 없애버리고, 뼛가루만 남겨 보존한다고 해도 몇 백 년 지나면 없어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육신의 몸을 입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화장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매장당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부활할 때 땅을 뚫고 나오는 상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몆 백년 지나고 나서 파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할아버지 돌아가신지 45년 만에 묘를 파보았는데, 뼈만 몇 있고 그다음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진료의 교리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구약을 연구하는 사람들보다도, 교리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곧바로 땅, 하늘, 바다, 물고기, 곤충, 사람, 이렇게 단번에 창조하셨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뭐냐면 하나님이 진료라는 것을 먼저 창조하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진료라는 것이 무엇이냐? ‘질’ 하면 물질할 때 ‘질’이고, ‘료’는 재료할 때 ‘료’입니다. 물질을 만드는 재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 생각해봅시다. 이런 것(어떤 사물)을 만들었다고 합시다. 우선 반죽된 흙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흙을 넣어서 찍을 수 있는 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틀에 집어넣어서 찍어서 이런 그릇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럴 때 아직 형태가 없이 뭉쳐져 있는 어떻게 힘을 가하면 형체를 가지게 될 진흙덩어리를 진료라고 보면 되고, 이것을 찍기 위해 틀이 있는데 틀을 형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모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가시적인 존재는 진료와 형상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에 창조하실 때부터 세상에 있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는 이렇게 된 사람을 하나님이 창조하시려고 형상을 만드시고 그 형상에 진료를 채우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 형상으로 진료를 찍어서 사람을 만드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람이 새끼를 낳으면 항상 사람입니다. 개가 새끼를 낳으면 항상 개만 낳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왜 사람 몸에서는 사람만 나오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형상’을 부여하셔서 사람에게 나오는 종족은 사람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정자가 나와서 난자가 만나고 합쳐져서 무언가 만들어진 것은 개나 돼지나 사람이나 똑같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자라는 모습은 동물과 인간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개는 개 모양으로, 돼지는 돼지 모양으로, 사람은 사람모양으로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형상을 따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형상이 영적인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진료라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진료는 만져지는 물질이 아닙니다. 물질이라면 형상을 가졌기 때문에 모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우리에 몸이 있다고 했을 때, 이 몸의 살점을 세포로 무한이 나눈다고 해도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얼음을 끓이면 물이 됩니다. 그러면 얼음이 없다고 합니다. 또 물이 끓이면 수증기가 되어, 그것을 보고 우리는 물이 없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 뜨거운 열을 가하면 수증기도 사라져버립니다. 우리가 볼 때는 없다고 하지만 사실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수소 2분자와 산소 1분자가 되어 허공 속으로 사라진 것입니다. 수증기는 눈에 보이지만 수소나 산소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없어졌다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그러면 한 걸음 더나가서 수소와 산소는 공기 중에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쪼개고, 더 쪼개면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 진료라고 하는 것이 바로 물질의 형태로, 원소의 형태로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형체를 가추기 이전 아직 형상에 의해 찍혀지지 않은 그런 종류의 두리뭉실한 물질의 재료입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면 벌써 그것은 형상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진료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죽으면 뼈도 썩고 머리도 썩어 다 없어져 영혼밖에 남지 안는데, 그렇게 죽은 모든 것들은 마지막에 흙이 되고, 흙은 결국 수소가 되고, 거기서 고체에서 액체로, 액체에서 기체로, 이런 모든 과정을 거쳐서 마지막은 원소를 기준해서 나누어지지 않고 보이지 않는 하나의 진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진료로서 한 덩어리를 구성을 하고 있다가,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에 합당한 원래의 형태를 부여하시면, 그 진료가 뭉쳐져서 다시 이 세상의 공간속에 그 진료가 뭉쳐져서 우리의 육신의 몸으로 이 세상에 다시 시공간 안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영혼과 육체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맨 처음 하나님이 영혼과 육체를 창조하실 때와 아주 유사하게 영혼과 육체가 만나서 다시 또 우리라고 하는, 나라고 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료의 개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수면위에 운행하시더라’ 그랬는데, 우리말 성경을 읽어보면 무언가 출렁 거니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물이 창조된 것을 보면 뒤에 나옵니다. 이것은 여기서 ‘수면’이라고 번역 된 것이 히브리말로 ‘함마임’이라고 하는 것인데, 문자 그대로는 ‘물’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사람들은 출렁거는 것만 물이라고 본 것이 아니라, 기체상태의 있는 것도 ‘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칼빈을 비롯한 교리학자들은 이것이 바로 하나님에 의하여 형상을 부여받지 못한,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진료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보면 의심할 것이 없이 ‘성령’입니다. ‘성령이 수면 위를 운행하시더라’입니다. 우리말로 보면 ‘운행’ 이라고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시내버스입니다. 버스가 같은 코스를 왕복하는 것이 운행입니다. 그러면 운행하는 도로보다 버스가 더 작은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그래서 출발점에서 떠나면, 지나간 그 위치에 버스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올 때도 지나간 자리에 버스가 없고, 이런 것을 우리는 운행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번역이 잘못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 ‘운행하시니라’고 되어있는 단어가 히브리말로 ‘메라헤텍트’라고 하는 여성형 분사입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설명을 할 수 있지만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면, 이것의 의미는 ‘닭이 알을 품고 있는 것처럼 운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신이 운행당하는 수면보다 훨씬 큰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품이 닭 알보다 큰 것처럼 품 안에 안고 있는 것입니다. 굳이 제대로 번역을 다시 하면은 ‘여호와의 신이 그 수면을 감싸 휘돌고 계셨다’ 라고 하면은 좋은 번역이 되는 것입니다. 즉, 닭이 알을 감싸 품고 있는 것처럼 성령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그 진료, 창조되었지만 (아우구스티누스는 시간 속에 없다 했는데 이것은 시간 속에 있는 것입니다.) 시간 속에 분명히 있고 공간은 차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간 속에 있으며 공간을 차지하는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망가지거나 낡거나 상하고 병들고 썩어 시간이 지날수록 없어집니다. 그러나 진료는 아직까지는 형체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 속에 있기는 하지만 시간에 의해 없어지지 않는, 부패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료의 개념입니다. 우리 모두 그 진료로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런 진료가 있었는데, 그 진료보다 훨씬 더 큰 성령님이 근 진료를 온통도 뒤 덥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진료 그 자체가 성령에 의해서 깊이 포섭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령에 의해 포섭되어있는 진료를 향해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하면서 말씀을 통해서 땅과 바다와 물고기와 짐승과 하늘을 나는 새와 씨 맺는 과일과 채소와 이 모든 것들을 명령하실 때마다 진료가 빚어져서 사물들로 이 세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이 진료자체가 이것을 충분히 감싸고 있는 성령에 의해서 포섭되어, 성령에 기운이 배어있기 때문에 그것을 떼어 형상을 부여해 물질로 만들어지고, 사람으로 던져져도 성령 안에 있는 사물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창조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물들이 연결을 같게 된 것입니다.
II. 자연만물의 상호교통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은 자연적인 피조물, 혹은 자연적인 사물과 도덕적인 피조물로 나누어집니다.
자연적인 피조물은 스스로 생각하고 책임을 져야하는 일은 없는 존재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적인 사물입니다. 자연적인사물은 세 부류로 나누어집니다. 장소이동을 할 수 없는 생명이 없는 미생물 장소이동을 할 수 없는 식물, 움직이는 곤충으로부터 시작해서 동물, 이것이 바로 자연적인 피조물입니다.
A. 하나님과 인간
인간은 도덕적 피조물이라고 부릅니다. 이 세상에서 창조된 것은 아니지만, 또 하나의 도덕적 피조물이 있는데, 그것은 하늘나라의 천사입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내려온 예수님도 도덕적 피조물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들이 창조관련해서 말을 할 때, 천사는 일단 배재하고 인간을 주로 다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덕적 피조물라고 하면 인간을 가리킨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자연적 피조물들도 영적으로 교통합니다. 왭니까? 각각의 자연적인 사물들이 원래의 그 형상을 부여받아서 그러한 자연적인 만물이 되기 전에 진료의 상태에 있었고, 진료의 상태에 있을 그 때에 모든 만물들이 성령 안에 포섭되어있었기 때문에 성령에 의해서 창조된 후에도 그것들은 여전히 성령이 그것들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결국 성령 안에서 창조된 자연적인 만물들이기 때문에 서로 교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돌 속에도 성령이 계시고, 동물 속에도 성령이 계시고, 나무속에도 성령이 계시면, 인간 안에 성령이 계신 것과 차이가 무엇인가? 교리에서 배우기는 회개하고 거듭나야만 성령이 오신다고 했는데, 오늘 설교에 의해 동물, 돌멩이, 식물 속에도 성령이 계신다면 거듭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나은 것 아닌가? 거듭나기 전에는 성령이 안 계시는데, 동물이나 무생물이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것들 안에 이미 성령이 계셔서 하나님과 교통을 한다고 하면 불신자보다 더 낫지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말이 맞지 않은 것 같죠? 이것은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 모든 만물들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깃들어 계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성령이 깃들어 계시기 때문에, 돌은 돌로써 존재하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동물은 동물대로 동물의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존재로서 적합한 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들도 결국은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에 내제하시는 힘에 의해 그의 생명이 뻗어나가서 생육과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은 안 계신 곳 없이 이 모든 피조물 속에 깊이 배어계셔서, 어디서도 존재하시는 그 하나님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인이 이렇게 노래한 것입니다. ‘내가 여호와의 낮을 피하여 어디로 가리이까 새벽날개를 치며 세상 끝에 거할지라도 주의 오른 손이 나를 붙드심이니이다.’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세계에 보여주신 하나님 자신이 생명이신데, 하나님의 생명이 창조세계 속으로 품어져 들어오면서 이 생명은 두 가지 생명으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프리즘을 통과한 빛이 찬란하게 빨주노초파남보로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분광이 되듯이, 하나님 안에서는 생명이 하나였는데 그 영적 생명을 (하나님은 육체가 아니시며,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은 영이신데) 창조세계 속에 하나님의 생명을 뻗치실 때, 자연적 생명과 도덕적 생명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 생명도 그에 속한 모든 피조물들이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자연적인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물들도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고 그 성령 안에 있으므로 그 성령을 통해서 자연적 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늘에 별들도 질서정연하게 돌아가는 것, 모두가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합니다. 그 힘이 바로 성령님 안에 그 피조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부터 그 에너지를 받는 것입니다. 거기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은 그 안에 반드시 자연적인 생명을 주시는 성령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 생물이 살아 존재하는 것입니다.
햇빛을 비추니까 나무가 살아있다고 하지만 햇빛을 받으면서도 나무들은 죽어갑니다. 즉, 햇빛을 받아도 나무뿌리를 자르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모든 피조물들이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자연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공중의 나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시며, 생명의 주관자가 하나님 이심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또 하나의 생명이 있는데, 이것은 자연적인 생명이아니라 영적 생명 혹은 도덕적 생명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 불신자였을 때 지금 배운 교리를 적용해서 봅시다. 그럼 거듭나지 않은 사람도 성령 안에 있는 사람입니까? 성령 안에 있는 것입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이 사람도 추우면 떨리고 생리활동을 하고 그다음에 피곤하면 자고 싶고, 이 모든 육적 생명의 조절작용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그것들을 성령님이 붙들고 계심으로 자연으로서의 생명을 유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의 궁국적인 목적을 하나님 밖에서는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있다면 과학이 말하듯, 단백질이 뭉쳐있는데 전기를 받아서 벼락을 받으니까 별안간 거기에 단세포가 생겨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생명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밝혀내면서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고 해도,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예수 믿기 전에도 이미 우리는 자연적인 생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신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하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개, 돼지 속에도 있고 바위 속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영적 생명, 도덕적 생명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육체의 기능들을 움직이는 것뿐이지,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고, 그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격하고 그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하는 작용은 자연적인 생명을 통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실 때는 이 도덕적 생명, 영적 생명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연적인 생명을 가지고 살다보니 도저히 살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는 것도 아니고, 누워서 잘 곳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인생을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내 영혼의 곤고함 입니다. 육체가 적절하게 추위를 피하고 음식을 공급 받지를 않으면 아사상태에 가고 죽을 것 같은 상태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듯이 영혼도 적절히 그런 양식을 먹고 보호를 받아야만 되는데, 그렇게 누구도 돌보아주는 이가 없어서, 어느 순간에 영혼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 고통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 안에 육체 말고, 또 다시 살고자 몸부림치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씀을 듣고 깨닫고 그것이 영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찬양) 흙으로 사람을 지으사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주 하나님,
우리위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사랑에 주 하나님을 사랑해
그때 비로소 자연적 생명이 다 인줄 알고 돼지처럼 먹고 개처럼 행동하고 그리고 소처럼 일했는데, 알고보니 이것은 진정으로 행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생명이 여기 있는데 육체의 생명 자연적 생명은 입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함으로서 행복해지지만 영혼의 양식은 의복으로서 행복해지지 않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양식을 간절히 살기 위해서 간절히 바라는 영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식이 무엇입니까?
(찬양) 생명의 양식을, 하늘에 만나를 마음의 빈자에게 내리어 주소서
낮고 천한 우리에게 베푸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자가 ‘내가 성령님 안에, 성령님이 내안에 계십니다.’하는 고백과 ‘성령은 안 계신 곳이 없으며, 돌맹이 속에도, 저 한 송이 국화꽃 속에도 성령님이 계십니다.’ 하는 고백은 틀린 것입니다.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사람이 아니라, 무생물, 동물, 식물, 이 땅에 있는 자연의 모든 만물들이 한 성령 안에 있다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를 지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그러면서 하나님이 아담이 하와가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가는지를 하나님이 시험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악과 왜 만들어놓으셔서 인간을 고달프게 하시나 안 만들면 그런 죄를 안 지었을 텐데...’ 그런데 그것은 우리 쪽에서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이 창조한 모든 세계에 먹고 입고 마시고 사용할 수 있는 수많은 열매들과 필요한 것들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동산중앙에 있는 나무에 실과는 무슨 특별한 실과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보통 나무인데 하나님이 의미를 부여하신 것입니다.
(예화) 중국에 가보면 황제가 쓰는 방이 있습니다. 그 안에 의자 있습니다. 황제만 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청소부가 청소하다가 앉아 ‘에헴’ 해보았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것을 누가 보았다면 그 사람은 목숨을 건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지금 의자가 닳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의미가 문제입니다. 황제가 없는데, 청소를 하다가 의자에 올라가서 ‘에헴’ 했다고 하는 것은 자신이 황제가 되고 싶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황제는 그것을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수많은 과일 있는데, 선악과 하나 먹었다고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의 손해가 얼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의미의 문제, 즉 인간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선악과를 먹으므로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유혹했던 뱀부터 이 땅과 아담, 하와 모두 저주하신 것입니다. 유혹했던 뱀이나 동참했던 하와나 아담은 당사자이니까 저주를 받은 게 당연하지만, 함께 저주를 받은 수많은 토지와 식물, 동물들, 더군다나 그들의 후손인 우리들은 왜 그렇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께 불순종했기 때문에 시험거리가 된 것이지, 만약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 선악과는 하나의 은혜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때나 지금이나 망각하기 쉬운 존재인데,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께 하듯 인간에게 복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착각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했더라면,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를 보았을 때, ‘하나님과 나 사이에 질적으로 틀린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구나, 그렇구나,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의해 만들어진 존재이지’ 그러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악과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그것 먹겠다고 달려든 인간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자연 모든 만물들이 한 통속인 것처럼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 세상에 있는 인간을 제외한 모든 피조물들과 인간 사이에 영적인 연결이 없다면, 왜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저주를 받는데 그 범죄에 동참하지도 않은 이 모든 창조의 세계들이 저주를 받게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즉, 이 모든 세계가 한 성령 안에 있기 때문에 인간이 그렇게 범죄하고 육신이 영원과 함께 저주를 받을 그 때에 하나님은 그 모든 것들이 함께 그 저주에 동참할 수밖에 없도록 상호교통을 통해 한 운명 속으로 들어가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모든 자연적인 만물 속에도 영적인 교통이 있고, 그 교통에 마지막 끝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 교통도 성령 안에서 교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도덕적 피조물인 인간의 영적교통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니까 자연적인 만물의 영적교통을 끝냈으니까 도덕적 피조물인 인간의 교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인간의 교통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위로는 인간이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 옆으로는 사람들과 교통하는 것, 아래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에 만물들과 교통하는 것, 이 모든 교통이 다 수준에 차이는 있지만은 영적인 교통이라고 하는 것을 먼저 기억해야 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하나님은 누가 중재를 해주시지 않아도 성부, 성자, 성령 모두 동일한 신적 본질을 가지 계시기 때문에 누가 매개체가 되어 서로를 붙들어 주어야지만 교통하시지 않고, 같은 신적 교통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가 되어서 교통하십니다. 중재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쪽이 하나님이시라고 할지라도 만약 하나님 이외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과 자연만물들과 교통하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재, 혹은 매개가 필요합니다. 그분이 바로 성령님 이십니다. 그러면 왜 하필, 성령님이 매개가 되어야 하느냐하면, 모든 창조물이 성령님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성령 안에 있는 하나님 그분 안에서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이 삼위하나님과 이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님이 계신데 거기에서 성령님이 피조물 속으로 내려오셔서 피조물과 관계를 맺으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사이는 중재가 필요 없이 한 존재로 내려오시지만 내려온 성령님이 당신이 창조하신 피조물과 만날 때는 질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동일한 신적 본일징 아닌, 창조된 피조물의 본질 이므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중재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된 모든 세계가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으니까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창조세계까지 관여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이 성부, 성자, 성령과 교통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교통함으로써 자연적인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 생명 말고 하나님 안에 사랑이 있는데, 그런 사랑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만 모양이 희미하지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동물의 사랑 식물보다는 조금 더 눈물겹지 않습니다. 식물들에 사랑, 창조된 체로 가만히 누가 옮겨주지 않으면 제자리에 있다가 죽어버리는 돌이나l 바 흑보다는 눈물겨운 사랑입니다. 그런 모양을 본뜨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창조세계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매개로 모든 피조물과 교통하시는데, 당연히 인간이 삼위하나님과 교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의매개가 필요합니다. 성령에 매개에 의해서 우리는 자연적인 생명을 유지하게 됩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할 것 없이 부모의 육체적 생식에 의해서 이 땅에 태어나고 태어나는 동안 성령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령의 일반적인 은혜, 혹은 성령의 성령에 의해서 주어지는 자연적 생명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을 제외한 모든 피조물들은 등급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아래쪽의 무생물은 존재하고, 식물은 존재할 뿐만 아니라 살아있고, 동물은 존재하고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감각하고, 인간은 존재하고 살아있고, 감각할 뿐만 아니라 인식하고 이성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피라미드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피라미드를 뒤집으면, 뒤집은 만큼 하나님과 교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인간은 맨 위에 있지만 사실은 하나님과 가장 많이 교통하는 존재이고, 동물은 바로 인간 밑에 있지만 그다음으로 교통하고, 식물은 그 밑에 있지만 그것보다 덜 교통하고, 미생물은 덜 교통하고, 이렇게 존재도의 피라미드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모양이 교통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많이 닮은 피조물일수록 하나님과 많은 교통을 누리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피조물에 비해서 탁월하게 하나님과 교통을 누리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에 혼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것은 철학의 영향이지 성경의 영향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느 정도 정신적인 기능 같은 것을 동물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자기 집도 찾아갈 수 있고, 새끼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정신작용)이 없으면 생명자체가 위험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정한 정신 같은 것을 최소한 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동물자신에 생명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혼은 없지만 그러나 훨씬 더 동물들의 세계는 식물의 세계보다는 아주 신비함이 가득 차 있고 무생물에 보다는 식물도 신비함이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을 많이 닮은 피조물일수록 하나님과 많이 교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존재도의 피라미드이고 이것은 교통도의 피라미드입니다. 인간은 영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장 탁월하게 교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육체로서는 자연에 속하지만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면에서는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닮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자연을 닮은 것이 아닙니다. 한편으로는 자연 편에 속해있기 때문에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보고 듣고 말하고 생활하기 때문에 동물과 같이 생활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났다가 집으로 돌아오고, 배고프면 밥을 먹을 수 있게 되고 가족들을 알아보고, 이런 육체적인 기능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이것만 주시지를 않고 이것만 주셨더라면 인간도 그냥 벌판을 뛰어다니면서 열매나 따먹고 개돼지처럼 짐승처럼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러게 창조하시지 않고 큰 동물과 자연들을 정복하고 다스리면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 목적으로 이 모든 것을 끌고 가도록 인간에게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커다란 힘도 필요했지만, 정신적인 기능이 탁월하게 뛰어 나서, 위로는 하나님을 이해하고, 또 한편으로는 자기밖에 있는 모든 세계를 이해를 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모든 세계를 아는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피조물과 자신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지만 나를 아는 지식을 가지고, 나를 사용을 해서 피조물들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피조물들을 도구로 삼아 하나님을 아는 지식 안에서 내가 아는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의 목적을 이바지하도록 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이 지식을 절대로 필요한 지식입니다. 이 세 가지 지식이 없으면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 세가는 무엇이냐면, 하나님, 피조물,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 지식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지식은 태어나면서부터 안 배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배우지 않으면 벌어먹고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만 집중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우는 ‘나 자신’도 모르고 배워야 할 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랑무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얍삽하게 지식을 갖추어 교양이 있는 것처럼 폼 잡아도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신을 창조한 하나님을 알면, 그런 것들 몰라도,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훨씬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그 인간이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통하게 하셨는데, 그것은 자연적인 생명을 유지하기위한 교통, 그 위에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독특한 교통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영적 사랑 의 교통입니다. 영적인 생명과 사랑의 교통입니다. 육적인 생명과 사랑의 교통을 통해서 종족을 번식시키고 인간의 존재로서의 기능을 유지한다면, 영적 생명과 사랑을 교통을 통해서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나와 피조세계를 알며 나 뿐만 아니라 나와 관계된 모든 것을 사용을 해서 모든 이 땅에 피조물들과 인간이 행복하도록 창조주 하나님을 높이며 창조주께 돌아가도록 하는 그 능력을 인간이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래 예수 믿어도 하나님과 세계와 자기 자신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그 위에 영적생명을 누리며 살지 않으면, 예수를 믿어도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믿으니까 안 믿을 때보다 행복 합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렇게 창조하신 세계를 배워가면서 생명과 사랑이 가득 차있기 때문에 아멘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멘 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 영적인 침체에 빠졌을 때 두려웠던 것은 예수 안 믿을 때와 똑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왜 이런지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결국은 그 인간이 육체의 생명과 사랑도 성령 안에서의 교통을 통해서 이루어졌듯이 그러면 더더욱 하나님 안에 있는 영적생명과 사랑의 교통을 인간과 하나님의 교통을 위해서는 성령님의 매개가 필요한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다고 하는 것은 생명 충만, 사랑 충만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인간들이 하나님 밖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합니다. 하나님 밖에서 행복을 찾아보려고 해도 애쓴다고 할지라도 거기에는 참 다운 행복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모든 비극은 하나님 안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하나님 밖에서 유사품을 발견하려고 할 때 비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행복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행복을 얻을 수 있는데, 돌아가지 않고 행복을 얻고자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하나님과 영적을 교통을 가지게 될 때 그 교통의 본질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의 참여하는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가 말하기를 썩어질 육신을 벗어나서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그 하나님과 영적인 교통을 가지게 될 때, 자연적인 생명으로서는 신의 성품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피조물들도 성령이 그 안에 계시므로 말미암아 생명을 유지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거듭나고 삼위 하나님과 성령의 매개를 통해서 교통을 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 신의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성령의 은혜를 받기 전에, 즉 성령을 통해 우리에 영적 생명과 사랑을 받기 전에는 너무 좋고 행복해 보이던 것들이 싫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회심하기 전에 친구들하고 몰려다니면서 노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캠핑 가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꼭 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가 상할 수 없어서 함께 떠났습니다. 친구들은 술 먹고 노래하고 기타치고 찌개 끄려먹고 노는데 저는 하나도 재미가 없었습니다. 오직 생각은 교회가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드디어 자고 새벽이 되어 텐트에서 자고 일어났습니다. 주일인데 나 교회가야 되는데 재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미안하다. 지금 가야겠다.’ 왜 그러냐고 해서, ‘나 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야겠다.’ 하는데, 수많은 주일 중에 아무 때나 가면돼지 안냐고 하며 친구들이 분노를 하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혼자서 나오는데 뒤에다가 욕을 하고 야단을 합니다. 그래서 오는데 너무 마임이 아팠습니다. ‘이 친구들도 사랑을 하는데, 여기는 싫다.’ 이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영혼이 하나님의 영적 생명과 사랑이 없습니다. 영적 생명과 사랑이 부어지니까 비슷한 상황을 찾는 것입니다. 말씀이 있고, 찬양이 있고, 영혼을 사랑 하고, 살아난 영혼들이 옆에 있고, 생명의 역사가 있는 그곳에 있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충만할 때 생명과 사랑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 생명과 사랑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들을 세상에 뻗치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통로가 되도록 그렇게 살아가도록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고 불러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이런 교리를 알지를 못하고 얼마나 바쁜지, 예배드릴 시간도 없고, 만나서 교육을 받을 시간도 없고, 봉사할 시간도 없고, 들락날락 합니다. 그리고 건들거리고 계속 다니는 것입니다.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것입니다. 진리 앞에 꺽어 질 줄 모릅니다. 수틀리면 신앙을 집어치울 각오도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생명과 사랑이 있겠습니까? 이게 뭐가뭔지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흔들면서 자기 잘난 맛에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결국은 무지와 어리석음이 칼이 되어 자신의 영혼을 찌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어느 순간에 아끼는 사람 없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어리석음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 안에 성령님이 일반적으로 자연적인 생명으로도 존재를 하지만 그것으로서 모두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고자 하면 도덕적인 성품들이 인간 속에 부어져야 됩니다. 동물들 속에도 성령님이 계셔서 동물의 기능을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나 참회는 없습니다. 영혼이 진리를 알지 못 할 때, 괴로워하고 분투하는 심령이 있습니다. 죄와 더불어 시름하고 분투하는 고뇌하는 괴로움이 있느냐 그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외에는 아무에게도 안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의성품에 참여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벌서 신의 성품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이런 교리들을 진진하게 살피고 나면 인간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이렇게 위대하게 창조하셨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이 라기보다는 작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로 하나님이 그렇게 위대하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자신 안에 있는 생명과 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살아가도록 신의 성품에 참여하도록 부르셨는데, 짐승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두려움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이렇게 인간들과 삼위하나님이 교통하시는 것은 이렇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인간들을 창조목적에로 참여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참여하게 하시는 방식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피조물들을 향해 나쁜 일들을 행하실리 없는 선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세계를 선하게 창조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선하신 하나님이 세계를 창조하시고 그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의 목적이 악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또 선하신 하나님이 세상을 선하게 창조하시고, 선하게 창조사신 목적을 선하신 하나님이 선하게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피조물들이 행복해지는 비결은 바로 하나님이 이렇게 자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선하고 자비로운 분이시니까 하나님의 정하신 창조의 목적도 선할 것이며, 그 선한 것을 따라갈 때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따라가고 창조의 목적을 따라가면 하나님은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에 대해서 모순이 되지 않는 분이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이 정해놓으신 선한 목표를 향해 인간과 피조물이 가려고 할 때, 우리가 그 창조의 목적을 따라 가려고 하면 마치 순풍에 돛을 단 것처럼 하나님이 선을 행하시려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인간들이 경험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데 어려움을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악한 것들에 의해서 어려움을 만나는 것입니다. 결국 악이 선을 이기지못하고, 하나님 자신이 끝까지 같이하심으로 악을 극복을 하면서 창조의 목적을 따라 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나면 처음부터 죄 가운데서 태어납니다. 이 죄라고 하는 것은 도둑질 하고, 간음하고, 토색질하는 것이 죄가 아닙니다. 그것도 죄지만 죄의 뿌리가 아니고, 죄에서 나온 열매들입니다. 원 뿌리는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뱀이 하와를 유혹할 때, 하나님처럼 된다고 한다고 한 것에 하와의 마음이 꽂혔던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이 타락하고 난 다음부터는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과 세계와 모든 피조물들 위에 가장 뛰어나신 분이 십니다. 자기도 뛰어나보려고 하는 게 무엇입니까?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이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계셔서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명예도 주실 수 있고, 건강도 주실 수 있고, 금전도 주실 수 있고, 모든 것을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처럼 자신도 그렇게 되보고 싶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치입니다. 또, 하나님을 말리실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싶은데 누군가에 의해서 억제 당하실수 있으십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억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인간이 흉내 낸 것이 무엇입니까? 방탕입니다. 더 충격 받을 만한 설명 하나 해볼까요?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한 하나님이십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이 서로를 끌어안고 끝임 없이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인간이 흉내를 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음란입니다. 음란한 죄는 확산이 안 됩니다. 자신 안에서 뱅글 뱅글 도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음란한 생각을 하고, 스스로 머릿속에서 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밖으로 퍼지지 않고, 삼위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서는 거룩한 것인데, 그것을 인간이 흉내 내려고 하면 아주 더러운 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창조하신 세계를 통해서라도 당신 자신과 교통하고, 이 세계를 사랑하는데 결국은 세계를 통해서 사랑하시는 당신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랑입니까? 그런 하나님에 자기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는 태어나게 된 것이고, 우리는 생겨나서 그 하나님의사랑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사니까 우리를 행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데 이렇게 자기 스스로 모든 만물을 통해서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는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회기적 사랑을 흉내 낸 것이 무엇이냐면 자기 회기적 사랑입니다.
‘너 내말들어 자식 죽어 이렇게 너 복종해! 너 복종 끝까지 안 해!?’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자기에 맞는 사람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누구를 흉내 낸 것입니까? 하나님을 흉내 낸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께 불순종해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 것이 아니라, 마음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계셔도 하늘에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느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지만 하늘에서 느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내 마음 안에서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라 마음 안에 있다’,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 저기 계시다 말하지 마라. 마음 안에 계시다. 그런데 그 마음 안에 하나님이 계신데, 인간이 자기에 마음을 떠날 수 있겠습니까? 회피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순종할 때는 자비를 베푸시는 은혜로운 하나님을 만나지만, 하나님이 싫어서 박차고 나가 불순종하고 방탕하게 살면 진노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인간은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인간이 그런 존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밖에서 행복을 얻어 보려고 하는 모든 시도들과 생각들 이것들이 결국은 인간을 끈임 없이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기도나 세게 해서 하나님을 꺾고, 내가 원하는 욕심을 하나님이용해서 챙겨볼 셈으로 신앙에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발견한 기쁨 때문에, 더 이상 행복해질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 이것이 신앙입니다. 그래서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이유 때문에, 내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이유 때문에, 들풀에 맺힌 꽃과 같이 아무것도 아닌 인간을 향해 끊어진 상호교통을 위해서,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이 세상에 내려오신 그리스도의 은혜, 그의 죽으심을 허락한 은혜의 하나님 앞에서 아무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하며 어린아이처럼 무릎 꿇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III. 결 어
그래서 인간의 가장 큰 행복은 하나님을 이용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그 하나님의 무한한 위엄, 그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얼마나 못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깊이 깨달아서, 이 쓸모없는 인간에게 영혼을 주셔서 하나님과 상호교통하게 하시고, 하늘에 수많은 별들과 이 땅에 수많은 자연 만물들을 주셔서 그것들을 다스리고 정복할 수 있도록 창조의 목적을 이해를 하고 사랑하며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읍하는 것. 그래서 결국은 끊임없이 자기사랑을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것입니다. 크게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만물을 휘돌아 하나님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이 놀라운 하나님의 자기 회기적 사랑 속에 자기 자신을 매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참된 행복이 내가 하나님을 거슬러 하나님 흉내 내는데 행복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끊임없이 주님께 드려서 하나님의 사랑에 일부로서 그 사랑을 물결을 타고 하나님께로 부터 나와서, 만물에게서 만물에게로, 만물을 거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그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교통하는 일부가 되어서, 그 하나님 때문에 행복하게 사는 것. 이것이 신앙의 목표입니다. 이런 삶을 살게 되면 삶과 죽음이라고 하는 것은 별 의미 없는 한 줄기 금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육체를 벗으며 완전한 생명과 사랑 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워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무엇이 떠오르냐 하면 이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선하신데, 하나님을 선하시다고 하는 것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이 선하시고, 하나님의 정하신 목표도 선하신데, 자기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결국 그 이유는 자기사랑입니다. 자기사랑은 모든 죄의 유일한 뿌리입니다.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마귀도 그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단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환란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어떤 피조물이나 능력을 가진 자라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끊임없이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사랑하는 이 영원하고 놀라운 사랑을 흉내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인간의 모든 불행과 고통이 생겨납니다. 테르툴리아누스라고 하는 유명한 교부는 ‘나는 참회하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했던 훌륭한 종들의 일생을 건 집요한 선포는 참회였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죄 자체가 바로 하나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행복을 하나님 밖에서 얻어 보려고, 몸부림치는 성향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철학적으로 말하면 오성에 비추어서 번뜩번뜩하며 살게 하는, 존재와 결별할 수 없는 성향이라는 것입니다. 운명 지어진 것입니다. 신자가 되었는데도 죄는 꺽어지고 사랑의 법이 만들어졌는데도 하나님이 인간은 완전하게 만들지를 않으셔서 이런 죄들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런 죄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런 죄들이 하나님 앞에 능력이 없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은 주눅 듭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입니다. 만약에 그런 죄들을 남겨놓지 않으셨으면 얼마나 교만 했겠습니까? 그래서 남겨 놓으신 것입니다. 결국은 신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사랑에는 누구도 이 세상에 살면서 자기사랑으로부터 자유하게 되었다고 선언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순간순간 자기를 사랑하면 하나님이 정하신 선인 창조목적을 향해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다른 곳이 어디냐면 악입니다. 선은 목표가 정해져있는데 악은 없습니다. 아무데나 헛방을 찌르면 그것 악입니다. 그렇게 달려갈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거기서 깊이 참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회를 하고 거기서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참회가 없으면 악을 향해 그냥 달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십니까?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은혜를 많이 받은 성도는 자신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래서 가족을 사랑하고 지체를 사랑하고, 사명을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은혜에서 멀어지면 결과는 어디에서 미끄러지든지 똑같이 한 방향으로 갑니다. 자기사랑입니다. 해결은 참회 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동안에는 창조의 목적대로 사는 것이 가옥하다는 생각을 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이라는 것은 살고 싶은 것인데, 그것(자기사랑)을 죽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내게 주는 것이 무엇인데, 예수가 내안에서 사니 내게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고, 어떻게 말 할 수 있냐는 것입니다.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가리켜 정욕의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회피할 수 없는 화두가 되는 것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랑이 결국은 생명과 연합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거기에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삼위 하나님과 교통을 하면 거기에서 삼위의 생명과 사랑이 함께 교통한다고 하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기를 사랑해도 거기에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의 특징이 무엇이냐면, 생명입니다. 생명은 곧 힘입니다. 그것들이 끊임없이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그 삼위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과 생명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신적인 생명의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3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기생성, 자기전사, 자기확장 입니다. 생성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자신에게 생명이 있으면 그 생명을 가두어두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방사되어 흘러가서 당신 닮은 생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봄에는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당신자신의 생명이 생성되는 것입니다. 전사는 무엇이냐면 당신 닮은 것들을 복사하는 것입니다. 생명공학에서 ‘transcription’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씨를 뿌리면 똑같은 꽃이 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사입니다. 예를 들어 성질 급한 사람이 성질 급한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성질 급한 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확장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할 때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할 때는, 내 안에서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내 안에서 하시는 것입니다. 내 성품이 하나님을 닮은 성품으로 계속 생성이 되고, 하나님 닮은 성품이 생성이 되니까 마치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하시고 싶으셨던 일들의 뒤를 잇는 것입니다. 나는 의식적으로 그렇게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도 아닌데, 내 안에 있는 성령을 따라서 섬기면서 사니까 많은 사람들이 볼 때, ‘예수님이 이 세상에 살았으면 저 사람처럼 살았을 것이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당신의 생명을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잘 믿고 살아가니까 나는 그냥 교회만 다니고 가족을 위해 기도했을 뿐인데, 가족들이 나를 사랑을 하고 멀리 떠났던 자식들이 나를 존경하게 되고, 나를 사랑하게 되고, 내 안에 있는 예수님을 알고 싶어 하고, 내가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니까 자녀들이 회심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명이 뻗어나가면서 하나님이 확장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나를 사랑해도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그러한 효과가 나타나느냐는 내일 하겠습니다.
3.사랑과 생명의 교통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요 5:26)
어제 저녁에 우리가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이 충만하게 되면 반드시 생명의 역사가 우리주변에 나타나게 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때,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는데,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없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사랑해도 또 다른 생명의 역사가 있다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인간이 자기를 사랑을 해도 거기에 그 사랑으로 말미암은 어떤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무엇이냐 근데 안좋은 것이 나타나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지순의 사랑 까리다스의 사랑으로 가득찰때에는 만물을 통하여 휘돌아 당신자신에게로 교통하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속으로 포섭이되요 그래서 그사랑과함께 휘돌면서결국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전달하는 도구가 되는겁니다 그러나 자기를 사랑을 하게되면 하나님이 당신의세계 피조세계를 돌아서 당신자신에게로 돌아오게하는 이하나님의참된교통과 창조의 목적에 참여할수가없습니다왜냐하면 자신을 사랑하는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것이고 대적하는것이기때문입니다. 당신의 사랑할때도 어떤 역사가 있어서 끊임없이 그러한 역할들을 밖에서 수행을 하게되요 그러니까 은혜안에 있을때에는 전혀안하던 은혜의 생명의역사가 은혜가 떨어지면 나타나게되는것입니다
은혜가 충만할때에는 예전의교만 예전의 탐욕 예전의 강팍함 예전의 포악함 예전의 탐욕 을 버리게되죠 왜 하나님의사랑에 자신을 포섭하고나면 하나님의사랑에따라서 포섭되게되요 자기를 사랑을 하게되요 그러면 자기를 사랑하게될때 그때 우리는 다시 교만해지게되는것입니다 교만한 말 교만한 행동 상대방을 짋밞고 상처를 주는 말들 그러한 언행 들이 생겨나게되죠 하나님의 사랑속에 포섭될때에는 무엇인가 자신만의 정욕을 이루고자하는 야망이 없습니다 왜 모든꿈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안에 있는 모든 것을 바래 그래서 그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흘거가고 그 생명과 도구가 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해 그러면 어떻게 돼냐면 자기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은 친굴로 받아들이고 거기에 방해화는 사람은 살인을 해서라도 제거를 해버려야되는것입니다 은혜안에 있을때에는 겸손하고 온유한데 은혜가 식고나면 강팍함과 거친면들이 들어나게되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포악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이 된다이것입니다 이것도 끊임없이 사랑하는 어떤 생명이 밖으로 나오는 증거라이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생명의 역사라고 안합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죽은 행실이라고 말합니다 웃기잖아요 죽었는데 행실이 있어요 근데 성경에서는 행실이나온다고 말하죠 성경에서는 참하나님에서부터 멀어진 자기사랑속에서 쏟아져나오는 악한행실들이 그릇된 행실들의 열매들이 죽은 행실들이라는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을 하며 그 하나님과 영적교통을 누리며 살아가는것이 매우소중하고 인생에게 있어 중요한사실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러면 이제 그 하나님과인간사이에 영적인 교통은 그런데 인간의 영적교통은어떻게 되느냐는것죠 맨처음 인간을 창조를하셨을때에는 각각 영혼을 주셨기 때문에 영혼과영혼과 인간과 인간이 사랑하게되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안에있는 하나님의 사랑이가득했기 때문에 사랑이 가득찬 사람들끼리 만났을때에는 그 사랑으로 서로 상호 교통하였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할수밖에 없었다는것입니다 증거가 뭐죠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갔더니 이는내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이렇게 고백을 했어요
히브리 말중에 무엇중에 무엇은 최고를 가르치는것입니다 우리의 몸에는 없어도 되는 살이있어요 굳은살 아무리깍아도 생명에 지장이없죠그러나 신자에 살은 손톱만큼만 뜯어도 죽게되요 그런 살이라 이것입니다 뼈도 잘라버려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있어요 그러나 골수에 있는 뼈는 1센티만 잘라도 절명을 합니다 그런뼈라 이것입니다 그것이 최상의 사랑의표현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이 이렇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를 하셔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인간들이 그렇게 사랑할수밖에없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면 부모와 자식 자식과 부모사이에 얼마나뜨거운 사랑이 있었겠냐는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이는 내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하는 고백을 가지고 서로안에 있는 생명과 사랑을 가지고서 충만하게 사랑을 하며 하나님의 창조의목적을 따라서 각자 다양한 달란트를 가지고 정복하며 다스리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상이되도록 건설하게 되기를 원하셨던것입니다 또 어떤관계가 있죠 인간과 자연이있겠죠 이 인간과 자연은 결국 육체로는 인간도 자연속에 속해있긷 때문에 인간도 같이 창조되었기 때문에 인간도 자연의 질서 속에 속해있는것입니다 그러나또한편으로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기 때문에 자연의 질서속에 속한것이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이냐면 인간이 육체로는 이세상의 모든 피조물과 똑같이 태어났으니 육체로는이땅의 형제가 되어고 영혼으로는이이세상의 것들로 만들어진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숨으로 불어넣어 만들었으니 하나님의식구가 된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하나님과 이땅에 있는 자연적인 피조물사이에 걸쳐있는 존재가 된것입니다 위로는 하나님의 성품이 인간의 영혼을 통해서 들어오고 아래로는땅의 성품이 육체를 타고들어와서 인간안에서 만나는것입니다 이런것은 이세상 아무데도 없습니다 오직 인간속에만 있는데 이것을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아우구스티누우스같은 사람들은 인간안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성품과 인간의 성품과의 만남을 예수닌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품과 인간의 성품과의 만남에 유비라고 생각했어요 섞인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섞이는 이것은 물과 술이섞이는 것처럼 혼합되는것이아니라 예를 들자면 공기와 빛이 섞이는 것처럼
공기와 빛이 석인것을 구별할수없으나 공기는 빛은 빛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섞였다고 본것입니다 마찬가지고 성령 안에서 영혼을 통하여 우리를 에게 들어오는 하나님의 성품 육체를 통해서 들어오는 인간의성품 두가지가 만나지만 이것은 물과 술처럼 섞이는것이아니라 공기와빛처럼 우리안에 있으며넛 하나님과 교통하게 해수기고 만물과 교통하게 만드시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맷으며 상호교통을 하며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인간이 이렇게 자연을 극복하기위해서 몸부림을치고 또 자연의의해서 해를 당하고 또 자연이 인간에 의해서 공격은 받으면서 고통을 받는 이런 세상은 오지 않앗을것이라는것입니다 이모두 깨어진 상호교통의 관계를 보여주는것입니다
오늘은 사랑과 생명의 교통입니다
저는 첮시간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교통의 본질이 사랑 그리고 생명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사랑과 생명이 하님안에 있는 교통의본질이었고 이 창조된 모든 세계는 바로 삼위일체안에있는 생명과 사랑이 뻣어나가서 이루어진것이 이창조세계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생명과 사랑은 창조 세계에 배어있어요 우선 자연적인 세계가 있고 도덕적인 세계가 있어요 쉽게 이야기를 하면 풀 나무 짐승 벌래 돌맹이 물 이런 자연세계가 있어요 그리고 자연세계이면서도 자연적인 만물과 틀린 하나님께로부터 영혼을 부여받아서 직접교통하는유일한 피조물인 인간이 있다이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도 생명이 깃들여있죠 생명이 깃들여있어요 그러니까 풀이 나무가 다 죽은같아도 봄이 되면 다시 살아나 매일 매일 들판에 나아가면 매일매일 풀과 나무들이 자라고 성장하고 열매를 맺어요 이것이 생명입니다 생명입니다 그런데 이생명은 원래 그게 생명이 아니에요 오늘 이것을 여러분들이 배워야돼요 그것은 원래 생명이아니입니다 원래의 생명을 본뜬것입니다 그것은 동물들 식물들에게 있는 생명들입니다
그리고 흙이나 바위속에 생명은 없지만 존재하고 있는것도 참생명의모양을 본뜬것이라는것입니다 이 설교를 잘듣고 나면 교회안에서만 볼수있었던 하나님이 이세상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을 뵈올수있는 눈들이열리게될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에 모든 세계에는 바로 하나님의 생명 닮을 것들이있어요 그래서 나무는 누가 돌보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물을끌어올리고 끌어올려서 그것들을 자신의 성장하는데 사용을 해서 생성을 하고 끊임없이 자라는데 그것은 나무속에서 쇠나 돌맹이가 자라는것이아니라 나무속에서 나무가 잘라요 워래의 것과 생성된것이 분리가 되지않고 자라나게되요 그렇게 자라나고 복사되어지고 그리고는 자기자신의 개체수를 확늘궈서 온산을 뒤덥으면서 자신의종족을 퍼트려요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인간에게도 말씀하시잖아요 나무 풀도 그 명령을 함께 받았어요 렇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충만해젹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원래의 생명을 본뜬 미흠한 생명들이 세계속에서 연출해내는광경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이 생명을 부여해주시지않으면 창조의세계는 아름다울수없는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아무리 아름다운 건물을 지었어도 풀한포기 나무하나 뛰어다니는 짐승 하나 없는 세상을 생각을 해보세요 또 그런것들이 많이있다고 해도 인간이 전혀보이지 않는 자연을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생명을 모든세계에 부여하시는것입니다 그 생명을 부여하시는 자체가 당신자신이 그것들과 교통하시는 방법이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을 확장히고 뻣히시는것이 생명으로 나타나는것입니다 그런데 자연세계속에서도 이 생명은 사랑과 떼어놓을수없이 함께 묵어지면서 생명을 산출을 합니다 그사랑과 생명의 결합이 아주 정교할수록 아주뛰어난 사물이 되는것입니다 자 돌맹이 바위나 흙은 서로 암수가 교접하고 사랑을 나눈다던지 결합을해서 번식을 한다던지 생육하고 번식을 해서이런것 못합니다 수준이 낮은것입니다 식물은 합니다 암술과 수술이 꽂가루를 교환을하고 수정하고 마치 동물들이 수정을 해서 알을 같고 새끼를 낳은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나누는것입니다 저는 아직 식물 생물학을 깊이 공부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신학을 공불르하는사람으로서 확실이 믿기는 식물은 감정과 느낌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나무들이 1년에 나이테를 만들면서 만들기 때문에 나이를 알수가 있잖아요 놀랍게도이나무들이 그땅에 고통스러운 일어나 예를 들자면 살인 강도 반란 전쟁 같은 것이 있으면 나이테의 모양이 틀려지는것입니다 날씨가 너무춥거나 덥거나 한파가 나거나 홍수가 나거나해도이 나무의 결은 틀려져요 무슨뜻이냐면 나무도 무엇인가에대해서 느끼는것에대해 말하는것이잖아요 저는 실험을 해보지는 않았지만은 어떤사람이 화초를 2개 심어놓고 똑같은 자리에서서 물을 주면서 하나에게는 저주를 퍼붙는것입니다 죽어버려 돼져버러 확불질러버렸으면 좋겠어하고 똑같은 시간에 한 화분에게가서는 마음을 가다듬고 야너는예쁘고 사랑스럽구나하면서 물을 주니까 다FMS 하나는 이유없이 말라죽는것입니다 그럼 느낌이있다고 말할수있지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렇게 암술과수술이 꽃가룰를 교환하고 수정하고 있을대 나름대로 큰 기쁨을 그런작용들이 일어나는것입니다 그러나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동물들이 생명을 이어가는지를 보면은 우리는 깜짝 놀라게되죠 인간의 그것과 흡사하게되요 그래서 암수가 함께 교접을 하고 그리고그 속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수정을 하고 배아 발생 초기를 거처서 시간을 지남녀서 몸밖으로 나오는것입니다 동물 생물학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읍니다만 저는 분명히 아는것 하나는 그모든 동물들이 교접의행위를 통해서 자신의 개채를 번식시켜나갈대 동물들의 성행위속에서 모두기쁨을 맛본다고 생각을 합니다ㅣ 그렇게 해서 인간과 차원이 다른 종류의 다른 감정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인간적인 사라으로는 부를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어째든 기쁨을 동반한 모정의 사랑속에서 결합을 이루고 그 결합속에서 종족들을 번식하며나가는것이니
까 생명이 연합되어있다고 보아야하는것입니다 하나님안에서는 생명과 살랑이떠나지지를 않아요 생명의 교통이시며 사랑의교통입니다 성경에서는 생명은 아버지 안에 있는 것인데 아버지가 당신속에 생명이있음같이 아들이신 예수에게도 생명을 주셨다고 할때 육체의 생명을 말하는것이 아니에요 영혼안에 있는 생명을이야기합니다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생명을 전수받은 완전한 영혼을가지신 분이 예수님이라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가는 곳은 어디서든지 생명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어요 스치며 가는 모든 사람들이 그분에게서 생명을 보았고 그분안에 있는사랑을 보았기 때문에 그분앞에서회계를 하고 죽은 자와 같은 사람들이 살아났으니 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나는 놀라운 역사는 또한 영혼들만 살린는것이아니라 죽은 것도 살아나게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마치 하나님Ut안에있는 생명이 창조라는 사건을 통해서 프리즘을 통해서 나타나는 찬란하게 비쳐 육체적생명과 영혼의 생명을 동시에 창조를 하셨듯이 예수님도 그렇게 당신안에있는 생명을 통해서죽은 영혼들도 살리고 죽인사람도 살려낼수도 있던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인간의 경우에는 육체의 생명과함게 동시에 영혼의 생명도 아울러 가지고 이어요 그래서 육체의 차원에서 보면인간도똑같이 동물들이 자손을 번식해가는것과 똑같은 방식을 택합니다 그대신 동물보다 고차원적인 사랑을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사랑은 육체를이용하여 사랑이완성되지만 그러나 이것은 육체적 결합뿐만아니라 영혼과 영혼사이에 있는 결합을 동반한 결합이기 때문에 아주 고도의 사랑을 가지는것입니다 그래서육쳉의 만족을위해서 교접을 하고 새끼를 양산하는것이아니라 인격적인 교통을 하고 영혼과 영혼이 즐거워하면서 교접을 이루어요 그결합속에서 서로 사랑을 합니다 그리고 육체의 교접을 통해서 말할수없는 희락과기쁨을 맛보고 그리고 거기에서 새명을 탄생하게되는것입니다그래서 결국은 인간안에서 이 사랑과 생명이 놀라운 결합을 이루어서 생명이 태어나고 태어난 생명은 그 부모에게서 사랑을 받는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두 개가떨어지는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안에 원래 하나였던것을 그런식으로 인간들이 보여주는것이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에 세계에는 생명의 결합인데 육체적인 결합인 동시에 또한 영혼의 영혼의 영혼의 생명의 교통이고 영혼의생명교통은 사랑의 교통안에서 이루어지게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의 세계에서도 식물의세계에서도 하나님의 사라을 본뜬 어느정도 하나님의 사랑을 본뜬 사랑 이런것들의흔적을 발견할수있지만 인간에게서만큼 하나님과 흡사하도록 닮은 생명의교통 사랑의교통의본보기는 이세상에서 발견할수없는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인간은 차라리 인간이 아니라 저는 말입니다 이러한 교리들을 이해를 하면 인간을 차라리 작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하나님 닮은 쏙빼닮은 아주 놀라운 특성 우리들이 상상할수없는 어마어마한 특성을 가지고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위대하게 하나님에의해 창조되었는지를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말하기전에 이러한 인간의 아주 탁월함과 인간이 모든 창조물위에 하나님을 닮도록 그렇게 위대한 걸작품으로 창조하셨다는것을 안다음에 인간은 하난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라고 말하는것과 그냥 낄낄다니면서 인간은 이렇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인간은 쓰레기와 같고 짐승만도 못하다고 말하며 다니는것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그렇게해서 생명과 사랑은 떼어놓을수없이 결탁이되고 그 생명으로해서 모든 세상이 생육하고 번성하며 그래서 온 창조의 세계를 가득채우고 인간의 육체의 생명과 사랑뿐만아니라 인간의 영혼과 생명과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이 우리와 교통을 하실 때 이 피조물세계속에 펼쳐나가도록 인간을 향해 이웃을 향해 창조세게에 모든 사물을 향에 창조의 목적을 일구는 이 모든 생명안에 하님의 생명과 사랑이 가득차기를 하나님이 원하셨던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들을 각각 따로 만들지를 아니하시고 그것들을 창조하셔서 함께역어진 상호교통이있는존재들로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은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끊임없는 존재의 셩향 즉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뿜어져 나오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누리면서 창조의목적에 맞겠금 그러한 존재가되고 그러한 질서속에 작용을 하도록 인간과 모든세계를 창조를 하셨던 것입니다 30분44초 그러면 도대체 생명이라는것이무엇이냐 생명이 무엇입니가 살아있는것입니다 살아있다는것이 무엇인데요
죽지않고살았있는것입니다 살아있는것은 무엇인데요 밤새 이렇게해보아야 다람쥐체바퀴 도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미가 없습니다 호도를 입에넣고 돌려도 맛이없습니다 딱 깨트려서 그 알갱이를 꺼내서 이빨사이에 넣고 깨물때 입안가득히 번지는 그 호도기름 그리고 그달콤 쌉싸름한 그 마른 씨앗의 맛 이것이 온입안에 가득번질때 비로서 이호도가 얼마나 고마운 하나님의 열매인것인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진리도똑같조 그러면 생명이라는것이무엇이냐 저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볼때 생명이라는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하는것이 좋다 영혼의 활기찬 움직임이다 영혼이 막움직이는것입니다 그것이 생명이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죠 한가지 예를 들면 이해가 너무 잘갈거에요 은혜가 없고 영혼이 죽어있을때에는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런데 또 움직여요 죄짓기 위해 열심히 움직여요 그것은 생명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그렇게 움직이는것으로하면 마귀의 영혼처럼 열심히 움직이는것이 있을까 지금이순간도 계속 펄럭거리며 돌아다닐것입니다 그렇죠 그런것을 생명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그러다 은혜를 받아 한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고 눈물흘리며 회계하고 하나님의자녀가된것을 감사를 하고 눈물을 흘려요 그러면 영혼이 막 움직이는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되요 영혼이 막움직여요 그러면 예전에는 아무감각도 없었는데 살아있으니까 말씀을 던지면 영혼이 막움직이면서 회계가 일어나요 말씀을 던지면서 하나님이이런 성품을 가지신 분입니다 영혼이 막울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어 하나님이 나의 죄를 용서해주셨어 그래서 영혼이 끈임없이 움직이는것입니다 이것이생명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묻고싶겠죠 그러면 목사님 동물들도 생명이 덜덜덜떠는겁니까. 동물들은 영혼은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의 정신작용이있잖아요 그러니까 그속에서 34분 36초
그것은 하나님의 생명과는 다르지만 어느정도의 정신적인 기능을 주셨는데 그것이 계속 하나님의 영향으로 움직이는것입니다 그러니까동물들이 기억을하고 느끼고 감각하고 육체의 삶을 영위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식물들도 인간과 같은 영혼은 전혀없지만은 어느정도의정신적인 작용을 주신것입니다 그래야지만 자기 생명을 영위할수있으니까 그러니가 그속에서 무언가 하나님이 주신 기능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돌맹이나 그런것드른 어떨까요 별로 안가움직이는것입니다 생명이나 그런 역사가 나타나지는 않죠 단지 구성요소를 단단히 붙들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덜 존재한다고 보는것입니다 그런데 존재라고 그러면 우리는 항상 무슨생각을 하냐면 돌맹이 바위같은것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앞에가서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야 이거몆만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있는데 인간이라고하는 존재는 80년 있다가 없어지는 존재니 참 대단한 존재구나 그런생각을 하죠 10년 넘었나요 집사람과 같이 설악산을 갔어요 착들어서면서 여보 인사해 여기있는 모든 것들이 당신선배야 인사해 발아래 구르는 돌도 자네보다 나이가 많아 선배님안녀안녕하십니까 사실 존재라고하는것을 시간과 공간안에서 어떤 단단함을 가지고 꺽기거나 소멸되지않고 있는 그것을 가지고 본다면 인간의 몸은 나무토막하나에 비할데 없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뼈의 강함이라고함은 작은 돌맹이 하나에도 비할데가 없습니다 몸집으로 말하면 송아지 보다도 못합니다 그런점에서 인간은 어마어마한 산앞에서 설대 하찬다고 느끼고 힘센 동물앞에서설때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끼고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바위나 비석앞에설 때 자신이 하찬다고 느끼죠 그것은 생각이 유물론 적이라서 그래요 그렇게 따진다면 하나닝은 안존재하는 분이시죠 없으시잖아요 시간도 못차지하시고 시간도 못차지하시고 공간도 점령하지 못하신체 어디에나 다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사실은 마무데도 없잖아요 그러데 하나님은 존재중에 존재이시죠 그래서 출애굽기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나 여호와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이것이 어마어마한 언명입니다 나여호와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그것이 진짜 존재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있는 것 그것이 가장 고유한 존재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정한 의미에서는 하나님만 존재이시고 다른것은 존재가 아니에요 그래서 아우스구스니스 가 이런말을 했어요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세상에 존재하는모든 것은 존재한다는 이유때문이 아니라 또다른 이유 때문에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제외한 모든 것은 존재한다는 이유때문이 아니라 또 다른 이유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렵죠 아주쉽게 풀어볼께요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들은 시간과 공간안에 형체를 가지고 있지만 그 이유때문이아리라 시간과 공간이 지나가고 나면 남지 않는 이유 때문에 영원한 관점에서 보면 없는 것입니다. 그런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공간은 우리에게 끈임없이 어떤것들이 있다고계속 가져다 놓아요 그런데 시간은 모든 것을 가져가버리죠 여기 무엇이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시들고 사라져 버리는것입니다 그래서 끈임없이 공간들이이런것들이 있으니 사랑하라고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나타나는 수많은 사물들을 보여주는데시간을 그런것을 가져가 버리시는것입니다 그러니까하나님이외의 것의 사랑은 끝까지 사랑하고 나면 사랑은 하는데 사랑은 남아있는데 사랑하는 대상은 없어지고 마는것입니다 결국은 사랑에 대사은 없어져는데 없는 것을 사랑하는것 영원없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인간의 죄에요 그것이 악입니다
하나님이 시켜서 그런것이 아니라 자기가 그런것이라는것입니다 수요예배도 잘안나오고 교리도 잘안들어오는 사람은 혼란이 생기기 시작할꺼에요 그러면 도대체 아내도 사랑하지 말라는 말인가 자식도 사랑하지말라는 말인가 교회를 사랑하라고맨날 설교해놓고 이제와서는 하나님이외의 모든 것은악이라니 그럼 어떻게 돌아가는것인가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안배워서 무지하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차리고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죠 이것은 제가 시간이 없어서 설명을 안하겠어요 깊은 사랑을 경험을 하라 를 듣고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결국은 생명이라는것이 곧 존재다 라고 하는게 되는데 그러면 진짜 존재하는것 그것이 곧 생명이 있는것이다 그야긴데 그러니까하나님은 공간과 시간도 차지를 하지를 않고 만지거나 그리고 접촉하수있는 사물이 아니시매도 불구하고 이런것들이 존재를 하고 이런 인간이 존재하는것보다 확실하고 영원하고 불변하도록 존재하시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참된 존재는 시간과 공간안에 묵이는 그러한 피조물이 아니라 영원속에 있는 피조물이야말로 진정으로 있는것이다 라고 깨닫게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영원속에 있는것은무엇이냐는것입니다 시간속에 사라져 버릴것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은 불멸하도록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참된생명은 육체에있느것이 아니라 영혼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육체의 생명은진정한 생명인 영혼안에 있는 생명을 본뜬것이고 인간에 영혼안에 있느 그 생명은 삼위일체 하나님안에 있는 참생명을 본뜬거시에요 인간에 육체안에 있는 생명은 영혼안에 있는 생명을 본뜬것이고 인간에 영혼안에 있느 그 생명은 삼위일체 하나님안에 있느 참 생명을 본뜬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존재와 생명은 나뉠수가 없습니다 보세요 자 예를 들어봅시다 존재하기만 하고 더 이상 스스로 자기를 생성할수없는 것은 시간에 길이가 문제가 되겠지만 언젠가는 시간속에서 소멸하여 사라져 갈것들입니다 그러면 이러 수건이 썩는것은 썩어서 없어지는데 30년이 걸리고 유리는 공기중에 완전히 없어지는데 500-600년이 걸려요 그러면 두 개를 놓고 보면 30년이면 사라지는것이고 이것은 500-600년이 지나면 사라지는것입니다 그러면 두 개를 비교를 해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그리고만약에 금이라고 한다면 쉽게 셀수없느 시간동안 장구하게 남아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흘러가는 시간에 관점에서 60년-100년밖에 살지못하는 인간의관점에서 보면 엄청난 차이처럼 보이지 영원한 세계라는 관점에서 보면은 30년과 600년 60000년의 차이는 없는것이라는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자 우리가 30분만 말을안하고 있으면 입이 텁텁합니다 왜 텁텁하죠 그것은 미생물이 잔뜩 생긴것입니다 수없는 균이 생긴것입니다
수없이 균이 생겨나게 되는것입니다 46분19초그 균이 생겨나고 그균이 입속에서 죽어요그래서 끈적끈적하게 되는것이요 그런 사물들에게 있어서 1분 10 분의 길이는 어마어마한 길이아니겠어요 그런데 우리안에 입속에 있어서는1초동안에 있다가 죽고 어떤것은 10초안에 죽는다고 할지라도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차이처럼 느껴지겠어요 그러니까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은 어떤것들은 1초만에 사라지고 30년만에 사라지고600년만에 사라지고 어떤것들은 60000만년을 간다고 하더라도하나님은 시간적으로 시간을 초월하신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무한한 시간을 아무리 합해서 비교를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무한대 앞에서는 1초도 없는것이고 600년도 없는것이고 60000만년도 존재하지 않는것이라는것지죠 그러면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것은 마찬가지가되는것이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바위앞에서서 인간의허무함을 느끼는 모든 것들은 사유자체가 성경적으로 바르게 인도되지못한 잘못된 사고방식이라는것입니다 유물론적인 사고방식으로 묵상을 하는것이라는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무엇이냐면 시간의 길이가 문제가 되는것이아리나 시간의 길이는 아까 말씀드린것 과같이 하나님 앞에서는 의미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아니라 어떤방식으로존재하느냐가 그 존재가 참된 존재이신 하나님과 가까이있느냐 멀리있느냐를 결정하는것입니다 무엇이냐면 생명이라는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여기에 아주 비싼 금이있습니다 여기놓아두면 60000만년뒤에 없어진다고 칩시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들에있는 꽃이것은 가만히 두면은 없어지는데 불과 1년도 안돼저 가루가되어서 공기속에 흩어진다고 치자이것입니다 사람이 볼때는 시간의 길이로보면60000만년에 비교하면 비교할수없다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나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논리보다는 영원한 관점에서 보면은 1년있다가 흩어져 버리는이 풀이나 60000만년만에 없어지는것이나 똑같은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지 않아요 솔로몬이 입은 그 옷도 이들에 피는 백합화만 못하다 무슨뜻에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최고의 영화를누렸던 왕이였는데 옷이 얼마나 화려했겠어요
그 화려하고 진귀한 실로짜고 천으로짜고 심지어는 보석까지 매달았을 그 오래도록 가는 그 고급에 왕의의복도 들에핀 백합화보다 못하다 이제 그 성경구절이 이해가 가죠 무엇을 말씀하시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생명이있고 저것은 생명이 없다 이것입니다 이것은 생명이 없고 가시떨기 밑에 피는 백합화는생명이있고 오늘 피었다가 내일지는데도 생명이있고 솔로몬이 옷하나만 팔면 수만개의 꽂을 산다고 해도 그것은 생명이 없다는것입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시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렇게 계속있으면서 자신을 계속 허물면서 60000만년 후에 0으로사라질것이지만 이것은1년후에0으로사라질지라도 적어도 두주나 석주동안은 끈임없이 물을빨아들이면서 자기를 생성을 합니다 자기의존재를 지탱을 한다이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를복사를 해어요 그리고 자기를 확장을 해나간다는것이요 열매를 맺어요 물에만 꽂아도 열매맸는것 알아요 제가 학교에 있을때 꽃을 많이 받았어요 꽃을죽일레 그것을 가지고 집에 가져다 주었었어요 가져다 줄때는 학생이 주더라 말하지 않죠 그냥 가져다주죠 이것을 가져다놓고 정수기 에 나온 물을 주니까 뿌리가 나오더라구요 놀랍게 뿌리가 나오요 그런방식으로존재를 한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생명이있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더 이것보다 뛰어난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할대 답답할 때 이것은 60원인데 이것은 600원입니다 그러면 안됀다는것입니다 그러면은 내가 너무 슬프지....
그러니까결국은 존재는 생명이라는 결론을내리게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참존재는 누구셔요 하나님 한분이시죠 나머지는 모두 복사품입니다 하나님만 명품이셔요 나머지는 짝퉁입니다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도 생명이있어요 영혼에도 생명이있고 우리의 육체에도 생명이있고 동물들에게도 생명이있고 식물에게도 생명이있고 곤충이게도 새 고등어에게도 생명이있어요 그래서 온세계가 그렇게 아름다운것입니다 생명은 경탄할 만한것입니다 그러니
가자녀들을사랑을 합니다 지체들을 사랑을 합니다 죽은 행실밖에 못하는 인간들인데 쓰러지고 넘어지지만은 예수의 생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고귀합니다 돈이나 무슨 재물이나 이세상에 영광 비교할수있겠어요 한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 그것이 결국은 무엇을의 말씀하시고 싶었느냐면은 생명의 존귀함을 말씀하고 싶었던것입니다 생명이 에수님자신이고 하나님 자신이기때문이것입니다 잘 들어보세요 여기서도 생명과 사랑이 일치를 하는것입니다 사람이 행하는사랑이라고하는것은 결국은그사람안에;있는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하면 상처받는 말을 하지를 않죠 왜그래요 그 악하고 독한 말이 그 사람안에있는 생명을 죽이니까 그 생명을 을 사랑을 하는것입니다 사랑을하면 그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래요 행복할 때 가장 영혼이 펄럭거리니까 많이 살기를 바라는것입니다 너무나 사랑하는데 칼로 푹찔러죽이면서 사랑했기에 너를 죽여야만 했다 그런것은 없다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것을 보는것보다는 자신이 죽는 것이쉽죠 그래서 목숨을버리는거에요 친구를위하여 목숨을버리면 이에서 더한 사라이없나니 무슨사랑입니다 친구의 생명에 대한 사랑 그런데 그런사랑을 누가p베풀었어요 예수님이 예수님이 베푼사랑은 무엇을 주기위한 사랑입니다 생명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놀랍게 결합되어있는가를 보여주는것입니다 생명이잇다고하는것은 사랑한다는것입니다 사랑하면서 사는것이아니면 사는것이아니에요 아마누구가를지겹게 미워해보고 원한울품과 미움을 품고 저주를 받고 살아본 사람들은 제말이 뼈에 사무칠걳입니다 사랑없이 사는것은 사는것이아니에요 사랑가운데 죽는것 그것으 영원히 t사는것입니다 그런데 왜 미워합니다 왜 지겹도록 죽이려구하구 원수처럼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자기자신의 생명을 죽이는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떠서 보아요 생명이 그체는 하나님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그생명을사랑을하며 사는것 그 사랑이 또다른 생명을창조하는것 이것이바로 인간의 삶입니다 그러니까 한인간이 태어나서 정말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어머어마한 돈을 모으거나 높은 지위에오르거나 그런것아니에요 그러면 무엇이냐면 생명의 삶을 산사람입니다 내가 살아있기 때문에 내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의 생명 때문에 생명이 없는 사람이 생명을 얻게되고 사랑을 못얻은 사람이 사랑을 얻게되는것입니다 그래서생명과 사랑을 얻기위해서 에수님이 오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당신이 오신 목적을 무엇이라고 그랬어요 내가 온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하고더욱 풍성히 누리게함이라 그것을 위해서 예수님이 오신것입니다 생명이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이제 알수가 있죠 참존재는 참생이시다 인간은 바로 그 참존재를 본뜬 존재이고 참 사랑을 본뜬 존재이기 때문에 그 하나니이 창조하실 때 원래의 존재로 돌아가고 그 하나님안에있는 생명과 사랑을 영생의 교통을 통해서 많이 누려서 그 생명을 살마들에게 흘러들어가는 도구가되고 사랑이 흘러가는 도구가 되게해서 나에 생명이신 하나님을 나 때문에 누리고 나의 사랑이신 하나님을 나 때문에 사랑하게되는 그래서 나는 그냥 거쳐가는 통로일분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생명과사랑을 누리며 생명과 사랑의 원천으로 누리며 사는 것이 인간의 참된 본분이라는 것입니다
1시간 25그런데 하나님은 참존재이시고 인간은 참존재를 본뜬 하위존재이잖아요 덜존재하는것은 더 존재하는 하나님을 섬기게 되어있어요그런데 인간이 생명과 하나님의 생명은 틀려요 인간에게도 분명히 하나님과의 영적교통을 통하여 누리는 육체의생명이있고 영혼의 생명이있는데 틀려요 다섯가지점에서 틀린데 첮째는 하나님의 생명은 독립적이고 비의존적입니다 무슨뜻이냐면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을 가져야지만 겨우 거기서내려오는 생명 때문에 육체도 살아있고 영혼도 살아있는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살아게신분인데 그 하나님안에 있는 삼위일체 하나님안에있느 생명은 누구로부터 부여받은 것인가 없다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신이 생명의근원이시고 모든 피조물들의 생명을 더듬고 더듬고 더듬어 올라가면 하나님의 생명에 올라가고 모든 존재의 생명을 더듬어더듬어 올라가면 하나님의 존재로 올라가서 생명이신 하나님과 만나지만 그 이상은 우리가 찾을수가 없다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생명이시때문입니다 그래서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을때 내가 생명이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나는 생명이라 수없이 자신이 생명이라 외치신이유기 이런 이유라이것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에 생명은 인간을 비롯한 생명은 생사적입니다 철학자들이 생명이 무엇이냐를 이렇게 정의를 했어요 생명은 죽음을 항거하는 모든기능이다 그래서 살아있는것은 죽지않으려고몸부림 친다는 것입니다 나무도 보면은 가지를 탁치죠 그러면 거기서 잠시후에보면은 진액이 졸졸졸나와서 상처를 연고처럼 덥어요 왜 그렇죠 그 진액을 나오게 해서 상처난 부위를 덥어서 벌레나 균이나 또다fms 자기에게 이물질이 들어오지못하게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생명입니다 우리도 확긁혀서 피가나와요 그러면우리도 뭐가나와요 피가 막쏟아져요 왜 그렇게 피가 쏟아져야지만 이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는것입니다 만약에 상처가 나면 우리 온몸이빨아들인다고합시다 그러면 얼마나복잡한일이 생길까 흙이니 먼지니 다들어가서 심장이니 모든곳에 휘돌아다닐것아니에요 쏟아놔요
잠시후에 가만히 들여다보면 피는 가라않고 위에 하야고 맑은 액이뜨면서 한참지나면 연고처럼 굳어져요 이것이 무엇이냐면 임파에요 림프에요 림프 그러면서 자신에 생명을 보호하는 물질이나오는것입니다 지렁이도 밞아보세요 피하기 위해서 막 몸부림을 치죠 돌아다니는 파리의 뒷다리를 잡아보세요 날아가겠다고 막 몸부림을 치죠 그것이 무엇입니다 생명자체가 죽지않으려구하는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무리 외부에서 죽음을 일으킬만한것들을 차단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생명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에요 동물도 마찬가지에요 인간은 더더욱 마찬가지에요 모두 그것이 바로 생명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이외의 모든 생명은 생사를 초월하지 못합니다 혹시만약에 죽거나 소멸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예를 들자면 인간의 영혼같은것이겠죠 그러면 그것은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안없어지는것이지 인간에 영혼자체안에 가지고 있는 힘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것이아니라는것입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생명은 주권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존재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존재하는 많은것들을 하나님이 만드셔요 왜 생명과 사랑 그 자체가 벗어나가는 성향이고 그래서 수많은 것들을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셔요 그러나 하나님은 무엇인가 매이지 안아요 당신이 새를 창조를 하시고 싶으면 새를 창조를하시고 사람을 창조하고싶으시면 사람을 창조를하시고 물고기를 창조하고싶으시면 물고기를 창조하시고 돌고래를 창조하고 싶으시면 돌고래를 창조하시고 공중에 나는 새를 창조하시고 싶으시면 창조하시는데 새는 새가 낳은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것입니다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에 의해서 다양하게 창조되었는데 새는 새를낳지 새가 개지를 낳는 법이 없다이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낳지 오리나 돼지를낳지를 않는다는것입니다 어느날 애기를 낳고 보니까 돌고래야 바다로 빨리가서 집a어던지는일은없다이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간은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형상을 부여하시면서 진료를가지고 주권적으로창조하시지만 창조한모든것들은 생명을 이어감에 있어서 이미 부여하신 형상안에서만 계속해서 종들과류간에 번식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진화론은 말이안돼는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종류대로 세상에 있는사물들을 창조하시는것입니다 주권적입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이 창조하신것은 하나님에 생명이 하나님에 생명의 창조는 영원히 사는것일수가 있어요 예를들면 성자에서 나오신것 성령께서 성부와성자를 통해서 오신것 이런경우는 영원히 있는존재입니다 또하나님이 인간의영혼을 시간속에 만들기는 했지만 하나님이 영원의 덕을입으심으로말미암아 영원히 존재하실수있도록 창조하실수있는 분이니까 인간하고는틀려요 인간하고는 결코 영원히존재하는 그 무엇을 낳을수가없습니다 특히 인간이 죄를 짖고 난다음부터는 필명의 존재로 태어나게되요 그다음에 하나는 하나님의 생명은 무엇에도 잠식당하지 않아요 그러나 인간에 생명은 끊임없이 잠식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연세많은신 분들이 환절기에 많이 돌아가셔요 질병을 보면은 암이나 뇌출혈이나 이런 것으로 돌아가시는것이아니라 감기 이런것으로돌아가셔요 그러니까 그렇게 인간에 생명이라고 하는것은 끊임없이 잠식을 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은 무엇으로 인해도 잠식당하는 생명이 아니에요 또하 하나님은 최고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모든 생명은 그것을 본뜬 짝퉁들잉에요 그러니까 가치와 존재에 있어서영원하지도 않고끝없지도않고 완전하지도 않은 완전한 존재잇고 생명이신 하나님의 생명을 덧입는 한도 안에서 모든 것들은 생명을부지하며살아가는것입니다 생명을 부지하고 살아가는 모든 생물들은 하나님의 덕을 입으로 그렇게 되는것이다 이런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렇게 존재하는 어떤것 그것이 바로 생명이 바로 참된 존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존쟂는 결국은 힘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여기서 생각것은 복수성입니다 무슨뜻이냐면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실 때 단수라고 하는것은 없도록 창조하신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으로 복수로 계시고 또 성부 성자 성령안에 이 생명과 사랑을 가져다주는 무한한 성향들이 있는데 이 성향도 한 개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것들이 모순을 일으키지 않고한방향으로 흘러가는 성향입니다 그것을 바로 하나님의 선이라고가르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존재자체가 얼키고 뒤얼켜서 모순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한방향으로 =흘러가는 무한한 성향입니다 어떤것도 충돌과 모순을 일으키지 않아요 한방향으로 간다는 점에서는 오직 하나이지만 그 성향이 여러개이라는 저점에서는 무한한 분이시죠 만들어진 모든 것들은 절대로 단수로 된것은 아무것도 없다이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들이 여기에 오늘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를 들리고 있습니다 몆명모여습니까 몇천명 모였습니다 그러면 한사람씩 몇천사람이 모여서 그인원이 되었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죠 우리는 단수고 모인사람들은 복수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꺼내보자 이것입니다 눈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있고 귀도 있어요 팔을 그렇겠죠 나는 노냐난도 있다 나는 나는 발도 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개로 이루어진것이 나타나잖아요 그것이 어떻게 하나가 될수있겠습니까 왜 아니 귀만 있으면
사람입니까 귀만 있으면사람입니까 다 붙어야 사람이지 그렇게 따지면 한사람만 있으면 교호인가 모두있어야 교회이지 그렇게 따지면 이교회전체가 하나가 될수있는것입니다 그러면 이교회만 교회인가 그리스도 예수안에 접붙혀져 있는 모든 교회가 보편적인 교회이지 그러면 이것도 일부가되는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냐 여럿이냐는 문제는 어느 지접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보면 이런 물건이있다고 칩시다 그래서 이것을 가져다가 분해를 했어요 이것도 있고 이안에서 건전지도나와 그러니까세계로 이루어졌구나 그럿지만 이것을 가지고부셔봐요 그러면 껍데기와 부속과 탄소막대기 같은 것으로 구별이 될것입니다 그렇게 해서탄소막대기를 꺼내서 두둘겨보면 여러 가지 성분으로되어있어요 성분을 쪼개어보면 그 밑으로 한없이 내려가는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따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것들을 하나로 뭉치겠금 만드는 거이 무엇이냐면 그것이 힘이라이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죽을 때보면은 사람d이 죽을때는 억하고 그러고 죽잖아요 다리고 팔이고 목이고 꽉 붙들어주는것이 풀어지면서 억하고 죽는것입니다 생명 자체가 몸을 묵어준는 하나의 힘이되는것입니다 그러니까이런 물건하나하나도 여러개로 되어‘있지만 하나하나가 서로르 붇들고 관계를 가지면서 뭉쳐져있고 그런것이 힘입니다 데센힘을 가해서 부러트려버러면 흩어지는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물건일수가 없는것입니다 그것바로 사물들이가지고있는 힘입니다 모든 것들은 복수로 이루어지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인간을 창조하실때도 하나로 창조하시지않은것입니다 인간이로도 육적으로도 하나가 아니고 영적으로도 하나가 아니에요 그래서 인간이 라고 하는거을 보면 수없이 여러 가지 물질로 되어있는것입니다 여기서 계속 털이나요 그런데 털이 이곳으로갑자기 난다고 하면 얼마나 웃기겠어요 그런데 그런법은 없습니다 항상 여기서 계속 나와요 어떤사람은 여기로 나오고 그러면 안됀다이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계속하면서 존재가 계속되는데 여려가지 물질로 되어있어요 극그것들이 하나로 합히야져서 모여진것이 생명입니다 그것들이 서로 서로 연결이되어서 서로서로 힘으로서 관계하고 붙들어줌으로서 있는것이라는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모든 눈에 보이도록 존재하는것들 보이지 않도록 존재하는 것들도모두 힘입니다 이것도 보면 하나하나의 성분이 붙어있죠 이것보다 이것은 강하게 달라붙어있는것입니다 강하게 달라붙어있죠 물이출렁거리는것보다는 이것이 더 강하게 달라붙어있는것입니다 후 하면 날라가는 수중기 보다는 이것이 더 강하게 달라붙어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달라붙어있는 이렇게 달라붙어있음으로말미암아 물질을 형성을 하는것입니다 그렇죠 이것은 더 잘달라붙어있어요 그런데 움직일수없이 달라붙은것 움직일수없이 이렇게 달라붙은것들도 여러개의 물질들이 함께 달라붙어서 된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장낮은 형태로 결합되어있는것입니다 이렇게 달라붙어서 더 이상 움직이지 않도록 서로를 붙들고 있을뿐이지 또다른 작용은 일어나지않아요 무순이야기냐면 이것이 사람의 주먹으로쳐도 부서지지 않고 머리도 들이박아도 부서지지 않지마는 그러나 이것은 가장 낮은 형태의 존재라는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쇼 이것은 계속 놓아두면 공기중에서 조금씩조금씩 달아서 없어질뿐이지 더 이상에 변함이없습니다 이것은 가져다 놓으면 더 자라요 꽃이 더피어 잎을 내 가지를 내 변화가 일어나다이것입니다 무슨이야기냐면 힘이 고정되어있지만 이안에는 힘이 계속 뻗어나가는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자신이 힘을 뻗히는것과 유사하다는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아무도 돌보아주지도 않는데도 색깔을 형성을 하고 열매를 맺고 하는 인로라운 작용이 무엇입니다 생명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런 생명이 곧 힘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것입니다 생명은 곧힘입니다 이렇게 뭉쳐져있는것은 뭉쳐져있을수 없지만 진정한 힘은 부서지냐 안부서지냐의 문제가 아니라 진정한 힘은 자신을 복사를하면서 자신을 뻗어나가느냐에 달려있다는것입니다 그것은 이것은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없다이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더 많이 본뜨고 이것은 본뜨지 못한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을 생각을 해보세요 인간에게는 물리적인 힘만있는것이아니죠 잘먹고 잘자면쭉쭉자라요 아프지만 안으면 성장통을 느끼면서 하루아침에 쭉쭉 자라고 몸이 자라요 그런데 그것만있는것이 아니라 이안에 영혼이 있어서 영혼이 진리의말씀을 먹고 영혼이 성장하고 자라요그리고 변화가되요 이것이 생명인데 이 육체는 아무리 자라도 여기있는 동안에는 저기있을쑤가 엇어요 영혼은 성장을 하면 천국에도 갔다가 오고 그리고 사유를 통해서 이대륙을 건너서 저대륙을 과거와 현제 더먼과거와 현재 심지어는미래를 왔다갔다 하면서 회상과 기대 사이를오가면서 정신작용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그러면 어떤것이 더 왕성함힘을 가지고 입니다 육체의영혼은 하나님이 당신이 생명을 주기 위해오셨다고말할때에 그것은 육체의 생명이 아니라 영혼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렇게 생명 자체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힘이라이것입니다 한번 잘생각해보세요 가만히 이렇게 있어도 마음속에 끊임없이 상상과 생각들이 수없이 솟아나요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기억들을 살리며 예전에 본적도 없고 느낀적도 없는 새로운 생각들을 형성을 합니다 그 생각들은 또다른 생각과 만나서 또다른 생각을산출하는그것이 콩나물시루에서 콩나물이 자라는것처럼 버섯통에서 버섯이 끊임없이 자라는것처럼 계속 끝이 어딘지도 모르고 이런것들이 재료조차도 모르는데 솟아나면서 뻣어나가는것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콩나물 공장옆에 살았거든요 그옆집아이가 콩나물 공장을 보여주면은 컴컴한 곳에 콩나물이있는 것입니다 물만 계속 부어요 그런데 콩이 점점 자라서 기다란 콩나물이 되는것입니다 물을 부으면 물속에 잠겨있냐면 물을 부으면 물은 내려가버려요 그런데 물은 계속 자라요 신기 하지 않아요 그것처럼 우리안에서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생각이 생각이 꼬리를 물고 기억과기억이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면서 이공간에서 저공간으로 거침없이 넘나드는것입니다 미국을 생각하는것은 뒷집을 생각하는것처럼 더많이 힘든것이 아니에요 거리가머니까 미국을 생각을 하는것은 더 많이 힘들겠다 아니에요 미국 하면 툭하고떠올라요 달나라하면 툭하고 떠올라요 심지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천국 하면 툭하고 내정신속에 들어오는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아요 하나님이외에 아무도 할수있는 피조물은 없는거시에요 평범한것 같지만 신기하지않아요 미국을 한번 걸어가보아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턱하면 떠로르는것입니다 소련하면 턱하고 떠오르는것입니다 세계일주하면 얼마 걸리지도 않아요 그런것도 필요없습니다 우주선을 타는 상상을 하고 지구를 돌리면 미국 태국 동남아 칠레 일본 한국 뱅글뱅글글 도는것입니다 이것도 시시합니다 멀리서 보면 태양이 요만하게 보이고 거기에 아홉 개가 뱅글 뱅글 돌아가요 그것이 한번에 우주공간까지 갔다와ft요 우주공간까지 ... 공간만이아니라 시간도 넘나드는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막 넘나드는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아요 이것이 하나님만 할수있는 일들을 인간의 영혼이 하는것입니다 영혼이 없으면 할수었는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그래서 결국은 이 모든 존재하는 것들 존재 생명 이런것들이 결국은 하나님의 무한함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물질이있잖아요 이런것들이 있다고칩시다 이것을 깨트리고 깨트려서 아주 요만하게 콩알처럼 만들었어요 또 나누면 나누어 져요 안나누어져요 나누어지죠 또나누면 나누어져요 안나누어져요 계속해서 나눈다고 칩시다 무한이 그러면 되면 쪼개지고 대면 쪼개지는 기구가 있다고다 합시다 계속쪼개다 보면 하나가 남았는데 한번더 나누니까 있던 것들이 엇던 것으로 나누어 질수가 있어요 없습니다 있을수있게죠 보이다가 나누고 나누면 분자가되잖아요 그러면안보여요 또나누고 나누면원자가 되잖아요 나누고 나누면 핵중성자 양성자가 될것아니에요 그것을 나누고 나누면 폭크로 될것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느시점 부터는 안보이는것입니다 그러면 안보이는것이 없는것이냐이것입니다 어느순간에 탁나누면은 더 이상 인간의 눈으로 볼수없는 크기로 나누어 질수는 있지만은 존재하는것이 완전히 무가된다고는 말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뜻으로 이야기한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결국은 무한히 나누어지는데 아무리 인간이 무한이 나누어도 있는것을 없게는 하지 못합니다 있는것을 없게하는권한은 하나님께만 있어요 그리고 없는것을 있게할수없습니다 없는것을 있게하는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모든 발명 발견 제작이라고 하는 모든 이미 있는 것을 가지고 조립하고 해체하고 연결하여 만든 물건이기 때문에 그것은 전혀 새로운 것이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결국은 무한히쪼개도 아무리 쪼개도 있는것이 엇어질수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쪼개도 물건은 있음을 포기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아무리쪼개도 눈으로 보일수없는 성분으로 쪼갤 수 있고 성분은 변할수있지만 그러나 아무리 쪼개고 쪼개어도 결코 그것은 있음그자체를 포기하고 무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그러면 그렇게 무가되지 못하도록 못하겠끔 물질이 항거하는데 무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항거하는데 그힘이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거기계시기 때문에 무로 돌아가지 않는것입니다 나는 창조주 하나님에의해서만 무로 돌아갈 수 있고 아무곳도 없는 곳에서 하나님의 의해서 생겨났으니 하나님의 능력으로서면 사라질수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이외의 어떤것으로서도 나눌수가 없는것입니다 살아지지 않는것입니다 마지막에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마지막에 진료로 돌아가는것입니다 그래서 또다른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받을때를 기다리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니님 이외에는 있는 것을 없게할수도 없고 없는것이 있을수도 없는것입니다 그것이 만물안에 있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가 만물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가이 진리를 깨달으면서 미친사람 이 누구냐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제일미친사람이라는것입니다 여자는 좀 틀려요 조금만 머리를 가지고있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것은 너무나명백한데 주님의 권능 우리에 찾네 주님에 높고 위대하심은 내영혼이 찬양하네 구르는돌맹이하나 풀섭에 피어난 작은 들풀하나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모든 만물과교통하신다는사실을 깨닫게되요 그 하나님을 힘입어 창조되었고 그하나님의덕을 입어 살아있고 그 하나님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지금도 피고지며 생명을 유지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타락한 세상이긴 하지만 일정한 피조물로서의 아름다움을 뽐내는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참으로 사랑이 된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인간에 참된 존재가 육체게있느것이아니라는것을 배웠어요 그러면 참사랑이 된다고하는 이것은 기독교에 있어서 최고의과제에요 인간에 모든 행복은 참사랑이되는것이 있는것입니다 참된 사랑이 되지않고 그것에는 관심이없고 행복해지려고 하는것은 결코 그를 행복하게 할수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스스로 복되실까요 복되시지않을까요 복되시죠 그래서 우리가 찬송할 때 무엇이라고 합니다 만복에 근원하나님 온백성 찬송드리고 하나님이 복되시는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복되실까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에서 모자르는 것이없기 때문에 그러면 인간에 참된 행복은 어디에있겠어요 참된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참된 사람은 공자나석가나 이세상에 있는 어떤 철학자가 가르쳐준 기준으로서 참된 사람이기 위해서는 안됀다는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기대하신바대로의 참 사람일가요 하나님 그참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맨처름 이세상에 창조하셨던 아담과 하와었습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와서 인간이 참사람에 존재가 못되었어요 영혼에 생명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육체의 생명도 함게 사위어져갔고 결국 육체의주인은 영혼인데 영혼이생명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사람이라는 존재가 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도 인간은 행복해져야겠다는 이 열망은 존재하는한 사라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정하신 참사랑이였던 기억을 영혼속에 가지고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는 모르는데 행복해지는것에 대한 경험은 있어요 그래서 이간이 행복해질려구애를 쓰는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인간은 하나님이 지정해주신 모습으로 돌아가면 행복해질수가 있는데 하나님밖에서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신을 사랑을 하고 죄를 짓는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헹복해지지 못하는것잉에요
그러니 인간 스스로 그렇게 행복해질수있는 본래의 상태로 돌아갈힘이 없었어요 그래서하나님은 인간에게 다시 새로운 사랑과 교통을 복원시키도록 작정을 하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신것입니다 그래서그 생명이 우리에게 부어졌어요 그러면 이제 숙제는 인간이 바로 참 인간이 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표준을 보여주었어요 너희들이 나를 잘따르고 잘 믿으면 크리스찬이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돌아가게 하시려는 참사람으로 돌아가는 지름길이다라고 가르쳐주신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능력도 사랑도 주셔셔 하나님 자신이 우리안에 오셔서 우리인간을 참인간으로 회복시키시고 아버지께로받은 생명을다시주셔서 우리가 끊임없이 하나님이 우리안에오셔서 생명의 작용으로 죽은 영혼을 끈임없이 생성하시고 복사하시고 확장셔서 죽은 영혼을 생명으로 채우시고 우리의영혼도 완전한 생명으로 채우셔서 하나님앞에 살아있는 것이되게하시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아무렇게 신앙생활하면 안돼고 참된 신자가 되기이위해서 살아야 되는지 깨닫게 되는것입니다 들에피는꽃한송이 풀한포기 구르는돌맹이하나 하늘에 떠있는구름 오늘보았다가 떨어질지도 모르는 참새 한 마리가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외치고 있는것이 들리지 않아요 생명이있음니까 사랑이있습니까 그래서 주님의사랑이 생명이 우리안에 들어와서 주님의 살이 끊임없이 흘러들어가서 우리는 하님의생명에참여를 하고 그래서 우리는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낳고 하나니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돌아가요 그속에서 언제나 선하신 하나님 그리고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신앙의 첫거름 입니다 오 땅과 하늘위에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들풀처럼 사라질 목숨을 입고 죄와 유혹의 바람에 꺼질듯 살아있는 아주 연약한 영혼의 생명을 가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육체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죄를 두려워하시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구원의세계 그 끝없는 무궁한 세계를 바라보면서 팔을벌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를수있는 놀라운 이유가 주님이 영생을 통해서 우리에게 약속한 자신의 생명 거기에 있는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참된 사람이 되려고돌아서지 않음녀 끊임없는 시련과 고통은 멎지않아요 그러나 참회하는 마음으로 참사랑이 되려고 원하면 참된 신자가 되려고 돌아서면 하나님의 놀라운 생명과 사랑이 강물처럼 쏟아져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어서 시들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그 생명 그 사랑을 전하는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
이시간에 기도할대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은혜를 내려주시옵서서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특별한 사랑과 자비를 허락해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들안에 있는영혼의 생명 저희들안에 있느 하나님의사랑 이것드리 저희들에게 충만해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생명과 사랑이 가득하도록 우리를 도와주옵서소 라고 한마음로 기도합시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크신 사랑과 은헤를 저희들이 깨닫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 이시간에도 은헤를내려주시옵소서 주님안에있는 참생명 참 사랑 저희들안에도 있게 해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영혼안에도있게해주시옵서서 우리의 온 마음 우리의 온 육체도 살게해주시옵소서 그래서 아버지하나님 주님의 생명에 참여하게해주시옵소서 주님의 신성에 그은혜에 참여할수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도록 원하옵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이 신의 성품에 참여한 자가 되게하시고 주님의 성품에; 참여한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래서 온땅과 하늘위에 가득한 주님의 영광이 가득차게해주시고 주님의 온 마음과뜻을 다해 아버앞에서 살수있는 저희들이 되도록 원하옵니다 자비하신 아버지하나님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서소 하나님 아버지우리에게 은헤를 내려주시기를 원하옵니다 자비하신 한나님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생명에 놀라운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사랑의도구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생명을 이룩는 도구가되게해주옵소서 병든자를 낮게하고 잃어버린 자들을 찾으며 아버지하나님이여 죽은 자들을 살리는 역사가 온땅에 가득하기위하여 온마음과 영혼위에서 일어나기를원하나이아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서서 아버지하나님의 은헤로 멀어졌던 핍절한 영혼에 긍휼을 내려주시옵서서 그래서 우리의 심령 우리의 영혼 우리의온마음을 ...............
4.타락과 상호교통
“땅이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내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것이나 하시니라”(창3:18-19)
기도
고마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사랑해주시고 오늘 이시간에또한 사경회 4일째 저녁으로 모였습니다 오늘 도 하나님의말씀을 들을때 하나님게서 큰은혜를주시고 하나님께서 이섹계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우리를 지으신것을 기억을 하고 참사람의 본분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성령님 께서 이시간에도 오셔서 우리에게 충만한은혜를 내려주시고 그래서저희들이 하나님앞에서 놀라운 은혜를 받게 하옵소서
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생명이시고 그리고 생명이야말로 참으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생명을 사랑속에서 이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벗이심으로 그래서 이세상에는 수많은 생명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생명으로 가득찬 이 세계안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은 하나님과 교통하고 사람과 교통을하고 자연만만물과 교통을 이루면서 성령안에서 하나님의충만한 영광으로 가득차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렇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인간을 비롯한 모든 만물들의 상호 교통으로서 거기에모두 하나님에 생명과 사랑에 참여하게 되는데 인간이 이아름다운세상에서 타락을하게 됩니다 그래세 이세계는 크게 세토막으로 나눌수있느데 인간의 타락을 기점으로타락이전과 타락이후 넷으로 나눌수있게는데 타락이전과타락이후 그리고 구속타락 이전과 타락으로 인전과 타락에서 구속의 완전까기 하나 구속에서 완성까지해서 모두 세시기롤 나눌수가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들이 살고있는 시기는 타락이전도 아니고 완성이후도 아닌 두 번째 시기를살고있는것입니다 오늘이시간에는 타락전과 타락후를 살펴보고 다음시간에는 구속과 그리고마지막 완성이후를 살펴봄으로서 상호교통에 관한 교리에 대미를ㄹ 끝내려고합니다 그러면 이제껏 간간히 설명을 했지만 타락하기 전의 만물들의 상호교통은 어떤 상태였을까 먼저 생각해야할것은 아름다움과 탁월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들이 아름답고 또 탁월했다라고 하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 세계가 하나님앞에 창조되었을때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전체를 향한 설계를 가지고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래서 하나님은 무한한 능력과 함께 무한한 지혜로서 이 세상을 창조를 하셔서 삼위일체 안에 있는 사랑과 생명을 이 세상에 벗히힘으로 이세계만물이 생겨나게햐셔읍니다ㅣ 세계에존재하는 모든 만물중 삼위일체 를 본뜨지 않은 것이 없도록 창조하셨고 그러나 그 어떤것도 하나님과 같지는 못하도록 창조하신것입니다 세계는 그렇게 창조되었고 그래서 하나님은 진료로부터 이땅에 있는 모든 무생물과 식물 곤충을 비롯한 동물들그리고 마지막 인간까지 지으셨습니다. 그리고인간은 몸으로서는 동물들과 같이 흙으로 지으셨으나 동물과 모든 자연사물에게는 없는 영혼을 친히 하늘로부터 인간속에 따로 창조하여 불어넣으심으로서 몸은 자연질서속에있지만 영혼으로는 영혼의 질서속에있어서 순결한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을 하고 아래로는 이세상의 만물과 교통하며 통치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물들은 아주 탁월하게 아름다웠다는것입니다 아름답다는말과 탁월하다는 말은 같은 존재를 다른 측면에서 본것입니다 아름다음은 미학적인 견지에서 본것이고 탁월함은 존재론적인 견지에서본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간을 비롯한 모든 만물들을 각각 차등있게[ 창조하셨죠 그러면서도 차등있게 창조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실려고 의도하신 그대로 만들어진 사물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머릿속에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겠다라고 실제로 손으로 만들어보면 속에있는 것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번 가을추석때도 송편빛으셨죠 그러면 가게같은데 가면 송편이 얼마나 이쁘게 빗어졌늕지 몰라요 집에서 하면 만두와 송편이 구별이 안돼죠 속이 틀릴뿐이지 만두같이되죠 머릿속에서는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된다 이것입니다 그림과 같은거 그려보면 너무나 잘알죠 저는 교회를 건축을 할때 전문가 들이 말입니다 하얀종이 놓고 연필하나가지고 그냥 보지도 않고 쓱쓱쓱 그리니까 투시도가나와요 길이 높이 넢이가 맞으면서 말이지 탁월하죠 너무 신기했어요 처음보아TRj든요 그다음부터 나는 저렇게 못그릴까 그리고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그래서 조금 그릴수있게되었어요 그래서 어느 인테리어 업자가 와서 이것을 어떻게 공사를해야되냐구해서 벽에 데리고 가서 연필을 가지고 투시도를 한번에 쫙 그렸어요 그사람이 나를 쳐다보더니 무엇하시던 분이세요 목사하던 사람이요 우리의 마음속에 그대로 안돼는게 우리에요 그러면 무어냐면 지혜도 모자라지만 지혜가있다고하더라도 지혜대로 만들수있는능력이 모자란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안따라 주는거시죠 그러넫 하나님은 지혜가 있으실뿐아니라 무한한 능력을가지셨기 때문에 당신이 만들어야되겠다고하는의도대로 완벽하게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아름다음이라고하는것은 완전함입니다 완전함 그것이 아름다움입니다 꽃은 언제나 꽃입니다 시커멋게시들었을때도 우리는 그것을 걸레라고 부르지않아요 꽅입니다 아직 피지않았을대도 꽃이라고 불러요 꽃이 가장꽃다울때는 활짝 피고 이슬한초로이 머금었을그때에 우리는 그 꽃이 가장 아름답다 라고 말하죠 왜냐하면 꽃으로서의 완전성을 가지고 잇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또 꽃으로만 완전성을 가지고 있으면은 안돼요 여려분들에게 아침에 아내가 큰 사발에다가 된장찌개를 아주맛있게 청국장보글 보글 아주 맛있게 끓였는데 빨간 장미하나를 얻어주었어요 감격할까요 안감격할까요 감격합니다 된장에 빠진 장미가 뭘 감격을합니다 여보 이게뭐야 찌개에다가 장난도 아니고 아내가 하는 말이 여보 당신 어제 꽂병에있는 이꽃 이쁘다고했잖아 그래서 내가 청국장찌개에다가올렺놓았지 안이쁘죠 그렇죠 그것은 무엇이냐면 꽃이 있어야될자리는 부글 부글끓어오르는 청국장 뚝배가속에있을것이 아니라 위치상 예쁜 가구평 혹은 아름다운 풀밭 혹은 꽃병 혹은 화단에 있어야지만 되는것입니다 거기있을때 참예뻐요 놀라운 사실은 꽃은 무슨꽃이든지 많이있음녀 멋있어요 호박꽃도 많이 있어봐요 얼마나 멋있게요 호박꽃에 향연 참그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만 완저하면되는것이 아니라 위치도 정확해서 가장 어울리는 자리에 탁있을그때에 정말로 멋있죠 그러니까미적인 감각이 뒤어난 사람들은 데이트 할대도 애인이 무슨옷을 입는것을 보아서 맞추어입고가는것입니다 애인은 빨간 옷입을 입고 ㄴ가는데 자기는 수박색을 입고나갔다 그러면 이상하겠죠 야간업소 나가는 사람처러 보이겠쬬 그런데 애인이 빨간옷을 입고 왓다자기는 겨자색 톤 정도의 옷을 입고 나가면 괞찬겠쬬 하얀옷도 괜찬고 아니면 옆은 비둘기빗색갈 그것도 둘이 같이 다니며 어울릴것입니다 옷끼리는 질서가 맛는데 옷하구 얼굴하고 질서가 안맞아 그런것이거든요 참놀랍죠 그죠 왜 그런것이 눈에 거슬릴까 왜 거슬리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이 정씬속에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런 질서를 이해할수있는 놀라운 관념과 지식들을 주신것입니다 그렇죠 재미있쬬 조금만 더해볼까요 그런것 있잔아요 아주 영화에서보면 귀족들이 입고나올것 같은 여기가 화려하게 꼬인 화려한 부라우스있잖아요 비단같은 것으로 만들어서 멋이게 보이고 그다음에 보석으로 장식을 하고 우아하고 멋있는 브라우스우아한 머리 상상할수있잖아요 그래서 머리도 아주 멋있게 하고 품위있게하고 화장도 짓으면서도 그러나 천하지않고 고상하게하고 그리고 말이지 목에는 아주 그 커다란 보석이 목에 감겨있고 예쁜 드레시한 그런 셔츠가 화려하게 펼쳐진것이 걸치고있꼬 아주 보석도 끼고 우아하게이러구 있다고 쳐요 그런데 몸배를 입었어 어디 완전 코메디죠 왜 우리는에 코매디로 보이냐는것입니다 몸배 60년대 길거리에 않아서 떡복이도 팔고 소라도 팔던 사람들이 입던 몸배 그것을 아래입었다고하면 너무너무 웃긴것입니다 그런데 그런것들이 질서와 어울림입니다 이런것들이 자연세계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자연 세계에 이런것들이 가장 많아요이간들의 세계에서의 어울림은 사람들이 만든것잉에무엇을 본따서 자연을 본다서 꽃하나하나를 보면 촌스러운 꽃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다고요 촌스러운꽃이 있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보면은 촌스러운꽃이 있어요 너무 놀라운것이 무엇이냐면 산에 가서 촌스러운 나무 본적있어요 정말 뽑아 버리고 싶은 풀본적있어요 잘라버리고 싶은 꽃 본적있어요 없죠 정말 이상하지 앟아요 그러니까 어울리는것입니다 그속에서 산에 올라갔을때 단풍이 들잖아요 눈에 거슬리고 디자인이 안낮는 색으로 단풍드는것 보았어요 발갇게 노랃게 파랃게 물드는데 모두 아름다워요 눈부시도록 아름다워요 그것이 뭐에요 자연안에 있는 질서에요 그 아름다음에 질서입니다 어떤 사물이 그렇게 완전하고 그리고 모든 질서에 어울리게 되면은 그러면 그 사물은 모든 그렇지못한 것 보다도 뛰어나게 아름답게 보이는것이에ㅛ 모든 것보다도 아름답게 보이는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자연적으로만 그런것이 아니라 도덕적으로도그런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께요 자연에 있는 모든 사물들은 자연 적으로 만 그래요 자연적으로만 그런데 인간은 자연적인 아름다음과 도덕적인 아름다음을 함께 가져야만 이븐거에요 생각해봅시다 남자가 너무 멋있어요 키 178 몸무게72정도 허리 29 그리고 몸이훤칠해서 못을 촥빼입엇어요 그정도야 지 못이흐르잖아요 옷도 좋은것을입엇어요 양복을입었는데 멋있어요 머리카락도 이국스러워요 얼굴은 석고를 깍아놓은것은 들어갈때는 들어가고 나놀때는 나오고 해서 아주 이뻐요 그러면서도 굵은 윤곽을 가진 선이잇어요 그리고 얼굴에는 친절과 생기가 넘쳐 흘러요 그리고 지위도 높아요 돈도 많아요 공부도 잘했어요 자 그정도 매너도이어요 갖출건 다가추었어요 어디가도 사람들이 좋아할 호남형입니다 자연적인 질서가 잡힌것입니다 그런데 집에가면 맨날 패 그러면 어떻게 되요 갑자기 자연적인 가치가 떨엊는것입니다 에에고 허우대만 멀정해가지고 말이지 하면서 욕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해서 인간은 자연적 아름다움위에 도덕적 아름다음을 가지도록 창조된것입니다 자연적아름다음은육체의 아름다음입니다 도덕적 아름다음은 영혼의아름다음입니다 그러면 몸의 아름다음은 몸이 완전한데 있게지마 영혼의 아름다음은 영혼이 아르다음에있지않겠어요 영혼이 아름다움도록 영혼이 온전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다른 모든 사람들에 영혼과 질서속에서 어울리게 될 때에 그때 그 영혼이 아름다운 영혼이 되는것입니다 타락하기전에는 창조의세계가 이렇게 아름답고 완전하고 질서가 있었고 그 질서는 바로 한가지 궁국적인 목적을 향하고 있었으니 그것이바로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이었어요 그 천지창조의 목적이 기준이 되어서 이 세상에 선과 악을 판단하게 되는것입니다 그 천지 창조의 목적을 기준으로 선과 악이 판단이 되고 그 천지창조의 목적에 이바지 하도록 하나님이 모든 사물과 인간을 창조하셔서 질서를 지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뿐만아니라 모든 사물도 그 천지 창조의 목적에 이바지 하는 자리에 있고 이바지 하도록 작용을 하면 바로 그 안에서 이 모든 인간과 피조물들이 쉼을 얻을수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중세시대가되기전에 우리들이 초대교부시대라고핮는데 5세기 정도가 되겟쬬 오늘 들어온 책이있어서 읽어보니까 그당시에는 교회에 예수믿겠다고 들어오면 제일먼저 가르치는것이 천지 창조였데요 하나님이 이세사상을 어떻게 창조하셔고 어떻게 창조하셔으며 창조의 질서에어 누구인가 그것을 집중적으로 가르쳤다는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아요 그 예날시대의 사람들이 얼마나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 원대한 이상을 가지고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즘은 예수믿겠다고들어오면 예수믿고 얼마나 부자가 되는지 속닥속닥 잘해주니까 이것이 오래 교회에 대녀도 머리가 깨트려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성공을 위새서 살아가는 태도를 바꾸지 않은채 예수를 믿는 자체를 세상에 번영과 성공의 수단으로 삼으려고 하는것입니다 틀린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천지창조의목적이라는 시리즈를 합니다 한 4년 되었을껑에요 들어보세요 그러면 눈이 열릴것입니다 그렇게해서 교회에 들어오면 천지 창조에대해서 우주론에 대햇6j 상세히 가르치는것입니다 그럿이 얼마나 그당시에 우리조상들이 지혜롭게 기독교 교육을 했는가를 보여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만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이세상 하나니미 창조하신 이세계를 전체를 품고 기도하고 계명에 준수하면서 살수있는 그런사람을 길러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타락을 하게되니까 이렇게 있어TEjs 상호교통들이 끊어지게 되는거시엥요 성경에서보면 아담이 하와와 함게 저주를 받는 장명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먹지말라는 과실을 따먹고 범죄하게 되었읍미다 그로말미암아 형벌을 받게 되엇어요 그 형벌이무엇이냐면 육체와 영혼의 죽음이라는 형벌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육체의 죽음은 자연에 속한 것이니까 자연적인 죽음이 될것이고 영혼은 영에속한것이니까 영적인 죽음이 되지 않겠어요 자연적인 죽음은 흙으로 돌아가는ㄱ것이었습니다. 있는것이 소멸되어서 없어지는것이었습니다.그런데 인간은 본래 불멸하도록 창조되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저주와함께; 예전에 상상할수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된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존재를상실하고 흙으로 돌아가게되었는데그런데 즉시 하나님이그러헤행해야 되겠지만 인간의 죽음을 연장을 시켰어요 그것이 어떤의미를 가지냐면 연장시켰기 때문에 죽기전에 씨앗을 퍼트리는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식하라는 명령을 인간이 그래도 준행할수있는 여지를 남겨두신것입니다 그럴게 해서 인간들이 육체가 죽기는 죽지만 죽기전에 자기의 씨를 퍼트려서 하나님이 관계하실 인간들은 여전히 이세상에살아남아있게하시고 영혼으로는 하나님이 예고하신 대로 정년죽으리라하신것처럼 영혼을 죽게하셨는데 영혼은 어떤식으로든지소명될수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과의 교통을 끊어버렸어요 그래서 겱국은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있던 교통은 끊어지고 영혼안에 하나님이 부어주시던 샘영과사랑이 더 이상 부어지지 않는 단절된 상태가 되어버린것입니다 그러니까 육첸즌 살아있니만 영혼의 생명과 사랑은 단절되어버린 그런 인간이된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인간을 성령안에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여전히 성령안에서창조된 인간에 지위를 잃어버리지 않고 성령게서 그들안에 일반 은혜로서 함께 하시면서 그러면서 동물적인 작용을 통해 번성하게 하고 또 비록 하나님과의 관게는 끊어졌지만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영혼에 기능은 일부 살아있어서 그래서 무엇인가 악한 방법이긴 하지만 하나님을 본뜬 삶을 살면서 일만 문명을 이루며 살아갈수있도록 인간의 심판을 유보하신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죄에서 건질 메시아를 약속하신것입니다 그 메시아를 주신다는 약속안에서 제사라는 제도가 나오게 되늑 거시에요 타락한 후에 이제그결과가 나타나게되었는데 그것은 악으로 나타났얻요 첮째로 자연악입니다 자연악이란 무슨뜻이냐면 자연적인 해로움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산이 무너진다 산이 인격이 있어서 인간을 파괘할 의도를 가지고 하는것은아니죠 바닷물이 일어나서 쓰나미가 일어날대 바닷물이 목적을 가지고그러는것이아니라 지각의변동과 해일이 일어나니까 쓰나미가 생기는거쇼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들이 자연을 헾치고 인간의생명을 앗아가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잉에ㅛ 우리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면 샘물시간에 제일먼져 배우는것이 온세계를 ggnlrka고 있는 먹이사슬입니다 작은고기는 푸랑크톤을먹고 큰고기는 작은고기 먹고 그다음에 큰고는 더큰고기가 먹고 그다음에더큰고기는 더더큰고기가 먹고 그리고 그고기는사람이 잡아먹고 이러면서 끊임없이 먹이사슬로 이어지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동물의세게를 보면 피곤하기깢기없습니다 그러니까 동물들은 끊임없이 누군가를 잡아먹으면서 살면서도 자신도 누군가에게 잡아먹힐지도 모른다는 생명의 위험을 느끼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그것이 동물들의 세계에요 그러니까 그러한 동물들이 세계만 그러넉싱아니죠 식물들의세게도 그렇잖아요 식물도 식물을 잘못선정해서 자라면 다른 나무를 다죽여요 우리산에 아카시아 나무심어서 다fms 나무 다죽엿잖아ㅛ 박정희 대통령떼 월남간 군인들이잇잖아요 거기보니까 먹음직스러움 고기가살아요 그러니까 저 고기를 먹을것이 먹을것이 없는데 풀어놓아서 잡아먹으라고 g할까 그런것이 풀어놓았더니 이것이 토종 붕어들을 다 잡아먹어버리는것입니다 긋이 시커먼 베스라고하는 것입니다 웬만한 고기를 다잡아먹어요 그래서 온개울이 그 종으로 가득찬것입니다 그것말고 황소개구리하구해서 1키로 정도 되는 참외만한 개구리가 있었잖아요 이것이빈곤을 해결하고단백질을 공급해 줄수있는 공급원이라고해서 실험장에 모아놓았는데 비가와서 막이 터지면서 도망을 갔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새끼들을 계속 쳐가지고 온다을뒤덥었잖아요 그런데 정말 웃기는것이 뱀이 개구리를 천적이잖아요 뱀이 개구리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이 황소개구리는 뱀을 잡아먹고살아 그래서 뱀이 황소개구리가 우리나라 뱀은 크지도 않않잖아요 콱깨물어서 잘근짤끈 십으면서 뱀이 개구리 입으로 들어가는 사진을직은것잉에요 극서을 손볼 동물들이없는것잉에ㅛ 그래서온천지 뒤덥는데 나라에서일부러 그러는것같아요 우리나라는 그렇게 잘못된 동물이 돌아다닐때 씨를 말리는 비결이있어요 정력좋다고하면 다 잡아먹는것입니다 정력에;좋다고 소문을 냈더니 다 정리가되엇어요 깨끗이 정리가되었어요 내 여려분들에게 물어볼께요 최근에까마귀 본사라미있으면 손드러보세요 예날에는까마귀가 짜증날정도로 돌아다녔잔아요 왜없어쪘는지 알아요 정력에 좋다고한니까 다 잡아먹어요 남한산성 갈시간이 잇어서 주민하고 이야기할시간이있었는데[ 그런이야기를 하는것잉에ㅛ 까마귀가 그것이 예날에는 배밭을까마귀 때문에 애를 먹었데요 요즘은 까치 때문에 애를 먹는데 까마귀는 다 잡아먹었데 까마귀 2마리에 50만원이레요 50만원아니라 잡으면 선금 주고 가져가는사람이잇데요 그것이 왜그러냐면 까마귀를 잡아먹으면 정려게 좋다고 하더라 남자들은 정력에 좋다고하면 다잡아먹고 여자들은 이뻐진다고하면 다 바른다고요 그러니까 싹 정리되어버렸어요 다 생태게가 파괴되는거시죠 죄가 들어온다음부터는 이렇게 자연악으로 가득차게된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이순간도 자연의재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요 이것이뭉서이냐면 만물사이에 질서가 끝어진 현상들이는것입니다 어느정도느 하나님께서 놀랍도록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존재를 하지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것을 놓으시면 별들도떨어지고 엉망 진창이되겟쬬 그러면 자연적인 질서를 유지할수없게되겠죠 그러니까 자연적인 상호교통과 질서를 인간의생명을 유지할수있는 정도로 유지하는것입니다 그것도 신앙의 눈으로 잘보l면 아름다운데 타락저네 그 아름다움은 얼마나뛰어났겠어요 또하나는 도덕악이 들어오는것입니다 도덕악이라고하는것은 무엇이냐면 자연악언 자연에 n속한 것인데 도덕악은 40문 46초 스스로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무엇을 선택하고 결정할수있는 인간이 저지르는 악입니다 그러면 그인간이 저지르는악은 어떻게 되는것이냐는것입니다 자연 악이라고한는것은 원래있는 사물들이 자리를 이탈하거나 혹은 원래 사물이 가져야할 완전성을 잃어버리게 될 때에그것이 악한 것이 되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잘익은 배는 아주 맛잇고 좋은것이지만 그것이 푹썩어서 벌래가 가득합니다 그러면 난븐 과일이된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그만큼 본래의 배였던 그 완점함을 잠식당했기 때문에 나쁜것이된것입니다 배위에 독약을 뿌리거나 나쁜것을 붓혔기 때문에 나뿐배가 되는것이아니라본래의 자연적인 생명을 잃어버리니까 나쁜배가 된것입니다 산이 하나님이 만드신 산으로서 그대로 있다면 그 산은 인간에게 해를 입힐 까닥이엇죠그런데 산이 그냥 있지않고 무너져 버려요 그러면 그것이 온전한 산이아니죠 무너져버려 죠 산인데 모래더미무너지듯이 와르르무너져요 그런데 수많은 생명있는 나무들이 죽고 풀들이 죽고 흑더미가 내려와서 사람이 죽어요 이것이 바로 자역악입니다 그러면 도덕악은 영혼을 가진 인간에게 해당되는것입니다 그러며 그러면 자연악을 무엇인가 원래있는것을 잠식했을때 부패나 질병같은것에 의해서 할것같으면 도덕악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겠는가 똑같은 원리에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영혼의 완전함을 상실하게될때에 그때에 그것이 도덕악이되게되는것입니다 그러면 밝게 빚나는 태양은 성향자체가 빚을 뿜어내듯이 영혼이 완저하고아름다운 사람은 거기에서 선한 삶이 쏟아져나오게 나오게 되어있고 그영혼이 완전하고 결함이있으면 결함이 있는것만큼 악한 삶이 거기에서 솟아져 나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를하였는데 육체는그렇게 해서 완전성을 잃어버리면서 완전성을 잃어버린 자연에 공격을받으면서 이제 죽어가고 자신의 생명을 잠식당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육체도 보면 끊임없이 죄가 들어온다음부터는 병들고 늙고 죽고 파괴당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보면은 우리의몸도 끈임없이 어떤 연약함 때문에 질병들이 침투를합니다 사고의 위험도 늘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죽음에 직면하면서 살아게게 되느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삶 생활입니다 이런 존재가되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예전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에 인간으로서의 지위를 지키면서 하나님이 만드신 질서안에 있을때는안식과 쉼이있었어요 평화가있었어요 그런데 평화가 사라져버렸어요 이제는 질서를 이루며 평화를 이루며 화해을이루며 살던 모든 것들과 투쟁을 하며 사는 그런존재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무엇이냐면 하나님과도 등지고 사람들과도 끊임없이 미움속에서 다투고 자연만물과도 갈등을일으키며 자연에 공격받을지모르는 두려움으로 살게되었어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은 인간들은 그렇게 타락한이후로는 당신께 끊임없이 반앙하는 존재가 되었고 다른사람입장에서는 나를 위헙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공격을 하고 나에것을 빼앗기위해서 공격을 가하고 필요하면 생명도 빼앗아 가려구하고 그리고 자연만물에 d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자신들이 경계해야할 공격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러면서 관계가 끊어지게되느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타락한 상태에서 저질러지는 수많은 도덕악들입니다 우리에 영혼은 죽어있는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자연적으로는 언제나 살아있어용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영혼의 움직임 때문에 말하고 듣고 밥먹고 걸어다니고 살아 생리적인 생활을 하면서 생각하고 결정하면서 살아가는것이고 심지어는 죄를 짖고 악을 행하는것 그것도 사실은 영혼이 살아있기 때문에 발생을하는 효과에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있늑서이라고 어제 여려분들에게설교르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것입니다 거기로부터 오는 신적인 사랑과 신적인 생명이 자신들에게 끊임없이 부어져야지만 인간은 비로서 그 자원을 가지고 이세상에서 자기를완성을 하고 다른 사람을 완성을 하고 이세상에 있는 사물들 속에 흘러들어가는 교통을이루면서 쉼과 안식을 얻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끊어지는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즉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자기의죄를 회계를 하고 용서를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은총을 덛입어 자신의관계를 복원하는것이 인간의 본분이거든요 이미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타락하자마자 당신에게돌아올수있는 구원의 길을 주신것입니다그러데 인간은 그렇게 하려구하지안항요 그것이 죄의 특성입니다 죄라구 하는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을 향한 적의에요 하나님을향해 맛서고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그의지라는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미움을 가득 품고 실제적인 삶에서 맛서려구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맛서려구 하는데 무어때 문에 맛서려구하는거에요 하나에요 하나님을 지금의지위에서 끌어내리고 자신이 그 보위에 올라서 하나님 처럼 자기에 질서를가지고 이세상을 통치하고 싶은것입니다 그래서 죄라고 하는것은 오늘술먹고 행패를 부리고 남을 속이고하는 그것이 죄가아니라 그것은 죄의 열매인 악이고 진정한 죄는 다름이아니라 자기를 온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자신이 이 모든 우주의 중심이고 가치도 자신을 중심으로 수립되어있다고 믿는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이 모든 우주에 질서를 형성하는 한복판에이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인간이 누구를지겹게 미워하죠 이유없이 미워하는경우는 없죠 모두 자기의 이익과 관련이있어요 미워하는데 아무이유없이 미워하는 경우는 없구 반드시 자신의 이익과 관련이있어요 그래서예수님께서는 미움이 살인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사람이 왜 그렇게미워하냐면 제거하고싶은것입니다 왜 그렇게 제거하고 싶을까요 저사람 때문에 내가 나아는사람들에게 펼치려구하는 질서가 방해되는것입니다 저자식이 반동이라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쉽게 굴복을 하면 괜찬은데 굴복을안하는것입니다 그것을 죽여버리고 싶은 것입니다그러aus 인간이 누군가를 타락한 인간이 누군가를 사랑하는것도 무엇 때문에 사랑을하는것입니다 이익 때문에 사랑을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는 크게 3가지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첮째는 쾌락때문에사랑을 하는것입니다 저가 나에게 즐거움을주기 때문에 사랑을 하는것 두 번째는 저가 나에게 유용하기 때문에 사랑하는것잉에첮째를 쾌락애 두 번째를 유용애 라고 불러요 마지막세번째가 동덕애야 그것이 무슨 듯이냐면 너도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이고 나도 민주주의를 신봉하기 때문에 서로 사랑을 하는것입니다 처음부터 얼굴이 돈이많아서 서로 사랑한것이아니라 사상이 같기 때문에 사랑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둘중에 한사람이 그 사상을 배반하지 않는한 둘사이에 우정은 계속되는것입니다이런것을 동덕애라고 불러요 그런데 자신이온우주의 중심이라는 사람들에게는 동덕애라는것은 없습니다 궁국적으로는 동덕애는 없다이것입니다 각자 아교를 믿는것입니다 교주가 누구냐면 나야 아교 그들이 믿는 복음은 내가복음 그리고 아교를믿는것입니다 그리고 아법을따라서 사는것입니다 내법을따라서 사는것입니다 내법을 따라 사는사람을 가르켜 아신을 믿고 사는 사람이라고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우리말로 하면 제멋데로산다 야 그런법이어디있냐 뭐어때 내마음이지그것이 제멋데로 사는것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살아가는 그 삶은 하나님에 창조에 목적과 어울릴수가 있껬어요 없겠어요 왜그러냐면 하나님은 당신 자신에게서 모든 창조만물을 만드시고 그리고하나님은 다시 창조 만물속에 교통을 하시면서 마지막에 당신자신에게로 돌아가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자기 회기적사랑입니다 그런데 인간을 비롯한 모든
피조물들의 도리는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충분히 교통하시도록 그리고 나는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다른 모든 피조물고 끊임없이 생명과 사랑으로 교통하도록 그렇게 존재하고 살가는 것이 그것이 인간에 참본분이고 바로 그 안에서 인간에 영혼은 가장 아름답게 쉼을얻고 그리고 그 사람이 존재하는것을 인해서 주의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함께 행복해 질수있어요 예외가 있어요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으려고하는사람들에게 그런사람들에게는이사람이 거친돌이되겠죠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박해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죄가 들어온 다음에는 도덕악이 생겨나게 되었어요 그 도덕악은 결국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의 목적을 따라서 일치하게 사람들이 살도록 그렇게 지도하는 법이며 규율인데 자기자신이 망가진 영혼으로서 이것을 거부하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겠다고 몸부림을 치고 창조의 목적이아닌 다른곳으로 돌진으을 합니다 악입니다 그렇게 돌진하게 만드는 위대한 힘 엄청난 힘 그것은 어디서 오느냐 바로 자기 사랑에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혼생명을 자기사랑으로 바꾸니까 자신의 육체까지도 사용을 하여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까지대덕하는 인간이ㅣ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세상을 향하여 돌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는방향이 모든 인간들이 같지를않죠 그러니까 귾임없이 충돌이 일어나게되요 길도 보십시오 우리는 우측통행이라고하죠 내려가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올라오는사람은 외쪽으로 올라와요 이렇게 질서롭게 움직여요 제가다니던 교등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요즘도 끝나면 천천히걸어오면 되잖아요 학교가 언덕이있었어요 애들이 와 하고 밀려나오는것입니다 거기 한명이 밟혀 죽었어요 그런것입니다 만약에 헤아릴수없이 수많은 사람이 한방향으로 걸어가는데 그중에 여러사람이 그 인파를거스려서 달릴려구 한다면 반드시사고가 나겠죠 그래서 질서라는것이 중요합니다 한번보십시오 결국 망가진 영혼으로 살수있다는것은 질서없이 살수있다는것 밖에 없습니다 승질머리가 아주못되먹고 그리고세상말로 싸가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가장에서 부모에 모범을 보면서 고쳐야하는데 부모가그것을이기지 못햇꼬 부모도 개념이 없어서 자신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도 존경을 못받고 자라면서 수많은 상처속에서 자식 놓았어요 이렇게 시집을 가는것입니다 가면 이것이 그 본성을 어디다 두겠어요 저는말입니다 심지어 교회에서조차도 어린 자매를 만나면 10명이면 3사람정도는 객관적으로 도저희 결혼생활을 계속할수없는 사람들입니다 그중에한두사람은 확신이 와요 그런데 이제 다행이 얼굴이이뻐 시집을 가면 잘못 선택한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라도 신앙이 좋아서 그래서 자매하구 부디끼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고난으로 알고 끊임없이 깨트려지면서 주께로 까까이 가고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될지는모르죠 그래서 나이가 많이들고 s내가 심히 험학한 세월을 살아왔기 때문에 참된신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되었음니다 그렇게 말할수있을지 몰라도 남자도 성질머리가 똑같으면 그러면 못살구헤어지는것입니다 얼마나 용감하게 헤어지는지 몰라요 만날때생각없이 만나는것하구 헤어질때 생각업이헤어지는것하구 얼마나똑같은지 몰라요 그렇게 해가지구 뭐 그냥 아무하고 부디치는것입니다 박살을 내는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가는 그것이 자신을 행복할수있을까요 자신도 끊임없는 무질서속에서 고통을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부탁하는것은 자녀들에게 선물할수있는 최고의 선물은 자녀 스스로 깨어지는것을 배우면서 살아가는것 스스로깨닫고 깨트려지는것 근데 자연적인 성품이라도 웬만해서 부모님이 그만해라 그러면 그만하고어른들이 그만해라 그러면 그만하는 지각이 있으면 좋은데 그것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를 통해서 권위를 배우는것이거든요 가정교육을 못배웠기 때문에 다 깨어지는것이에ㅛ 애들아 그러지말아라 그러면아저씨 그러지마세요 그러지마라라 그러지마라라 그러지마세요 쳐다도 안보는것입니다 그러고는자기멋대로 살아가는것입니다 이게 바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나게된 상호교통의 단절로 도덕악들입니다 이것들이 확생겨나게되는것입니다 신앙은 이도덕악을 치유책을 제시하는것입니다 무엇이냐면 가던길을 돌이키는 참회와 그리스도에대한 믿음 하나님을 향한 사랑속에서 사랑에 중심성으로 모든 참회한 사람들이 중심이신 하나님께 회계하고 돌아오고 하나님을 끊임없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유지하는것입니다 그것을 배우는곳이 교회에요 교회 교회에 와서는 절대 세상에서 습관대로 하면 안돼요 세상에는 최고이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빵점입니다 교회는 사랑에 일치를 통해서 창조의목적으로 서로서로가 상호 교통속에서 섬기고 사랑고 도우면서 나를 죽여 다른사람을 살게 하고 나를 빋비워 다른 사람을 채우고 이렇게 해서 결국은 창조의 목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호 교토은 끊어지는것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교통만 남겨놓고 단절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단절된 가운데 모든 인간을 비롯한 피조물들은 타락하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그 완전성을 상실한겅에요 육체가 있는데 예날 그육체가 아니에요 지금은 배고품 고통 질병에 노출되어있어서언제든지 자기몸에대해서근심하지 않으면 안돼는처가지 된것입니다 더심각한것은 영혼자체가 처음에 완전함을 잃업렸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오는 생명이 오는것이 끊어졌기 때문에 겱국은 끊어진가운데 궁핍가운데 사는 저지는 마치 의기 양양하게 집을 나갔으나 나중에는 먹을것이없어서 돼지 우링에서 쥐엄열매를 찾는 처지가 된것입니다 그래도 인간은 그런상태에 대한 불행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는 생각 하나님과의관계속에서 질서 속에서 일어나는것이라고는 생각을 안합니다 그러고는 자신에 육체에 필요는 아주 민감하지만 영혼이 불멸하도록 존재할 영혼의 필요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느끼지도못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결국은 인간이 자신에 영혼이 불멸할 영혼을 위해서무엇을 이바지 하고 바르게 살려고 하는태도는 접고 그리고는 접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자신의 육체만을 비정상적으로 애착을 가지고 헌신하는 불쌍한 존재가 된것입니다 그렇게 온마음을 다해서섬기는 육체도 그사람을 배반을 하거든요 왜 사라져 버리니까 그러니까육체를 미워할필요는 없지만 공정하게 사랑해야 하는데 공정하게 사랑을 하지않고 편중을 해서 사랑을 하는것입니다 회심하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의 육체가 자신의 전존재를건것입니다 자신의 육체를 위해서는영혼도 팔아먹는것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렇게 뜨겁게 열렬히사랑한 육체도 배반하는것입니다 나에게 반앙 하는것입니다 그래서허리도 아프고 무릅에바람도나고 치통도 생가고 조금만 일하면 피곤하고 뇌졸중도 오고 이렇게 어느순간에 인간을 저버리는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의 완전함dfm 일어버리는것입니다 뿐만아니라 모든 사물들은 자기가 있는 질서를원래의 있던 그 아름다운 질서에서 이탈한거시죠 이 질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세요 여러분 요즘 들어서 이상한 일이 생기죠 이상기후 생기잖아요 이상 온난 현상 분명히 추운지방이여야하는데 무지따듯합니다 그렇게 추울때가 아닌데 어머어마하게 추운것잉요 이것은 무슨일인가 지구가따듯해지는 온난화는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것이아니에요그래서모든 것들이죽고 지구에서 뿜어 올리는 탄산가스들이 결국은 지구를 덮어서 그래서 태양이 비친 복사열이 도망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커다란 하나의 막을 형성하는것입니다 그래서결국은 지구가 점점점 따듯해지는것입니다 우리나라도조금더있으면 봄여름 가을 겨울이 없어지고 우기와 건기로 나뉜다고 하잖아요 이런현상들이 나타나는것입니다 여러분 목욕탕을 가면 온탕과 열탕이있잔아요 온탕은 따듯한데 열탕에 들어가면어떤때는 깜짝놀랄정도로 뜨겁잖아요 두 개의온도가 얼마나 차이가날것같아요 10도 될까요 3도 입니다 3도 3도인데 들어갔다가 화다닥 튀어나올정도로 뜨거운것입니다 그러면 물고기는얼마나 치명적이겠어요 동해바다 갔더니 어부가 웃기는 바다라는것입니다 조상 대대로 서해바에서만 잡던 고기가 동해바다로 온다는것입니다 또 동해바다에서 잡던 고기가 서해바다에서 잡히고 도저히 없던 고긴데 잡히고 늘 잡히던 고기인데 없다는것입니다 그것이 온난화 현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가 둘굴게 있잖아요 지구위에는 차가운 층이있어요 그것을 콜드캡이라고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떤 영향으로 인해서 모자가 똑바로 쒸어져야하는데 삐둘어지는것입니다 올라간데는 이상난동이 일어나고내려간데는 이상한파가 일어나는것입니다 중국에 샨사땜을 만들어서 그래서 거기서 무슨 발전소 하나에서500억키로 와트를 발전을 한다나요 물을 잔뜩 담았는데 지구 자전축이 움직인데요 그것도 재앙아니에요 결국은 이 모든 것들이 다 질서롭게 되어있는데 하나님이 인간이 타락하니까 모든 질서를 끊어버렸다면 온 우주는 멸망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는것이아니에요 기본적인 질서를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천체의 아름다운 운행과 자연의 질서 조화 이런것들이 남아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보다아름다움 질서는 파괴되었고 사랑과 우정으로 서로 교통할수 있는 이아름다운 생명의관계들은 죽음과 갈등의 관계로 나뉘게 되었어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더 무서운것은 인간들 사이에 글그리고 인간들 속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관계의 단절들이 생겨난것입니다 결국은 인간이 인간을 두려우 하는 처지가 되었어요 아담과 하와가 동침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그런데 자기가 낳은 자식들이 쳐죽이는 인류최초로 일어나는것입니다 상호 교통이 끊어지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하는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어나느 무시무시한 일들을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이런것들을 보면은 범죄 하지 않았을 지 모르지만 여러분들에게물어보세요 이세상에서 정말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요 세종대왕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고 아내를사랑합니다 남편을정말로 사랑을 합니다 자식을 정말로 사랑하세요 그렇다고 칩시다 그밖에 누구를사랑을 하는데 이세사람만 사랑하며 살아도 정말로 좋은 사람 소리 들어요 그런데 처음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였을때는 모든 사람을그렇게 사랑할수있었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을때는 아담과하와가 아이를 낳았을때에도 틀림없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이는우리의 뼈중에 살주에 살이라 동생이 태어나도 가인은 말했을거에요 이는 내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 영혼이 가진 모든인간들이 하나님이 창조시에 주신 처음 완전한 사랑 나는 이것을 원래의 사랑 원애라고 부루는데 본래의 사랑안에서 만나게되는 모든 사람들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수있도록 상호교통하게 하신것입니다 이런것들을 이세상에서 경험할수없습니다 인간은 말입니다 참 못되먹은 존재가 무엇이냐면 자기가 남한테 한 악한 행동은 전혀 기억을못하고 남들로 붙어 받은 작은 상처는 눈을 감을때까지 기억을 합니다그래서 결국은 남에게 베푼 선은기억을 하고 행안 악은 잃어벌요 그런데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왜 생각이 방향이이렇게 되었을까요 내가 저사람에게 잘해준것은 새까막게 잃어버리고 자신을 아푸게 한것은 또렷이 기억을하고 저사람은 나에 대해서 기억을 한다면 얼마나 놀랍겠어요 사과하다가 일못볼거에요 그런데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때문이냐면 죄가 들어와서 하나님과의 상호교통이 끈어진이후에는 인간사이에도 상호 교통이끊어지면서 결국은 하나님 사랑에 의해서 모든 질서가 궁국적으로 하나의 지점을 향해 역어져서달려가고 있었는데 그것이 끊어지니까 모두 자기 사랑에 빠지는것입니다 인간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최근에 누군가를 만나서 마음 깊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어본적있어요 없습니다 왜 없습니까 제가 얼마나 잘살았으면 용서를 빌일이없겠습니까 사실은 아니거든요 제가 고등부 전도사 할때 수련회 가면 아이들이 싫어했어요 다른 반에는자유롭게 예배를 드리는데 제가 야단치고 한번 올라가면 설교90분씩 했으니까 지겹다고했게죠 드디어 화해의시간이 되었어요 자 여러분들 중에 서로 잘못한 것이 있는 사람은 서로 용서를 하거라 그랬더니 여기 저기 찾아가면서 잘못했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나는 지나가는 말로 혹시 나한테도 섭섭한것이 오라구 했더니 줄을 섰어요 줄을 15섯 명정도가 줄을 섰어요 차례를 기다리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도 궁굼해서 내가이렇게 상처를 주었니 너는 왜 그랬니 전도사님이 부임한지 얼마 안돼서 막 달려오는데 청소하고 있더레요 내가 뭐라고그랬는데 갑자기 자기를 보더니 걸래를 빨아오너라 그러드레요 어떻게 처음 보았는데 걸레를 빨아 오라구 그럴수가 있느냐는것입니다 그것이 상처가 되었데요 또하나는 왜그랬느냐고 그러니까 전도사님이 사탕을 가지고오시더니야 다르 사람에게받았는데 야 먹어라 그러면서 하나만 내놓더라는것입니다 친구가 가져갔다는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자기를 무시하는 증거가 되는지 알수가 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뭐냐면 상상할수없는 생각으로상처를 받아요 오늘밤해볼까요 줄설 사람 많을 겅에요 온교인이 표받고 서있을것입니다 그것이인간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그렇게 사랑하고 용서를 빌어서라도그렇게 해결하지 않는 아유는 교통학하고 싶지 않다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이잘하는말있잔하요 피곤해 그사람 꼴도 보기싫어 무슨뜻이냐면관계를끊고싶다는것입니다 저사람이 가는곳이라면 천국이라도그만 두겠어 정말 부디치기 싫은 삶입니다 그런데 죄가들어온 이후에 이런 일들이일어나게 된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창조될당시에 인간이어떤것인지 경험을 못합니다 그런데 은헤의 세계에서는 경험을하게 되요 까불고 살다가 어느날 하나님에 큰 은혜 십자가에 놀라운사랑을경험하게 되요 그리고 나같이 쓸모없는인간을 위해서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게 되니까 그때에 하나님앞에 참회하고 돌아가면 연약한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지체들이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는것입니다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하나님형상아름다워라 존귀한 주의 자녀가 됬으니 사랑하며 섬기리·····
그러면서 깊이 사랑하게 되요 자신의 참된 보람은 내가행복하게 되는것이아나라 나 때문에 하나님이행복하게 되는것 그리고 나 때문에 내가 내 자신도흘러 들어가서 나아닌 다른 사람에게 기쁨이되는것 그서이 인생있어요 최고의 행복 최고의 기쁨이 되는것입니다그것이 신앙생활잉에요 그것이 창조시에 일어난일인데 구속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회복될 일을 여기서 맛보는것입니다 미리맛보는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은헤도 주시지만 죄도 남아있어요 그래서 그것들이 끊임없이 갈등이있어요 그래서 하나님 은혜를많이 받았을때는 하나님의생명과사랑이 넘쳐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파하고고통하는것을 보면은 내가더 아파 무엇인가 내가 저사람에게 이바지하고싶은것입니다 그런데 T랑이식고 죄가 내안에 들어오면 나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까리따스라고 그러죠 이 사랑을 나는 교통애라고 부르고 자기사랑을 나는 단절애라고 불러요하나님을깊이 사랑을 하면 다른 사람들도 끊임없이 만물을사랑하면 교통을하는데 자기를 사랑하게되면 하나님을향해서도 돌아서고 다른 사람도사랑을 할 수가 없고 이세상에 만물도사랑하수없고 자기밖에모른 사람이 되도록 담을쌓으면서 끊어버리는것입니다 그래서결국은 마지막에 자신의영혼이 최대의 피해자가 되는것잉에요 사랑하세요교토하세요 그것이 바로여러분들을구원하신뜻입니다
기도
이시간에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우리를새롭게 해주시옵서서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주님과의교통이 끊어졋고 상호교통도 잃어버렸는데 진정한 구운을주셔서 회복하게 하셨으니 다시회계하여 생명과사랑을 충만히 가지도록 돌아가게 해달라고 우리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사랑을 해주시고 오늘 이시간에도간구하게 해주시닌 고맙습니다ㅣ전능하신아버지하나님 오늘이시간에도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저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서소 온마음으로간구하고 기도하도록 은혜를내려주시옶소서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영적인 교통이끊어지고만물 가운데 고립된 존재가 되었사옵나이다.우리가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것이외에는 고통가운데 사는 것 밖에 없사오니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소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5.구속과 완성에 있어서 상호교통
하늘에있는것이나 땅에있는것이나 다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되게 하심이라 모든일을 그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뜻을따라 예정을 입어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하심이라 ”(에베소서 1장 10~12절)
기도
고마우신 하나님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오늘이시간에 주님앞에 나와 이처럼 경배하며 사경회 마직막 시간을 갔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우리들을 이말씀을 통하여 큰 은혜를고 또 변화될수있도록하나님이 복을 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난시간에는 타락전 창조되었을때 당시의 교통이 어떠하였고 또 타락후에 그것이 어떻게 단절되었는지를 말씀 드렸습니다.죄로 말미암아 인간이 타락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의 상호 교통들이 상당부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 죄를 보시고 스스로 이 모든 피조물들과 인간들가운데 충만하던 당신에 영광을 친히 거두셨기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창조세계는 그 모든 연결들이 거의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인간이 타락하였고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인간을 징벌을하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저주 받게 하셨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세계의 목적이 변한것은 아니였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세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세계의 존재의 목적을 변경을 하셨다면 하나님은 이랬다 저랬다 하셨은까 변함없는 하나님 이실수가 없음니다. 그랫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가 타락했어도 본래 창조하신 목적 창조하신세계를 통하여서 당신 자신이 스스로 교통하시고 그 모든 피조물들을 당신에 사랑과 생명으로 가득채워 그들을아름답게 하심으로서 스스로영광을 받으시려구 했던 그 창조목적이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한 이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실행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는구속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창조 세계는 창조 타락 구속 완성 이라고하는 내게의 대 국면들이 이어지면서 드라마가 연출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완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오늘 여러분들이 설교를 통해 알게되는것과 같이 그것이 출발점이 되어서 찬란한 영광의 무한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이거이 바로 세상을 구속하시는것인데 그 구속과 만물의 상호 교통이 어떤관계를 가지게 되는지를 살표보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이 인류 구속을 통해 어떻게 연속되는가하는 것을 보게 되는것입니다.우선 여러분들은 며칠전에 들은 설교가운데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에 성부에 의하여 성자를 통하여 그리고 성령안에서 이세상을 창조하셨다는설교를 들은 기억이 날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진료가 성령이 성령에 의해 포섭당하고있었고 그리고 성령에 의해 감싸진 진료에 의해서 만물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들은 성령안에서 창조되었고 또 성령안에서 존재하게 되었으니 성령이 존재하시는 방식과 양상 정도는 다르지만 자연모든 만물과 그리고 생명을 가진 모든 생명체 심지어는 생명이 없는 돌맹이 까지도 성령안에서 창조되었고 지금도 성령안에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창조가 성령안에서 이루졌다면 결국은 구속도 성령안에서 이루어져야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지 않겠습니까. 창조된 모든 만물들이 결국 인간의 타락으로말미암아 죄가 물밀듯이 흘러들어오게 되었고 그리고 온세상이 그 죄에 의해서 뒤덥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인데 실제로 죽음을가지고 있는 공중권세잡은 자들에 의해서 통치되는 세계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제 이세상 이 세을구속하실때에도 삼위일체 하나님이 이 세상을 구속하시는데 관여하십니다 그래서 성부에 의하여 성자를 통하여 성령안에서 이 세계를 구속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희생을 통해서 그리고 성령안에서 이 세상을 구속하셨던 것입니다. 이 구속은 역사적으로 인간이 타락하자마자 구속은 시작이 되었고 그 작은 시작은 결국 역사가 진행되면서 점점 점점 더 분명하게 나타나서 그래서구속이 완성되는 그날가지는 이세상에 죽음과 저주의역사와 생명과 사랑의역사가 함께 흐르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이 완전히 구속을완성하시는일을 때가 차매 하나님이 직접 이루게 되었고 긔그일을 이루시는전기가 하나님의 몸으로 내려오신 그리스도 강림을 통해서이루어진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예수계서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의죄를 대신하여 희생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셧더니 이번에는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서서 온땅에 가득히 성령을 임하게 하셔서 그래서 그 성령안에서 온 세계가 창조 되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성령으로서 온 사람들의 영혼과 마음 그리고 온 피조물을 뒤덥음으로말미암아 새하늘과 새땅 즉 창조되기 타락하기 이전에 창조세계에 아름다움을 회복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이성령이 모든 진료를감싸고 창조의 모태가 되었으나 이제 구속에 있어서 성령의오심은 한번에 우주를 창조하신것처럼 그렇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이번에는 사람부터 재창조하심으로 세계 전체를 구속하실 요량이였습니다 창조시에는 무생물과 생물 동물 마지막에 인간이 창조되었으나 구속할때에는 인간부터 시작을 해서 모든 만물을 구속하기로하셨으니 이는 죄가 들어온것이 인간을 통해 먼저 들어와서 세상속으로 퍼졌기 때문에 죄의 본거지인 인간부터 구속하셔서 새생명과 새 사랑을 주심으로서 그 구속된 영혼이 하나님에 생명과 사랑을 담지 함으로서서 모든 세계를 하나님이 원하는 상호교통하는 세상으로만들어가는 인입선으로 삼으셨던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은 구속과 밀접하게 관계가 되는것입니다 이런 구속을 통해서 성령님이 역사하심으로서 결국은 교회를 만드시게 됩니다. 그래서 이교회는 맨 처음에 가정과 교회가 분리되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담에 집안 자체가 하나의 교회였고 타락한 후에도 구속에 역사가 그 교회 곳 그 가정을 통하여서 보전되고 구원받을 수있는 길인 하나님의 계시도 또한 그가정을 통하여서 교회를 통하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들어가도록 하나님이 작정하신것입니다. 이후로 이땅에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분부를따라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시는 일반은총안에서 종족들은 점점 번성해가고 그들은 점점더 커다란 나라와민족을 형성하며 온지구를 덮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커가면서 필연적로 역사안에는 여전히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짐소하고 하나님을 대적을 하고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자기사랑에 빠진 사람의 덩어리인 세상의 나라와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에 붙잡혀서 자신을 꺽고 그상안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게 석여사는 그런 양상을 이루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이는역사안에서는 세상나라가 세상나라와 보이지 않는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공존합니다 어디 줄을 거놓고 사는것이아니지만 각 사람마나하늘에 속한 사람과 땅에 속한 사람이 살아가지만 그들의 목표와 추구점은 다름니다 하늘에 속한사람은 하나님 창조주를 알고 구속주를 알고 성령을 알며 그래서 하나님과영생을 누리며 창조의 목적을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인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하늘백성과 땅의 백성으로 구별된 표를 가지고 태어나는것이아니라 태어날때는 모두 하나님과원수된 그러한 적 대감을 가지고 이세상에 태어납니다. 그리고 영혼은 삼위하나님과 관계가끊어져 영적 생명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말하자면 사산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들을 당신과 교통하게 하셔서 그 영적 교통을 통해 생명과 사랑을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는 그들의 영혼을 살리시는일이 필요했고 영혼으로는 그들의 영혼으로는 살리시는일이 필요했고 육체의 삶으로는 가는 길에서돌이키는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켜 중생과 회심이라고합니다. 중생은 이미 하나님과의영적이 교통이 귾어진 상태에서 자연적인 생명만을 이어가기위해서 동물처럼 태어난 죽어가는 영혼을 다시 살리시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입니다. 이중생을 통해서 인간의 죽은 영혼은 성령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에 의해 삼위하나님과 연결이 되게되고 그 삼위 하나님과의 교통을 통하여 위로부터 끊임없는 생명과 사랑을 공급받는데 우리가 이것을가르켜 은혜라고합니다.
이런 생명과 사랑을 공급받으면서 비로서 인간은 중생했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그리고 자연만물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바르게 이해를 하고 무엇보다 보이는 이세상보다 보이지 안는 하나님을 믿는가능 성을 가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혼하나로만 이루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육체와 함께 이루어진 존재죠 그러니까 육체를 장악하는 것은 영혼이지만 영혼이 직접 육체를 장악하는것이아니라 도덕적인 삶에서는 우리의 마음에 통하여 우리의 육체를장악합니다 그러면 영혼과 마음 마음과 육체가 떨어질수없는 관계이지만 영혼이 무의식을 포함한다고하면 마음은 의식의 세계를 포함을 하죠 그래서 이제껏 살아가던 삶의 방향을 창조목적을 향해 돌이키는 어떤의식적인 새겨짐이 필요했어요 그것이 바로 회심입니다 회심은 하나님앞에 지은 자신의 죄에대한 회계와 자기를구원하신예수그리스도께대한 믿음으로서 이루져요 그리스도이외에 구원이 없다고 믿고 자기가 지은 모든 죄 살아온 모든 삶이 창조주 하나님과원수맫은 사이기 때문에 자신은 영원한 진노에 따라 아무희망이 없는 사실 이라고 하는것을 깨닫고 자신에 죄를 회계하고 그리고 자기를 하나님께 받아드려지게 해주시는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향하여 굳게 믿는 마음을 가지는것입니다.,이것을 통하여 영혼도 고쳐져 하나님의생명과 사랑에 잇데이고 의식을 가진 실제적인 삶에서도 지난날의죄를 회계하고 돌이켜서는 전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가르켜 회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중생과 회심을 통하여 인간들을 이제 교회의 일원으로 삼으심니다 그런데 맨처름 하나님에 의해 이세상이 창조될대에 이 모든 창조는 성자를 통하여 이루어 집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리고 성령안에서 창조되었지만 중보자이신 성자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모든 창조세계가 만들어지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세상을 창조하셧다고 했는데 말씀이 없이 존재된것이 없으니 이말씀이 곧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이신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실때에 그리스도를 통하여 창조하신것처럼 또한 하나님이 교회를 창조하실때에도 그리스도를 통하여 창조하심니다 그래서처음 창조의 머리도 예수그리스도셨고 두 번째 창조의 머리도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일 처음창조하실때에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의 모든 자연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지만 이번에는 죽어있는사람을 먼저 창조를 하시고 먼저 중생과 회심으로 거듭난 사람들을 예수그리스도에게 접붙이시고 그리고 그후에 하나님이 자연에 모든 만물까지도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 창조하심으로 세계의 완성을 이루시는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이처럼 머리가 되시고 그 머리가 우선은 교회의 머리로 나타나게 됩니다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속받은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께 접붙이게 됩니다 그리스도와 한몸을 이루게 되는것이니이렇게 하나님이신 성자와 그리고 물질속에 속한 인간이 그리스도께 접붙여지는것은 성령을 통해서 접붙여집니다. 그래서성령안에서 접붙여지게됩니다. 그래서성령을 매개로 성령안에서 성자를통하여 삼위하나님게 연합되도록 모든 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 예수께 접붙여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세상은 하나님ㅇ 어디있느냐고 묻고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를 않고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여기면서 교만하게 자기사랑에 빠져 육체의 욕망으로 살아가지만 여기 이교회는 그렇게 사는것이 창조의 목적을 따라서 사는것이 아니며 그렇게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의 목적을 떠나서 자기를 온우주의 주인인것처럼 제멋데로 사는 삶이 매우 고통스러운삶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죽은영혼이 성령안에서다시살리심으로 얻었고 또 창조목적을 향해 가지않던육체와 마음이 새로워져서 중생과 회심을 통하여 이제는 영혼이 하나님과 교통하여 생명과 사랑을 얻을분아니라 의식세계속에서도 생명과 사랑을 위해 살아가도록 바뀐자들이 그리스도 예수께 접붙여진 것입니다그러니까 교회가 제대되면 될수록 세상과뚜렷하게 차이가 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안에는 이 세상과는 다른 법이 지배를 합니다 세상에서는 자기자랑과 욕망 그리고죄의형벌 이런것들이 지배를 하지만 교회안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자기를 굴목시키고 푀기하고 자기를 꺽인 사람들이 모인곳이 교호에요 그래서 교회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자기가 펄펄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전에는 교회박에서,창조의목적을 거스렸던 사람이지만 이번에는 교회 안에서 창조의 목적을거스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이 교회를 택하셔서 그 하나님을 보여주고 끊임없이 자기를꺽고 사랑에 합치를함으로
서 하나님의사랑이 자신에게 흘러들어가시도록 그래서 결굯은 상호 교통을 통하여 이룩되는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이세상에 보여주기위한 특별한 단체로 하나님이 기관으로 뽑아세우신것입니다
그러면 교회 밖에서 죄를 지으며 창조의 목적을 거스르며 살아가는 사람보다는 교회안에서 창조의 목적을 거스르며 살아가는사람이 더 죄가 크다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진리가 사라지고 제멋데로 저좋은데로 살아가는 삶이 세상의 정신이 되다보니까 교회안에서도 자기를꺽지를 못하고 방탕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을 마구무시하고 이교회에서또한 자기를내세우고 자기가 이모든 인생과 우주의주인인것처럼 행사하려는 죄인들이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현제적으로영혼과 마음이 고통속에있으면 진리에소외되어있고그들의 육체와 환경은 끊임없기 곤고하게 될것이며그리고 미래에도 하나님께서 그들의인생속에서 교회안에서 창조의 목적을 거스리며 살아가고 하나님이 충만하게 교통하지 못하게 가로막았던 죄에대해 하나님이 심판하실것입니다. 마지막날에는 궁국적으로하나님에속하지 않는 사람들을 심판하실것이고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가아니라 심판과 형벌을 통해 스스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교회는 성도들이 함게모여 살아가는 공동 생활을 이루어 살아가게 됩니다 함게 먹고 살아가지는 않지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공동생활을하게됩니다. 저는 일생 살면서 여러분들처럼 자주 만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친구도 별로없고 가족보다더 더 자주 만나요 이럿이 실질적으로 공동생활입니다 그런데 이 공동생활을통해서 하나님게서는 중생한 사람들을 통하여 점점더 예수 닮게 만드시는것입니다 28분 29초
이것을 가르켜서 성화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구원받았지만 모든 죄를완전히 제거해주신것이아니에요 인간의 안에도 죄의 세력은 파괴되었지만 여전히 죄가 남아있고세상도 여전히 죄가 남아있고 고중에도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살아있어서 죄의 모든 요소들이 구속의시작과 함게 완전히 제거된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이러한 죄가 여전히남아있기 때문에 이세상에 있는 교회는 원리적으로는 그리스도께접붙여있지만 성도들은 그리스도께 접붙혀져있지만 실제적인 삶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하나님과 끊어진것같은 삶을 살수가 있는것입니다 완전히 끊어진것이 아니라 끊어진과 같은 삶을 살수있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아버지가 1천억대 부자에요 그러니까 노인 돌아가시면 다 내거아니에요 그런데 내가 방탕하세 살면서 아버지 마음에 못을 많이 박았어요 아버지가 이 못된놈 너는 이제 내새끼도 아니다 나가라 쫗아내면서 저놈의 자식 집에 얼씬거리지도 못하게하라고 호통을 쳤어요 집에 있을때에는 외제차 타고 다니면서 폼을 아버지 돈으로 다 잡았는데 아버지한테 팬티바람으로 쫓겨나니까 천억이 있는 집안에 외아들인데도 오늘도 구석에서 컵나면 먹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럴수 있어요 없습니다 있잔아요 그렇다고 해서 그 아버지의 아들이라는것이 끊어졌어요 안끊어졌어요 그런데 아버지와의 관계가 않좋으면 그렇게 될 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구속받아서 하나님에 자녀가 되었지만은 죄는 완전히 살아지지 않고 남아있는것입니다 우주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모든 구속을 완성하시는 그날까지 우리가끊임없이 죄와 싸우고 이기는 삶을 살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이기는것은 내가 이기고 말거야 이런 결심이나 결단 자체가 죄에 대한 승리를 가져다 주는것이아니에요 그것은 무엇이냐면 죄를 이길수있는 실제적인 힘은 우리의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의능력에서 나오는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의 능력에서 나오는것입니다 그것은 어디를 통해서 오죠 삼위하나님과의 영적교통을 통하여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은혜를 내려주시는 데 그것을 통해서 삼위하나님이 하나님 안에있는 생명과 사랑이라는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안에서 충만하게 될 때 공중에 권세잡은 자들이 아무리 진을 치고 있고 이세상이 나를 오라고 아무리 손짓하고 혀를 날름 거리고 내안에서 죄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도 넉넉히 이길수가 있어요 여러분들도그렇게 이긴적이 있어요 예를 들어 방황하면서 제[멋대로 살다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진리에 말씀에 깊이사로잡히게 될 때 중요한것은 진리의 말씀에 사로잡히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그렇게 진리와 함께역사하시거든요 내가 늘이야기하지만 불끄고 20분만 주면 다 울릴 자신있어요 그런데 성령이 울리시는것은 아니에요 내가 울리는것이지 그러니까 그러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진리에 말씀에 깨달음이 깨달음과 함께 임하는 성령에 역사만이 신뢰할수있는것입니다 자기는 하나님의계시를받았다고하는데 자다가 개꿈을 꾸었는지 어떻게 아느냐는것입니다 성경도 한 장 안보는 사람한테 어떻게 그렇게 자주 계시가 임합니다 개시 아닐까 개눈 개시게지 개시 진리의말씀을 깨달아야 되요 그러고는 한다는 말이어려워서 세상살아가는 잔재주보면 어쩜 외줄타기하듯이 잘하는데 진리는 왜 그렇게 못깨달아서 에이 여보쇼 공부가 짧기는 작년의 일이었어요 자매하낙 우리교회와서 전도받고왔는데 불교 집안에서 사는데 오는 첫날 회심을 했어요 어렵지 않느냐고 하니까 하나도 안어렵데 어렵다고하는사람은 오래동안 절에다니고 머리털 나고 처음나왔던 사람이 어렵다고그러는것이아니라 오래 교회다녀서 집사까지 다닌 사람입니다 어려워요 어려워요 한번깨달아 보려고 하나님앞에 기도를해보았어요 만약에 이 설교가 부모님이 감추어놓은 재산이 어디있는지 아는 암호라면 벌써 해독하고 남았을것입니다 만약 이설고가 부모니미 감추어놓은 보물 장소를 가르쳐주는 암호였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해독하엿을거에요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진리를 깨달아야돼요 그러면 그깨달음과 함게 하나님과의 교통이 열리면서 깊이 회계하게 되잖아요 은혜가밀려들어오잖아요 사실 저는 14년 목회를 하면서 천사와 같은 사람 많이만났어요 근데 오래 천사인 사람은 못보았어요 항상 잠깐 천사에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마음이 하나님께 드려지면 주님을 뜨겁게 사랑해 그리고 무엇이든지 내게 있는 마지막에 그 심장에 살점하나까지라도 다 드려서 우리주님의 마음에 기쁨이되고 싶은 그런 마음였던 적 우리 많아요 오래 안돼서 글지 많아요 그때 보세요 그렇게 해서 상당기간 은혜가 계속될때 하늘에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 판치고 있는것이 겁나요 세상이 오라고 손을 흔드는것이 두려워요 내안에 아직 까지고 죄가 남아있다는 사실이 나를 겁나게 만들어요 저 마귀는 우리를삼키려고 입버릴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우리에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아멘 그렇게 이길수있는힘은 어디서나오는것입니다 생명과사랑입니다 그러니까 한사람이 성화되면 성화될수록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통은 막힘이없어지고 무제한의 생명과 사랑이 쏟아져 내려오는것입니다 은혜가 떨어지면 저 나중 아버지도 잡아먹지도 못해서 목에다 칼을 겨누고 엄마도 발길질 하는세상에 생명과 사랑이 가득차면 원수도 끌어안고 세상을 사랑하는것잉에요 왜 그 사랑과 생명이 교통하는생명과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물이 흐를때 자기 높은 곳으로 잘흘러요 낮은곳으로 잘흘러요 그렇죠 생명이 우리안에 넘치게 되면은 눈에 보이는사람은 생명 충만사람이 눈에 뛰어서 그사람 앞에 기대고 싶은것이 아니라 생명없는 인간들이 눈에 뜨이면서 내가저에게로 흘러들어가 살고싶다하는 사모함이 생기는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쳐내가 말하는것이 생명의지향성이라고한는것입니다 이것은 실화에요 강원도 어느 교회에서 교회가 자유적인 교회에 속한 교회었습니다. 목사님이 사회개혁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하였는데 교인이 점점 줄어서 100명이 줄어서 50명이하까지 내려갔어요 목사님이 선포를 했어요 이번달 안에 한명씩 모두 데리고오시오 교회가 이게 무엇입니까 당신들이 만약에전도하지 않으면 내가 여기서 할복해버릴것이라고 그런데 진짜 목사님이 옷을 벗고 칼로 배를 그었어요 교회가 다시 부흥을 했을까요아닐까요 아니 그렇게 부흥을 한다면 가죽과 살사이에 비게가 많은 사람이 이기겠네 그것은 인간이 혈기를 부린다고 될수있느 성질이아니에요 누가 여러분보고 너는 성화가뭐냐 잘해라 잘해 너가 아무리 은혜가 떨어져도 목사님 보기 불쌍하지 않냐 내일은 성화가 되어서 나타나라 그리고 발길로 뻥 찾다고합시다 성화가 됩니까 하나님과의영적 교통을 통해서 오는 생명과 사랑없이는 안돼는것입니다 죽어도 안돼는것입니다 가족이 여러분들을 보면서아빠 여보 당신이 성화되는것을 보지못해서 투신자살을 하니 우리에 유지를 받들어 제발 성화되시오 7식구가 벼랑에 추락을 해도 유서를보면서통곡할지는 몰라도 유서 때문에 성화되는 아버지 남편은 없다 이것입니다 있는것은 있는것이고 없는것은없는것입니다 아무리 흉내를 내도 없는것은 없는것이고 있는것은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도는 한사람 한사람이 예수님이 점점더 닮아가고 자기가깨트려 저서 예수님의 모습에 다가갈수록 충만한 생명과사랑이 하나님과의 교통을 통해서 들어오게되고 교회전체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 살의 크기는각사람의 성화의 삶을 사는 정도와 총합입니다 그렇게 하면서생명과 사랑으로 꽉찬삶을 사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받은 성도의 최고의 삶은 천국가는것이 아니에요 성화되는것입니다 성화되어서 이 하나님에 생명과 사랑을 많이 감지하는것입니다 그것을 흘려보내는것에요 그러면 이제 놀라운 상호 교통이이루어지는데 교인들도 보면은 아무리 교회에 와서 등록을 했어도 은혜를 받기 전에는 혼자 씨륾을 하고 시름에 잠겨요 자기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그러닥 은혜를 많이 받으면 자기를 털어놓기 시작해 목사님 사실 제가 이런사람인데 이렇게 이렇게 나쁜인간이었는데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교통이 이루어져요 사람들 속에 그러면서 사랑을 받기도 하고 사랑을 주기도 하면서 살아요 여기서조심해야할것은 여기서 말하는 상호교통은 영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는 상호교통입니다 그래서 육적인 것과 나뉘어진다는것이 아니라 영적인 즉 은헤의 효과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어주어요 하나님게 사랑하게 만들면 반드시 하나님을 사랑을 하게 되고 생명을 누리게 되요 그러면 결국은 각사람이 그리스도를 사랑하게되고 하나님을 사랑을 하게되요 그렇게 사랑하게되면 영적으로 하나가되게되고 영적인사랑이 흐르를때 육체적인 삶을 나누며 살아가는것은 너무나자연스러운것입니다 그런데 영혼의 변화가 없이도 사람들은육체적으로 돌똘뭉쳐서 언데든지 하나된사람처럼 살아갈수있어요 그것은 진정한 교회의 연합이아니에요 그것은 성도의 한사람 한사람이 성화된 정도에 비레합니다 그래서 성화돼지 않으면 신자는결코 이세상에서행복해질숭없습니다 행복하십니까 이모습이대로받으시옵소서 그것은 눈물을 흘리면서 부르면 정말 아름다운 것이지만 눈물 안흘리면서 부르는 찬양은 배짱가에요 배짱가 그래요 이모습 이대로 받으실래면받으시고 받지않으실려면 마세요 배째세요 그러면은 거기에 어떤 생명의 기운도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성령 충만이 라고 하는것이 상호교통과 관련해서 중요한 주제로 떠오르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가 있어요 나는 성령 충만하기 위해 구원을받았다 나는 성령 충만하기 위해서 구원을 받았다 라는 명제가 최대의 숙제로 떠오르는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성령 충만하기위해 구원받았다 이명제가 최대의 과제로떠오른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세상에 사는동안 그 존재의 가치는 하나님께로부터 생명과사랑을 받아서 얼마나 사람들에게 이 생명과 사랑을 흐르게 하느냐 이 생명과흐름은 결국 하나님 자신이 우리를 통해 모든 피조물들 속에 자기 회기적으로 교통을 하는 상호 교통의역사에요 그러니까 그러함 생명과사랑의 교통의 지상적 원천이 결국은 인간 자기 자신의 의지나 능력이나 자연적인 이점이나인격 이런것이 아니에요 그사람안에 있는 충만한 성령입니다 그래서 성령충만할 때 그때에 가장 좋은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오늘 저녁때 이 설교를 생가가면서 세면을 하다가 이야기를 해주어야지 하면서 떠올랐어요 보세요 언젠가 신문에 보니까 유럽에서 일억원핸드폰을 출시를햇다고 합니다 일억원 늘쓰는 돈이라서 별로 신경이 안써지시죠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핸드폰이 일억이다 보통 핸드폰이 좋아봐야 50 만원 20만원 심지어는 5만원 심지어는 공짜로 주는것도 있는데 공짜인것으로따진다면 무한의 일이고 20만워이라고해도 이것이 500대를 살수있는돈인데 그것이도대체 그렇게 비쌀까 그래TEj니 거기다가 온같 공예전문가들이 공예를 넣고 다이아 같은 보서글 받았데요 자 그러면 좋은 핸드폰이돼죠 보세요 핸드폰이 좋다 이것은 핸드폰으로서의 기능을잘해야되요 핸드폰으로 기능을 잘하려면 3가지 요소가 잇죠 첮째는 전화거는것이 목적이니까 잘들리고 상대바잉 잘알아들을수있어야죠 두 번째는 기능이 소리가 들리기만 하고 말은 절로 안간다 그것은 엉터리 핸드폰입니다 기능이 많을수록 좋은 핸드폰이라고 하잖아요 목소리로만 듣다가 단추하나만누르면 얼굴을 보면서 통화를한다면서요 그것이 더 좋은핸드폰입니다 3번째는 무엇입니다 고장이 안나고 기능을 유지를 해야지 10초동안만 기능을 유지를 한다면 그 이후에 망가지면 좋은 핸드폰이 아니죠 세 번째는 핸드폰을 걸지않아도 보기 좋아야죠 기능은 좋은 데 핸드폰이 이만 하면 좋은 핸드폰이 아니죠 무엇과 관련 지어도 분명한 것 하나는 핵심은통화를 잘하는것입니다 아무리 고장이안나고 기능이 좋다고 해도 이만한 핸드폰이라면 사라미 들고 다닐 이유가 없다 이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통확 안돼는 핸드폰에다가 다이아를 박고 색칠을 해도 그것으로 좋은 핸드폰으로 변할수가있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핸드폰의 만든목적으로 잘이바지 해야죠 인간도 마찬가지에요 창조 목적으로 돌아가지 않으면서 높은 지위에 올라가고 그다음에 얼굴부시고 다시만들고 이렇게 하고 거기에다가 무슨 포장을 수시로 입히고 그위에다가 머리털도 만지고 얼굴에다 이런것 저런것 발라서 조화를 이룬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모두 부숙적인것이고 월래 사람이 살아날려면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데로 쓰여지는 인간이여야 한다는것입니다 그것도 잘하면서 얼굴도 이쁘고 지위도 높고 돈도 많고 머리털도 많고 그렇다 그러면 더 좋겠죠 더 그러나 이것과 저것을 바꿀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성령 충만한것 나는 성령 충만하기 위해 구원을 받았다 라고 말할정도로 우리의 삶에 가치와 질은 하나님에 생명과 사랑을 얼마나 충만히 가지냐에 따라 결정이 되는것입니다아무리 교리를 많이알고 성경을 많이 안다고 할지라도 흘러갈 사랑이 없으면 오히려 거기에는좀 무지한것 같아도 하나님의 생명과사랑이 삶에 질이 뛰어난것입니다그런데 양자택일이 될가능성이 적으니까 문제죠 그런 생명의은혜는 말씀을 깨달은 사람에게 나타나니까요 이렇게 하면서 세계는 점점더 복음이 전파되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면서 구원을 이루어가 결국은 이것으로 모든 세상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것이 아닝에요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당신 자신이 직접 역사속에 개입하셔서 하나님이 완성을 하셔요 이렇게 하나님이 완성하실 때 만물의 상호 교통은 창조 당시로 돌아가는것입니다 죄가 없던 상태로 돌아가는것입니다 이때에 완성과 만물의상호교통의 때에는 어떻게 돼느냐 세계가 완성이 될 때 완성된다는것은 무슨뜻이냐면 하나님이 완전하게 창조를 하셨는데 죄에 의해서그것들이깨트려지고 상호 교통이 단절이 되었어요 혼란 스러운 상ㅌ가되었느데 그런데 하나님이 구속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그속에서 창조주하나님을 알고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가는 교회의 모습 그다음에 그 교통이 무엇인지를모르고방탕하게 살아가는 역사속에서 함께 달려가는것입니다 이때가 구속에 과정입니다 완성이라고하는것은 무엇이냐면 구속을 이루시고 모든 끝내시고그리고 이세계를 죄가 들어오기 전인 월래의 창조시의아름다운 상태로 돌아가게 하시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계의 완성입니다 이 세계의 완성은 끝이 아니에요 어떤사람은 하나님께서심판하시고 영원세게로 들어가면 시간도없고 공간도 없는 신비한 그런 공간도 없고 시간도 없는 그런 아주 그러한 초시간적이고 초 공간적인 세계가 될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공간도 시간도 계속해서 존재를 합니다 그 공간이 여기나 저기인가는 별개입니다.. 그러니까 완성이라고하면은 더 이상 나가지않고 끝이어야 하잖아요 야 내가 이책을따 끝냈다 하고 점을 찍으면 끝나야지 완성했다 그래놓구 다시 다른 책이 나오기를 앞에서이야기한것 계속 이런것은 완성이아리라 미완성입니다 완성이라고 하는것은 더 이상 변화가 없어야 되죠 그러나 성경에서 이야기하는창조세계의 완성은 그런 의미의완성이 아니에요 구속 즉 하나님이 이 모든 세상을 죄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시는 그 구속이라는 점에서 보면은 완성이지만 뒤로 돌아보면은 완성된 상태에 왔지만 앞으로 볼때는 이제 이 세계는 점점더 시간에 흐름속에서 죄의 영향이 하나도 없는 속에서 하나님과 무한한 교통을 누리고 인간과 함게 다른 인간과 피조물사이에 하나님의신령한 것이 흘러들어가는데 점점더 점점더 충만하게 흘러들어가서세계는 점점더 찬란하고 아름답게 변해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향해서 보면은 구속의 완성은 영광의식작이 되는것입니다 또다른영광의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이 세계가 완성이 되면은 우선 존재가 회복이 되어요 존재가 회복이 된다는것은 무슨뜻이냐면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실 때 나무는 나무데로 완전하게 창조하시고 풀은 풀대로 개는 개대로 그리고 인간에 육체는 육체대로 인간의 영혼은 영혼대로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한도안에서 더 이상 좋을수없게 완전하게 창조하신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완전하였고 아름다울수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본래의 상태를 잃어버렸어요 예를 들어봅시다 인간이 몸이 자연에 속해있고 영혼은 하나님께 속해있잔항요 그럼 한번 죄가 들어오기전에는 인간의 몸이 불멸하도록 창조된 몸이 었습니다. 불멸하도록만든 존재였는데 죄가 들어오게 되니까 본래의 완전성을 잃어버리게 되었는데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생각을 해보세요 자 인간은 불멸하도록 창조되었어요 시간에 흐름과 상관없이 항상 끊임없이 변하기는 하겠지만은 그러나 그것이 존재를 잃어버리고 퇴화되어가는 소명하는 변화가 아니라 끊임없이하나님의 생명을 받으며 인간으로서의 완전성이 날마다 다른 국면을 이루는 변화를 격게 되어있어요 잘이해 안가죠 에를 들어서 왜 이제 우리딸레미다르 17-18이면 아주 이뻐지잖아요 세수도 안해도 나타나도 얼굴도 뽀야코 예쁘잖아요 게네들이 하루아침에 모습이 변하는것이아니잖아요 오늘 은깻입머리만드렀다가 내일은 나비 먼들었다가 모래는 삐삐처럼 만들었다가 글피는 춘향이 처럼 만들었다가 티셔트 입었다가 나시티 입었다가 그다으에 쉐타입엇다가 교복입었다가 매일 바뀌잖아요 매일 똑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어제보다더 완전하게 변했다고는 말할수없지만은 매일 매일 나타나는 모습이 다르게 나타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긑임없이 다른 방식으로 자기의 완전함을 다양하게 시간세계속에서 드러내보여줄수있는 불변하는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는것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보면은 젊었을때 사진하고 보면은 뚜렷하게 차이가 나죠 무어라고 말할수없는데 아니에요 그렇죠 나도 한때는 이랬는데 생각을 하게되는거시죠 그것이 그렇게 변해가는것입니다 완전성으로 멀어지는것입니다 불명하도록 완전하게 만든사람이 불멸하기는 커녕 100년도 못살게 되었죠 의학이발달이 되면 100년까지 산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엿가락 처럼살면 무엇합니까 침이나 질질 흘리고 치매들어서 가족도 못알아보고 휠체어타고 다니면서 죽지안고 다니는 목숨을 이어가는 그것이 행복이겠어요 그것들도 아니란 말입니다 한번 비교를 해보세요 시간적으로불명하고 완전성에있어서 아름다운 사람과 지금처럼 시간속에서 자기를 잃어버리고 죽음에 기운에 삼켜가고있는 육체를 한번 보세요 이러한 정도의 질적인 변화가 영적인 가운데도 일어났을것 아니에요 좀 가슴에 확다가오지 않아요 그런똑같은 정도의 변화가 영혼에 왔다면 그때 영혼과 지성은 얼마나 탁월했겠어요 우리가 헤아릴수없을 정도죠 지금 인간의 위대함을깊이 알게되면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고 이러한 멍청한 인간인데도 인간을 작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데 타락하기 전에 영원불멸할 육체와 함께 있었던 하나님과 생명으로가득찬 영혼은 어땠겠어요 그러나 오늘 적녁에도 그런 생각 했어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미친 사람입니다 이 증거가 너무나 분명한데 그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고 우연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정말 제정신아니고는그럴수가 없는것입니다 얼마나 인간이 망가졌는지를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회복을 시키는것잉에요 이 존재의 회복은 필연적으로질서의 회복을 가져다 주는거것입니다 지금 그 이산화 탄소 배출 때문에 오존층이 파괴되고 온난화 현상대문에 전세계적으롤 걱정을 많이하잔항요 그런데 이것이 너무나 이세계가 한번에 잘살아보기 위해서 과도하게 경제 성장을 이루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난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생태계가 다 파괴가 되잖아요 정말 심각합니다 심각할정도로 생태계가 다 파괴되잖아요 우리나라느 많이 나아졌잔아요 예전에는 먹을 것이 없으니까 개울을 막 뒤지잖아요 아무데도 고기 없습니다 농약을 수없이 뿌려대니가 살아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런 속에서 생태계가 다 파괘 되었는데 우리들이 자연을 잘 보전하기만 하면 생태게는 놀랍게 복원이되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사물하나하나가 완전성을 회복을 하고 온전한 존재가 되는것과 자기에 자리로 돌아가는 것은 밀접한관계가 있는것이엥요 예를 들어보면 저는 회심을 하기전에 술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요 노래를그렇게 좋아했어요 노래도 지금들으면 별로 좋지않은 노래만 빠졌어요 놀라운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회심을 하니까 며칠만에 예전에 들었던 유행가와 팝송들이 싫을수가 없는것잉에ㅛ 가락 자체가 싫을 수가없는것입니다 누가 너이제 예수믿었으니까 너 유행가 부르지말고 팝송 부르지 말라고 내앞에서 기타통 부신적 있음니까 그런데 어때요 망가진영혼이 중생하고 회심하여 완전함을 회복하니까 그런이야기를 들으면서 술마시고 밤을 세는 것이 내 자리가 아니라는것을 알고 내자리로 돌아오는것입니다 이렇게 개별적인 사물이나 인간의 영혼이 완전성을 회복을하는것과자기의 질서로 돌아가는거슨 아주 밀접한 관게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에서도 마찬 가지잖아요 남편이깊이 회계를 하게되면 요즘은 아버지학교 어머니 학교 할머니 학교 많이 생기는데 요점은 하나입니다 모든지 자신이 진리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그 질서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놀랍게 깨달아요 하나님게로 돌아가지 않으면 인간을 제자리로 돌려놓을려면 왠만한 힘으로 힘든것입니다 은혜의 힘이 아니면 안돼는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보고 이 자리가 당신 자리입니다. 가르쳐 주어도싫은데 글로 가기가 싫은데 이혼상담을 한적 있는데 지금 참 어떻게 신앙도 있어 보이는 사람들이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설령 이사람고 해어지는 것이 죄를 짓는것이라고 하더라도 죄를 짖고 참회를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이렇게 죄를짖고 형벌을 하신다고 할지라도 이것처럼 힘들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하기싫은것은 아무리 옮은 도리를 가르쳐도 안돼는것입니다 문제는 생명과사랑이 부어지면 놀랍게 자기자리로 찾아가는것입니다 자녀들이 회심해 보십시오 너 자리가 여기라고 안가르쳐주어도 부모님 사랑하고말 잘듣고 교회와서목회자 말잘 듣고 신앙생활 똑바로합니다. 어린아이라도 그렇게 돌아와요 그래서 결국은 마지막때에는 질서가 회복이 되는것입니다 그 세계의 완성입니다 이러한 완성이 종말론 과 관련이 되는데 그 의미가 무엇이냐면 이렇게 세계가 완성이 되려면 결국은 하나님이 심판을 하여야 되요심판을 통해서 더 이상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가 없도록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구속이 진행되는 시간의 역사속에서 끊임없이 이 세상나라와 갈등 하고 죄에 세력과 싸우면서 하나님에 창조주의 생명과 생명과 사랑을 간직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흘러가시도록 스스로 통로가 되었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상을 베푸시는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거스른 죄에대해서 하나님이 갚으시고 당신을 t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상급으로 모든 것들을갑으시는것입니다 거기에는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 주어지는것입니다 거기에는놀라운 특성이있는데 하나님은 구속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나님이 회계하지 않는 악인들을심판을하고 영광을 받지만 그러나 그영광의 의미를 모든 사람들이 깨닫지는못합니다 그러나 세계를 완성하게 되시는 그날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실 그때에는 이세상에 남아잇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즐거워하고그것을 통해서 당신의 자신의 생명과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가 하는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것입니다 그래서죄로 말미암아 다 파괴된 세상에 죄를 없이하고그 죄를 형벌하는 그것은 또다른 하나님에 생명의작용입니다 예를 들어 언젠가 강원도 고성에서 사격훈련을 하다가 산불이나서 군전체를 태우지 않았습니까 그대 강원도 갔는데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보이는 산부터 보이지 않는 지평선 산까지 다 타버린거에요 새까마케 그슬렸어요 그 동네사람들이 그아타까운것은 거기서수많은 메돼지가 뚜어다니다가죽은것입니다 다람지 청솔모 많은 동물들이 죽은거에요 그렇게 죽은산이 우리앞에 있어요 그것을 죄의 물든 세상이라고 치고 그다음에 몇 달후서부터 새순이 돋아나면서부터 산이 살아나니까 불에 탄 자국이 없어지면서생명으로 차게 되었어요 아름답죠 그런 생명의 다시 살아나는 그런 파릇파릇한 나무들의새순이 돋는 역사가 하나님에 생명이라고하면 심판은 생명을 확 도입하는것이라는것입니다그런점에서 심판은 생명의 효과라 이것입니다 그렇게 심판을 통해 이루어지는 사망과 형벌은 하나님이 살아계신 효과라는것입니다 불에탄 더러운 산이 폐허가 된입장에서보면은 생명에 침범을 당하면서 생명이 아닌것들이 생명에게 삼킨바된것입니다 사망이 생명에게 삼킨바 된것처럼 역사속에 진행되는 구속에 날에는 우리들이 잘못살아서 심판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성도들이눈물로 기도를하고 우리의 가족들이 우리를위해 빌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안타까와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최종적으로 심판하시는 그날에는 모든 성도들이 그렇게 심판을 통해서 역사에 대해서 찬양을 드리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멸에 이르는 마지막 심판을 통해서 파멸에 이르는 수많은 멸망을 보면서 멸망속에서 오히려 이 모든 우주안에 생명으로 교통하시고자하는 하나님자신의 충만한 신성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은 보지못해도 거기서 어린양과 심판에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은 그런 광경을 보면서 생명과 사랑을 보는것입니다 그래서하나님을 향해 찬양을 드리게되는것입니다 결국 그래서 하나님은 결국은 이당에서 모든죄를 제거하시는것입니다 첮째로 우주적인 차원에서 죄를제거를 하시는것입니다 성경은 죄의 근원을 셋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하늘에 있는 공중권세잡은 자들의 영들의 세계에서의 죄와 이세상에 가득한 죄와 그리고 인간안에 남아있는 죄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하나님이 우주적인 차원에서의 모든 영들의 세력들을 심판해서 모두 불못에 던지우고 완전히심판으로몰고 가시는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지옥이라고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주죠가 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도덕적통치를 마무리하는곳이 천국과 지옥입니다 요즘들어서는천국에 대해서도관심없고 이세상에 대해서 하나님 이땅에서 건강하고 돈만있으면 천국아니어도 여기도 살만합니다 그랬데요 그런시대에 살고있으니까 지옥에 대해 설교들어본적있어요 지옥은 당신자신의 최종의 이 지상 통치를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완성의 세계로 가시는 정점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지옥을통해 받으실 영광은 천국에서 받으실 영광보다 큰것입니다 이 지옥에 수많은 악한 영들이 쓰어넣음을 당하고 끝까지 회계하지 않는 악한영들이 불못속에 있는것 자체가 하나님이 우주속에 당신자신의생명을 벗히는 위대한 능력의 소산입니다 왜냐하면 마귀자체가 사망에 속하것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주적인 차원에서 악을 제거해버리시는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땅에 남아있는 악들은 하늘로부터 후원을 받을수가없습니다 결국은 이세상의 악들도 제거해버리시고 그리고 성령의 놀라운능력으로회계하지않는 자들은멸망과함께 죄를 종식시키시고 여전히 남아잇떤 죄들을 성령이우리에 육체의 몸을 영혼을 완전하게 완성시키는 영화 혹은 영광화를통해서 그래서 성화로완성하지 못한 우리의 영혼의 완전성을 회복시키시고 우리의 육체도 완전하게 완젓이키는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는 다시 영혼불멸한 육체를 입게됩니다 영원 불멸한 육체를 입게되고 그리고영혼도또한 처음에완전성을 회복을 해서 이땅에 있는 동안에 지녔던 영혼과는 비교되지않는 탁월한 지성과 탁울한 맑은 영혼을 가지고 하나님 자신을 직접뵈오면 그러면 그렇게 하면서 그 하나님안에있는 행복을누리게 되는것입니다 그 얼국뵈올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아멘 그러면서 지옥은 필연적으로 있어야 되는것입니다 그 지옥을 통해서하나님의 최종적인 통치를심판으로나타내 보여주셔요 그렇게 하면서 개인적인 차원에 죄까지모두 제거하시는거싱죠그때가 이제 인간이 타락하기전의 상태로 돌아가는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는 인간과 모든 피조물 들의 상태는 그렇게 아직 죄를 짖기 이전의 창조의상태로 돌아간것인데 사실은 그렇게구속을 통해서완성이 되는 그 새하늘과새땅서의 사람들은 죄짖기 전의 상태보다는 더 행복한 상태가 되는것잉에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인간이 죄가 들어오기전에는 아주 탁월한 지성을 가지고 하나님과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는 알았을것이지만 전지 전능한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나 하나님입니다 모르는 것들도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오지 않았 더라면 그리스도의 놀라운 아름다우심 사람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이땅에 오실 필요도 없으실테니까 도성인신하신 그리스도도 못보았겠죠 그리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나타난 그 삼위하나님의 완전하신 성품 그리스도 예수의 탁월성도 볼수없었을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을 애절하게 되는 일도 경험하지 못했을것입니다. 왜냐하면 죄가 들어왔기 때문에 인간은 관계의 끊어짐을 경험을 했고 저주를 받으면서 하나님 앞에 성도들은 그 하나님을 이 죄가 많은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아담은 몰랐지만 타락한 인간은 깨닫게 된것입니다 그렇게 그리스도예수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놀라운 구주시고 죄로 말미암아 구원해주신 예수시고 죄가운데서 행하신 그수많은 구원의역사를 통해서 가슴절절히 스며드는 삼위일체하나님의 사랑을 타락하지 않았담녀 몰랐죠 그러니까그런 모든 것을 다 아는 상태에서 다시 하나님이 이세상을 사랑과 생명을 충만하게 하시고 자신들에게 영적인 교통을 한없이 부어주시는 경험을했을때 그때에 인간들이바라보는 우주와 세계에 대한 전망은 아담이 가지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그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얼마나 뜨거웠겠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것 아니에요 예수잘믿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회계가무엇진지도 모르는사람이 부르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십자가의 찬양이 다가오지는 않지만 타락해서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이 십자가노래를 부르면 한없이 눈물이 흐르는는것 같은 그런 것이겠죠 뜨거운 사랑을 발견하게 된는것입니다 그러니까결국은 세계가 타락하고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완전성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적은 있었지만 완성되는 그날에는 그런 부끄러운 과거를 가졌기 때문에 구속을 완성하시고 자신들을 영화롭게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기쁨은 아담이 눈릴것과는 비교도 돼지 않겠금 탁월했을것이고 또 하나님에 성령이 함께 긷들어 계시는 모든 피조세계도 자신들이 하나님앞에 저주를 받아서 완전성을 받아서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기억을어떤식으로라도 가질것 아니에요 그러면 자신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 인간뿐만아니라자기들의모든 죄의 결과에서구속해주셔서 창조의 본래의 영광으로돌아가게 하시고창조의 세계로 교통하게 하시는 그때가되었을대 피조물들도 그 기어글 어떤의미에서는간직을 하고 하나님을 찬송하게돼는것입니다 에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실 때 저사람들이 잠잠한다면 돌들이 소리를칠거시다 에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썽요 인간들과다른 방법으로 모든 피조물들은 죄로 말임암아 자신의과거를 기억하면서자신의 죄에서구속해주신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을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모든 피조물들이 흐느끼며 탄식하며 구속의 그때를 기다린다 그구속의 그때가 세계의 완성의 그날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완성된이후에는어떻게 될것이냐 거기서 끈나느것이아니에요 이렇게 완벽하게 하나님과의교통이회복되었으니까 이제는 하나님이 거기를 통해서 무안히 하나님 자신의생명과 사랑을 부어주셔요 그 상호교통이 인간의영혼을 통해서육체와 영혼을 통해서 다른피조물들에게 끊임없이 나가는데 아무리흘러들어와도 하나님에게는 다함이없습니다 이생명과 사랑이 부어질때 하나님을 아는 지식 세계를아는지식을 탁월하게 가지지만은 모든 것을 아는것은 아니죠 그래서 하늘에 천사들도 모르는것이있다고햇어요그날에 하나님께서 이런 놀라운 상호교통의 회복과 당신을 아는지식을 봄으로서 당신의 피조물과 상호교통하게하심으로서 탁월 한 지식의빛을 통해서 하나님이 점점더 하나님과세계에 대해서 알수있는 놀라운 지식을 더하여주시는것입니다 그더하여주시는지식이 증가할때마다우리는 전율하는 행복을 깨닫게 되는것입니다 그것이하늘에서뿐만아니라 이세상에서도 경험을 하게되는것입니다 이런적 있죠 이제는더이상 살길이 없습니다인생포기하고 확죽어버릴 결심을하고방황으을하는데 하나님앞에 말씀을 들었어요 졸고 까불고 제멋데로 있다가 어느한순간에 하나님의 진리의 빚이 확비치는 것입니다 어디선가들리는 주님의 음성 너는 내것이라 내것이라 사람의 몸으로 입고 이세상에오신 d예수님이 이렇게 사랑을 하시는구나 진리의 빛 요만한 것을 깨달았는데 밀려오는것입니다 이제껏 까지세상에서방황하며 살았던 서러운 날들이 눈물이되어서 쏟아져요 내가 이렇게 사는것이아닌데 내가 되인입니다. 내가무지하였습니다. 내가 어두움속에 있었습니다. 아주작은 빛에 지나지 않는데 천국에서는 비교할수없는 찬란한 빛이 매순간 비추는것입니다 매순간 전율하는 행복을 누리는것입니다 새롭게 되풀이 되는 진리가없고 날마대 새로운 지식들이 계속 생겨나게 되면서 진리로 말미암아 전율하는 영광을 경험을 하면서 무안한 행복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는가 똑같은 일이일어나는것입니다 그래서거기서도 그렇게 심판을 받아서 고통가운데 사람들에게 하나니에 대한새로운 빛이 들어오는것입니다 하나니이 어떤분이신가를 알게하는 새로운 빛이 들어오시는것입니다 그들이하나님을 대적을 하고 살았던 인간들에 대해서 하나님이얼마나 엄격하시고 위대하신분이고 권능이있는 심판주가 되시는것을 보여주시는 그 지식이 그들에게비추는것입니다 그들에게 번쩍버쩍 비출때마다 진실이 비치는데 진실의 빛이 비추어지는데 비추어질대마다 그들은 견딜수 없는 두려움에서 떠는것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새로운 공포와 익숙해지지 않는 고통속으로 들어가게되는것이에ㅛ 언제까지영원히 그리고 무궁토록 계속 되는것입니다 이런거는 우리가이세상에서 경험을 합니다 우리들이 예수믿기전에 후에도 경험을 하지만 특히 예수믿기 전에 많이 경험을 하는데 예수믿기 전에 회심핫기 전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요 이제겄까지 자신만만 하게 살았는데 내가정말 죄인이라는 상태에 던져지고 우주가운데 홀로 남겨진것 같은 무서운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것입니다 믿도 끝도 알수없는 두려움이 밀려들어오는것입니다 이것이지옥에서 경험할것을 미리 압당겨서경험을 하는것입니다
거기에서는 그런것들과는비교할수없을 정도로 강한 지식의 빛이 비추어지는것입니다 비추어질때마다 하나님의 엄격하심과 의로의심 공의 하나님의두려운 성품이 비추어지는것이엥요 익숙해지지 않고 날마다 비추는새로운 전율하는 모든 영혼들은 두려워 떨게되고 그리고 익숙해지지 않는 새로운 고통을매순간 맡이하면서 경험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하수가 있죠 인간이 좀 잘못할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렇게 가옥하게 형벌을 내릴수가 있음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무안하기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세계를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모두 파괴를하었습니다. 그죄의 크기는 무안한것입니다 그래서 형벌을 무안히받음으로서공의로운 하나님게 부합하는것입니다 천국에 있는 성도들로 다시 눈길을 돌립니다 그들은 얼마나이세상에서 착한일을 했길레 무한히 은혜를 받고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됩니까 그것은 그들의덕이아니에요 그리스도께서 대신죽으시고 죄를 갚아주신 구속의 댓가에요 인간이 세상을 망가트린 죄는 무한하지만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껵으신 공로와 그 십자가의희생의 크기도 무한하기 때문에 결국은 그들은 형벌을 받지 아니하고 무한한 행복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들이 이세상에서50년 60년 100년 사는 이기간은 하루밤에들판에 낳았다가사라지는 반디불의 꼬리에 나는 빛처럼 짦아요 그리고는우리는 영원을 향해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수많은 창조물들과함게 하나님이 지정o해주신 한자리를 차지하면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이 교통을 하도록 우리자신을 개방을하고 하나님이우리를 통해 당신자신과 교통을 하고 만물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아서 그로말미암았고 그로돌아가는 회기의과정속에있는 하나님이 통과하시는 하나님과 함께하시고생명과 사랑을 흘려보내시는 도구로서 하나님을 누리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존재의 행복인것입니다 그런 영광스러운 날들이 올때 기쁨으로 맛을수있는 사람들으 이땅에서 살 때 성령 충만해야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생명과 사랑이충만해서 온누리에 흘려보냅니다 끊임없이 그들을사랑을 하고 자기를꺽고 주님의듯을 좇으며 살아가는 사는 삶을 이어가야하는것입니다
기도
이시간에 우리 같이 기도할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서소 우리모든 사람에게 이 생명과 사랑을 넘치도록 주셔서 세상끝까지 땅끝까지 흘러갈수았도록 하나님 도와주시고 이짦은 세상에 코박고 우리의 욕망을 따라 주님을 대적하녀 자기꺽음도 없이 살았던 우리를 용서해주시옵서서 우리에게 생명과 사랑을 부어주시옵서서
사랑이 많으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아버하나님이여 우링게 은혜를내려주시옵서서 오늘도 아버지 앞에 간구하고 기도하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온세상과 우주를 이렇게 창조를하시고우리를그 시간속에 살게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시간에도은혜를내려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온마음과 온뜻으로 아버지 앞에 살수있돌고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아버지 우리를 붙들어주시기를원하나이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은혜를내려주시옵소서 우리에게주님의 생명과 사랑을 가득차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 우리를 통해 주님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수많은 사물들을살리고 주님의 생명과 사랑이 가득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부흥을 주시옵소서교회에 이생명과 사랑을 가득 채우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의 이생명과 사랑을 충만하게 채우시옵소서 그래서주님자신으로 우리를 가득히 채우시옵소서 온마음과 온뜻으로 아버지 앞에 채워질수있도록 주님께 원하옵고 바라옵나이다.j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친히 역사해주시옵소서 은혜를내려주시옵소서 주님이 역사해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새롭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충만한 역사 하나님의 생명의역사가 나타나도록 주여 우리에게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은헤를 내려주시옵소서 주님이여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이 놀라운 생명과 사랑을 주셨사오니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만물의 상호교통과 세계완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