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21일 새벽예배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히 5:7).
대제사장으로서 간고와 소원을 올리신 이야기가 앞에 나오고 뒷부분에는 그 기도의 응답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입었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기도생활 그 하나님에 응답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흔히 기도에 응답이 없는 이유는 열심히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이렇게 기도 응답이 없는 이유는 우리가 최선을 다해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사실 그것은 또 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정말 기도 응답을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그래서 자기를 모두 바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간절히 매달리는 그런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그런 기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오늘 성경에 보면은 그거보다 더 중요한 기도 응답에 변수가 있다는 말이죠. 그것은 뭐냐하면 경외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기도 응답이 따라 다닌다 라는 것이죠. 그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삶의 초점과 기도의 초점이 함께 맞춰진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기도에 응답이 따라다니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에 기도에 관심을 가지시고 들어 주신다 라는 것이죠. 같은 이야기를 요한 사도도 자기에 요한일서 3장에서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은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구하는 바를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에 계명을 지키고 그에 기뻐하시는 바를 행함이니라. 그래서 하나님에 계명을 지키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니깐 무엇이든지 구하면 그에게서 받나니 기도 응답에 경험들을 갖게 되었다 라는 이야기죠.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고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구하던지 대부분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것들을 구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 그 사람의 마음에 소원으로 품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 하나님이 자기에 뜻을 이루러 가시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들이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이 성취 된다.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떤 의미에서 그것은 그 사람이 기다리는 재목이기 이전에 그런 것을 기도하는 사람을 기다려 오신 주님에 기도에 제물이기도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런 것들을 들어주시는 거죠. 예수님에 생애가 바로 그런 생애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잡히시던 날 밤에 이제 대제사장이 보낸 군인들이 와서 당신을 체포해 갈 때에 검을 빼들고 그들과 격투하려고 했던 배드로를 향해서 칼집에 칼을 도로 꽂으라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해서 열두명이나 되는 천사를 불러올 수 없는 주를 아느냐? 그러니깐 그보다 더 큰일도 할 수 있었지만은 그러나 당신에 만약에 그렇게 하게 되면은 하나님에 아들이 인간에 죄를 위해서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고난을 받으심으로 구속에 길을 열기로 하신 그 하나님에 구원에 계획은 어떻게 되느냐? 그게 예수님에 관심사 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에 죄 없으신 분이 어떻게 죄인에게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고 그것은 부당하다고 한사코 거절하는 요한을 어떻게 설득하셨는지 기억하십니까? 이렇게 해서 하나님에 의의를 이루는 것이 마땅하다. 그분에 관심은 하나님에 뜻을 이루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그분에 관심사였고 생애 내내 예수님에 관심은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 지겠는냐 혹은 성경에 말씀이 이미 응하였느니라. 이렇게 당신에 생애에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하나님에 말씀에 성취라는 맥락에서 보았고 그 분 자신이 율법 아래서 태어 나셨고 율법에 따라 사셨고 또 그 율법에 요구대로 우리 모든 사람들에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죠.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에 계명을 지키고 순종하는 삶이였고 그렇게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삶이 경외하는 삶에 핵샘이였습니다. 그런 삶을 예수님께서 사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 들으심을 입었느니라고 성경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정말 하나님 앞에 기도에 응답을 받는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는 삶이 남달라야해.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그분께 순종하고 그에 계명은 준수하고 심지어는 기도하는 그 자체 그것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그런 기도, 기도 그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기도여야 한다 그런거죠. 그래서 그 기도 응답을 통해 하나님에 영광을 받으실 수 있는 그런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때에 비로서 우리에 이 기도 생활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아름다운 기도 생활로 날마다 날마다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삶은 거의 무방비 상태로 버려지고 자기가 이따름 살면서 필요할 때에 동물적인 본성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리는 그런 모습들은 사실은 삶과 기도속에 중심적인 초점이 자기 사랑을 벗어나지 않은 것이죠. 그러니깐 이런 사람들에게는 더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들어주신다 라고 하는 그런 식에 열심보다 더 필요한 것은 정직하게 자신에 삶을 돌아보고 정말 이 기도를 통해 누가 영광을 받으시는가 그리고 정말 내가 하나님 앞에 아뢰고 있는 이 기도에 제목들이 거듭나는 기도들에 제목들인가. 그리고 정말 기도에 제목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에 전생에 걸쳐서 성취되어지면 궁극적으로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신가.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이 기도에 제목이 하나님 앞에서 꼭 성취되어야 하는 제목들인가. 이런 것들이 오히려 그 사람에게 질문되어져야 할 것들이라 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 기도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과에 친밀함 기도 생활에 있어서 우리들이 갖는 기도에 제목 우리들이 이것을 하나님 앞에 응답받는 그런 모든 비결들은 공히 기도하는 그 사람 자신의 변화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이죠. 그 사람 자신이 정말로 놀랍게 변화 되어서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정말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고 아버지 앞에 정말 새로워 질때 거기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신앙에 생활들을 날마다 날마다 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