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사역을 위한 네가지 준비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느 ㅏ는 정년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시126:5-6)
시골에 갔었어요. 가보니까 제가 다니던 학교인데 마당을 넓게 파헤치고 수 십 억 짜리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제가 강의를 듣던 건물이 있는데 정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로비도, 자판기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거기 어떤 학생이 나를 알아보고 자기는 지방에서 온 사람인데 저를 잘 안다고 하면서 커피한잔을 빼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혼자 조용히 있고 싶으니까 나중에 만나자고 커피를 받아 가지고 뒷뜰에 나가서 서있는데 그렇게 눈물이 쏟아질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2년을 양지를 다니고 1년을 사당동 캠퍼스를 다녔는데 거기에 서서 보니까 많이 변하기는 했지만 내가 걸어 다니던 뒤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정확하게 15년 전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15년만에 얼마나 변했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두 가지 점에서 깊이 변한 것 같았습니다.
첫째는 새로운 15년이라는 세월동안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는 물론이고 특별히 거기에서 신학교 학생으로서 학교생활을 하고 학창 생활 중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놀라운 은혜들이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이 나온 것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부정적인 것인데 ‘내게 아직도 그 순수함이 있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 자신이 정말 피폐해 져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새벽에 잠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역을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내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대부분 맞더라는 것이지요. 지금도 이제 정말 중요한 것들이고 그리고 그때에 아무러면 어때? 그것이 무슨 문제야 그렇게 생각을 했던 것은 진짜 중요한 것이 아니더라고 요 15년이 지났는데도 그 확신에는 변함이 없어요 똑같아요 다만 무엇이냐면 그대는 그확신에 접근사는 삶을 많이 살았는데 지금은 15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서 그때에 접근 했던 삶을로부터 상당히 멀리 나와잇다는 반성 인동시에 그때에 가까이 다가갔던 가치들에대한 사모함이 그런 그리움들이 가슴 깊은 곳에 이렇게 남아 있는 것이예요 그래서 요즘은 거울보기가 싫어요 내가 보아도 보기가 싫어요 얼굴이 많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까 그러면서 그런생각을 하는거엥요 이렇게 인간일 늙으면은 이렇게 보기싫게 늙어가는건데 이렇게 늙어가고 변해가는데 무언가 소망하고 살았기 때문에 살아가는것아인예요 이렇게 거울을 비추어 보면은 노인반점이 생겨요 그대에 마음이 생겨요 정말 이상해요 그랬는데 그런생각을 하는거에요 이렇게 무언가를 소진을 하면서 결국은 자기를 빼버리면서 소멸되어가는 데 젊음도 건강도 소멸되어 가는데 그런데 그렇게 소멸하며 살아가는 날들이 정말 처음주님을 만났을 때 소중한 가치 가있다고 생각하는것들 그것을 위해서 자긱를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면은 얼마나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것일까 그런생각을 해요
그래서 요한 복음 15장 설교를 하면서도 가슴이 아팠던 것이 그런것이였어요 진짜 나의생애에 있어서 정말 일에 노예가 되지도 않고 일에 결과에 대한 집착도 없이 주님의 신실한 인격적인 사랑 만이 기초가 되어서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 그것이 유일한 동기가 되어서 주님을 그리스도 안에서 섬기며 살았던 날들이 한번 있는가 섬기면 서 살았던 날들가운데 이기적인 동기 있었던 것 빼고 성과에 대한 집착 때문에 주님을 섬기는것에 소홀히 했던것도빼고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서 자기자신이 영광을 받았던것도 빼고 모든 것을 빼고 나면은 진자 우리에게 순수함이라고 하는 그러한 사랑 그런것들이 동기가 되어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겼던 날들이 있는가 그래서 역시 이런 질문에 대해서 요즘도 마음만 아플뿐이지 제가 선명하게 대답을 찾아서 이제는 나는 그런 삶으로 들어섰다고 말하기가 쉽지가 않다는것이죠 그러면서도 진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거의 고민이 없이 그리고 그저 매일 매일 하루 살아가는 삶에 익숙해져잇는 우리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것은 정말 우리들이 다시 찾아야 할 것이다 거기 캠퍼스에 서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많이 해보았어요
그리고 늘느끼는것이였지만 그날도 강한 충동을 느끼는 것이 무엇이였냐면 다벗어던지고 다시 허름한 바지 하나입고낡은 티셔츠하나 걸치고 그저 막잠바 하나걸치고 이학교 다시 입학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순수하게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향해서 꿈꾸는 삶이면 얼마나 좋겠는가 저는 지금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때 8: 30분에 수업을 시작을 했는데 항상 8시 면은 차가 양지에 도착을 해요 그러면 30분이 남아요 그러면 항상 유혹을 받아요 특히 가을이 되면은 정말 아름답거든요 유혹을 받아요 그래서 체플 은총에가서 기도하는 특별은총을 성택할것이냐 자판기에서 커피를 한잔 뽑아서 산책을 하며 자연을 즐기는 일반은총을 택할것이냐 그런데 번번히 특별은총이 이겼어요
그런데 정말 30분이 내인생에대해서는 정말 소중했어요 그래서 학교에 체플실에 들어가면은 종용하죠 공기가 너무 좋죠 그렇게 앉아있으면 가슴이 녹는것같아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아까 이야기를 했듯이 최초에 신앙안에서 느꼇던 가치 그것대로 살고 있는가 하는 고민이였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해보면은 말이죠 우리들이 하나님앞에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린다고 그럴 때 고통이없이는 눈물을 흘릴수가 없는것이거든요 내면으로 시작됀 고통이든 외면으로 시작하여 내면으로 파고들어온 고통이던 경건한 고통이던 아니면 세상이던 고민이던 모든 것이 아프지 않으면 눈물을 흘릴수없는것이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돌아보면은 우리들이 기쁘고 즐겁고 신나게 살았던 날들은 우리인생에 남겨준 것이 없어요 우리는 항상 좋은 인생을 위한 양약과 같은 좋은 인생에 대한 지혜들을 그렇게 고통스럽게 눈물을 흘렸을때로분터 우리들이 배워 나가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는 제가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면 이렇게 정말 다시오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을 하라는것이죠 여러분들은 사역을 향한 소망을 가지고 그리고 이제 어떡해 할까 사역지 를구해야 할터인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염려하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실제로 때가돼면 사역을 해야 되요 또 사역에 대한 소명도 소명이거니와 생활에 대해서도 해결을 해야 하니까 그런 것이 필요한것만은 사실이에요 그 고민도 해야돼요 그러나 이제 잊지 말아야 하것은 무엇이냐면은 사역을 죽을 때 까지 하는것이예요 진짜 긑나지 않아요 긑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사역은 계속되고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 일이에요 그런데 이런시기는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제가 몆년전에는 신학교에 다니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려한적이 있어요 1년정도라도 다시 신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고려해보고 30%이상 결정을 한적이 있어요 결국은 실행에 옴길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이 무엇이냐면 내가 만약에 다집어치우고 청바지 입고 가방들고 신학교 다시 들어간다고 하면 하나님이 싫어 하실 것이다 그런 생각이들어요 지금은 그렇게 살아야 될 때가 아니라 열심히 전반적으로 일하며 살아야 될 때에요 그렇게 살아야 될 때라고 그러니까 자기 좋은 대로만 살수가 없고 어떡해 살아야 할지 삶의 방식이 인생에 구간 구간마다 정해져 잇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사역에 대해서 너무 다급하게 생각을 하지를 말고 이때를 여러분들이 충실하게 보내라는것이죠 좀 가난해도 충실하게 보내고 그리고 이러한 때를 빨리 지나가버려야하는 때로 여기지말고 또 여기서 이때는 사역을 나가기 위해서 대합실에 있는때라고 그런식으로 생각을 하지를 말고 절대 그런식으롤생각을 하지를 말고 이때가 내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그렇게 생각을해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지만은 교회에는 신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것 안좋아해요 나도 우리교회에 신학생이 많이 있음으로 목회사역에 많은 도움을준다고 생각을 해본적이없어요 다만 이렇게 여러분들이 신학교를 졸업을 하고도 교회에서 신학교를 졸업을 했다는 이유 때문에 교회에 로부터 과도한 기대를 받지 않음으로 그저 평신도 처럼 그렇게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신이 변화를 받고 신앙의 원칙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진실한 삶을 이루어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수있다고 한는 것에서 하나님앞에 감사 할분이에요 이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사역을 하다가 다집어치우고 교회에 와서 스스로 평신도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에요 박성도 전도사님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그것이 참불행 한것이죠 교역을 하면서 평신도로 다시 살아가야하겠다는 욕구와 필요성을 느꼇다는 이야기는 내가 한참 정열적으로 일해야 할나이에 신학교에 다시 다녀야할 필요성을 느껴야 할정도이면 참허망한 것이라는 것이죠
왜 평신도 롤 있을때는 평신도의 삶에서 보람과 가치 그리고 그속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참된기쁨을 찾지를 못하다가 사역을 하라고 해서 사역자를 만들어 놓으니까 다그만두겠다고 집어치우고 그리고 식구들은 밥을 먹을 끼니가 없는데도 봇다리싸서 교회에와서 스스로 평신도가 되겠다고 결심을 하는 것은 아이어니라이거에요 최근에도 몆사람이 그런 필요를 해요 그사람들 통해서 나는 썩 반갑거난 그러지 않아요 몆가지 이유가 있는데 마음으로 부담도 되고 그리고 또 그렇게 다그만두고 온 사람이 얼마나 진짜 그런 것을 인내하며 얼마나 오래할수있냐는것이죠 왜냐하면은 그런 강렬한 내면의 요청을 느끼면서 여기왔다가 1년도 안돼서 다시 사역지로 돌아가가지고 옛날보다 더 신통치 않게 살아가는 사람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특별히 해줄수있느것은 없어요 그런 모든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볼때에 지금 신학교에 다니거나 사역을 나가지 않고 잇을때가 진짜 좋을 때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여기에서 살아야 할 지침들을 우리들이 다시한번 점검을 하는 것이 좋을 리릴 생각을 합니다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신학에 도상에 다니는 사람이 잇는데 제일 먼저 우리들이 깊이 신경을 써야 할것이 무엇이냐면은 자신의 신앙의 인격을 위해서 헌신을 하는 것이 에요 자신의 신앙의 인격에 발전을 위해서 헌신을 하는 것이죠 성화에 문제가 되겠지만은 자신의 인격적인 변화와 인격적인 성숙을 우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헌신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어야 한다는것이죠 결국 일이라고 하는것들은 항상 우리를 우리의 내면세계를 들여다 보는 것을 가로 막는 작용들을 많이해요 그래서 일에 몰두를 하다가 보면은 마치 축을 묶어서 돌리면은 원심력을 가지고 중심에서 멀어지려고 하듯이 우리들이 일에 매달리게 되면은 만큼 가치에 대한 생각이 이동을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신학생으로 있는 처지에서 생각이 나 사고들이 단순해 그러나 여러분들이 전도사라도 하려고 하면은 중고등부라도 맞아가지고 있으면 다른 중고등부 교사는 어덯게 하나 비교를 하잖아요 너 몆명모일 때 갔냐 지금은 얼마나 모이냐 다 털어먹고 20명쯩되 목사님이 나가라고 그러지 않냐 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죠 그런 것은 약과야 담임목사가되면은 더 심각해져요 사람에게 비교의식을 같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이예요 그런것들을 느끼지 않는 가장 좋은 때가 바로 이때인데 그만큼 일에 몰두를 하게 되면은 자기 자신의 인격을 돌아다 보고 자신의 인격의 발전을위해서 헌신을 할수있느 시간들이 완전히 줄어들게 되고 일자체에 몰두하는 것 짜체가 우리들 굉장히 황패하게 만든는 일들이 있다 이거죠 일을 하면서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인격적이 고영적인 좋은 관게들이 토대가 되어서 항상 섬기면서 살아가는 욕구들잉 자신의 내면세계로부터 시작이 되어서 올라오는 삶을 살면 그것이 정말 일하면서 자신이 변화되어가는 그런 관게인데 실젤로 우리들이 가치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없이 살다가 보면은 내면에 세계를 간직을 하면서 사역을 하는 것은 참쉽지가 않다고 하는 것을 말해주죠 그러면서 살아가는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때에 자기 자신의 인격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하고 자기 자신의 인격적인 변화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래서 로버트 멕체인 같은 경우 그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이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은 우리주님을 많이 담는 것입니다. 사역에 있어서에 성공은 열매이고 가장 커다란 축복은 주님을 많이 담는것입니다
나는 솔직히 설교를 하지만은 내 설교를 듣고 은헤를 받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부러울대가 있어요 나는 너한테 전해주었는데 솔직히 나는 너같은 감정이 없다 이런것들이 사역을 하다가 보면은 다반사로 일어나요 그래서 찰스 왜슬레 같은 사람이 고민 햇던 것이 무엇이냐면은 위필드가 야외 집회를 찰스 외슬레에 게 마끼고 미국으로 가면은 야외에 나가서 설교만 하면은 사람들이 뒤집어지고 은혜를 받는 것이에요 그러면 무엇이냐면으 그사람들속에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이 자기 속에서는안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잉 자신을 도구로만 사용을 하시지 자기를 통해서 관통하면서 역사하시지를 않는 다는 고민을 필요롤 하는것이죠 많은 사람들은 두사람에 차잉에 대해서 별로 중요하게 생각을 하지를 않아요 제가 언제인기 요한복음을 설교를하면서 제가 고백했던 것을 기억을 하는 데 나는여러분들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도구로만 사용되느것으로 만족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교회에 부흥을 위한 도구로서의 쓰임을 받는 것으로는 나는 싫다 그렇게 소모품처럼 사용되기는 싫다 교회 사역 그리고 성도들을 섬김 이런 것이라고 하는 이런것들이 가지는 가치라고 하는것도 결국은 자기가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존재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을 하고 그리고 그분을 향한 인격적이고 진실한 사랑이 동기가되는 한도내에서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것이죠 그런데 자기는 없는 데 무슨 의미가 있는냐 는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지금이야 말로 자신의 인격적인 것을 돌아보는 그런 중대한 시점이 되어야 하고 과장을 하자고 하면은 말이죠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신앙인격에서의 진전이 사역에 현장에 뛰어들이 직전으로 끝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바쁜 환경에 직면하게 되면은 신학교 문을 나와서 인격적인 사역의 현장에 들어가면서 전도 사때는 조금나아 그런데 나름대롤 독자적인 사역을 한다고 그러고 온몸을 던지는 사역에 상황에 들어가는 직전까지 성숙했던 신앙의 인격 거기에서 멈추는것같아요 그리고 그대것만 것을 간직하고 있어도 할아버지야 이제 집에서 내가 마음에 안드는 것을 하면은 우리 집사람이 참 당신 정말로 진실햇는데 지금은 사기 친다는것이죠 사람이 너그러웠는데 포악하다는거거든요 그러니가 비밀을 다알죠 왜 그때것만 간직을 하여도 좋은 것라고 하냐면은 그대것만것으 간직하고 있다고 하느것은 무엇이냐면은 그후에 황패해지거난 그런것들을 중화작용을 할 수 있는 경건의 생활이 잇다고 하는것이거든요 그것만 해도 대단한것이라는것이죠
그래서 목회를 많이 하고 나서 독설적이고 야비하고 그리고 피도눈물도 없고 이러는 사람들로 변해가는 것을 보면은 섬득해진다고 그러면은 그런 인격적인 뒤바침이 안돼는데 교회는 커지고 일군들은 속을 자꾸 세기고 그러면은 거대한 피라미드 회사에 포악한 사장 이 되는것이예요 나는지금도 큰소리를 낼때가 있지만은 보면은 말이죠 제가 상상을 하지 못할정도에요그런것들을 고려를 하더라도 지금이 정말 그랫어요 그래서 제일먼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다시 인격적인 변화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릴때라는것이죠 그런데 인격의변화라고하는것도 결국은 인격의 변화라고 하는것도 결국은 시간이 지난다고 변화돼는 것은 아니거든요
몆가지 조건이 있는데 치열한 자기 성찰이 필요를 해요 들어나 자긴의 문제점과 분투하는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철저한 말씀과 기도의생활을 통해서 이런것들이 항양되어져야 한다는거이죠 신중한 것이 있잖아요 설교를 하면은 내 자신이 그 말씀을가지고 자신의 부족에 아픈 찔림을 바등면서 고뇌를 하다가 그속에서 해답을 잦고 해결은 받은 본문을 펴서 설교를 할 때에는 본문이 내마음에 붙어서 같이 흘러나와요 그것이 무엇이냐면은 인격화 되어서 흘러나온다고 그런데 하나님으 말씀잉 인격화 된다고 그럴 때 그것이 결국은 눈물을 흘리는 아픈고통을 통하지 않고 부패한 인간의 본성속에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과 신령한 진리들이 어떻게 자기의 인격과 하나될 수가 있느냐는것이죠 불가능 한것이라는것이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깊잉 생각을 해야돼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신의 성품과 인격의 문제점들을 지적받는 세계를 지속적으로 유지를 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와서 많이 이야기를 해줄 것 같은데 사람들은 이야기를 많이 안해주어요 왜 이야기를 해주겠어요 찾아와서 별로 알지도 못하는데 내가 이야기를 하겠는데 자네는 승질머리가 못되서 목회못할거양 나처럼 말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잘들어 그럴 때 그사람이 듣겠냐고 누가 그렇게 말을 하겠느냐고 진짜 깁이 사랑을 하는사람이여야지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사랑하면은 그사람도 사랑 때문에 결점이 잘보이지를 않는것이예요 사랑하면은 결점이 안보이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데 그결점이 보이겠어요 사람을 통해서 지적을 받는것도 필요하고 잇집만은 그러나 그렇게 솔직히말해주느 사람이 없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점점 교역자가 되면 될 수록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이없는것이에요 쥐위에는 그사람을 보면은 그사람의 신앙의 인격을 보는 것이죠 조그만 올치 않은 이야기를 하거나 자기의 비유에 거슬르는 이야기를 하면은 그것이 진실한것인가 진실하지 않는 것인가 그런 것은 생각을 하지를 않고 모두다가진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차단해버리는 그런 주위에 비슷한 사람이 많은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런사람이 있다고 또하나는 환경을 통해서 우리의 모난 부분을 깨닫게 되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둔한지를 생각을 해보라고 말씀의 도움도 없는 데 살다가 보니까 나에게 이런 부족한 부분이 있구나 그것을 깨닫게 되는것이에요 그것을깨닫게 되는것잉 여러분 얼마나 인생에 자주 있어요 그러니까 남들이 볼대는 어느부분이 잘못되어있고 어느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저사람이 어떤 결함을 안고 있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도 자신은 깨닫지 못하고 계속해서 살아가는 것이에요 그러다가도 결국은 자신을 성찰해보면서 깨닫게 되는경우가 얼마나 있느냐고 그것이 이런 것이 맛는 가 이래도 내가 되는가 의문들이 떠오르지만 많은 의문들은 그저 의문으로 떠올랐다가는 답이 없이 살아져 버리는 그런데 떠오는 정도가지고는 우리가변화가 되지를 않거든요 그러니까 가장 확실하고 좋은 길은 무엇이냐면은 말씀을 통해서 자신에게 자신의인격적인 결함과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세계가 있고 그것을 듣는 세계가 있는사람 이런사람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신앙의 인격이 변해가는 것이예요
하난님이 자기를 자기 형상 답게 만들어 가시는 것과 거기에서 맛보는 기쁨이 되는것이에요 재미 없으면 사람들은 모든 지 오래 할 수가 없어요 그것이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사명감 하나로 할 수가 있어요 사명감 하나로는 할 수가 없어요 사명감이 시발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죽기 보다돋 가기싫은 자리인데 가고나니까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이 있고 주에 일하는 기쁨이있고 사역자체에대한 보람이 있으니까 사명을 감당을 해나가는 것이예요 마찬가지라고 아무리 하나님을 말씀에 의해서 자신의 인격이 비취임을 받고 거기에서 자기가 고침을 받고 하는것들이 소중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깨닫고 주님의 사람으로 닮아가는 주님의 사람으로서 주님을 닮아가는것에대한 어떤 그 신령하고 진정한 기쁨 이 없으면 그런 삶을 살수가 없는것이에요 그런데 그런 기쁨을 다른 사람이 줄수가 있느것이아니고 자신이 그것을 가지고 깊이 고민을 하면서 그속에서 그러한 신령한 기쁨들을 누릴 수 있는 세계를 나름대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죠 그것이 없으면 결코 세월이 많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요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더군다나 지도자가 된다음에는 더 변하지 않아요 결국은 말이죠 지도자가 되어도 그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강한 자극을 받는 사람이여야지만 하나님도 환경을 통해서 그사람을 바꾸시지 그런세계가 없으면은 아무리 지도자가 되어서 비바람을 맞아도 결국은 자기가 변화되지를않고 오히려 거꾸로 자기의 인격적인 특성을 가진 조직으로 만들어 가는것이에요 잘생각을 해보라고 목회자자신이 그교회가 어떤교회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말하잖아요 그래서 역사가 무슨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의 인격적인 우연이 맞아서
떨어진 것이 역사에요 도라와 같은 지도자가 나오면으 역사가 꼳앙 박는것이에요 야비한사람이 나오면은 국민 전체가 야비한 공동체로 변해가는것이예요 이기적인 공동체로 변해가는것이에요 포악한 인간이 나오면은 수시로 전쟁이 나는것이죠 상당히 일리가 있는 일이죠 교회도 그래요 깊이 그러한 것을 가지고 고민을 해야돼요 그래서 이번에 쓴책 청중을 하나님게 이르게 하는 설교자 표지를 보면은 설교는 설교자의 마음을 가르고 흐르는 물입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의 샘이에요 자기 자신에 인격적인 자신의 인격을 가지고 하나님앞에서 고뇌를 하면서 말씀을 지적을 받으면서 아픔을 느끼고 거기서 아픔을 느끼면서 거기서 피가 흐르고 피가 흐른 부분이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고쳐지고 거기에 눈물이 있고 거기에 기쁨이 있고 라는 세계에서 떨어지는 그 물방울들을 통해서 가슴으로 흘러가고 가슴으로 흘러가는물이 결국은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격적으로 경험을 하고 사람들에게 전해주는것이된다이거죠 그런데 결국은 자기 깨어짐의 세계가 인격적인 것으로 오는데 자기깨어짐에 세계가 없는 사람의 설교라고 하는 것이 앵무새에 노래가 아니고 무엇이냐 는것이죠 물론 완전할 수는 없어요 물론 그는 완벽할 수는 없어요 그러고 어떤때는 지가가 설교를 한것대로 다살수는없어요 문제는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대로 그렇게 살고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살기를 원하는 몸부림이 있는냐 그리고 그마음속에 그렇게 살게 못하는 자기자신의 인격적인 한계에대한 깊은 아픔이 있어서 그것과 멈춤이 없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가 하는 그것이 끈임없는 새로운 인격화된 도전들을 사람들의 가슴속에 흘려 보내는이예요 마찬가지잖아요 왜 어떤사람이 오늘 날에는 말씀이 사라진 세계입니다 설교를 하면은 가슴에 와 닫지않는것이죠 어떤사람이 지짜 오늘 날은 눈을 들어서 세상 도처를 바라보아도 진짜 생명이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영혼은 곤고하고 우리의심령은 병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그럴때에 어떤 사람의 설교는 사람들이 가슴에 파고 들어오느냐 결국으 자신에 인격적인 변화에 대한 고뇌 거기에서오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진실된 변화 이런것들이 필요하다는것이죠 그래서나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과 같이 사업을 시작을 하지를 않는때에는 기도시간에 상당부분을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삶 변화되지 않는 인격 이런것들을 인해서 많이 아파하는 시간으로 살아가는 것이죠진정한 변화가 서서히 찾아오게 되는것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죠 성경만으로는 충분하지를 않아요 저의 경험으로보면은 성경속에서 에레미아는 온유하다라고그러면은 자기자신이 온유하지 못하다는 것을 깊이 자극을 받고 온유하도록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구나 하는 강력한 부르심을 느낄수가 있는데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그 온유한 자의 온유한 자의 삶의 모본을 동시에 같이 볼수가 있으면 그 말씀대로 자신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자극이 가중이 되는것이예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멘토가 있는 삶을 살아야 되요 언젠가는 널리 알려지 분의 책을 보는 데 한두권을 보면은 그분이 어떤 글을 쓰실지 알잖아요 이렇게 읽는데 멘토와 멘토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멘토에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깜짝놀랐어요 10여명의 멘토들을 거론을 하는데 그 멘토끼를 통하지 못할사람이 멘토가 된것이에요 동시에 사상적으로 통할 수 없는 사람이 동시에 멘토가 된것이에요 그래서 그분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이사람도 멘토이고 저사람도 멘토라고 하는데 이사람이 이사람을 비난하는 반대입장에 서있었는데 어떻게 이사람도 멘토이고 저사람도 멘토이냐 그랬더니 그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글세 거기에서 멘토라고 하는껏은 큰의미가 있는것이아니고 그냥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에있어서 도전을 준사람입니다. 그런 것같습니다. 그것은 아니에요 그런 것은 아니예요 멘토라고 하면은 자기가 거의 전체적으로 본받고 싶은 그런 것이 멘토이지 야재는 어떻게 기도를 많이할까 너는 나의 맨토이다 재는 어떻게 똑똑하고 일을 잘처리할까 너는 나의 맨토해 그런 것은 맨토가 아니에요
전기나 생애에 대해서 읽으면서 총체적으로 멘토를 찾을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무언가 그체적으로 삶속에 실현된 그런사람들을보면서 인격에 대해서 도전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되요 그러니까 흔히 훈련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무슨 훈련을 받을것이 무엇이있어요 가끔와서훈련을 받으러 왔습니다 그로고 배우려고 왔습니다 그러는 데 사실무슨 훈련을받겠어요 훈련 받는다고하는 자체도 나자신이 자기자신이변화되는 것을 훈련이라고 말하지를 않는다고 그러니까 다분히 나는 기본적인 베이스는 되어있는데 그위에 무언가 훈련을 받고 배우면은 내가 꽂피울수있습니다 하는 그런 생각들이 많이 작용이 되어있는것이에요 그런 모범들을 보앙야 돼요 그래서 전기같은 것을 많이 읽으면서 훌륭한 신앙의 인격을 보면서 그러면서 배워나가는것이에요 그렇게 무언가 자신에게 인격적인 어떤영향에 본이있게되는사람들을 찾아가는 발걸음들이 어린아이와 같이 느껴지고 견습공처럼 느껴질찌는 모르지만은 그런 자세로 오래살고 나면 그다음에 여러분들을 멘토라고 생각을 하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고 그래서 무엇인가 한사람이 신앙과 교회 역사와 사회 인생 모든 것에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에 어떤 일관된 사상을 가지고 그사상을가지고 깊이 경험을 하고 체험을 한가운데 그것을 사람들에게전수를 시켜줄 수 있는 그런 자원이 필요한데그것으 자신의 인격적인 부분을 가지고 깊이 고뇌를 하는 아품이 없이는 안된다는것이죠
그런 아픔이있어야지만 반듯이 하나님을 닮아가는것이예요 주님의 성품을닮아가는것이예요
우리 인간이라고 하는 자체가 부패한 본성의 덩어리 이기 떼문에 그부패한 본성이 변화되어서 주님 자신을 보여 줄수있기까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내면세계에 작용을 해서 자기를 계속해서 고치는 그런과정 치료의 과정 그것없이는 안되는것이예요 그것이 결국은 하나님으 말씀을 말미암은 자신의 인격 문제들을 지적을 하면서 고처나가고 변화되는것이죠 그런 것으로 살아가야 한다는것이죠 그런데 가정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도 몆사람이 있읍니다만은 결혼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결혼을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은 사랑에 빠지고 나서 결혼을 생각을하게되요 그런데 순서가 틀렸다는것이죠 무엇이냐면은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시간적인 순서상으로는 사랑의 열매이지만 그러나 실제로 보면은 사랑은 다분히 감정이지만은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삶이거든요저사람이 나와 살 수 있는 사람이냐고할 때 사랑한다면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안되요 실제적인 문제들이 많이 대두돼요 그래서 결국은 결혼을 하기 때문에 너무많이 망가졌어 저대로 결혼을 하게되면은 반듯이 문제가 되 그래도 선택을 하는것이예요 그것이 문제가 안되는 것은 불과 몆달동안이지 실제적이 삶의문제로 돌아가면은 벗겨지지 시작을 하면서 보이기 시작을하는것이예요 모든 문제들이 무엇때문이에요 이세상에 상처가 없는 사람 어디있고 망가지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런데 신앙안에서자신의인격적인 변화를 위해서 살아가는 지속적인 변화가 없어요 그러니까 망가지면 망가진대로 있고 세월이 많이흘러도 그사람이 새로운사람으로 변화가되지않은것이에요 그런데 사실은 신앙의 묘미라고하는 것은 그렇게 망가진 사람람들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안에 있는 생명으로 생명의 자격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가는 그런 변화거든 그런것들이 없는거예요 그런데 자신만이아나라 수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하고 심지어는 그런사람들이 지도자가 되면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는것이예요 그리고 누구도그것을 고칠수가없는것이예요 지금 이시점에서 정말 가치를 말이죠 어떻하면은 주님의 형상으로닮아갈것인가 그리고 자신의 인격적인 결함중에섯 우세하고 결정적인것들과 먼저싸워야돼요 예를 들자면은 물질에 대한 탐욕이있다 가장 큰것이다고 하면은 그것을 제쳐놓고 다른것를 고치지 말고 아주 지배적인것가지고 먼져 싸워야 한다는것이죠 전쟁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아요 제일먼저 전쟁이 시작이되면은 어떻게하겠어요 수천 수십만명을 이끌고 일렬횡대로 서서 삼 팔선으로 가겠는냐고 그것은 아니거든요 전쟁을 하면은사람들은 다 숨고 그리고 엄청나게 미사일이 뜨면서 평상시에 가지고있던 병참 무기 그리고 병참무기 그런 것으로 집중적으로 퍼붇고 나서 그다음에 보병이 투입이 되는것잉요 가장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역부터 집중적으로 포격을하고 그리고 무력화 시킨다음에 그다음에 나머지를 점령을 해나아가면 그 중심적인세력을 공급을 해주는 그 지점들이 괴멸을 하고 나면 그다음에 거기로부터 공급을 받고 힘을 얻었던 군사적인 힘들이 쇠퇴하게되는것이죠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문제들이 많았지만은 가만히 여러분들의 자신을 돌아다 보면은 인겨적인 강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단점이 대부분인 사람도 많지만은 그러나 가지고있어요 사람이 정확도가떨어지고 정직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야비한 사람이라고 새악ㄱ을 하면은 안돼요 그들중에 상당수는 너그러운 사람이에요 돈꾸고 안갚은 사람을 그럴수도 있지 이러는 사람이에요 그런사람이 자기도 떼어먹는 다고 무슨 이야기인줄 알죠 시간을 지키는 것에 있어서 칼같아 그것이 좋은 것이에요 나쁜것잉[요 좋은 것이죠 어는정도냐면은 4시에 출발을 해야한는데 5시 넘어서 출발을 했더니 늦게 출발을하는데 저기서 막출발을 하는 것을 보면서도 출발을 하는 것 칼같은 것은 좋은 거죠 그런데 그런사람이 자기하고 약속을 안지키면은 구역장이고 목사고 필요가 없어요 그인간은 다시는 안보는것이에요 그러면 포악한 것이 있잖아 정확한 사람은 포악해 그러면 좋은 것은 무엇이에요 자기 자신에게는 철저히 약속을 지키면서도 다른사람들에게는 너그러운데 그것은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고 안갚아도 그럴수있지 어떻게 사람이 어떻게 꾼돈을 다갑고 살겠어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는 십원하나라도 게기고 못사는 그것은 앞뒤가 앗만는 것이예요 논리가 그러나 자연적인 성품을 가지고 는 안돼고 그리스도예수안에 있는 진정한 거듭난 성품이여야하죠 우리 집사람이 1년전에 꿈을 꾸고나서 아 자기는 절망 스럽다고 그래 그래서 당신의 결점이 한두가지이냐 그랬어요 오랜지를 두 개를 가지고 있더래요 자기가 그런데 한사람이 와서 이렇게 달라고 하고 가지고 가더래요 그래서 막웃으면서 주었대요 그런데 하나를 더빼앗아 가더래 그래가지고 거기서 얼마나 포악해 지는 지 거기서 대판거리롤 싸웠대 그꿈을 꾸고 나서 스스롤 해석하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사랑과 관용이 없는 것이 아닌데 하나는 자기가 베풀수 있는ㄴ 가운데를 정해놓고 그것을 그부분까지 영향을 안주는 동안에는 너그 럽고 예수닯은 성품이 발동이 되는데 그것에 선이 넘어왔다고 하면은 주님을 모를때에 옛날에 자기의포악들이 쏟아지는것이에요 어디 한사람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동일한 경험이거든요 그런것들도 가만히 보면은 장점과 단점이 함께 가지고 있은것이거든요 그런것들을 같이 있는데 그런 모든 것들이 상대적으로 섞여 있는사람들이 주님을 더많이 닮아가는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 것은 끈임없이 그문제를 가지고 고뇌 하지 아니하면은 안돼고 자신 이 동일하게 하나님앞에 지적을 받는 문제 그문제를 집중적으로 붙들고 고뇌하고 싸워야 한다는것이죠 그래야지만 거기서 승리를 할 수가 잇고 자기가 변화가 될 수있다는것이죠 그것을 점령을 하고나면 다른것들을 이겨나갈수있죠 그래서 그 인격적인 결함 하나가 다른인격적인 특성하나가 축으로 연결이 되어있어요 예를 어떤사람이 물질 에 대해서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은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인색하게 되잖앙요 그러죠 몸으로 때우고 말로하는 것은 얼마던지 헌신을 할숙가 있는데 돈을 필요로 하는부분에 있어서는 인색한것이죠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손해를 보이는 사람에게는 미워하게 되잖아요 보라고 인생을사랑하지 못하는 미움 이런 모든 것들이 물질에 대한 집착하는 자신의 태도와 상당히 연결이 되어있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마차가지 예요 그래서 자신에 있어서 가장 결점적인 결함이무엇인가를 생각을 하고 그것과 집요하게 싸움을 하여야 하는것이죠 그런데 이정도 세월이 흘렀는덷도 변하지 않는 사람은 많죠 나야 결점이 많죠 너무 많아서 무엇인지도 잘모르죠 지배적인 결점이 무었이냐고 그럴 때 많지뭐 사람들은 거의 싸우지 않는 사람이죠 그것을 먼져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 가지가 있을수가 있어요 그것을 기억을 해야 한다고 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촉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면 지적인 발전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잉 되어야 되요 쉽게 이야기를 하면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떤 지적인 태만 지적인 태만은 그사람의 전적인 것을 눈이멀게 만들고 삶전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힘이있어요 지적인 태만이 그래서 부지런히 자신의 지적인 진보를 위해서 노력한 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무엇보다도 강조돼어야 할것이 무엇이냐면 독서에요 자기자신이다 경험을 하면서 살수는 없거든요 독서를 해야돼요 그리고 독서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책을 사는 것이 몸에 베어야 돼요 그래서 책사는 것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것이죠 그리고 그 책들을 남에거빌려 보는 것 말고 책자체를 사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기쁨을 느끼고 거기에다가 물질을 투여해서 살아가는것에 기쁘게 생각을 해야 돼요 로이드 존스목사님의 아내가 시집을 올대 무엇을 해오고 무엇을 해오고 그랬더니 다 그만두고 에드워즈 전집하고 존오 선생님책을 사오라고 하였잖아요 그런데 신학생들은 가난하다는 이유 때문에 자기 자신이 가난하다고 하면서 책을 사는것에 대해서 괭장히 인색해요 그렇게 하면은 안됀다는것이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신학교를 공부를 하고 있다면은 여러분들의 집에 들어가서 보면은 책이 없는 것은 그사람이 어렵게 살았구나 하는 대목도 돼지만은 책을 읽지를 않는다는것이에요 책을 많이 읽으면은 사겠어요 그리고 너무 책이 좋으면은 나는 그런 적이 있었어요 다 읽었는데 남에 것을 빌려서 읽었거든 그런데 책이 너무 좋으면은 다시가서 거꾸로 가서 사 읽을려고사는 것이 아니라 읽었기 때문에사요 가지고 있고 싶으니까 그런 태도들이 몸에 베어 있어야 돼요 절대 책을 사는 것을 낭비다 경제적으로 어렵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안돼요 자기의 생활속에서 책방에 나가는 것이 생활화 되어있어야 돼요 책에대한것에서 책도 있죠 가만히 보면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는 것이 얼마나 답답 하냐면은 맨 무슨 성공 사례집같은것있잖아요 그런 것 크리스찬 유머집 강단 예화집 대화를 해보면은 느껴져요 천박해요 첫나오는 이야기가 농담 그리고 원래 영어로 가쉽 무식한 사람은 가쉽을 할 수가 없는것이에요 삶에 지혜와 철학이 담겨져 있는 농담이거든 맨말장난 살다가 보면은 농담같은 것 한두마디할 수는 있지만은 입만 열며는 그런 이야기만 나온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양식이 될많ㄴ 정보자체가 없다는것이에요
책꼿이를 보면은 맨그런 것 당신의 교회 성공을 할 수가 있다 개척교회 이렇게 하면은 성공을한다 맨그런 것 그런 종류의 책을 읽고 남에 간증집이나 읽고 다니고 그런사람은 그것은 독서가 아니고 독서하다가 머리아플 때 머리식히면서 읽는 것이 경건서적이야 예날에 교수님 한분이 그러더라고 그분은 구약을 가르치는데 그분은 구약을 많이 가르쳐요 어떻게 경건서적을 많이읽으시냐고 그러니까 책을 읽다가 머리가아플 때 읽는 것이 경건서적이래요 그말에 대해서 동의 하지는 않지만은 그런데매일 읽는책이 그런것이예요 그런것에대해서 최신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그래서 별볼일이 없어요 주로 목회할때쯤되면 그것은 최신정보가 아니야 다른 예화가 필요하다고 이제는 무게 있는독서를 해야돼요 나는 그런점에 있어서 많이 후회가 돼요 열심히 살았지만은 그런 독서도 많이 했어요 복음주의 신학이라는 책인데 다읽고나서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야 어덯게 이렇게 쓸수가 있겠는가 그책의 내용을 다 외우고 싶은 충동을 느낄정도로 복음주의가 무엇이고 복은주의의 흐름이 무엇이지를기가 막히게 설명을 해요 그런데 그런책은 잘안읽어 더군다나 작년에 나온 좋은 책중에 어거스틴에 은총같은 것은괭장히 좋은 책이거든요 그런 신학적인무게가 있는책들을 꾸준히 읽어가야 돼요 그런 것이 괘장히 지겹고 힘들지 그래도 읽어나가야 돼요 꾸준히 그리고 그런것있잖아요 요즘의 경건서적같은 것은 그냥 그런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읽는것이에요 그래서 크게 독서가 첫째는 신학적인 책들 그것을 지금이 아니면 읽을 시간이 없어요 목회를 하면은 정말 않읽게돼요 왜냐하면 아무리 읽어보아야 목회에 도움주지를 못해요 지금당장 필요한 것은 어는 교회어서 어떻게 했는데 성공했다더라 그런 것이 정말 필요하지 여럽분들은 그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런경우가 있다이거죠 보약이 돼는 책들을 읽어나가야죠 그러면서 기독교의 신앙에 흐름을 읽어야죠 그러니까 이제 복음적인 신학의 흐름과 개론을잡고 거기에서 스쳐지나갔던 인물들이 나와요 그인물들을 따라서 독서를 체계적으로 잡아가면은 괭장히 좋죠 그렇게 하면서 풀어나가는거죠 그러니까 로이드죤스 목사님을 평생을 그렇게 독서를 한것이예요 그분의 목회적인 환경이야 우리와 다르지많은 많이 공부할수있어죠 우리 상황에서는 꿈도 못꾸는 이야기죠 그런데 그렇게 독서를 신학적인 것을 이해하고 한사람이 책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떤 책을 가지 고있느냐가 서광의 가치를 결정을 하는것이에요 자기의 사상에서 흘러나오는 것이 아니면 단지 성공 사례를 나누는 사라밍 될 수는 있어도 사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맨토가 될 수가 있겠어요 무언가 사상이 있을 때 가능한것이죠 그러니까 사상적인 책들을 읽어나가지 않으면 안됀다는것이죠
서점에 가보면은 맨그런 책들이잖아요 아까 웃긴다고 이야기를 했지만은 그런거 맨 그런책들만 봐요 그러니가 그렇게 되서는 안됀다는것이죠 그런책들도 있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고전에 속하는 책들을 읽어야죠 크리스찬 다이제스트 같은 데서 굉장히 귀한 일들을 하고 있은것이에요 보면은 팔릴 가능성이 전혀 없은 외국책들 500-700페이지 되는 것을 번역들 하잖아요 그러면 저는 나오는 족족 사요 그런껏은 안읽더라도 팔아도 주어야되요 참대견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번에 나오는 20세기에 구약신학자들 디센추리 티르티먼트 스플라워즈 라는 책은 괭장히 좋은 책이예요 읽어보면은 한 20-30명정도의 구약신학자들이 걸출한 신학자들이 이상하게 핵심을 소개한것이예요 굉장히 좋은 책들이 예요
그런책들이 자양분이 되는 책들이입니다. 그런것들을 거의 안가요 그래도 내 책을 읽는 사람은 조금 고구마 전도왕 찔러보아야 안다 그런책을 고르는 사람보다 조금영량가있느것을 찾는 사람이 라고 보는 대 그것가지고는 안돼요 내가 무엇이 있겠어요 그러니까 더깊이 거슬럴 올라가서 그래서 깊은 파운데이션을 찾아서 거기에서 수많은 신학자들과그다음에 기독교의 영적인 인물들이 빨아먹으면서 자랐던 그런 영적인 자양분이 있는 고전과 신학적이 글들을 읽어나가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독서가 빨리 나아가지는 않죠 그래서 내가 권하는 것은 무엇이냐면은 스터디 구릅을 만들라고 많이 만들으면 힘드닌까 4-5명 그렇게 만들어서 책을 일정량을 읽고 만나서 같이 케어링을 하고 그러면서 하는 것잉 중요 하다고요 대학원가서 공부를 하면서 그나마 영어몆줄이라도 쉽게 읽을수있엇던 것은 정에 영어공부를 학부 2학년때인데 그때 신학생들이모여서 우리 원서를 읽자 그래서 원서를 가지고 읽는 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중에 여러사람들은 중간에 읽다가 포기를 했지만은 그책을 한권 다읽은 다음에 신났어요 태어나서 신학원서를 다 일어본적이 처음이였거든용 그 다음서부터 거슬이라든지 그런 책을 읽으면서 한권 읽으면서 괭장히 단어도 많이 읽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계기가 중요한것이에요 계기를 준다고 해서 모든사람이 따라오는 것은 아니지만은 그러나 한사람 이 여기 있잔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서 사람들을 사귀어도 떡복이나 먹는 그런 것을 하지을 말고 무언가 지적인 대화들이통하는 그런 구룹들을 만들어서 같이 공부를 해나아가는껏이죠 그것이 전적으로 필요하다고 나는 목회를 할 때에 이다음에 담임목사가 되면은 부목사님과 같이 스터디나 해야되겠다 그랬거든 그런데 시간이 안나 교역자 회의 할시간도 없는데 그것은 쉽지가 않더라고 해보았어요 해보았는데 이중 삼중으로 부담이 가요 사역을 하면서 부담이 있느데가 교역자 회의 할 때마다 숙제까지 해야하니까 하여튼 그렇게만들어나가면서 해야돼요 그다음에 자신에 영적인 발전을 위해서 부지런이 읽어나가면서 해나강야돼요 그런데 이시간에 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언어 예요 언어에 댓해서 공부를 할각오를 하라 이거예요 영어에 필요성에 대해서 두말할 나위는 없지만은 영어를 공부를 하는거도 결국은 얼마나 빠른 시간내에 원서로 되것을 자기가 읽을 수가 있느냐에 집중이 돼어야되요
오병세 학장님이 어떤일이 있었냐면은 외국에서는 코스를 괭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니까 대학졸업장이없어도 대학부 과정을 마치면은 받아주쟌하요 칼빈에서 체험을하고 그다음에 지금은 부라시 유니버 시티가 있었어요 유대인이 하는학교였는데 상당함 부분이 히브리어로 진행하는 학교인데 거기서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학교를 못나오신가운데 고신에서 공부를 하는데 같이 공부하는 사람이 그러더라고요대학원 과정에 1학년에 올라욌는데 중학교 영어책을 하지고 다니더래요 그런데 3년 후에 급우들을 모아놓고 영어 원문을했대요 그러니까는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했갰느냐고 그런데 학업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면 주님이 놀라운 지보를 주셔요 그러니까 지금 자신의 실력을 인정를 하고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를 한 것은 없지만은 제대로 안되어 있는사람들은 자기실력을 제대로 진단을 해서 수준에 맞는 대로 내려가 그래서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래서 다시 그 실력을끌어올리도록 그래서 지속적으로 신문을 읽는 다던지 아니면은 원서를 읽는 다던지 지속적으로해서 그런 쪽에많이 해야 돼요 그리고 어학에서 또하나는 무엇이냐면 성경 원어에요 히랍에 헬라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각오를 단단히하고 해야돼요 자기가 설교자가 되려고 하는 대도 원어를 습득할 의지를 가지지 않는 다고 하는 것은 직무유기에요
자기가 하나님의말씀을 다룬다고 할것같으면 공부해야 돼요 지금 만약에 신학교에 들어간다면은 정말 70인용 헬라어를 다시 하고 싶어요 다르거든요 히브리어 헬라어 여럭이 있으면 아랍어까지 공부를 해서 능숙하게 읽어갈정도는 안됀다고 하더라도 사전을 펼쳐놓고 한글성경이 어는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한는 것을 영어번역들을 가져다 놓고 그 영어 번역에 잘되었는지 잘못되었는지 평가할 수 있는 그런것들을 여러분들이 찾아가야 한다고 그래서 설교하다가 보면은 구지 원어를 이야기를 하면서 메시지를 끌어내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것들은 원어를 가지고 들어가지 않으면 지난 주 설교같은것있아요 그런것들이 파악이 안됀다는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내팽개쳐두고 그런것들을 내버려 둔체 하나님의 말씀을 다룬다고 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처사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공부를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배우는 것은 옛날보다 훨씬 좋아야 하잖아요 히브리어 헬랑어 단기 속성반도 나오고 그런 것이 많이 나오니가 어떤 식으로든지 좋으니까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면돼요 열심히 원어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특히 히랍어하고 히브리어는 기본적으로 공부를 해서 원문을 다룰수 있는실력들을 절대적으롤 배양을 해야돼요 그래서 무슨설교를 하던지 간에 어떤 신학을 풀어가던지 간에 그 성경을 풀어가면서 자신의 사고 와 생각을 성경에 의해서 점검을 받으면서 그러면서 이것들을 풀어가는 실력들을 배양을해야돼요 그리고 특별히 인제 한글성경이 번역이 잘되어있지만은 모든 번역이 그렇듯이 결정적인 미스테이크가 여러군데 숨겨져 있어요 암초처럼 그런것들을 깊이 신중하게 다루지않으면은 진짜 정직한 하나님의 말씀을 밝게 분별을 해서 성도들을 먹이지못한다는것이죠 그렇게 해서 어째든 공부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그리고 책을 독서를 하는데 최소한 신학교를 다닐때는 1년에 한키정도 책을 읽어야돼요 목회를 하면은 허리 시간이 안나니까 고구마 전도왕같은 책말고 한키정도는 읽어나가야 한다는것이죠 그렇게 하면서 그것이 10년정도 싸인다고 해보아요 그러면은 거의 6층빌딩정도 될터인데 그러면은 독서한사람과 독서하지않은 사람의 차이가 현격하게 벌어져요 그리고 늘 읽는책이 읽는 사람이돼요 그리고 원서를 못읽어도 좋으니까 좋은 저자들을 택해가지고 책들을 꾸준히 읽어가요 그러면서 그 속에서 정신적이 자양분들을 싸아가면서 해야지만 사고도 달라지지 아니면 사고가 매일똑같은 거에요 사상적으로 성장을 하지을 않으니까 똑같은거에요 하나님의 말씀 물론 하나님의 말씀인데 사상은 하나님의 말씀에 깨달음에 진보 는 어는하난 계단같이 된다고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를 하면은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는 것을 발견을 했는데그것을 사도바울이 파악한것과 베드로가 파악한 것이 다른것이에요 시골할머니도 파악을 할 수가있죠 예수님만이 우리의 진정한 구주시구나 그것을 파악을 할 수가잇어요 사도바울도 파악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파악을 하고 난다음에 그것을 깨닫는 범위는 엄청나게 달라 1층에 높이에서 볼때는 이랬는 50층높이에서 보면은 멀리보이고 63빌딩에서 보면은 육군사관하교 있는 의정부부터해서 멀리로는 인천 앞바다까지 보이는것이에요 비행기를 타고 높이 뜨면은 지구가 둥굴다는 것이 실감이 날정도로 지평선이 휘어보인다이거죠 원리가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똑같아요 지금도 여러분들이 성경을 깨닫고 누군가를 알았을 때 독서를 많이 해서 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성정을 해서 업그래이드가 되면은 성경에 대해서 똑같이 깨달아도 바라보는 전망이 그런 어떤 사상적인 동의 없이 발견하는것과 엄청나게 다르다는것이죠 그래서 그런것들을 깊잉 습득해 나아가서 진보를 위해서 해야 한다는것이죠 그런데 이제 결국은 질적인 진보가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면 내적인 것은 그것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을 하지을 않는 다는것이죠 외적인 어려움은 시간이에요 시간이 없는것이예요 그것이 가장 커다란 어려움이예요 실지로 독서를 하고 뭐를 하면은 시간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고 시간도 제일좋은 것이 무엇이냐면은 한참 시간이 나야지 무슨 하다못해 찌개를 끌이다가도 전화가 자주오면은 간이 안맞는데 사상을 위한 책을 읽는데 전화오지 상담오지 그러니까는 시간이 쪼가리쪼가릴 다짤라진느것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외국에 있는 목회자처럼 외국에 있는 교인들은 목회자에게 기대는것이없거든요 설교나 잘하면 그것으로 끝나거든요 우리나라 형편에서는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쫒아다녀야 하는데 전화는 수시로 오고 약속도 안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자꾸 끈어지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사상적으로 깊이 읽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은 환경적인 면에서 훨씬 낳다 이거죠 이럭책들은 화장실에서 읽는것가지고 는섭취가 안되거든요 서너시간이래도 독서를 계속해야지 무엇이 나오잖아요 지금은 필요하면은 할 수가 잇잔하요 그러니가 지금은 정말 좋은 시간이고 더군다나어학같은 것을 공부를 하며 목회자가 되오보아요 히브리어 헬라어 배우러 다니러 돼는가 그것을 배우러 다닐바에야 전도 폴팔이라고 하나 배우고 오는 것이 조금더 낳다고 생각을하지 뭐 가가지고 꼬부랑 글씨를 일주일동안 몆개 배워 왔다고 해서 설교가 바뀌냐고 그렇게 바뀌는 설교 같으면 그것은 안돼거든 한강에 돌더지는 격이거든요 그러니까는 그런것들을분비하는일에있어서 중요한때라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며 사는 것을 굉장한 죄라고 생각을해야 한다고 시간은 어떻게 변통을 해서 쓸수가없어요 자기 인생은 한정이 되어있는데 언제 죽을지 정해져 있는것이아니에요 그러니까 잘하는 비결은 무엇이냐면 시간의 길이는 다똑같거든 그러니까 그시간을 가지고 얼마나 유용하게 효과적으로 사용을 하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을 하는것인데 그렇게 되면은 굉장히 부지런하게 살아야 돼요 다시말하지만은 8시간 이상 자면은 죄야 젊은 사람이 왜그러헤 잠이 많아 그러고 부흥이 어떻고 주님만을 위해서 그렇게 상상속에서 살지를 말고 실질적인 삶속에서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하면서 남보다 많은 시간을 활용을 해서 자기가 공부를 하고 어학을 훈련하는 일에 상요하도록 그렇게된다는것리죠 한사람도 원어성경에 대한 부담을 놓지를 말아야ㅕ 되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적으로 연단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또 하나는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면....
세 번째는 실질적인 문제인데 무엇이냐면 자긴에 어던 경건생활에 발전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리는 사람이 되어야 되요 너무나 당연하고 다 아는이야기 이지만은 그러나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실천하고 살아가는거은 아니에요 교회에서 전적으로 교회도 마찬가지이고 신학교도 마찬가지인데 타임으로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이부분에 대해서 괴장히 약해요 여러분들이 기억을 해야돼요 그래서 우리들이 흔히 목회자가 된다든지 사역을 하게 되면은 그런것들에 대해서 성도들이 많이 가르치게 되는데 가르침이라는 것이 이게 자꾸 반복이 되다가 보면은 자기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착각을 하기 쉽거든요 그런데 그런것들이 중요하면서도 그 기초가 굉장히 약한 것이 오늘날에 실정이에요 여러 가지 원인들이 많이 있지만은 가장 커다란 거은 무엇이냐면은 자신에 신앙적인 삶속에서 경건생활에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을 안하는것이에요 그것이제일큰문제다이거죠
그런데 경건이라고 하는 것을 간단히 요약을 하면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생활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인격적인 성숙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부분을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말을 안하는데 여기서는 기도생황을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기도생활은 설교는 많이 하면은 익숙해질지는 모르지만은 기도생활은 결코 익숙이라는 것은 없다는것이죠 자기자신이 매일매일의 자신의 영혼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겄까지 자시의 열렬한 기도속에서 살아왔다고 하더라도 오늘도 그렇게 기도하면 산다는 보장은 없다는것이죠 제일먼저 타파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면 기도생활을 하찬게 생각을 하는 생각을 먼저 타파해야 한다는것이죠 여러분들이 솔직히 말해서 신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많이 한사람도 지적인 능력이 뛰어난사람 또 이찌감치 외국으로 떠나는 사람 또 반대로 생각을 하면 가정에 여유가 있어서 교회를 개척을 할 수가 있었던 사람 이럼 모든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 것 만큼 아주 풍부한 기도속에서 사는 사람들으 부러워 한적이 있는지 생가해 보았어용 대부분들은 그런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널리 팽배해 있다는것이죠 이런것들은 먼저타파되어야 할 것이다 이거죠 그래서 가장 본질적인것들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사모함이 되어야 되요 여러분들이 비록 열렬하고 뜨거운 기도속에서 살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기도속에서 사는 사람들을 깊이 부러워하고 사모하고 있다고할 것 같으면 언젠가는 여러분들이 그런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은거죠 그런데 왜 그러면 사람들이 이점에 있어서 약하냐 그 이유는 무엇때문이냐면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이루 어지는 하나님일에 대한 지보에 대한 생각보다는 평상적으로 일을 처리하면서 자신의 사역을 발전해나가는 그런 생각이 문제라는 것이죠 무슨 이야기냐면 기도하지 않는 사람에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이냐면 사역이 피상적이라는것이죠 그래서 만약에 어떤 사람이 사역을 해나감에 있어서 성경이 그 영혼을 돌보는 데 있어서 제시하는 목표를 받아들이면서 진짜 그런일들이 나의 사역속에서 일어나야 되겠다고 고뇌하기 시작을 하면 그는 반드시 기도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사람들을 모으고 사람들을 섬기고 그래도 그 영혼들속에 그본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일들은 오는 날과 같이 매우 특이한 현상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쉽지를 않다는것이죠 여기모인여러분들은 구역장들이죠 구역장 아닌사람도 있지만은 구역장이거난 교사거나 아니면 복음반 선생이거나 그렇겠죠 어째든지간엥 좋아요 어찌하던지 돌보는 영혼이 있을것인데 지금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금년 한해가운데 영혼들을 돌보면서 무언가 여러분들의 섬김이 계기가 되어서 주님을 만나고 본질적인 변화를 경험을 하면서 회심하게 되는 영혼들이 있느냐 생각을 해보라고 이렇게 물을 때 전혀 없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은 그런 일들이 다반사롤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수가 있어요 그것은 다른 사람을 놓고 이야기를 할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에게 도 자주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냐이거죠 그러니까 그러다가 보면은 오랬동안 일어나지 않은면 안일어나는 대로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사역을 하게 되는것이에요 그런것들은 결국 자신에 황패함을 가지고 와요 그리고 어떤 자신이 하나님앞에 잘못 살아가면 그것들을 고치고 바로 잡을 수 있는 자존에 역할을 자신의 내면에 속에서 같지 못하게 만들어 놓는다 이거죠 그러니가 점점더 사역에 있어서 사역에 한계가오면은 한계는 하나님앞에 매달이라는 싸인인데 하나님앞에 매달리는 기도의 세계가 없으니까 그 한계들이 생겨나면 그 한계들을 다인정을 하는것이에요 모두 인정을 하는것이에요 그것을 모두다 인정을 하고 난며 사역을 할수있는것이무엇이있겠느냐고 사실 처치 써비스맨정도밖에 없다고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를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행할 수 없는 일이 우리의 고유한 사역인데 그것을 할 수가없으니까 그다음에는 교회가 아니여도 할 수 있는 그런일들에 말하자면은 몰두하고 그러면서 사역은 분주하고 바쁘게 이루어지는 데 영혼들의 참다운 일들은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러면은 결국은 무엇이냐면 전쟁이일어났는데 적군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그전쟁을 수행하는 군인과 같은 것이에요 그런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사실적군들은 그렇게 두려워 할필요는 없다 이거죠 자신들에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내에서 전쟁을 수행하는 적군이라고 한는 것은 전쟁이 결정적인 역할으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여러분들이 눈을 들어보세요 간절한 기도의 세계가 없는 사람들은 항상 교회를하거나 목회를 하고 자신에게 맞겨진 영혼들을 보면서 그들을 향한 기대치가 현실적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만족을 해요 교회에 잘나오면 된다 그이상에 변화에 대해서 목표의식을 가지지 못해요 왜냐하면은 그것은 자신의 힘으로 되지르 않으니까
대장간에 쓸도구가 없다고 이중에는 여러분들중에 사역을 한경험이 있는 지체들이 많이 있을것이아니예요 진짜 이렇게 놀다가 사역을 시작을 하면은 기도를 많이하게 되느냐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알잖아요 그리고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파트타임을로 일할때는 좋은데 한국교회에 체제자체가 목회사역에 뛰어들고 나면은 영적으로 고사하기 남은 체제를 가지고 있는것이예요 제가 가르친 여전도사 함사람은 서울 시내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데 아침에 8시에 출근을 해서 밤 11시에 돌아온데요 그러면은 그사람이 신이아닌다음에야 그 8시에 나가가지고 11시까지 진짜 발이 부르트도록 여전도 한사람한테 교구가 맞겨진 사람이 천명이래요 그러니까 지난주에 안나온사람만 심방을 해도 1주일 내내 심방을해도 못하는것이죠 그런데 이유없거든 해야하니까 그러니까 아침 8시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잠깐 회의 하고 정신없이 온마음으로사역을 하는것이죠 결국은 사역자라고 하더라도 결국은 그사람잉 영혼을 가지고 있는사람들이고 자신이 영적으로 고갈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도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러고 11시에 집에돌아와가지고 언제 씻고 자고 언데 가정을 돌보고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에 나가는 데 내가 전에 있던 교회에서 보면은 부목사님들하고 여전도사들하고 교역자들이 보면은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새벽기도 나오는 자체가 사역이야 자기개인의 경건이 아니라 사역이예요 어떻게 목사가 새벽기도도 안나오고 그런 소리가 3번만 들려봐요 당장 나오죠 그러니까그차체가 사역이에요 참석하는 자체가 그러니까 자기만을 위해서 하나님앞에 매달리고 그러지 않는다고 그러면서고갈이 된다고요 고갈이와도 조직자체가 탄탄하게 역어져서 쏜살같이 돌아가면은 고갈이와도 여유가 있게 나 고갈되었어요 그러지 스케주리 싸여져 있어서 막돌아가야 하는데 고갈은 무슨 고갈이야 고갈이든지 뭐든지 간에 오늘 되어있는곳은 갔다가 와야 되고 사역을 해야하는것이죠이것이 오늘날의 현실이에요 그래서 진짜 여러분 목회사역을하면서 어떤영적인 성장을 누리면서 목회사역을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어요 많지가 않다고 상황과 환경적으롤 쉽지를 않아요 요즘도 저는 느긋한 편인데됴 정신이 없죠 교회 이사간다 뭐 계약을한다 돈을 구한다 보면은 첩첩산중이고 어떻게 3월까지 시간이 흘러갈지 나도 잘모르겠는데 이런일들속에서 무거운 책임감속에서 사는것이엥요 사실기도라고 하는 것이 시간이 난다고 되는것이아니라 마음으로 한는것인데 마음이 이런일들로 점령을 당하고 그리고 그것들잉 근심걱정이 될 때는 그만큼 기도생활은 점점 힘들어 지는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우리는 항상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냐면 꿈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평소에는 없던것들이 나올 것이다 생각을 한는데 처음에는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세월이 흘러가면은 안그래요 저도 기억을 하는데 처음설교를 할 때를 기억을 하거든요 설교를 하는데 떨리고 온동네사람들에게 전화를 해가지고 내가 설교를 하니까 기도를 해 달라고 그것도 그러니 그런 상황에 서있다고 해서 설교한두번한다고 해서 설교자 자신이 엎그래이드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그렇게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 해야하는데 준비가 안되었다고하는자각그래서 하나님을 의지 하여야 한다는 자각 자기 기도로부족해서 기도해달라고 부탁하는자각이 계속살아있냐면은 한두번 살아있지만 계속 반복이 되면 자기는 조금도 업그래이드가 안되었는데도 설교준비를 안했는데도 설교단에 올라갈 수 있는 부패한담대함을 가진 것이 인간이란는것이죠 그래서결국은 기도 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 들어가게 되면은 기도할수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그렇게 제한된 한도내에서 가능하지 사람자체가 장시간에 걸쳐서 기도의 사람으로 변화되어가지 으면 안됀다는것이죠 그런데 나는 우리교회신학생을포함을 해서 이문제에대해서 정말 회의 적이엥요 진짜 사명감이 있는 사람들인가 하는거이죠 새벽기도 해요 새벽기도 하냐교 이렇게 생각을 해보아요 무엇을 하고 살사람들이예요
내가 보기에는 여기서 다수의 사람들이 새벽기도를 안하고 있어요 새벽기도를안헤도 좋아요 그러면 저녁때라도 정해진 시간에 한두어시간씩 가까운교회에 나가서 매달리면서 하나님앞에 매달리는 기도롤 지속적으로 사고 있느냐는것이죠 아니예요 그것이아니라고 심각하잖아요 그렇게 기도생활을 안해 그리고 신학교를 다니다고 해서 기도가 절로 잘된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잘알잖아요 그렇죠 기도생활을너무 않해 그나마 새벽기도를 지키고 있는사람도은혜받은 평신도이지 신학생이 아니라는것이죠 그런데 그런 정도 의 기도 생활을 가지고는 영적인 지도자로 살아간다고 한 것은 불가능한이야기라는것이죠
힘들다는것이죠 한사람이 가지고 잇느 기도의세계 는 어떤 영적인 성숙이라고하는 것은 한두번의과격한 투자에 의해서 성취되는것이아니라 오랜동안에 맺혀지는결실이라고 그런데 너무 안일한 것을 좋아해요 그것이외에는답이업어요 쉽게 찾는것을좋아하는것이예요 그새벽에 시간에 새벽공기를 가르면서 자기와 더불어 싸우면서그 추움겨울에도 하나님앞에 매달리면 기도해야겠다는 결의와 각오가 적은것이죠 그리고 화려한 사역을 꿈꾸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돼다는것이죠 결국 모습은 목회자가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고 영혼에 본질적이문제들을 고취시키는영적이 의사로서의 영향력을 가지기 보다는 거대한 교회를 이끌어가는 행적적인 일들을 처리해나가는 사람으로 전락을 해버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보세요 지식이라도 춘분히 있는가 지적으로 결핍이 되어었어요 기도생활엥 열심을 내지를 않는사람이 자기 부서짐이 없다는사실은 분명하거든요 자기 부서짐의 세계가 없는 사람은 자기 부서짐이없다고 기도는 안하는데 하나님앞에깨트려 지는사람이있다 그는 누구냐 이거죠 뭐예요 그런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바운즈도이야기를 했지만은 엎드려 있을 때 그사람을 능가할수없다는것이죠 그사람이 하나님앞에 엎드려 있는 모습 이상을 할 수가없다 또 그것을 능가 할수없고 그가 이야기를 하는 성공 이라고 하는것도 하나님의 자로 생각을 하면은 무언가를 할 수가 없다는것이죠 여기서 우리교회이야기를 해서 않됬읍니다만 우리교회에 저를 포함을해서 12명이 있는데 매일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이것이에요 그런점에 있어서 급진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런 기반들이 너무 취약하다이거죠 영적인 리더가 되기에는 그런 기반이 너무 취약하다는것이죠 그리고 새벽기도는 왜안해 그러면되겠어요 이기록은 그렇게 해서 어덯게 되겠느냐고요 새벽기도가 다는아니죠 그런데 새벽기도를 안하는사람이 그런이야기를해요 내가 중요하게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깨어짐이 있는 기도의 세계가 있느냐 는것이죠 안해 깊이 생각을 해야 되요 남대문교회있잖아요 백만중 목사님이라고 계세요 국민하고소사를하다가 미국에서 목사가되신분인데 그때는 교역자가 워낙없으니까 중학교 학생이던때 평양어디에 교역자가 없어졌어요 교역자가없어서 예배인도자가없으니까 그래서 그 교회교인들이 소개를해달라고 그랬더니 어떤분이 그 배 아무개라고 하는 중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을 데려가다 전도하로써라 그런데 이제 늦게 학교를 들어갔으니까나이로 볼때는 전도사를 할수있었는지는모르지만 그래도애죠 그런데 가서 우리교회에 전도사로 오라고 그랬는것이라 그래가지고 주위에서 칭찬을 많이해서 데리고 왔는데 죄그만게 애에요 그러니까 전도사로 데려다 놓고 설교를 하려고 갔는데 설교를 안시키는거라 그래가지고 이웃교회가 설교를 하셔야 하는데 펑크를 냈어요 그러니까는 30분도 안되었느데 펑크가 나니까 부랴 부랴 당신이 설교를 하여야 되겠다고 하는것이에요 그래가지고 백 전도사가 올라가서 설교를 하는것이예요
설교를 한는데 키는 조그마고 인물은 없고 나이도 어린 전도사가 성경을펴고 설교를하니까 교인들이 고개를 들지를않더래요 우리가 제한테 설교를 들어야 하나 그런데 설교가 5분 10분 진행이 되니까 뒤에 있는사람들이 앞으로 자꾸나오더래요 그리고 설교가 끝이났는데 폭탄이떨어지는것같이 사람들이 땅바닥에 엎드려 기도를하는데 그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거죠 그분이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모르겠는데 작박구리라는 벌레가 있는데 그렇게 은헤를 받고 뒤집어진다음에 그렇게 무너진다음에 키가 작다 애를 보냈다 누가 저런 애를 소개 했느냐고 그러더니 사람들속에 도는 이야기가 무엇이냐면은 작박구리가 강을건널때는 알아보았다 이거예요 무슨 이야기냐면은 그쪼그만 벌래가 강을 건너왔을때는 체구는 조그마지만은 그사람이 가야할것이 있고 해야할것이 있기 때문에 강을 건너 오진 않았겠느냐 이것죠 그래서 별명이 박닥구리 전도사 예요 그런데 어린나이에 파워 그런힘들이 어디서 나오냐면은 그시대에도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이기는 했지만은 하여튼 일제시대에 피박받으면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산사람이 예요 그럼어떻게 해 요 왜 새벽기도 안해요 다시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해보자 이거요 그러면은 내일이라도 다른교회 전도사로가면은 새벽기도 해야 되요 안해야 돼요 안하면은 담임목사가 가만히 있지 않을거아니에요 짤르지 그렇게 하면 누구를 위한 삶이 예요 자기 자신속에 그런 욕구를 가진 삶이 되어야지 자기가 전도사를하면은 새벽기도나오고 안하면은 새벽기도 안하고 그렇하면 안돼요 해야지 근처에 있는 교회에 나가기 싫으면 자기자신이 하나님앞에 기도생활을 하고 그리고 우리에 경험은 무엇이냐면 새벽에 시간을 놓치면 기도하기 힘들다는것잉우리의 경험이에요 그러면 백번 양보를 해서 새벽기도냐 언제해요 언제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기도의 세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심각해요 이런점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렇게 쓰임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이있지만은 그러나 실제로 쓸수있는사람들은 전혀 소수에요 하다못해 전도사 한명을 쓸려고 해도 사람이 없어요 어디를 가든지 간에 그러니까 그렇게 만은 사람들이 갈곳이없어서 사역을 나가지 못해서 안타까와 하고 있는데 정녕 교회는 목회자 없이 비어있는 교회가 많은것이에요 외국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이야기에요 성도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생각을 해보아요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면 무어라고 하는지 아세요 진실한 목회자를 원해요 너무 무식해서 황당 무게 하지 않고 그리고 인격적으로 준비되어있고 그리고 기도하면 그런 목회자를 원하는 거에요 이렇게 환상적인 사람을 원하는 것이아니라고 그런데 그렇게 해서 되겠느냐고요 그러니까 그사람자신이 하나님을 간절히 추구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가 꿈꾸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아무리 하나님의 것이면 그 동기가 하나님일수있느냐 이거죠 그렇게 만약에 풍부하게 기도생활을 많이 가지지 못할것같으면 그러면은 제일먼져 돌아보아야 할 것은 왜나는 그런 기도의 세계없이도 이렇게 넉넉하게 잘살수있는가 돌아보면서 자신의 영혼의 질병상태를 진단을 할수있어야 하거든 않잖아요 문제라 이거죠 신학교 시절에 잘보세요 여러분들이 공부를 많이하고 언론에능통을 해서 여러분들이 지적인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하더라도 신학교서적을읽어서 많이 이해하다고 하더라도 그 신학적인 지식들은 기도속에 흘리는 은혜에 잠기지 않으면 마지막에 여러분들에게 남겨놓은 것은 칼과 교만박에 없어요 지식에 칼과 교만 이예요 교만한 사람에 지식에 칼이 들려보아요 춤추듯이 휘든다고 결국에는 견뎌내지를 못해 내가 모시고 있던 복사님이 정확한비유를 들더라고 그것이 무엇이냐면 지식이 면도날과 같다면은 깊은 기도에서 울어나오는 영적인 힘은 말은 무기이지만 길고 좋은 자루가 달린 도끼와 같다는것이죠 아누리 면도칼이 예리하다고 할지라도 빚장을 부술수는 없어요 물론 수많은세월 매달려ㅈ가지고 면도칼로 파면 빚장도 파질지도 모르지 그러나 어느 세월에 가능하겠어요 그러니까 말은 부족해도 울어난 어깨를 가진 손에 좋은 도끼가들려져서 내리 치면은 날은 서지않아요 뽀개지면서 열리잖아요 그런것앙니에요 그럴데 기도를 않해요 요즘 신학생은 심각할정도로 기도를 안해요
자신들이 기도에 헌신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결국은 그것이 자신들이 기도를 안하기때문이라고 생각을하거든 사실은 그것이 아니라 기도가 그사람을 버린것이예요 처음에는 자신에 개으름 때문에 기도를 버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사람이 버린다고 그래서 다시한번 다시 해볼려고 해도 다시 작동을 안해요 세상에서 잘생각을 해보아요 여러 가지 많은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지만은 정말 고통스러운일이 하나님이 나를 안좋아하시는 것같은데 그래도 기도하는 것 만큼 고통스러운 것이 없어요 그러헤 씨름하지을 않는다 이거죠 그래서 나는 일단 새벽이고 밤이고 열렬하게 기도를 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기도가 안돼는 데도 씨름을 하는 사람이 귀하다고 생각을해요 그런 한계는 누군가에게는 있는것이거든요 그러닌가 기도하러 나와서 오늘 은 기도가 안된다 것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수확이다이거죠 그사람은 돌아가면서 계속 반성을 할거예요 주님이 나를 안기뻐하신다 그러니까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그것조차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것이에요 그리고 건들거리면서 살아가는것이에요 그런 것은 무슨 기도의 세계가 없으니 인격적인 문제를 가지고 깊이 고민을 해야돼요 야비하고 졸렬한 인격이 그대로 남아있죠 세월이 흘러가면서넥타이 메고 부목사다 담임목사다 껍데기는 갈아입는데 속에 사람이 진정으로 변화가 일어나진 않아요 자신이 하나님앞에서 본질이 바뀌는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지를 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돌보는 영혼들이 이런 진실한 변화를 해야한다는 그런 목표를 세우지를 않는다고 그러니까 어떤 진실함도 자리잡을수 없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왜 그런식으로 사느냐는것이죠 그렇게 하면은 안됀다ᄔ것이죠 아니젊은 나이에 무슨 새벽에 시간에 퍼져서 자요 무슨 여러분들이 합당한 잉유를 대보라고 교회에 안나가더라도 새벽시간에 하나님과 교제를하지 못하는 합당한 이유를 대보라고 모두변명이지 합당한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사역을 할 때 꿈꾸고 하는 것은 하나님앞에 정직한 것이아니라는것이죠 왜 그렇게 기도를 안해요 그점에서 매우 심각해요 각교구도 들여다 보면은 너무 기도가 부족해요 그리고 말씀에 대해서 무엇을 깨달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이것이 열렬한 기도생활이 뒷받침이 안돼니까 항상 한참 설교를 듣고 난다음에는 맨그소리가 그소리 같데 그것은 당연하죠 여러분 주님을 만나기전에 성경을 읽을 때 재미 있엇어요 펼치면 낳고 낳고 낳고 야 매일 성경을 읽다가 내려놓고 다시읽으니까 맨 그부분만 나오지 이장 넘어가봐요 낳고가 나오나 그사람 자신이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려고 하는 의지 적인 실천이 뒤따르지 않으면은 결국은 하나님의 은헤 하나님의 진리도 만성이 되는것이에용 결국은 기도생활에 현격한 무능력이 보여주는 것은 무엇이냐면은 그사람자신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찾고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냐이거죠 이미 이런면에 있어서 교회는 교역자들이 하나님앞에서 사는 것에대해서 기대를 포기 햇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진짜에요 여러분 여기 전도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이 있죠 여럽분들이 성도나 목사님으로부터 너는 왜 그렇께 기도를 안하냐고 야단 맞아본적이 잇어요 이미 그런것들은 접어놓고 사는것이에요 자기 맞겨진 일만 잘하면 받아들여주는것이죠 그것이 사실은 자리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것이죠 조직을 잘이끌어가는관리자 그것이 자리냐 그것도 아니라 이거죠 우리의 목회 사역은 결국은 영혼들이 변화를 경험을 하고 주님을 하는대로 나아가는것이예요 그래서 주님을사랑할수없겠금 주님을 사랑을 하고 그렇게 주님을 사랑을 하기 때문에 고치시는 주님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닮아 거룩해져가 고 주님을 위해서 선한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 지난 수요일일날 설교를 한것처럼 칠투심이 날정도로 열심을 품고 주님을사랑하는소망에 사로 잡힌 사람이되는것이죠 그것이 결국은 피상적인 상역으로는 결코 그런 목회사역이 나올수없는것이에요 보다 깊이 본질적으로 그 영혼에 파고들어가셔서 말씀으로 역사하실 때 본질적으로 그 영혼에 파고들어가서 말씀하시고 역사하실떼 가난해지는것이죠 더군단나 하나님앞에서 이렇게 간절히 눈물을 흘리며 회계하는 자기 부서짐의 세계속에서 주님의 도움을 받으며 목회할 수가 있는데 자기는 공부를 많이했기 때문에 자신이 무언가 목회자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각적인 것 때문에 자신은 덜기도를 해도 남이 기도를 하면서 업는것보다 더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은 씨를 뿌려야 되겠다고 하는것이아니라 씨를 뿌리는것이아니라 구슬을 뿌리고 물을 주는것과 같은것이라는것이죠 생명이 없다는이죠 그러니까 참은혜가되는것이예용 그러니가 오늘 날 교회에서 기도를 안하는데도 기도에 대해서 강력하게 강조하고 그교회를 기도시키려고 노력하고그러는 것도 결국은 어디에서 비롯하는것이냐면은 목회사역을 하는 자신에 기도생활의 부족에서 오는것이라는것이죠 또한 기도하지 못하는 자신의 질병 상태에서 깊이 고뇌하고 씨름하지를 않으면은 자기 어떤 발전도 기대할수없다는것이죠 이것을 기억을 해야하는것이죠 무언가 하나님과에 대해서 자신이 있는사람은 계속해서 본질적인 것들을 목표로 내새우면서 교회를 거기로 이끌어가려고 분투를 하는것이에요 그러나 그런것엥 자신이 없는 사람은 어자피 자신이 그것을 성취를 할 수가없기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제시할수없는것자체가 그사람자신에게 부담이 되고 심적인 어려움이 되는것이예요 그런것들도 보면은 자기자신에 기도생활에서 결핌으로 오는것이지 다른 요인이 아니라는것이죠 어떻게 해나가야 하겠느냐는것이죠 제경험은 그래요 새벽부터 출근을 해서 사는 것은 올치않다 그리고 월요일은 휴일이기 때문에 시컨자고 개인일을 보고 이러는 것들은 내가보기에는 썩 성경적인 정신에 반영하는것이아니라는것이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주일 하루 잡아서 쉬는 것이 필요한거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것은 없고 오히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역에 매몰돼어서 자신의 영혼을 돌아볼수없도록 그렇게 된 사역의 구조보다는 오히려 매일 매일 자신의 영혼을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이렇게 여유를 줄수있는 것이 필요하다는것이죠
나는누구에게 배운것도 아니예요 나스스로 자신이 살아보다보니까 필요에 의해서 교역자들보고 1시에 출근하라고 그런것이죠 그런데 실지로 해놓고 보니까 무슨 문제이냐면 기도할려고 하는 욕구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이거죠 기도할 욕구와 기도할 마음 기도하는 생활 이런것들을 가지고 잇던지 아니면은 최소한 그러해야한다는 강력한 필요를 느기는사람들에게 그런 구조가 가치있고 유용한것이지 아예 기도할 수 없는 사람에게 시간을 주면은 견디기 힘들죠 아예 심방가방을 들고 심방가는것이났지 한시까지는 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젖게 하십시오 모처럼 허기지고 힘든 일이였다는것이죠 아주 단순한것이에요 새벽기도 6시15분에 시작을 해서 6시 30분에 끝나고 8시되면은 다 집에 가는거에요 왜그래요 기도할수없으니까 집에 가는것이에요 그런데 내가 이야기르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그렇게 계속하면 안됀다는거이에요 나는 왜 그럴까 왜 이렇게 나는 기도의 사람들처럼 기도를하고 현장을 보면은 기도할 제목이 얼마나 많은지 알잖아요 그런데 그런 기도 거의 안하고 그런 깊은 기도는 고사하고 자기가 마당히 해야한 자신을 맏은 구역장을 위해서 기도를 안하고 교사들을 위해서 기도도 안하고 그래서 형식적이고 피상적인것에 대해서 가책도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을 속이는것이에요 불행한것이죠 그렇게 해서 5년고 10년이 지나면 자신에게 남는 것은 망가진 영혼하고 인간의 안목을 즐겁게 하기위해서 다른 목회 그리고 음식이나 탐하는 그런 교역자 박에 되는것박에는 없다이거죠 정말 그렇게 되서는안됀다 이거죠 이것은 정말 자기오아의 부단한 싸움이에요 누구든지 이문제에대해서는 자유로워 졌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없다이거죠 기도생활을 현저하게 게으르게 하는것이예요 그러면서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사모함이 없고 그다음에 자신이 하나님앞에서 잚못되엇다는 인식이 없는것이에요
그리고 나서 세월이 흐르고 나서 목사가 되고 나면 거드름이나 필려고 하곡 말이지 대접이나 받으려고 하고말이지 웃자리에 가서 않으려고 하고 말이지 그렇게된다이거죠 그렇게 하면은 안됍니다. 제가 특별히 신학교 생활을 하면서 꿈꾸던 생활이 있었어요 그생활을 말을 할텐데 들어보세요 그런데 나도 완전히 그렇게 살지는 못해요 하다보니가 그러헤 살지못하게 하는 요인들이 많이 있더라고 자신의 부족이지많은 이런것이에요 무엇이냐면은 오전시간을 가능하면은 기도와 성경 말씀으로만 시간을 보내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오전시간에 일을 만들지 말아라 이거죠 여러분들이 교역자가 되어도 오전시간에 댈수잇으면 일을만들지 말고 오전시간에는 핸드폰도 꺼놓고 그리고 조용히 앉아서 기도를 하는것이에요그러면서 그들의 아품이나 그들의 문제를헤아리면서 하나식 기도를 해나가고 자신이 안고 있는 인격적인문제 사역에 있어서 목표에 대한기도 그리고 동역자를 위한 기도속에서 시간이 잠깐 흘러가는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간절히 기도를 해요 아침을 먹어야 한다는 부담을 떨쳐버리라고 먹야 한다고 누가 정해 놓은것이에요 만은 선배들이 아침시사가 아침의 경건을 깬다는것이예요 그래도밥을 안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서 별수없지 못먹은것이니까 그렇지만은 그런것도 익숙하게 해보아요 그리고 구지 먹어야 되겠으면 새벽기도 할 때 우유를 가지고 가면은 돼잖아요 그리고 엎드려서 기도를 하다가 힘이들면은 한목음 마시고 아침에 스케줄이없을때는 거의 밥을안먹어요 그리고 그것이 익수해지니까 편해요 그리고 어느 한의사 이야기가 무엇이냐면 한끼정도는 규칙적으로 먹지를 않으면 노페믈이
빠져나간데 의사들도 좋다고 그러던데 그대신 활동을 하거나 먼거리를여행을 하면은 꼭 챙겨먹으라는것이죠 체력이 딸이니까 아침시간을 쓰는것이에요 그래서 아침에 세시간정도 기도를 하고 그다음에 성경을 일고 그다음에 성경을 읽은 다음에 하나님이 주신 부분을 묵상을하고 그래서 거기서 묵상을 해서 그 묵상의 결과을 가지고 다시 기도를하고 그것이 자신이 맑씀을로 깨트려지는시간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성경에다 가 적고 그렇게 해서 싸이는 것이 있으면은 설교를 준비해야할 시간들을 세이브 할수있는데 대부분 그런 것이 시간적으로 남는것이죠 사람들이 당신자신에 집중을하면서 기도하면서 사는 남은 시간들을 정말 하나님이복을 주셔요 그래서시간이 많은 사람이 많이 하는것이아니고 시간이 적은 사라밍 적게사는것이아니예요 무엇이냐면 여러분도 그럴때가있죠 시험공부를 죽어라고 햇는데 하나도 안나오는거에요 어떤때는 공부를했는데 요점을 집었는데 제대로 나온것이예요 보면은 시간의 효율성이라고 하는 것은 양에만 비교하는것이나니라 어떻게 하나님께서 복주고 한느데 있느냐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믿고 하나님앞에 간절히 매달려 기도를 하고 그분에 은헤로운 영향을 받는 것이 시간이 낭비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가질 필요가 있는것이에요 그리고 시간을 사용함에있어서도 항상 견지 해야할 논리가 무엇이냐면 안해도 되는 일이면은 하지마 그러나 조금 덜중요한데도 꼭 하여할 일일경우에는 기쁨으로 하라고 기쁨으로 이것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섬길수있다는 마음으로 행해야돼요 그것이 삶의 원칙이예요 그러면 불만족하지 않게 살수가 있어요 그런데 분명한 사실하나는 그렇겍 기도를 해야돼요 여러분들 목회자가 되었다고 생각을 해보아요 교회가 커져서사람들이 많이모이면 일이 많아지고 그래요 아침에 전화가 와요 목사님 계세요 아직 안들어왔습니다 시간을 보니가 8시야 그럴수도 있겠구나 9시에 전화를 걸었더니 아직 안들어 왔대요 10시에 전화를 했더니 성경을 읽기 시작을 한데 11시에 전화르 했더니 묵상을 하고 계시대 기다리다 못해서 교회를 찾아갔더니 강단에서 내려오고 있는것이에요 얼마나 영력이 있던지 없던지 간에 매일 매일 살아가는 그런 삶들이 성도들을 승복을 시키는 거시에요 어느 성도가 그러더라고 목사님이 새벽마다 새벽기도나오라고 설교를 하는데 항상 설교가 끝나고 나서 15분만 되면은 쓰레빠 끌고 나간다 이거죠 그 쓰레빠 소리를 들으면 자신은 배신감을 느낀다는것이죠 우리보고는 기도하러나오고 자기는 설교하러 나온거지 기도하러 나온거냐고 성도들은 말은 안해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이예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도 있잔아요 나이가 어리고 부족한 것이 있어도 일단 기도를 많이 하는사람들은 누구도 쉽게 무시 할수없은 섬씽이있다고 그것은 위장을 하고 가장을 할수았는것이아니에요 지속적인 기도 속에서 살아야 한는데 그것이 여러분들이 싸워야 할 씨름중에 하나예요 목회자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말이죠 보면은 이런 삶을 지속적으로 살아갈수 있겠금 나두지를 않아요 조금만 잘해보아요 조금만 잘되고 건덕지가 있어서 새벽서부터 수없이 부르는 것이예요 몆변을 팔레스 홑텔에 모이 있어서 갔은데 갈때마다 아는 목사님을 만나요 그러니 이른 새벽부터 붙잡고 나와서 오찬 모임이 시작이 된것이이지 그것이 어마나 힘들어요 여러분들은 항상 기억을 해야돼요 여러분들이 이것이 잔소리라고 생각을 해서는 안돼요 그리고 그사람이 기도를 하지를 않으면 그가 무슨 꿈을 꾸고 있던지 간에 그것은 꿈일뿐이지 하나님앞에 쓸모 없는 사람이지 이점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무슨 대책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당장 여러분들의 삶을 채칙질해요 제가 신학교 다닌 경험을 이야기를 하면 젊은사람이 뭐 그렇게 잠을 많이 자냐고 하는데 젊으니까 잠이 많은 거이에요 젊으니까 엎어가도 몰라 나이 들어서 무릅에 바람 나올때가 되면은 그래서 그러잖아요 새벽기도 노인네들이 잠안와서 만든것이라고 어는 교수가 말을 해서 학교가 발칵 뒤집혔어요 젊은 사람들은 푹자는 것이 건강의 상징이거든 그러나 영적인 건강은 아니지 그런데 생각해보아야 할거은 무엇이냐면 말이죠 내벼러 두면은 계속그렇게 사는것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부레이크를 걸고 자신을 채칙질을 해야 하는것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너그럽고 그렇게 살아갈수박에 없는 풍부한 이유들을 많이 대는것이에요 그러면 안돼잖아요 그런데 이게 다름에 이야기르하려고하는 하나님앞에 헌신을 하는것과 관련이 잇는것이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도의 간절함이 없는것이에요 그러니까 잠이 오는것이에요 젊은 시절이있었으니까 직장도 다니고 하니까 얼마나 힘이들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간절히 기도하지를 못하고 허겁지겁 직작에 뛰어갈때는 항상 차를 타고 나면은 가슴이 너무 아파 왜이러고 사나 그래서 어떡하냐면 표를 만들어요 그래서 매일 매일 내가 경건생활에 있어서 이행해야할 성경읽기와 묵상 그리고 새벽기도의 실천 유무를 표시 할수잇는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캐크를 하는것이에요 그리고 한달을 살아본다음에 통게를 내보면은 어떤대는 빽빽하게 되어있어요 요번달은 분투하면서 살았구나 어떤딸은 이빨빠진것같아요 야 왜 이렇게 살았나 그런데 그것이 후자 처럼 되면은 기록을 하기를 포기를 해 그것을 직면하는 것이 누가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그것을 들여다 보고 어이구 거의 안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겠냐고 그런데 그런 각오라도 가져야돼 그래서 청교도들이 말했던 매일 매일의 점검 결단 그런것들을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엇던 것이 무엇이냐면 인간에 나약함을 많이 알았던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자기를 그런식으로 묵을려고 상당히 몸부림을 친것이에요 그래서 윗필드의 영향을 받았던 유니버시티 펜실베니아을 세웠던 벤잔 플링턴이 윗필드의 영향을 받아서 자기 점검속에서 산것에 대해서 필립얀시 가 아주 답답하다면서 비난을 했는데 사실은 그런것들은 그분이 쓴 것을 다시 생각을하게되요 구분이 쓴것중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라는 책은 상당히 잘된 작품이에요 나름대로 복음의 세계에 대해서 생각이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그것을 말하자면은 은혜의 결핍으로보는것이예요 그렇게 분투하며 사는 것이 은혜가있느냐죠 그러나 정반대에요 은헤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분투하는 삶을 살고 자하는것이에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앞에 분투하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치는 사람들은 윗필드를 비롯을 해서 대부분의사람들이 그것을 보면서 자기가 대견해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헤가 결핍하다고 생각핮는것이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였다고 주님께로 받은 은혜가 놀랍고 크기대문에 생각없이 인생을 사는것에대한 미움을 가지고 잇었던 것이에요 그렇게 살아서는 안됀다는것이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받았는데 생각없잉 되면 되고 안돼면 안되고 그렇게 살수가 없다는것이죠 이세상에 가치있느 모든일이 무슨 일이 그런 태도를 가지고 성취되는 일이 있는가 보라고 되면 되고 안돼면 할숴없고 그런 태도를 가지고 성취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냐고요 성취한 것이 아니라 성취가 된것이죠 피나는 노력잉 필요하나는것이죠 올해 제생애서 중요한 변화가 15키로 정도 줄인것인데 저절로 안돼 윤정자매가 나를 처다보더니 목사님 어떻게 된거에요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데 그런데 어느정도로 놀라우냐면 말이죠 거의 석달 가까운 시간동안을 한시간도 내가 체중을 줄여야한다는 생각을 잠든 시간이외에는 잏어버린 적이 없었어요 그렇게 해야지 성과가 나타나는것이에요 모든 것이 되면 되고 안돼면 안돼고 소용이 없어요 건강에 수영이 좋다고 그래서 수영을 끝었잖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열심히 배우는 데 나는 조그만 한 애들하고 그 물장난을 치는 것이 너무 존심이 상하고 말이죠 그리고 나는 새벽기도도 하고고 그러니가 시간을 못맞추었어요 결국은 못배웠어요 그런데 착실하게 배우는 것은 지금도 수영장에 넣으면 얼마나 수영을 잘하는지 몰라 그런데 나는 안돼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하다못해 천한 일을 종사하는 사람들도 투철한 목표의식이없이는 안돼는데 사악한 육체의 본성을거스리는 깊은 기도의 세계에 들어가는것에있어서 되면 되고 안돼면 안되는 것이다 하는 배부른 정신을 가지고 되느냐 이거죠 결국은 여러분들에게 촉구하고 싶어요 새벽기도 못하는 정확한 이유를대보라는것이죠 그리고 그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가서 그 이유를 이야기를 해보라 이거죠 하나님 이런 이유 때문에 새벽기도를 할 수가없는데 주님 충분히 이해하실수잇으시죠 응답받은 다음에 나에게 와서 이야기를 해 내 경우에는 신학교다닐 때 자기 체크가 나를 제어할 수 있는 좋은 하나의 도구가 되었어요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그렇게 해서라도 철저하고 기도생활을하도록하고 그리고 기도에 대해서는 정해진 장소와 시간이 필수적이예요 그리고 그것을 일정한 분량 일정한 열렬한 그것을 유지 할려고 애를 써야되요 윗필드가 매일매일 자기 체크가운데서 기도의 관해서 중요한 언급을 했는데 정해진 시간에 기도해양 한다 그다음에 기대한만큼 열렬히 기도를 했는가 그다음에는 계획했던 만큼 충분히 기도를 했는가 그런 것을 계속해서 돌아보면서 살아야 한다이거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영혼을 돌보고 있다고 그러는 데 그 영혼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하겠느냐고 기도의 세계가 그렇게 결핍이 되어있는데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본받고 싶어하고 그런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그런 기도이 치열한 삶을 본받고 싶어하지는 않는것이예요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가 무언가 간절히 히생을 하는것들을 극대화 하는사람들에게 팬이되지 자기에게 없는것들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팬이 될 수없는 것이에요 쉽게 이야기를 하면은 음악을 사랑하지를 않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파바로티 같은 사람을 좋아하진 않는 다고 무언가 음악에 대해서 조회가 있고 사모하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을 보면은 내가 얼굴은 못생겨도 좋은 대 노래 할수있으면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것이에요 자기 자신이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라도 기도를 통해서 본질적인데에 승부를 거는 사람들을 보고 깍아내리는 것이죠 그리고 오히려 그런것들을 초월한 듯이 살아가고 성공을 거두는 그런 사람들의 성공을 대단하게 생각을 하는것이죠 쉽게 이야기를 하면은 자기가 따라가기 좋은 사람들에 똘마니가 되는 법이지 자기 가 딸가기 힘든사람 따라가는 욕구가 없는 사람은 팬이 될 수가 없다이거에요 거러니까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이것이예요 한사람이 진리를 따라서 죽고 사는 것에대한 흠모함을 느끼면 그사람이 그수준이 아니지만 그런흉내를 내고 싶어하는 사람이예요 영적인 사람들에 대한 사모함이 있느냐 이거에요 그렇게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기의 사역속에서 하나님의 부흥을 보았던 사람들에 대한 그런 사모함들이 있느냐 이거죠 그러고 나서 수없이 설교를 듣고 지식들을 쌓아가는 데 그것이 가슴속에서 불이되어 일어나고 잇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기껏 나중에 내리는 결론이 무엇이냐면 신앙의 세계를 넓게 보아야 겠다 무엇을 넓게봐요 본질적이고 근본적인것들은 무슨 옷을입고있어도 변하지 않는다는것이죠 그것에 충실한 사람이 될대에 폭넓은 적용도 가능한것이라는것이죠 이런 점에 있어서 깊은 성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이거죠 그래서 기도에 대해서 만큼은 여러분들이 진짜 깁이 생각을 해야돼요 그리고 결국은 소명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예요 소명이라고 하는것에 깊이 캐들어가면은 마지막에 남는 핵심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마음이 남는 것이에요 소명은 정서적으로보면은 하나님이 그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일에 대해서 일고 잇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수 받는 사람이라이거죠 그것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무엇이냐면 열정적이고 간절한 기도에요 그래서 내가 하는 이야기가 그런것이거든요 기도를 만약에 할 수가있다면은 해야되겠고 기도를 못한다면 자신과 하나님사이에 총체적인 관계를 돌아보면서 열렬한 기도생활에대한 사모함을 가져야 한다이거죠 그런데 그런 기도에 관한 책도 읽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지식도 섭취를 하면서 자신이 기도 할 때에 무기력해지는 그런것들을 보면서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정도이다라는 것을 정직하게 인정을 해야하는것이죠 그래야지만 발전이 있다이거죠 참안해 이것은 보통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조국교회의 기도 생활은 진짜 우려해야할만한 수준까지 내려와있잔하요 진짜 심각하다고 그러니까 기도하는 교역자가 기도하는 교회를 만들지 교역자자신이 기도를 하지를 않으면 기도의 세계는 안됀다이거죠 이런것들이 계속해서 말하자면은 병들어 가고 있는것이죠
이것은 보통문제가 아니라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교역자가 되고나면누가 불러서 왜기도안하냐고 그럴 사람이 누가 있느냐고 여러분들의 부인박에 없어요 부인도 용기가 있엉야 그런 이야기를 하지 맞을라고 말못해 그렇하고 살아가는것이에요 건들거리면서 살아가는것이죠 주님의 사람이 아니에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냐면은 여러분들이 신학교시절에 여러분들에게 맞겨진 일에 헌신적인 삶을 살아야되요 헌신적인 삶을 살아야되요 그래서 자신이 없는 사람은 하지를 말고 자기가 무언가 하나님의 일을 할려면은 심사숙고해서 맞고 그리고 그것을 단지 전도사를 돕는 다 목사를 돕는다 그런 이야기를하지를 말고 거기서 하나님과의 관게에서 하나님인 나를 기뻐하시는 것을 본다 결국은 하나님이 우리자신을 기뻐하시는우리자신의 사역에 기뻐하시는 증거를 보여주시거든요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다시말할께요 하나님이 우리자신을 기뻐하시면 우리를 기뻐하신다는 표증을 보여주신다고 우리의 사역에 그래서 한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과 그사람이 하고 있는 사역에 주님의 마음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다윗을 보면은 생각나는 것이 다윗의 소위가 심히 악하다 소위라고 하는 것은 하는일인데 다윗에 하나님보시기에 악했다 그럴때에는 다윗의 마음도 악했다는것이죠 그렇지 않아요 존재와 일이 분리되진 않는 다는 것이 성경이 관점이에요 그러면은 하나님앞에 무언가 맞겨지면은 거기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승리하고 잇는 징표를 보리라고 하는 결단과 결의가 필요한것이죠 자신을 다쏟아 붙는 열심히 가장작은 일이 가장 작은 일이아니예요 가장 작은 일이 가장 작은 일이아니예요 그런점에 있어서는 분명히 말하고 싶어요 제가 이야기를 해서 안되었지만은 내가 알고 있는 목사님이 목사가 되고 나서 변화를경험을 했는데 큰교회를 하다가 변화가 된 것이 아니에요 기도모임을 인도를 하다가 자신이 변화가 된것이예요 하나님은어떤 크고 엄청난 일을 하면서 우리들을변화되는 것을 기대하는것이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일의 규모가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대하는 자세가 우리를변화신키는것이에요 다시 한번 말할께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우리를 변화신키는것이아니라 그일을 대하는 자세가 우리를 변화시키는것이에요 그러면 아무리 큰일을 하고 아무리엄청난일을 하더라도하나님앞에 자세가 바르지 않은 사람 그가 그일을 움직일려고 할지는 모르지만은 그일이 계기가되어서 그사람을 움직이지는 않으신다는것이죠 그것이 중요한것이에요 나는 개인적으로도 전도사 생활을 하면서 중등부 애들을 맏았는데 그때 내가 은혜를 많이 받을때이지만 애들이 변하지를 않는것이에요 그런데 저는복음에 대한 체험이 잇었으니까 제네들이 구원을 못받은 애들이라고하는 느낌이 드는것이예요 자신이 사역지닌까 내편에서서 이야기를해도 정직하게 생각을하면 대부분이 거듭남의 경험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것이예요 그렇게 하면서 그것에대해서 긴장감을느끼면서 하나님앞에 기도하기시작을 하면서 내자신이 하나님앞에 간절히 매달려야되겠다고 준비되는 것이 1년이 걸리더라고 인간의 마음이라고하는 것은 여러분 벼린다는 말알아요 화살촉이나 하는 것을 갈아서 뾰족하게 만든 것 화살촉같은 것은 몆시간이면 만들지만하나님을향한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쉽게 벼려지는것이아니에요 1년 이상 걸리더라고 하나님앞에 그영혼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하면 하나님을 만나것이예요 그리고 그때 나는 이미 설교자가 누구인지를 전무를 파악을 했어요 지금 설교를 하고 있는것들은 어떤 새로운것들을 얻은것이라가 보다는 그때 한순간에 경험을 통해서 알게된 하나님의 진리와 복음에 세계에 대한 부차적인 설명들에 지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물론 더 세련되어져 갈 수 있지만은 근본적으로 거기에서 내영혼에 파생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거기에 덧붙이는 이야기라는것이죠 생명을 걸어야 돼요 중고등부사역을 하면서 그런생각을 했어요 교회가 강대가 이렇게있었는데 그뒤에매달리는 상상을 많이 했어요 내가 이영혼들을 위해서 저 강대뒤에 십자가가 있고 거기에 내가 못박혀서 죽어서 내설교를 듣는 이영혼들이 강팍함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올수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목사가 되지 못하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 목회자가되고 교회에서 월급을 주고 안주고하는것에 무슨 차이가 있냐고 근본적으로 하나님의일에 대해서 그런 자세를 가지고 대할대에 변화가 있는것이에요 어디로 가든지 간에 한계는 일의 규모나 종류에 의해서 극복되는것이아니라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대면하시는 하나님앞에서의 섬김의 자세를 통해서 극복되는 문제라는것이죠 다시한번 이야기할께요 어디로 가든지 그 장소에 의해서 극복이 된는것도 아니고 어떤종류의 일니냐 하는 것으로 극복되는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냐 아니냐 하는것에대해서 극복되는것도아니고 그것은 모두다껍질에 불과하고 그일뒤에는 하나님이 서계시는것이에요 그하나님을 향한 태독가 일속에 반영이 되어서 그렇게 다 자신을 쏟아붙고 자신은 죽어도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일이 성취되기를 원하는 하나님을향한 진솔한 마음속에서 아까 이야기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가 극복이 되는것이예요 결국은 하나님게서주신 모든일들이 크다 작다하는것에 문제가 되는것이아니에요 그러면 큰교회하는사람들은 매일 깨트려 지겠네 그렇지 않아요문제는 자신에게 한명의 영혼이 맞겨졋다고 하더라도 여기에대해서 생사를 걸고 승부를 거는 가운데 자신이 변화되고 자신이 하나님앞에 서게 되는것이예요 그것을 기억을 해야 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최선을 다하지 않는것이예요 최선을 다하지 않아요 그런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니까 변화되지 않는것이에요 어는 의사가 이야기를 하는데 재미있어요 땀을 많이흘리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땀이 나오게 하는 것이 좋잖아 그런데 재미있는것이무엇이냐면 싸우나에서 들어가면은 땀이 줄줄흐르잖아 어느 정도 흐르냐면은 사십도시에서 사십분목욕을 하면은 500미리리터에 땀이 빠진다고 콜라 한병에 33리터야 몰랐죠 목욕을 하고 나면 갈증이 생기는 것이 이것대문이라는것이죠 그리고 땀이 빠지는데 의사가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면 이렇게 운동을해서 나오는 땀과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이 성분이 다르다는것이에요 완전히 다르다는것이에요 그사람이야기는 사우나에서 아무리땀을 려도 건강에 도움이 되지를 않느다는것이에요 노페물이 안나온다는것이에요 물만나오지 말하자면으 건조대에서 물만 빼는것이에요 그런데 밭을갈고 논을갈고 이렇게 노동을하고 달릴기를 하면은 땀이나오는데 아주 유해한 성분에 노패물들이 함께 쏟아져 나오는것이에요 마찬가지에요 하나님께서 맏겨준 이야기들을 최선을 다하지않고 비교적성실하게하는사람은 거기세 성실을 배울뿐이에요 그러나 자신에 모든 것을 걸고 삶과 죽음사이에서 고뇌하면서 매달리는 사람은 그것을 통해서 자신이 변화되는거싱라는것이죠 없이 우리가 하나님을 뵈올수잇는지 생각해보세요 어제나 오늘이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위해서 피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을 찾아가셔서 그들과 함께 하셔요 그리고 그들을 도우시고 그들에게 자신을 보여주시는것이에요 충성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주시고 그런사람들을 통해서 받는 위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는것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지짜 불변에 목표가 잇는냐는것이죠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 주셨기 때문에 이것은 꼭일루어 져야한다 그것이 있는냐 는것이에요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그것이 잇는냐 는것이에요
내가 교회에 와서 어떤 지위에 있느냐가 관계가 있는것이아니에요 전도사 하면서 중고등부아이들이 예수를 잘믿는것하고 그래서 교회가 부흥을 하는것하고 나하고 개인적으로 무슨 관계가 있어요 지금도 교회를 그만 두라고 하면 쫒겨나야 할형편인 전도사인데 그런 것은 상관이 없어요 왜냐면 나는 교회에 헌신한것도 아니고 목사님 도와 줄려고 온것도 아니고 자꾸 뭐 목사님 도와 줄까요 자기 자신이 하나님앞에서 살아가는 사역이거든 그래서 하나님앞에서 자기 자신을 쏟아부으면서 그것을 보고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헤를 주시는것이죠 그러니까 간절하게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목표가 있는냐는것이죠 그것이 없으니가 기도생활이 힘이 없고 모든 삶에 있어서 간절한 사무침들이 거의 없는 삶을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것이죠 그것을 잘못된 것이다 어떻게 하여야 하겠는가를 생각해보라고 그리고 보세요 교사생활 잘하던사람이 전도사 생활 잘해요 전도사 생활을 잘하던 사람이 나중에 목사생활을 잘해요 틀림이없습니다. 정확해요 그래서 교사 잘하는 사람이 전도사 감이야 거의 틀림이 없어요 왜냐 하면은 거의 하는일이 똑같아 검증이 된는것이에요 지도력이라든지 알파요인들이 있지만은 그러나 그것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 영혼에 대한 자세나 그런것들이 다똑같아요 제가 전도사 생활을 하면서 신학생을 많이 대레고 잇엇거든요 어떤때는 그런 생각을 한다고 이자식이 말이지 신학교를 다닌다고 하고 와가지고 전도사인 나를 엄청나게 골탕을 먹여 맨날농때이에요 후닥하면 교회안나오고 말이지 애들 내팽개치고 말이지 뿔뿔히 흩어지게 만들고 말이지 그대 내마음속에 화가 나고 그래서 이자식아 너같은 놈이 전도사 해보아라 전도사 할 때에 더도 말고 너같은 ㅁ들만 만나라 너같은 교사나 만나라 그런데 가만히 보면은 어떤대는 미안해 전도사인나는 안우는 데도 영혼들을 위해서 눈물이 마르지 않아 영혼들을 위해서 그렇게 헌신을 해요 돈이 있으면 다 쓰고 그러헤 섬기는것이죠 나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을 공부를 하더라고 어디가서도 전도사 생활잘해요 참잘해 기본적인 바탕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다쏟아 붇는 완전한 프레스된 헌신 그것을 통해서 극복이 되는것이지 목사가 전도사가 되고 그런것에 의해서 바꾸는것이아니라는것이죠 절대 그사람속에 있는것만 나오는 것이예요 어디가든지 포장만 다를뿐이지 그사람에게 있는것만 나오지 없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고 환경을 극복을 하는것이에요 그래서 분투하면서 살아야 되요 열렬하게 살아양되요 그런삶하고 간절하게 자신을 쏟아붙는 삶이 없으니까 기도가 안되는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앞에 그일이 이루어지지않는 것 내 문제에 응답하지 않고 오랬동안 침묵하시는 것이 고통이 되는 제목들이없기 때문에 하나님앞에 피맺힌 기도가 안나오는것잉메요 내가 죽어도 꼭이루어 져야 할 일 내가 살아서 꼭 성취 되어야 할 일 죽어서라도 내가 이루어지지않으면 눈을 감을 수없습니다 하는 그일이 없으면 지금도 없고 나중도없다이거에용 왜 하나님이 한국에서 만나는 하나님이 미국에서도 만나는 하나님이지 한국에서 안됀다고 도망간사람들 간다고 되느냐 이거예요 똑같아요 문제나 이르키고 도망간 사람들 말이죠 거기에서 똑같은 문제를 일으키죠 사람의 됨됨이와 사람의 목표가 다 한가지로 연결이 된것이라는것이죠 실제로 여러분들에게 마음을 쪼게고 흐르는 눈물이 있느냐 는것이예요 기도하고 무릅을 긇으면 이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세워주신 자리이기 때문에 이일을 나를 통해서 이루기를 원하기를 계시고 내가 여기에 나자신을 다쏟아붙지 않기 때문에 이 자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제는 나는 곤고 하고 괴로운 사람이라고 하는 가슴을 치고 이 애통함과 탄식이 잇느냐 이겅메요 이것이 어떻게 일에 문제냐 이거에요 하나님앞에서 사람 됨됨이의 문제지 목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전도사가 되어 생활비를 받지를 않기 때문에 그런세계가 없다고 그러헥 말하수 잇느야이거에요 그런 것이 어떻게 성경적으로 근거를 찾을수있느냐는것이죠 어디로 가져다 놓든지 간에 그사람과의 하나님과의 문제지 안다이거죠 한사람을 놓고 눈물을 흘릴 수 없는 사람이 200만의영혼을 놓고 가슴을 찢을수있다는 논리를 우리들이받아들일수있냐고요 하나님의나라에 진정한 사람은 누구냐이거죠 하나님의 마음을 분요받고 그마음을 가지고 이세상에 크고 작은 일들을 재는 이세상에 성공에 잦대를 가지고 재지를 않는 신앙의 잦대를가지고 잇는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살고 죽는 사람들 여러분들의 영혼이 진정으로 변화되엇는지 보라고 수많은 말씀을 들엇는데 정리가 얼마나 되엇는지 보라고 정리라고 하는 것은 분투하는삶 치열하게 타오르는 삶의 모표가 없이는 결코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이에요 왜 정리가 되기를 원하겠느냐고 정리되고 나면 당장 자신이 하나님앞에 살지 못하는 것 앞에 자신의 모습을보게 되는데 왜정리가 되기를 원하겠느냐 이거죠 신학생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증거가 없어요 하나님앞에서 자신이 잘못되었고 부족하다라고 하는 이성찰의 기능이 스톱이 되었다고 그러나 다른 사람들보다 복음의 이해가 되어있고 책이라고 몆줄더 읽어서 나름대로 정리가 되었다고 칩시다 이것이 뭐 중요하냐 이거에요 어차피 찾아가지 않을 사람들이 쥐고 잇는 정확한 약도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죠 여기 마라돈을 완주할 불붙는 사람들에 혼에 심겨진 고국 육성화가 무슨 소용이 있냐 이거예요 시간을 허비 하지 말고 다흩어지라고 여기 모여서 무엇을 하겠다는것잉메요 빨리 흩어지라고 가라고 어디로든지 무엇을 하겠다는것이예요 열렬함이 있느냐는것이예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있느냐는것이에요 만나서 무엇으 하겠느냐는것이에요 여기가 무슨 영적집합소요 여기서 남아서 무엇을 하겠다는것이에요 여기서 영적인 유익을 얻고 잇어요 여러분들이 유익을 얻고 잇느냐고 묻는것이에요
말씀이 여러분들의 가슴을 비집고 칼같이 들어오느냐고 여러분들을 거꾸려 트려요 바꾸어 놔요 변화신키냐고요 그래서 그렇게 설교나 몆편 더듣고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에 익숙해져가고 그렇게 해서 이것은 아닌데 이것은 아닌데 그렇게 손짖이나 할 수 있는 그것을 위해서 여기에 머물러 잇다고 이번주일에도 흗어져서 다가요 다른데로 가라고 왜 시간을 낭비하냐고 하나못해 봉고차라도 끌어서 성도들이라도 실어나르라고 개척교회는 일군일없어서 전전긍긍해 하는 교회가얼마나 많은데 그것도 모두접고 모든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게 살고자 하고 왔으면으 진신으로 하나님을 추구 하면서 살아야지 열렬히 기도를 합니까 사무치는 마음으로 전도를 합니까 교회를 위해 눈물이 있습니까 교사를 맏겨주면 영혼들을 위해서 불붙는 마음으로 신방을 합니까 그렇게해서 무엇을배울수잇다고 생각을 하느냐고요 배울것이 없어요 다른곳으로 가라고 시간을 낭비하지말고 왜 소중한 시간에 이런 것을 하고있나교 개척교회가서 봉고라도 몰아주지 왜이것을하고 있느냐고 그렇게 살아서는안돼다는것이죠 여러분들에게 면허증이 잇어요 그것이 더디로 쏟아져가고 있어요 하나하나에 길이있느냐 는것이죠 하나의 길이잇느냐 는것이죠 어느 하나로 자신의 의식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그냥 생명으로 쏟아져가는 그 무엇이 있느냐고요 교역자고 되고 안되고 가 문제가 아니라는것이죠 또 되었기 때문에 그런것들을 느낀다고한다면 일이 그사람들도전한것이지 하나님이 도전한거이냐고요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하다못해 반상회 회장이라도 시켜놓으면 길목을 쓰는 것이 인간의심리에요 기도가 될 수가 있느냐는것이죠 열령한 삶의목표가없는데 무슨 기도가 되겟느냐는것이죠 그리고아니것들만 보면서 사람들을 판단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겠느냐는것이죠 보라고 이제 그렇게 되서는 안돼다이거죠 깊이 성찰을 해야돼요 여러분들이 살고 죽는일이 달린것이예요 이것을 보면은 사람들이 수많은 부르심을 받고 이신학에 길에 들어서고 하나님을 섬기는 길에들어서는 데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거품처럼 의미없이 살아져가고 소수의 사람들만 별처럼 빚나서 하나님앞에쓰임을 받는지 알수가 있다 이거죠 그것은 무슨 방식에 문제가 아니라는거시죠 자세의 문제라는 것이죠 정말 하나님앞에 살아야 돼요 자신을 다솥아붇는 열정으로 한영혼이면 어때요 결국은 영혼이 아니라 그뒤에계신 하나님을 보는것아니에요 목사면 어떻고 전도사면 어때요 여러분들중에는 저와 비교가 안될정도로 어마어마한 교회를 목회 할분도 있지만은 시골에 가서 영혼이 자립되지 않는 교회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설교하면서 마치는 사람도 있어요 무엇이 하나님앞에 큰삶이냐고 그럴 때 그것을 가지고 싸울수있느냐는거시죠 그것이 아니라 대부부이 그사람의 가치와 질을 결정을 하는 것은 하나님앞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달려있는것이에요 눈물이 있느냐 는것이죠 목표가있느냐는것이죠 눈을뜨면은 생각나는사람 눈을감으면 어른 거리는 영혼들의 얼굴 그것을 위해서 자신의 거침돌이 되고 잇다고 하는 이런것들이 잇느냐고 요 올해들어서 경험하는것인데 설교가 끝나고나서 에배당앞엣서 인사를하는데 그렇게 강력하게 마음에 견딜수없이 고통스러운거시 있어요 그것이 무엇인줄아세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것잉메요 무엇인줄아세요 네가 패혁을 고치면은 저사람이 다변한다내가 죽으면 저사람들이 다변한다 이겅메요 나 뿐만 아니라 모든사람이 말은 수많은 영혼들 이라고 말을하지만 그러나 근본적으로는무엇인지를 아세요 그 수많은 영혼들이 죽어도그들이 죽는것이났지 나는 죽기 싫다는것이에요 그것드끝까지 움켜지고 사는것이예요 그래서 자신도 죽고 영혼들도 죽는것이예요 그렇하고 산결과 졸업을 하고 그렇게 해보고 싶은전도사도 한번해볼것이고 담임목회도 한번해볼거에요 그런데 무언가 변한것이잇느냐는것이죠 무어가 그사람이 전도사 시절에 할수없엇던 것은 목사가되어도 할 수가없어요 넘을 수 없는 일은 제도가 되면은 할 수가잇죠 그러나 자신의 영적인영향 때문에 넘을수없었던경지에는 선교사가되는 신학박사가되던 한번못넘는 것은 영원히 못넘는것이에요 자신을 다드린 열심속에서 하나님과 단판을짖고 그분앞에서자신이 깨트려저셔 하나님에감화를 입고 회복되어보았을 때 그때는 다음에도 하나님께매달리게돼는한계를 넘어선거예요 한번못넘어선 것은 영원히 넘을수가없는것이에요 하나님을 향한 태도가 바꾸지를않는데 어떻게 넘어설수있겠느냐는 말이죠 하나님의 일에대한 모든 태도와 중심을 쏟지를 않는데 어떻게 넘을수잇겟느냐는것이죠 옷이나 갈아입을려고하는것보세요 사람들을 보면은 이해가 안간다 이거에요 정말하나님앞에 나는 오늘부터 생명을걸고 열심히하나님을 추구하기고 하든지 아니면은 봉고라도 몰아주라고 그것이 성도들을 도와주는것이아니에요 그런데 그러구도 여기곅속있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간다 이거예요 내가 늘 이야기를 하잖아요 정말 정확하게 생명을걸고 하나님을 추구하기를 힘쓰노라 그렇게 몸부림을 치면서 하던지 아니면은 봉고라도 몰아주라고 그것이 성도들을 도와주는것이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신학기때마다 오만원 십만원씩 테입을 사라고나누어주는데 어마나 듣든지 의문입니다 쉽게이야기를하면 사모함이 없다이거예요 허덕허덕하면서 참석하고 영원을 맞겨주면은 그것을가지고 허덕허덕하면서 상처도많고 놓인환경이 협소하고 아픔이 잇고 갈등있고 다집어치우라 이거에요 그런 것이 없으며 십자가의 길이고 고난의 길이냐고 누구에게는 없느냐고 다잇지 이렇게 말하는 나에게도있고 우리주님께도 있고 다있죠 주님이 주신 십자가를 누구인들 안지겠어요 누구난 다있다고 결국 그래서 누구든지 그런 한계는 다가지고잇지만 그러난 그 한계보다더 더 치열한 주님을 향한 사랑이잇고 기도에 결단이 있고 자신이 죽어서 아버지의 일이 이루어지기를원한는그열렬한 사모함이 잇는사람들은 그 불꽂이뜨거워서 한계를 극복을 한느것이예요 그러난 그런 사람은 너문나 소수라 이거예요 너무나 소수가 아니면 이시대에 너무나 고통스럽고 그런 세상에서 영혼들이 해갈을 하겠느냐이거에요 3년동안 열린교회 죽치고 않아잇어요 진짜 하나님을 만나고변한사람은 한두사람이예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이냐면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어떤 태도로 매달이느냐가 문제라는것이죠 이런 정직한 직면을 피할수가있거든요 피할수잇거든 피할수가잇느니까 문제에요 피할 수 없는 도전은 없어여 것은 자신이 그것에 직면하고 도전을 할 때 일어나는일이지 피할려고 마음을먹으면 피할 수가 있는것이예요 마음깊이 생각을 해야돼요 이것이 날마다 생각을하고 양단간에 결단을 해야돼요 진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변화되는것이에요 자신의영적인 변화만 생각을 하면은 안돼 전포괄적으로 접근을 해야지 변화가 가능하다고 전포괄적인 삶의 접근을통해서 영적인 변화에 접근을 해야하지만 변화가 가능한것이지 그냥 영혼에 새로 무엇을 끼워넣으면된다고 생각하면은 안된다는것이죠 다시새롭게 살아야 된다이거죠 기도하겠습니다.
제2회 신학생세미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