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31일 새벽예배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히 4:9-11).
그러니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를 차지해서 거기에서 일단 육체에 안식을 누렸지만 그러나 그것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려고 했던 안식이 아니다. 그 이상의 안식이 있다 이거죠. 단지 일을 쉼으로써 누리는 그런 안식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에 구속으로 말미암은 그런 완전한 쉼이 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역시 가나에 들어가서 일단 광야에서 방황을 마치고 쉬는 것은 이미 주어진 안식이지만 그러나 그것 말고 또 다른 안식이 기다리고 있다. 그거는 이 땅에서는 완전히 성취 될 수 없는 안식이에요. 다만 어제 말씀드렸듯이 맛보기를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느님이 보여 주시죠. 그래서 정말 죄 많은 이 세상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라고 하는 것을 깊이 깨닫고 그리고 하나님에 그 말씀을 따라서 사는 그 신앙생활이 가져다주는 참된 영혼에 안식 그리스도에 구속으로 말미암은 참된 평화 이런 것들을 통해서 깊이 하나님과의 평화 누리게 되고 그런데서 오는 참된 안식을 우리들이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에요. 그것이 참된 구속으로 말미암는 참된 평화 곧 안식이다 이런 말씀이죠. 근데 이제 오늘 성경에 보면 무슨 말씀이 나오냐 하면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은 이 안식이든 저 안식이든 간에 그 순종치 아니한 사람들은 안식을 맛볼 수 없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 하던 사람들이 광야에서 다 죽고 다시 태어난 세대들이라고 해서 모두 다 훌륭하게 순종하는 사람들은 아니였지만 그러나 어쨌든 그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 약속을 믿지 못해서 불순종하는 사람들을 광야에서 모두 쓸어버리시고 그리고 새로 태어난 세대를 가나한에 들어가게 하시는 그것 그것 자체도 이미 벌써 순종치 아니하면은 안식을 맛 볼수 없다라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이거든요.
가나안에 들어가서 광야에 고달픈 방황을 마치고 안식을 누리는 것도 그렇게 불순종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제외해 놓으셨는데 하물며 단순한 육체에 쉼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 예수에 구속으로 말미암은 참된 평화 거기서 오는 안식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이 신앙생활은 그거는 불순종하는 사람들은 경험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것이죠. 그래서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완전한 안식을 우리들이 맛볼 수는 없지만은 하나님이 자기에 백성들에게 그리스도에 구속으로 말미암는 아름다운 평화를 주님이 주시는 데 그것들을 맛보고 경험하는 신앙생활이 되기 위해서는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세우고 불순종 하고 하나님을 거스르면서 사는 사람들이 죄 많은 이 세상에서 어떤 평화를 누리면 산다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라는 거죠. 그리고 정말 어린아이처럼 순종하고 그 하나님에 은혜가 자신 속에 얼마든지 흘러 들어오도록 겸비하게 자기에 마음을 여는 사람.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에 참 사랑과 은혜 이런 것들이 아주 풍부하게 우리들에게 전해져 온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들이 순종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해요. 하나님을 거스르고 불순종 하면서 사는 사람들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에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스르면서 사는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거스르면서 사는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태양을 등지며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그 앞에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어요. 그래서 늘 갈등 두려움 이런 것들이 언제나 사라지지 않아. 그런데서 오는 두려움과 공포 이런 것들이 불만족 이런 것들이 언제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누리는 참된 안식하고는 거리가 멀고 그리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한단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한거죠. 그래서 오늘 성경에 보면은 안식에 문제를 이야기 하면서 불순종에 문제를 거론하고 있는 거죠. 참 된 안식을 위해서는 순종이 꼭 필요하고 순종하는 가운데 맛보는 진실한 쉼 순종을 하는데 맛보는 참된 쉼 이런 것들이 정말 필요하다 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정말 의지하고 순종해서 그래서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주님이 보여주시는 그 안식에 참다운 맛보기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나라에 있는 영원한 안식을 그리워 하고 그 안식을 바라보면서 사는 그런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 안식을 바라보면서 오늘날 고달퍼도 좀 참고 살고 그 안식을 바라보면서 괴로워도 주님 많이 의지하면서 사는 그런 신앙생활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