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회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시 42:8)
녹취자: 이은정
시인이 고난에 처했던 옛날을 생각하면서 지은 노래입니다. 하나님이 낮에는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다고 했으니 하나님을 향한 찬송이었던 것이죠. 낮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일상을 통해 많이 경험하고 밤에는 자기를 그렇게 사랑하고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찬송하였다라고 하는 고백입니다. 그러면서 그 찬송은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로 드려졌습니다. 기도하면 극복하기 어려운 모든 현실을 극복해 갈 수 있는 힘을 주셨다는 간증이 숨어있는 것이죠. 지난 한 해 동안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살았으니 올 한해도 이 은혜로 힘차게 주님을 섬겨갈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