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10일 새벽예배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약 5:4-5).
성경은 부자라는 사실 때문에 그 사람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따라서 이제 여기서 야고보 선생이 대면하고 있는 이 부자들이 부자라는 사실 때문에 비난받을 일은 없습니다. 근데 그 재산의 형성 방법이 하나님에 공의에 어긋난다는 거죠. 그래서 뭐냐 면은 그렇게 교회에 나와서 교회에서 대접을 받고 이러면서 회심하지도 않은체 신앙생활을 하는데 정작 그렇게 자기가 누리고 있는 그 재물들은 아주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것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 품꾼들을 부려서 농사를 짓고 그래서 거기서 수확을 거두어 드려서 그래서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서 오늘날에 부를 누리게 되었는데 근데 추수한 그 품꾼들에 삯이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은 그렇게 일한 사람들에게 급료를 제대로 주지 않아서 그들이 먹고 사는데 커다란 고통을 받고 있는. 이것은 품삯이 소리를 지른다 해서 사실 성경에는 품삯이 소리를 지른다 라는 얘기는 피가 소리친다는 얘기가 나오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피가 소리를 치는 거예요. 그게 똑같은 얘기죠.
그러니깐 어리석게 죽은 사람들의 피가 소리를.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피가 소리를 치는 것처럼 강포를 행한 자에 의해 죽임을 당한 사람들 그 원혼이 소리를 지른다는 아직 이 사람들은 살아 있지만 그런 뼈에 사무친 원한이다. 그런 것들이 소리를 지르는데 근데 그것 그 정도가 아니라 부자들의 마음은 그렇게 소리 지르는 원한에 대해서 조금도 개의치 않는다. 그런 일들은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 그러면서 마음이 아주 부유해져서 그래서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자기식대로 살아가는 거죠. 그렇게 된 원인이 무엇 때문 이였을까 모두 탐욕이라는 거죠. 그런 탐욕에 사로 잡혀서 살아가는 삶이 정말 진정으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소유하는 것일까. 그래서 이제 야고보 선생은 그런 것이 아니라 이제 입증하는 것이죠. 너희들 가운데 유행하고 있는 그 믿음이라는 것이 삶이 동반되지 않고 믿음이라는 것이 삶과 나눠진다라고 생각할 때에 그 믿음이 정말로 구원될 수 있는 믿음인 것이냐 봐라 너희들이 믿음을 가졌다고 말하는데 사실 들여다보면 이렇게 부도덕한 삶이 있지 않느냐 그리고 결국 이러한 식의 삶이 가능한 것은 너희들이 구원받았다고 하는 그 믿음이 정말 하나님을 만난 진실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거다. 그러면서 지난번에 앞에서 뿌리를 진단했는데 이제는 그 뿌리에서 나온 가지와 열매를 진단하면서 그러면서 그 뿌리가 정말 제대로 된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진단하고 그리고 보여주는 거예요. 그런 거를 가만히 보면은 인간의 탐욕이라고 하는 거 이거는 정말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탐욕이라 하는 것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에 다과에 상관없이 그 사람을 강력하게 사로잡아요.
그래서 그 사람을 정말 탐욕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만들어 갑니다. 그니깐 정말 조심해야 되요. 그리고 우리가 진정한 믿음 안에 우리에게 탐욕이 정말 죄가 되는 것 물론 우리가 욕심이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이런 정도의 탐욕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그러면서 수많은 품꾼들이 삯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원한이 사무친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런 경험이 있으세요? 온가족이 호구를 가장이 책임을 지는데 벌써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은 월말에 월급이 나오는데 월초부터 쓸 계획들이 정말로 소리를 치죠. 근데 그 월급이 안 나오면 한 달이 아니라 그게 두 달 세 달이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당연히 먹고 입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돈을 받아서 빚을 갚아야 하는 이자를 줘야하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연결이 돼서 경제적으로 연결된 사람이 모두 고통을 받아요. 그러기 때문에 교회에 늘 마음속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품삯은 줘야 한다. 그 어떻게 하겠어요. 그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이 그 일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참 장난이 아니에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일하고 조금만 주지 않으면 엄청난 이익을 가져오는 거죠 자기가. 요즘은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옛날에는 그 젊은 애들이 가서 공장에서 일하고 그러면 제가 전도사 일때도 그랬어요 제가 다니던 교회 주변에 제과 공장도 있고 여러 가지 공장이 가면은 꼭 한 달 내지 두 달 혹은 석달치 월급을 깔아 놓고 하는 거예요. 보증금 비슷하게. 그러니깐 그 월급 받으려고 갔는데 한 달, 두 달, 석 달씩 깔아 놓고 안주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그걸 몇 년이 되든 지간에 나갈 때 겨우 계산을 해서 주는 거예요. 이런 것들 전부다 일종에 신종 착취입니다. 그러니깐 정당하게 일했는데 그 대가를 주지 않는 품삯이 소리를 지르는 그러면서 야고보 선생이 하는 말이 뭐냐면은 도살할 날을 준비하는 거다. 그러니깐 그 사람들을 신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심판의 날을 짐승을 잡는 날이라고 보고 그리고 그 마음이 점점 살쪄서 하나님을 필요하지도 않고 탐욕에 사로잡혀서 가난한 자를 짓밟는 그 포악한 자들이 결국은 도살할 날을 위해서 짐승의 살을 찌우고 있는 사육자들과 같이 그런 비유를 하면서 너희들이 그렇게 마음이 살찌고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그런 삶을 너희들이 살아 갈 때 결국 너희들은 죽임 당할 날들을 위해서 사육당하고 있는 짐승들과 같은 존재들이다. 사실 강력한 언어로 지금 비난하는 거죠. 그래서 이 야고보 선생이 한 말이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이 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더 분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이죠. 단순히 하나님을 모르는 악한 부자들이 아니라 자기는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깐 이중적으로 기만을 하는 거죠. 그러니깐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강력한 이 반감을 가지고 야고보 선생이 탄핵하는 거죠. 그러니깐 부자이기 때문에 이런 비난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이중적이잖아요. 도덕적으로 잘못된 삶. 그러면서도 회개 할 줄 모르는 더욱이 그 거짓 믿음을 구원에 이르는 참 신앙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러면서 그 믿음을 과시하는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야고보 선생은 정말로 분노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게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정말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는 구원 받았다 라고 하는 그 안정감 때문에 맘 놓고 부패하고 뒤로 물러나는 사람들은 진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에요. 정말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것이 아니라 구원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거룩하고 진실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모든 삶에 있어서도 변화가 일어나고 그게 모든 삶에 있어서도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바로 그것이 성령이 이야기 하는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