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3일 새벽예배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히 8:7-8).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은 앞에서 이야기한 왜 옛 언약이 있는데 그 언약 말고 새 언약이 필요 했었는가 그것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하나님에 말씀을 인용하면서 이제 새 언약을 내가 세우리라. 그렇게 하면서 그 왜 새 언약을 세울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가 다음 구절에 상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이냐면 그 처음 세운 언약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언약을 사람들이 하나님과 맺었으면 그 언약을 계속 지키면서 순종하면서 살아야 했는데 그것을 어기고 하나님 앞에 깨트린 거죠. 불순종으로 그것을 깨트린 거죠. 그래서 문제가 된거죠. 그 옛 언약이라는 정체가 뭐냐 햐면 이스라엘백성들이 그 애굽에서 나와서 신에 산에서 모세와 더불어 맺은 언약입니다. 그 언약이 많이 주어지지만 그 언약의 핵심은 십계명이에요 십계명. 그래서 그 십계명을 하나님께서 주시면서 나머지 율법에 부분들은 그 십계명을 풀어 해설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근데 그렇게 십계명을 주시면서 이 언약을 잘 지키면 너희가 살고 생명을 누리고 그리고 너희가 아주 귀한 백성이 되고 아주 존귀하고 귀한 백성이 되고 그리고 만약에 이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면 그러면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고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다. 하나님께서 그 계명에 말씀을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주신 거죠. 처음 그 계명이 주어 졌을 때 이스라엘백성들이 얼마나 두려워하면서도 감사해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아멘 아멘. 하면서 피를 뿌리면서 아멘 했단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그 고통 받는 애굽에 땅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에 놀라운 은혜를 생각할 때에 우리에게 지키면서 살라고 주신 이 계명은 우리에게 전혀 무거운 것이 아닙니다. 무거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계명을 지키면서 살되 우리를 그 애굽에 죽음에서 건져주셨으니깐 목숨을 걸고 죽기까지 이 하나님에 계명을 지키며 순종하겠습니다. 이렇게 한거에요. 그러니깐 우리도 은혜를 받았을 때 하나님에 은혜를 많이 받고 나면은 계명에 순종하면서 사는 것이 참 쉬워요 자기가 얼마나 비참한 죄와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에 은혜로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으로 건져냄을 받았는지 생각하면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일이 쉬워요. 즐겁고 기뻐요. 사람들이 자꾸 잊어버려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존귀에 처하나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로다. 그니깐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불순종하고 하나님 명령 어기고 지맘대로 정욕을 따라 살고 이제 하나님 자신에게 맡겨 주신 사명 알기를 하찮게 알고. 그러고 막 살아요. 불순종하고 이유가 뭐든 간에 자기가 옛날에 뭐였는지를 새카맣게 잊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살 때에 얼마나 비참했는지 그리고 주님에 은혜를 받지 못했을 때 얼마나 불쌍하고 쓸모없는 인생 이였는지. 오늘 시몬처럼 그렇게 정말 도망나온 노예처럼 그래서 감옥속에 들어간 그런 쓸모없는 그런 인간이였다라는 사실을 잊어버렸기 그래요. 그런 인간이였는데 하나님에 놀라운 은혜로 십자가에 은혜로 나를 이렇게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에 자녀로 삼아 주셨구나. 그걸 생각하면 불순종 할 수 없죠. 그리고 하나님 맡겨 주신 일에 그렇게 불충성하고 지 멋대로 사는 그런 삶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복 주실 수가 없어요. 그게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트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속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상기시켜 주었던 바가 뭐요? 너희를 그 고통 받는 애굽에서 건져내신 구원에 여호와를 잊지 말아라. (찬송) 애굽에 떠나서 가나한에 들어가면 심지않은 포도나무에 열매를 먹고 짓지 않은 집에서 살고 많은 축복을 누리게 될텐데 그때 잊지 말아라. 너는 죄인이였는데 하나님이 너를 그 죽음에 땅에서 건져 내셨다 라는거. 그 잊지 말아라. 그걸 잊지 말고 살아가야. 저는 이 세상에서 살면서 어제도 오늘 새벽 세시 반에 깨서 한참 잠이 안와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그랬는데 이 가장 가슴이 아플 때가 언제냐 하면은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거나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거나 그럴 때가 아니라 내가 은혜를 많이 베풀어 준 사람들이 그 은혜를 모를 때. 직장 다닐 때도 그랬고 교회를 섬길 때도 그랬고 학교에 있을 때도 그랬어요. 그때마다 뭘 생각하냐면 우리가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그게 가롯 유다 같은 사람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모든 삶이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한 삶이에요. 그래서 내것은 없습니다. 내 것은 없습니다. 그거를 모두 하나님께 고백을 하면서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 그게 바로 하나님에 사랑을 잊지 않는 사람이에요. 근데 그걸 잊어버려요. 그러니깐 하나님에 계명을 지키는게 너무 너무 힘든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내 이웃에 모든 소유나 남에 아내를 탐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것이 너무 너무 힘들고 힘겨워지는 거예요. 그니깐 범죄하고 불순종 하게 되는 거죠. 결국은 하나님은 그 언약을 주실 때에 그 언약을 통해서 그들과 결속을 가지시고 그들은 하나님에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에 여호와 하나님이 되고 싶으셨는데 그들이 그 약속을 깨트린 거에요. 그리고 하나님에 원수처럼 불순종하고 그 은혜를 새카맣게 잊어버리고 불충성하고 지멋대로 살고 하나님 거스리고 반역하고 그런 삶을 사니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진 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그 첫 번째 언약 첫 번째 계약 또는 첫 번째 약속을 깨트린 사람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 이예요. 이스라엘하고 유다라고 나오는 이야기는 남북 왕국으로 갈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통틀어서 말하는 표현이에요. 그렇게 해가지고 전부다 깨트려 진거예요. 언약을 깨트리며 어떻게 되죠? 하나님에 징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 징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불순종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에 친밀한 사랑 그 하나님이 내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특별히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에 그 아름다운 달콤함. 그거 없어요. 주일날 예배 할수 있고 십일조 헌금 할수 있고 그리고 이런저런 직분 맡을 수 있고 여러분처럼 새벽기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사랑은 없어요. 하나님은 당신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순종이 가능해 지고 순종함으로써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촉진 되요. 그래서 순종하는 삶이 없는 하나님과의 연합의 추구는 항상 실패로 끝나요. 깨트려 진거에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 언약을 깨트린 것은 죄고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도전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공유로운 성품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자신에 거룩에 도전하는 그 백성들에 대해서 공정하게 징벌하셔야 되요. 그게 결국은 첫 언약 구약에 마지막 결말 이였어요. 그래서 구약에 역사를 보면 나라 다 망하고 수 많은 백성이 끌려가고 그러는 걸로 끝나요. 왜 그들이 불순종하고 대적했으니깐. 하나님과의 약속을 스스로 깨트렸으니깐. 그래서 오늘 성경에서 뭐라고 그랬냐면은 그럼으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고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 돌아보셨어요? 돌아 보셨죠. 한번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들을 완전 외면하셨어요? 아니죠. 끊임없이 돌이 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뉘우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강하게 하나님이 요구하신 것이죠. 강력하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고 그리고 강력하게 원하신 것이죠. 근데 그렇게 하나님이 돌아 보셨어요. 근데 여기 돌아 보지 아니하였고 하는 이거는 뭐 때문이죠. 근본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트려 진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그 진노를 이스라엘과 유다의 역사 속에 쏟아 부으시고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왕을 세웠지만 또 하나님이 왕을 폐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함으로 왕을 주시고 분노함으로 왕을 폐해 버리셨다라는 기록이 호세아에 나와요. 하나님이 말이요. 무엇 때문에 불순종 했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운 언약이 아니면은 그렇게 끊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복원할 수 없었다.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 새 언약을 세워서 하나님과 우리를 사랑받는 하나님에 자녀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내려 오셨다. 그게 바로 새 언약에 핵심이다. 그걸 말하고 싶은 거예요. 이걸 통해서 우리들이 그런 교훈을 받는 거예요. 불순종하며 사는 것에 대한 대가는 굉장히 큰 거예요. 그리고 불순종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태양을 등지면서 자기 앞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사람과 같아요. 아무리 하나님께 불순종해도 자기는 어려움을 만나길 원하지 않아요. 그죠? 고통받기 원하지 않죠? 하나님 앞에 징벌을 받아서 그래서 큰 환란을 당하는 거 원하지 않아요. 그러나 그러고 평안 가운데 살고 싶고 편안함 가운데 인생을 즐기고 싶어요. 그러나 그것은 마치 태양을 등지고 앞에 그림자가 드리워지지 않기를 기대하는 사람과 같이 어리석은 거예요.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살아가는 사람에 앞에는 항상 그러한 그 불안에 그림자 환란에 그 그림자들이 따라 다녀요. 옛날에 하나님께 많이 회개하고 돌아오고 하나님에 사랑과 은혜를 많이 받고 주님에 예를 많이 했어도 신앙은 과거를 먹고 사는게 아니거든요. 그건 그때 일이고 오늘은 오늘에 신앙이 필요해요. 그래서 예전에 죄를 많이 지었어도 오늘 회개하면 하나님이 눈같이 깨끗하게 하시고 옛날에 눈 같이 깨끗했어도 오늘 불순종하고 개떡같이 살면 하나님이 그를 더럽고 불결한 사람으로 여기십니다. 그래서 누구도 나는 이제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말 할수 있는 사람 없어요. 매일 매일 자기를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거죠.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면서 살도록 우리를 옛 언약이 이룰 수 없었던 새 언약 속으로 불러 주셔서 십자가에 피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맺게 해 주신 것이에요. 그 화목과 은혜를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 이게 바로 신앙 생활이에요.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