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케 하소서
“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시 68:28).
여기에서는 이제 짤막하게 탄원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내 힘을 명하셨도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사람들이 힘을 얻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힘을 빼앗거나 아니며는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물질들을 취하거나 이렇게 해서 자신의 힘으로 삼죠. 그러나 하나님은 그 힘을 명령하시기만 하면 힘이 생기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이 시인을 비롯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신 것을 자주 자주 회상했습니다. 그래서 시편 121편에 보며는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이렇게 노래 했습니다. 그러니깐. 하나님이 당신이 이세상을 창조하실 때, 그때, 아무도구도 사용하지 않으시고 누구에게 힘을 빌리지도 아니하시고 명하시고, 바로 이세상이 창조 되었던 것은 하나님이 모든 능력의 근원이시고 힘의 원천이심을 보여주는 거죠. 그러니깐, 이시인은 시인을 비롯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것도 도구없이 하나님이 강하게 하시면, 강하게 하실 수 있다. 믿었던 사람들이었고 그것을 일상생활 속에서도 잘 경험 했지마는 그러나 실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의 역사 속에서는 더 잘 경험했던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노래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질 수 밖에 없는 전쟁에서 주님이 친히 임재하셔서 그 전쟁을 승리하게 하실 때에도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힘을 주셔서 그래서 전쟁을 이기게 하신거죠.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본질적으로 영적인 전쟁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제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힘의 도움을 필요로 했던 것처럼 우리도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이런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그것을 하나님앞에 간구하고 기도하고 매달리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말입니다. 그러면서 시인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시는 것을 견고히 하옵소서.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처럼 힘을 명하시면, 이스라엘백성이 전쟁에서 이길 수도 있고 위기도 극복할 수도 있고 큰 시련에서 승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김과 승리 극복,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그런상태에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되죠. 예를 들면 자기 힘에 부친 어떤 물건을 열심히 굴려서 언덕까지 올렸다 칩시다. 그 더 이상 구르지 않기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힘이 필요해요. 그러니깐, 한번 난관을 극복하게 해주시는 것만, 하나님의 도우심이며는 충분한 것이 아니라, 그 난관을 극복하고 극복한 상태를 계속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거죠. 우리들이 죄에서 벗어나는 것도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되는 거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 다음에 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그것은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지 우리의 성화생활의 실천을 통해서 우리는 잘 깨닫기 됩니다. 그래서 불신자가 신자가 되는 것도 기적이지만, 신자가 된 그 사람이 불신자 같은 신자가 아니라 신자 다운 신자가 되는 것은 일평생 하나님이 이미 우리 안에서 이루신 구원을 견고케 하시는 일이 없이는 불가능 한거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모든 사실이 그런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 하셨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또한 창조하신 세계를 붙들고 계시는 유지자 이신 것처럼 동일하게 우릴 구원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인 것처럼 이스라엘을 난관 가운데에 구원해 주셔서 전쟁에서 이기게 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전쟁에서 이긴 그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그들을 강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은 번영할 때에나 가난할 때에나, 난관에 처할 때에나, 혹은 형통할 때에나,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고 하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 이시간에도 자기의 백성들을 이세상에 두시고 당신의 이름을 빛내며 살게 하시기 위해서 구원해 주실 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 도록 하나니이 은혜를 주시고 새 힘을 주시는 거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들을 날마다 붙드시는 그 은혜로 매일 매일 살아서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