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그러므로 라고 하는것은 그 앞에 우리가 끝까지 붙들면 그의 집이라. 지난시간에 해설을 드렸죠? 우리가 끝까지 주님을 믿는 그 믿음을 붙들면은 우리가 그분의 집이라 그래서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세우신 하나님의 진동치못할 나라의 한 백성이 되고 교회의 안치체로서 하나님 앞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이 이르신ㄱ봐와 같이 그 노인을 강박하지 말라. 그강박하지 말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면 정상적으로 마음이 어린아이와같이 부드럽고 순전한 상태에서는 하나님을 거스르로 대항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거스르고 대항하기 위해서는 그 마음이 먼저 돌같이 딱딱해져서 하나님의 생각에 영향받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의 영향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의지에 영향받지 않는 완고한 상태가 되어야하거든요?
그래야지만 충분히 대적할 수 있고 불순종할수있는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먼저 노골적인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 있기전에 먼저 마음속으로 하나님앞에서 자기를 강박하게하는 일이 먼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강박해 하는 주체가 누구인가? 우선 성경에 보면은 이 강팍함의 주체는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처럼 비치는 때가 있거든요?. 하나님의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셨다. 또 시원의 왕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셔서 이스라엘 백성과 전쟁하게 하셨다 또 하나님이 마음을 강팍하게 하시는 기록들이 나와요. 특히 구약에 나온데 이런거는 표현이 그렇게 되어있지만 좀더 분명하게 말하자면 어떤 악인의 마음에도 그 하나님의 그 마음이 극단적으로 치닫지 못하도록 불신자들을 포함해서 은혜로 그 마음을 억제 하십니다 근데 어느 한순간에 하나님이 이 사람이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 이렇게 하나님이 생각하시고 그 마음의 강팍하게 되어져 가는 마음을 억제하고 계시는 은혜의 작용을 제거해 버리시면 스스로 확 강팍해져버리는거에요 마치 뭐에 비유할수있냐면은 어디로 뿌리치고 가려는 사람을 꽉 붙들고 있으면 더 이상 못가고 몸부림 치자나요 탁 놓으면 휙넘어지면서 달려가듯이 그렇게 되는 거 거든요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되는거에요 . 그래서 잡아 당기는 그런 하나님의 억제력을 그런 하나님이 심판해야겠다 생각하시면 확 빼버리시는거거든요 그럼 확 달려가게 되는 그래서 그게 이제 사람들이 보기에 하나님이 사람들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이지요. 이제 실제에 있어서 마음이 강팍해 지는 주체는 인간입니다. 이런 강팍한 심령이 되고 나면 그러면 사람들은 아주 쉽게 양심이 무디어 지면서 그러면서 하나님의부터 인격적인 영향을 훨신 덜받고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이제 사악한 길을 걸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사악한 길을 걸어가게 되고 강팍한 죄로 말미암아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과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교제들을 잃어 버리게 되는거죠 사단의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의 구원을 취소하거나 다시 자기의 종으로 만드는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차선을 택하는거죠 그게 뭐냐하면 마음을 강팍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을 섬겨야하는 본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대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주님을 대적하는 삶을 살고 불순종하게 사는 삶을 만들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할 그사람의 삶을 통해서 현저히 하나님을 욕보이게 사는 삶을 살도록 그렇게 충동하고 그렇게 자극하는것이 그것이 사단의 계획입니다. 이렇게 강팍한마음이 될 위험성은 누구에게나 다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강팍하게 될 가능성이 위험성이 훨씬 더 많습니다. 원래 굳어진 마음은 사단의 공격의 대상이 아니지만 그러지만 은혜를 많이 받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이 잘 전달되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이 훌륭하게 심겨져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마귀의 노략질의 대상이 되는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지키는 일이 모둔 성화에 이르는 아주 중요한 발판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잃어버리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되고 그 마음이 지배되고 나면은 바깥으로 아주 노골적인 죄들이 행해지게 되는것이에에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의 기자가 이렇게 강팍하게 하지마라.. 그 강팍하게 하는때가 언제냐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때 하나님의 응성을 듣는때에 강팍해지지 말아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때라고 하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혹은 교회적으로 어떻게 믿고 어떻게 행하고 어떻게 살아라하는것을 당신의 가지고 계시는 생각과 뜻을 전달해 주시는거거든요 그러면 그 강팍해지는데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든 강팍해 지지 말아라. 평소의 삶보다 그걸 얘기하는지. 이런 얘기지요 늘 강팍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지만은 특별히 하나님이 자기에게 어떻게 믿고 살아라라고 말씀하고 계실때에 마음을 강팍하게 하는것은 그런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지 않을때에 마음을 강팍하게 하는거에 비해서 하나님을 향한 아주 노골적인 대적이라는 거죠. 여러분 이렇지 않습니까? 우리를 누가 우리를 보지 않는곳에서 욕하고 우리를 헛뜯는 다면 우리들이 모른척하고 넘어갈수있겠지만은 우리 면전에서 대놓고 모욕한다고 한다면은 모르는척하고 넘어가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을때에 강팍해지는것이 죄라면 주님이 말씀하시고 어떻게 믿고 어떻게 살아라 말씀하시는 면전에서 그마음을 강팍하게 하고 하나님을 향해서 돌아서는것은 노골적인 반역이란말이에요 은밀한 반역이 아니라 이런 노골적인 죄는 따라야할 하나님의 심판이 훨씬 더 크고 강력하다는 것이지요. 강팍해짖 않으면 그건 상상할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험담하다가더라 대부분 그사람이 나타나면은 그만두죠 그러나 그사람이 나타났는데도 거침없이 말을 한다고 한다면 그것은 그사람하고 생사를 건 한판의 싸움을 불사하겠다라는 뜻이거든요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 그런마음을 품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걸 내버려 두신다면 하나님의 공평에 어긋난다는거죠 하나님은 반드시 그렇게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예삐책망하시면서 그렇게 마음을 강팍하게 하는 죄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이 깊이 깨닫게 하시는 거죠 일단 마음이 강팍해지고 나면은 영혼의 끝없는 권고함이 시작됩니다. 사실 마음이 강팍해지는 이유를 따지고 보면 자기 자신의 잘못이 아닌 환경과 다른사람과의 문제로 인해서 마음이 얽힌 가운데에 그러다가 마음이 강팍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단이 우리의 마음을 강팍하게 만드는 그 술책이 이렇게 정공법으로만 오는게 아니에요 다양한 통로를 통해서 오는거에요 그렇게 해가지고 마음이 틀어져서 확 강팍해지고 나면은 그러면은 상상할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저는 예전에 전도사때 교회에서 생활을 하는데 그렇게 은혜생활을 하는 두 부부가 한부부가 있었어요 그래서 목사님도 아주 귀여워하고 그랬던 부부인데 나이는 한 50쯤 됐을까... 그런데 목사님도 좀 그러셨지만 사실 그사람도 잘못했지요 그 왜그랬는지는 동네가 물이 시원찮은 그런 상황이였어요 어느날 그 집사님 한테서 목사님 공장에서 물이좀 필요한데 우리집이 물이 잘 안나오는데 교회에 수도를 새로 박아서 물이 잘나오는데 물조금만 길어다가 써도 되겠습니까. 그 누가 싫다고하는 목회자가 어디있겠어요 그까짓거 물 몇바께스 쓰겠다는건데 아..그래라.. 그랬더니 물을 길어가는데 바께스로 가져가는게 아니라 차를 가지고 오는거에요 그러니까 그랬으면 얘기할 때 목사님 물이 다섯 트럭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고 이번달 나오는 수도세는 제가 물겠습니다. 사실 그랬으면 되고 안되고가 해결이 됐을껀데 목사님은 바께스로 물을 길어가는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까 물차를 대놓고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수도를 계속 틀어놓는거에요 그러니까 목사님이 마음이 상하셨지요 내가 나라도 정상으로보기에는 좀 힘든 상황이였죠. 그때는 목사님이 평화적으로 해결하셨으면 뭐 됐을텐데.. 당신이 얘기하기 뭐하면은 전도사를 시키던지 재정집사 시켜서 공장이 어려워서 물을 펴가는건 좋은데 가정용 수도를 그렇게 많이 쓰면 되냐 어디다른데서 물을 사서 공급하던지 해라 뭐 굳이 쓰겠다면은 돈을 내라 라고 했으면 됐을껀데 하튼뭐 집사님에게도 문제가 있었어요. 이분이 말이야 교회 마당에 들어서면서 소리소리 지르신거야 이 수도가 니네 수도냐 빠케스로 몇바케스 가져가라고 했지 누가 차로 가지고 가라고 했냐 그러는거에요 하나님의 집의 물건을 아낄지도 모르는 이 불충한 집사같으니..그러 놓고도 니가 집사냐. 소리를 벽력같이 지르는 거에요 근데 나중에 듣고 보니까 그 분은 어떻게 그분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더라고요 근데 그거 통좁은 사람이 아니니까 말을 정확하게 못했을뿐이지 그 물차 몇 대가 얼마나 되겠냐 난 그 이상도 헌금할수있다 교회에 내놓을 수 있다 오해죠.. 그런데 막 소리를 지르는 거야.. 일순간에 마음이 강팍해지는데 그 경건하던 사람이 바람까지 피더라고 가정이 아주 풍지박산이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부인은 병들고 일순간에 와르르르르 무너지더라고요 그러니까 다양한방법으로 우리의 마음이 강팍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수있는거에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아무리 자기가 합리적으로 설명을 하고 강팍하게 될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을 해도 하나님앞에서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누구 때문에 강팍해졌다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결국 자기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니까 그 모든 것들로부터 자기를 잘 지키면서 그렇게 생활해야해요. 그렇지 않으니까 하나님을 향해서 그렇게 노골적이 되어지자나요. 세상에 말이지 끊었던 담배도 피고 아주 노골적으로 하는데.. 아 굉장히 무섭드라고요 아 인간이 어느 한순간에 저렇게 될줄은 어느 한순간에 사단이 확 씌운것처럼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아요 하루 이틀 사이에 확~~ 변하는거에요 근데 그분이 다시 하나님의 길로 돌아왔는지는 모르겠어요. 무서울정도로 그러드라고요. 강팍하게 하는 죄가 그랬단 말이죠. 그러면서 상기시킨게 뭐냐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던거 처럼 그러지 마라.. 이게 굉장히 무서운 얘기이죠 왜 결국엔 어떠했어요 그 가나안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광야해서 불신상태로 고생하다가 결국엔 죽자나요. 그들이 신앙이 없었던게 아니거든요 마음을 강팍하게 하니까 하나님이 그들을 그렇게 만드신거죠 굉장히 무서운거죠. 그래서 항상 신자의 또다른 이름은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에요 자기자신을 그래서 그것을 잘 지키면서 그러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거 살아야하는거에요 강팍하게 하지 말고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