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구역예배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6:6-8)
녹취자: 백두라
사람들이 은혜가 떨어지면 막살려고 할때도 있지만 조금 지각이 잇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항상 다 잡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은혜가 떨어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서 사라질때면 어떻게 해야지만 내가 이 상황에서 탈출할수 있을까 은혜가 떨어지고 곤고해지면은 여러 가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리 떠나고 그리고 범죄하고 타락해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을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이제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니까 이들이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하나님께 나아갈까 번제물 곧 1년된 짐승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까 아니면 내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한데 내 자녀를 하나님께 받쳐야 할까 이런 생각들을 하는것들을 봅니다. 이게 전부 무엇을 가지고 나아갈까 번제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갈까 나의 자녀를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릴까 하는 이 모든 것들이 전부다 제사의 문맥을 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사를 드릴때의 그 상황과 형편을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그런 제사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온통 관심이 제사를 어떻게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그때에 선지자가 그 가상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타이르는 겁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 것을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것은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선지자가 제사를 무시하는것은 아닙니다. 제사 자체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죄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회하는 마음이 있을때에 짐승들이 죽임을 당하고 피흘리는것을 보면서 얼마나 하나님 앞에 회개하였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고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그 짐승에게 옮기셔서 나를 용서해 주셨을 때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게 될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제사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신약시대의 예배가 구약시대의 예배는 아니지만 이 예배속이 놀라운 회복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은밀한 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죄를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는 놀라운 역사 은혜의 놀라운 역사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긍휼이 여기는 그 놀라운 은혜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놀라운 축복들이 예배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보면은 항상 이런 예배의 감격에 빠지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거는 설교자가 설교를 못해서 라기 보다는 이 하나님의 말씀은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느냐에 의해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기도 하고 정말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도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아무리 잘 정돈된 예배당 훈련된 악기연주자들 잘 준비된 설교원고 헌신적인 설교자 훈련된 예배위원 이 사람들이 있어도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자신이 하니님을 향한 싫증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일이 너무 피곤하다고 생각해 버리면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에 우리가 그렇게 은혜 받지 못하는 비결이 먼가하고 뒤를 돌아보면 우리의 삶의 문제가 보입니다. 예배당에 오기 전까지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던 삶이라면 그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예배 속에서 우리의 영혼이 살아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멀어진 삶을 살다가 오면은 예배가 감격이 안됩니다. 물론 그렇게 방황하던 죄인인데 엉겁결에 교회에 나왔는데 주님의 은혜를 받고 놀랍게 회심하는 역사는 일어나지만 그것은 드문 경우입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의 마음에 준비하신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너희들이 제사를 어떻게 드릴지 생각하지 말고 너희는 삶과는 상관없는 제사만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너희에게 선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줄 때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된 하나님의 백성의 변화된 마음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을 사랑이 신자의 마음에 꽉 차게 될 때 그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내가 가장 간절한 소원이라는 고백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들이 참회하고 나면은 하나님 사랑하지 않던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던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어지고 한걸음더 나아가서 이 세상도 동행하던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면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그러니까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보시시오. 처음 예배당을 찾아서 은혜받았던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의 깊은 은혜를 받고 하나님앞에 깨트려 지던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서 마음 한구석에 항상 내가 그때에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았던 그때가 정말 내 마음에 있었는지 그러나 내가 시간이 흐르면서 마음이 둔하여 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지 않았는지 깊이 생각하면서 다시 처음의 은혜를 사모하던 착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다시 하나님께서 예배의 감격을 있게 하시고 말씀을 변화를 받을수 있도록 인도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