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제직회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막11:17)
녹취자: 장미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내는 마지막 때가 되면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말씀입니다. 또 “기도하는 자를 몇이나 보겠느냐” 하는 회의적인 말씀과 함께 이사야서를 인용하셔서 마지막 때에는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두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 되도록 이바지하는 중직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