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인턴십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엿으매
내가 만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25:23)
녹취자: 백두라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모인턴십 1기 인데 사모인턴십을 저희는 생각지도 못했고 지금 목회자 인턴십은 18기 정도 되는거 같고 가을에 이제 다시 19기를 뽑게 되는데 이 사모인턴십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인턴십을 마친 전도사님들 목사님들이 여러차례 이거와 유사한 훈련을 우리 아내에게도 시켜주십시오 그런 요청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눈을뜨고 어떻게 공부를 하고 살아야 하는지 목회를 어떻게 해야겠는지 배우고 나서 눈을 떴는데 집에가서 아내하고 대화를 해보니까 이 대화가 잘 안되서 그래서 함께 사역을 하려면 둘이 같은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중에 어떤 사람은 집에 가서 아내에게 자기가 배운 내용을 잘 가르치고 아내도 또 깨닫는 마음이 있어서 둘의 마음이 일치를 해서 간접 훈련도 받게 되는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사모님들이 아이들 기르고 힘들게 살면서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마음의 여유나 책을 보는것도 쉽지 않고 물론 게으름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모인턴십을 해달라고 했는데 사실은 저희 집사람은 끝까지 안하려고 하던 입장이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장로님들이 건의를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매년 이 사모인턴십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빠르면 2년에 한번정도 그리고 목회자와 아내라고 하는 것은 이 구조하고 똑같아서 둘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전혀 딴생각하고 사는데 사모님만 불러다가 완전히 생각을 바꿔놓는다고 해서 그게 목회가 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인턴십을 마친 사람들의 아내에 한정해서 그래서 우리들이 훈련 받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되는 기간이지만 열심히 배우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있어서 책을 읽고 하는게 쉽지 않겠지만 모든 것은 항상 희생이 따르기 마련이고 어려움이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인내하는 것입니다. 누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참고 싶은데까지만 참는 것은 인내가 아니다 견딜수 있고 싶을때가지만 견디는 것은 진정으로 견디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싫은때까지 넘나드는 것이다.”
여러분은 혹시 윤송이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25살에 MIT에서 공학박사를 받고 한국에 와서 26살 나이에 SK텔레콤에 상무로 초임발령을 받은 천재소녀입니다. 그런 사람하고 우리를 비교하면 안되 겠지만 최근에 신문을 읽으니까 그 사람이 리니지 사장한테 시집을 갔는데 아이를 기르면서 일주일에 10권의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도와주는 가정부도 있겠지만 어쨌든 모두 한글책이 아니라 한글과 영어책 포함해서 일주일에 10권 책을 읽는데 건성으로 읽는지 남편이 물어보니까 완벽하게 내용을 소화한다고 합니다. 아이안기르는 자기도 5권을 읽기도 벅찬데 아내는 10권을 읽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렵다 내가 아이기르고 이렇게 바쁜데 멀 더 배우랴 하면 그냥 아줌마가 되는 겁니다. 제가 나이 50살이 넘어서 라틴어와 불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능숙하게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까막눈은 면했습다. 끊임없이 도전하려는 생각을 가질 때 생각을 가질 때 아주 훌륭하게 목회사역을 감당할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오늘 성경에 보면 너무나 잘 아는 달란트의 비유가 나옵니다. 너무나 잘아는 비유여서 설명할 필요도 없는 어쨌든 열심히 했습니다. 그 후 주인이 돌아와서 하는 말이 세 마디 입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게 평가였고 “니가 작은 일에 잘했으니까 큰걸 네게 맡기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지만 하나님은 기회를 주시기 전에 자세를 먼저 보십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남편은 전도사님이거나 부목사 일 것 입니다. 초창기에 전도사를 하면은 한번 설교할 기회가 주어지면은 온 집안 식구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도를 해달라고 합니다. 그게 머냐면 기회가 와서 기쁜 것입니다. 만약에 그 기회가 아주 큰 기회라면 더 큰 기쁨이 있을 것 입니다. 혼자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몇 천명의 교회에서 자기를 필요로 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또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라면서 교회를 옮기지만 100명 하다 500명 500명하다가 2000명 교회에는 천명을 받아가도 1만명 목회하다가 100명 목회하는 교회에서 오라는데 기도해보다가 하나님뜻이다 하고 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인간은 기회를 얻고 싶어 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기회를 주시기 전에 그 사람의 태도를 먼저 보십니다. 절대 하나님은 그런식으로 맡기시지 않습니다. 작은 일에 여러분들은 이미 결혼을 하셨으니까 일수불퇴입니다. 근데 만약에 내가 결혼하지 않은 자매인데 목회에 소명을 느낀다면 저는 이렇게 충고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신학교 다니는 공부잘하는 전도사와 결혼하려고 하지 말고 교사를 잘하던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목회를 잘합니다. 그게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작은 거를 주시면서 하는 태도를 보십니다. 한 달란트 맡은 사람은 땅에 묻어 두었고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이익을 남겨서 주인이 왔을 때 또 두 달란트를 주었습니다. 주님이 이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은 두 달란트 맡은 사람하고 다섯 달란트 맡은 사람하고 칭찬이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일어나진 않았지만 한 달란트 맡은 사람이 한 달란트를 남겼더라도 똑같은 칭찬을 받았을 것 입니다. 그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 중에서는 밝게 빛나는 별이 있고 흐린 별이 있고 큰 별이 있고 작은 별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그렇게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밤하늘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가 은사목회를 하면 다 조용기가 되겠습니까?. 제자훈련을 한다고 그러는데 옥한흠 목사가 되겠습니까? 그렇게 한다고 사랑의 교회처럼 4만명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는게 아닙니다. 항상 자기 자신의 분량을 이해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중요한거는 크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자세가 중요한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그걸 우리에게 보여주고자 하신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결혼을 했지만 아무리해도 200명을 넘어서서 목회하지 못하는 목회자가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열심히 하면 천명이나 만명을 목회할 사람도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 교회를 목회하는 사람이 모두 진실하고 주님과 드라마틱하게 동행하는 사람이냐 안그럴수도 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람을 목회하면서도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데 참 신기한게 기술은 순식간에 배워질수도 있고 또 지식은 한순간에 없던 것이 생겨날수도 있는데 어떤 일을 하는 자세는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랫도록 자신의 경험과 반복되는 행동, 자세 이런것들에 대해서 형성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 교회에서 어떻게 목회 훈련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지난주에 황당한 전화 한통이 저희집에 왔습니다. 집사람이 전화를 받았는데 김남준목사님 사모님이시죠. 저 아무아무게 시골교회 사모라고 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번에 열린교회에서 세미나에 참석을 했었는데 집사람에게 김남준목사님 넥타이 하나만 붙여 달라고 합니다. 집사람이 넥타이가 없으세요?하고 물어보니 우리 남편이 목회를 잘못하는데 김남준 목사님 넥타이를 하나 매게 하고 싶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물어봤는데 어느 집회를 갔는데 정말 목회를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목사님이 말하기를 자기도 설교를 못하고 목회를 못했는데 와이셔츠를 능력있는 목사한테 하나 얻어입고 나서 잘되더라고 합니다. 얼마나 바보 같습니까. 근데 그것을 우리는 다 웃는데 그 사모님은 기도많이 하면서도 전화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진지해져도 사람이 지식이 없고 깨닫는 바가 모자라면은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목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훈련을 받는가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목회자의 아내인 여러분들이 목회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가 목회자의 아내의 일생은 단지 한사람의 아내가 아니라 선지자처럼 핏빛인생을 살도록 부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안일하게 대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로마가 그렇게 강한나라였지만 천년만에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천년의 세월동안 전세계를 뒤흔들어 놓을수 있었던 어마어마한 힘은 군대에 있습니다. 그 국민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아십니까? 철저하게 나라를 위한 충성심과 고강도의 훈련으로 다시 태어난 군대가 되었습니다. 로마는 절대 중국처럼 대군을 이끌고 전쟁을 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들은 항상 소수정예로 싸웁니다. 많은 무리를 끌고 가면 살찐병사가 전투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그 군인들이 생활에 대해서 말하기를 로마군인들에게 훈련은 피흘리지 않는 전쟁이었고 전쟁은 피흘리는 전쟁이었다는 격언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도자는 운명적으로 태어난다기 보다는 삶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철저한 삶을 통해서 훈련을 통해 자세가 올바르게 읽혀지게 되는겁니다. 저는 15년을 이교회에서 목회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내 손에서 자라서 목회지로 갔습니다. 우리교회는 한번 들어오면 전도사나 목사님들 7~8년은 보통있고 10년넘게 교회에 있는 목회자들이 여럿 있습니다. 한사람이 회심을 해서 목회자로 빗어지기 까지 10년은 걸리는거 같습니다. 그러한 훈련속에서 자세를 배우게 되는것입니다. 오늘 이 주인이 와서 두달란트 맡았던 종에게 한 이야기가 “잘하였도다” 이게 희랍어 성경에는 “유”라고 나옵니다. 제일먼저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명을 맡았으면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 목사는 한번 목사가 되면 죽어도 목사입니다. 여러분 사모이잖아요. 남편이 죽어서 홀로되어도 사모입니다. 이거는 이미 뒤집어 쓴고 죽어도 묘비에 남습니다. 이거는 벗겨버릴수가 없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면 모든 목사가 다 같은 목사가 아니듯이 사모도 다 같은 사모가 아닙니다.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겠지만 담이목회를 해보면 인생이 그렇게 긴게 아닙니다. 39살에 제가 교회를 개척을 했는데 금방 세월이 흐릅니다. 여러분 인생이 많은거 같아도 전도사때는 시간이 천천히 가지만 담임목사한번가서 두교회정도에서 목회를 잘못해서 쫒겨나거나 그러면 곧바로 인생이 50줄에 들어섭니다 오라는데도 없고 갈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우리에게 기회가 많이 오는 것이 아니라 꼭 한번 온다 생각하고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은 없고 잘 준비되어야 합닏. 눈물 많이 흘리는 사람이 목회를 잘하고 자기를 끊임없이 하나님앞에 꺾었던 사람이 잘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그래서 잘하는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에 흡족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사모이니까 목회자가 하기를 기대하는 일을 여러분들에게 들이대면서 잘했다 못했다 평가하지 않으십니다. 남편은 남편 할 일이 있고 사모는 사모할일이 있는데 그 일을 기준으로 볼 때 잘 햇다 이렇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오늘 “충성된 종아“ 했습니다. 충성스럽게 살아야 합니다. 충성스럽다 하는 것은 무슨뜻이냐면 자신의 존재를 위해서 하나님의 일이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자기의 존재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이 잘 될수만 있다면 나는 아무래도 괜찮다. 하나님이 제일 소중하고 내게 맡겨진 영혼들이 두 번째로 소중하고 나는 nothing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근데 이것은 정말 가르쳐지지가 않습니다. 말로 알려줄수 있을 뿐이지 진짜 그렇게 사느냐 하는 것은 본인의 실천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부교역자때 이 교회가 내 교회다 생각하고 충성스럽게 일했던 사람들이 그것에 대한 보상을 자기가 홀로 목회할 때 받습니다.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모님이지만 교회에 교인하나가 등록하면 담임목사보다 더 기뻐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어려운일이 생긴다면 담임목사 사모보다 더 괴로워 할 수 있는 기도의 세계가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목회의 자세가 변화되어가야 합니다. 그게 충성스러운 생활입니다. 그렇게 충성스러운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충성속에 지혜도 주시고 하나님이 도우시는 신기한 방법들도 보여주십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사역의 목숨을 걸어야 한다 이 얘기입니다.
세 번째는 마지막으로 착한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내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 위험은 거칠고 독선적인 삶이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교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축도하기 전에 도망가는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헌금 많이 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충성되기는 한데 착하지는 않습니다. 충성되기는 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이 주님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거친삶을 살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항상 마음속에서 착한 마음이 계속 자라나서 모든 사람을 선하게 대하고 모든 것들을 좋게 생각할수 있는 사람의 마음이 이 안에서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런 품성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품성이 그렇게 올바르지 않을때는 하나님이 그것을 고쳐 가시는데 목회에서 많은 연단을 받으면서 서서히 변해가기도 하고 영영 변하지 않아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하게 상처투성이의 목회를 하기도 합니다. 어떤식으로든지 우리는 교인에게 기대하는 바가 우리에게 먼저 실현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교인들이 이렇게 믿었으면 하는 그것보다 더 잘 믿고 이렇게 살았으면 하는것보다 더 잘 살고 이렇게 헌신했으면 하는것보다 더 많이 헌신하며 사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는 가운데 여러분들이 조금씩조금씩 변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바라기는 얼마안되는 10주동안의 훈련을 통해서 참된 목회자의 아내의 길이 무엇인가 그거를 파악할수 있고 그 길로 따라서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작은 몸짓이라도 시도를 한다면 그것으로서 이 훈련은 성공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겨우 시작을 뿐입니다. 거기에서 끊임없이 여러분들이 말씀을 공부하고 신학을 공부하고 해서 남편이 목회를 할 때 신학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이 목회가 바른길을 가고 있는지 아닌지 판단을 할수 있어야 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필요한 때에 남편에서 칼을 든 사자가 될수 있는것입니다. 옮고 그름을 판단할수 없다면 용기를 어디에 쓰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성심으로 하나님 앞에 준비되어서 훌륭한 목회자 아내의 길을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