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난한 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고 이제 다시 돌아가 평상적인 어조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맹세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거는 예수님에 의해서 이미 지적이 됐습니다. 그러니깐 예수님 당시에 그 유행하던 것이 뭐냐 면은 맹세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과 혹은 주에 성전과 예루살렘과 이렇게 그 하나님에 거룩함이 깃들여 있는 장소나 성 혹은 심지어는 하나님에 보좌나 혹은 하나님 자신을 가리켜서 맹세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구약에도 보면 은 사람들이 맹세하는 장면들이 나오거든요. 여호와에 사심을 두고 내가 맹세하노니 이런 말들이 나오죠. 근데 예수님 당시에 그 하나님과 그에 거룩한 곳을 두고 맹세하는 일들이 유행했다는 것은 뭘 보여 주냐면 은 그만큼 진실성이 많이 서로 의심되는 그런 때였다 그런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자기에 진실을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고 그에 거룩한 장소를 두고 맹세하면 사람들이 그것이 아마 진실일 것이다. 라고 믿어 주는 그런 풍조가 있었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깐 얼마나 당시 유대교의 가르침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정직하고 진실한 삶이 위협받고 있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야고보 선생이 이렇게 맹세하는 문제를 거론했던 것은 뭐냐 하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거짓을 말하면서도 이런 맹세를 했단 말이죠. 근데 사실 이거는 잘못된 거거든요. 왜 잘못 됐냐면 은 이렇게 맹서 맹세를 빙자한 자기 진실에 주장 이런 것들이 널리 통용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 때문이냐면 사람들이 삶이 진실하지 않고 이분화 되어 있다 라는 걸 보여주거든요. 그러니깐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자신에 살아가는 삶은 그냥 살아가는 삶이고 이렇게 맹세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서 무엇인가 약정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한 거죠. 근데 그것은 잘못 된 거거든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예배당에서만 예배하는 삶만을 하나님이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 예배당 밖에서 행하는 모든 삶도 주님에 관심과 주목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예배당 안에서의 삶이나 예배당 밖에서의 삶이나 모두 하나님에게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를 잴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그렇게 이제 야고보 선생이 그런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깐 하나님에 이름을 걸고 하지 않은 이야기가 진실하지 않을 때에는 이미 사람에게 거짓말 한게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 한거란 말이죠. 그걸 맹세를 하면 그렇게 되고 맹세를 하지 않으면은 아무렇게나 진실을 잃어버리고 살아도 되는 것이 돼냐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그러 식에 사고는 성령적으로 볼 때는 잘못된 사고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진실을 회피해 가면서 살아가는 삶에 용의함 진실을 회피해 가면서 살아가는 쉬운 삶에 익숙해 지지 말아야 되. 진실을 회피해 가면서 살아가는 그 삶이 쉽고 용의 하다라고 하는 것을 많이 체득하고 나면은 그 다음에는 희생을 무릅쓰고 그렇게 한번에 진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 그렇게 커다란 어려움을 무릅쓰는 그런 삶을 살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그래서 살아가면서 그 진실해 질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라기 보다도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자라도록 신앙생활에 첫 발을 들여 놓으면서 주님을 믿는 그 순간에 우리들이 어떤 식으로든지 이 거짓과 진실하지 않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말하자면 결별 해야된다. 그것을 가르쳐야 된다. 그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언제나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식으로 맹세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사심을 가르쳐서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장소를 두고 맹세하고 그 당시에 있었던 그런 유행하던 풍조를 따를 필요가 없는 것이죠. 근데 저는 오늘날에 상황은 오히려 이때보다 나쁘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때는 이렇게 맹세라도 하면서 뭔가 이렇게 진실해 질 수 있었지만은 지금은 아예 부정직 불신실이 아주 널리 만연되어 있기 때문에 어쩌다가 이렇게 신실하게 올바르게 이렇게 행동하거나 하면은 그것이 커다란 화제거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깐 얼마나 사회가 잘못된가를 보여주는 거죠. 예를 들면 돈 보따리 잃어버린 것을 주인을 찾아 준 것이 아주 굉장히 커다란 뉴스거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깐 얼마나 부정직한 사회인가를 보여주는 거죠. 마케도니아에 알렉산더 대제가 계속 아프리까 까지 정복을 해 나아가는 가운데 아프리카 어느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깐 정복하기 전에 말하자면 방문을 한 거죠. 그러니깐 그 당시에 그 누가 마케도니아에 대항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아주 작은 나라에 왕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나라에 임금이 온갖 예우를 갖춰서 알렉산더를 맞이 했습니다. 그때 알렉산더 왕께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임금님 두 사람이 매우 다투는 사람이 있는데 재판을 해달라고 조르는데 좀 봐주셔야 겠습니다. 나라가 조그마하니깐 그래 그럼 내가 해주마 그러고 왔더니 둘이서 멱살을 잡고 싸우는 거에요. 그래서 멈춰라 왜 그러냐 그랬더니 말도 안돼는 걸 가지고 이 사람이 우깁니다. 폐하. 왜 그러냐? 제가 이 사람한테 밭을 사서 그래서 밭을 가는데 거기서 커다란 금덩이가 나왔다 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걸 나온것을 보고 그 사람한테 가서 야 니 밭에서 금 나왔으니깐 빨리 가져가라 그랬다라는 거예요. 왜 그랬냐 그랬더니 나야 땅을 샀지 언제 금을 샀습니까 그러니깐 이 사람 금입니다. 그러더니 그 사람이 또 하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나야 땅 팔 때에 땅 속에 묻은 것까지 다 팔았지 그 땅속에 돌맹이가 저 사람에 것인 것처럼 금도 제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제가 받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고는 막 싸워. 알렉산더가 양쪽을 보니깐 기가 차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재판을 적절하게 하고 나갔어요. 그래서 이제 물어봤어요. 임금이여 아니 어떻게 서로 자기꺼라고 그래야지 저렇게 싸울 수가 있습니까? 그랬더니 이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재밌어요. 우리나라에는 이런 일이 자주 있어서 임금인 제가 보통 골치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러니깐 그러면서 우리나라 백성들은 아주 무엇보다도 정직을 생명처럼 여깁니다. 그랬더니 허 참 도덕성에 감탄을 한거야 알렉산더가 대제가 그래서 이제 임금이 물어봤어요. 페하 폐하에 나라에서는 어떻습니까? 말도 마라 저런 경우엔 서로 자기꺼라고 싸운다 그랬더니 그 작은 나라 임금이 마지막으로 하는 이야기가 재밌어요. 거기에 내리는 비는 누구를 위해 내립니까? 무슨 뜻인지 아세요? 이게 거기도 비가 내립니까? 신이 살아계셔서 비를 내리신 다면은 그건 분명히 사람을 위한 것일 텐데 그 땅에도 은총이 내립니까? 그니깐 세상이 다 그렇게 되있거든요. 그러니깐 그렇기 때문에 크리스챤들이 더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도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그 사람들에 삶이 너무나 당당하고 아름답다 라고 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 거에요. 그래서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하나님 앞에 그런 정직한 자세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어렵죠 그렇죠? 세금을 정직하게 내는 일 또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그리고 그런다고 해서 누가 그 사람에게 특별히 보상해 주는거 없어요. 법을 지키는 것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어렵죠. 그래도 우린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이 세상이 희망이 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옳지 않게 살아가는 자신에 삶이 삶을 살면서도 이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을 하면서 살아 갈수 있게 되는 거에요. 그래서 선과악 신실함과 부정직함 사이에 줄을 그어주는 역할을 그리스도 인들이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에요. 옛날에 어떤 임금이 자기 딸을 하난 주어서 부마를 삼고 나중에 왕도 만들고 싶었는데 도대체 정말 자기가 봐도 믿을 놈이 없고 모두 거짓과 이런 것 투성이에요. 그래서 꽃씨를 쭉 나눠주면서 이것이 무슨 꽃씨인지 알수 없는 외국에서 가져온 꽃씬데 그걸 가지고 잘 꽃을 피워가지고 오는 사람들에게 내가 부마로 삼겠다. 그리고 나라도 물려주겠다. 그랬더니 일년 후에 사람들이 저마다 아름다운 진귀한 꽃을 만들어 가지고 온 거에요. 근데 한 젊은이가 흙만 담긴 화분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전부다 자랑을 하는데 임금님 고개를 옆으로 흔들어요. 근데 마지막에 한 사람이 빈 화분을 들고 왔는데 거기 관리가 야단을 치는 거야. 니가 이걸 싹도 못 틔웠으면서 이 화분을 들고 임금한테 가지고 오다니 불경스러운 놈이라 그랬더니 이 젊은 청년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그랬어요. 전 평생 화초만 기르면서 살아온 사람인데 임금님이 주신 그 씨앗으로 정말 잘 길러보려고 밤 잠을 자지 않고 이 화분 앞에서 지켜 보았는데 싹이 나지 않았습니다. 날 용서해 주십시오. 그랬더니 임금이 그 사람을 부마로 택했어요. 왜냐하면 꽃씨를 갖다가 가마솥에다가 푹 삶았어요. 그리고 그것을 말려서 나눠준 거에요. 모두 다 거짓이였어요. 진실한 사람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그렇게 해서 주어진 자신에 결과를 정직하게 받아 들입니다. 심지어는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서도 아주 정직하게 받아 들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 앞에 정말 진실하고 올바른 삶을 하나님 앞에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