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이제 팔절은 성자가 하나님께 고백하는 내용이죠. 그래서 하나님에 주에 보좌가 영령하며 주에 나라에 홀은 공평한 홀이니라. 보좌는 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좌정하는 곳이고 홀은 만조백관을 명령할 때 사용하는 말하자면 임금에 통치 권한을 상징하는 지휘봉입니다. 그것이 보좌는 영령하고 주에 나라에 홀은 공평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에 특징이다 라는 거죠. 그렇게 아들에 찬송이 나오고 아버지가 그 아들에게 베푸신 일이 나오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즐거움에 기름을 부으신 것이다. 그죠. 즐거움에 기름을 부으신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그렇게 즐거움에 기름을 그에게 부으신 것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기 때문이다.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하나님이 즐거움에 기름을 내게 부었다 이거죠. 이 후에 성자가 오셔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고 그리고 그 후에 하나님을 성자를 대리해서 이 온 세상을 다스리실 그리스도에 왕국이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실 그 왕국은 정말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는 나라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아버지께서 나라를 다스리는 것과 똑같이 연장선상에서 그 성자가 당신에 나라를 다스릴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제 히브리서 기자가 핵심적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즐거움에 기름을 부은 사건이에요. 즐거움에 기름을 부은 이점에 있어서 천사들이 도저히 따라 올수가 없는 것이다. 그걸 이야기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선 즐거움에 기름이라는 것이 무엇 이였냐? 즐거움을 우선 조금 있다 생각하고 기름 붓는 것을 우선 생각하자. 이거죠. 우선 이 첫째는 이 기름 부음에 사건은 기름 부음에 사건은 첫 째는 하나님이 이 기름 부음에 사건을 통해서 성자와 성부 하나님 사이에 관계를 다시금 확실하게 보여 주셨다. 라는 점에서 천사들과는 구별된다. 라는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에 특별히 여기에서 영원으로 보면은 하나님이 그 성자를 낳으시고 그 성자를 낳으시고 그리고 그 성자가 이 하나님과 하나되신 사건을 우리들이 중시해야 되는 것이지만 기름을 부으신 그 사건을 겨냥하고 있는 그것은 뭐냐 하면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을 받으셔서 이 세상에 내려오시고 내려오셔서 우리에 구원을 위해서 일하시고 마지막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에 나라에 오르신 전 사건을 겨냥하는 거예요.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에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내려오셨을 때에 요단강에서 있었던 그 세례와 함께 기름 부으시는 그 사건 즉 구약에서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들을 세울 때에 기름 부으셨을 때에 그 기름 부음에 사건은 두 가지를 암시하는 것 이였어요. 우선 첫 째는 그 사람이 하나님이 특별히 택하신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종이라는 사실과 두 번째는 하나님이 그에게 특별한 일을 맡기셨다는 거 그것을 지칭하는 것 이였거든요. 그래서 우선 첫 째로 이 기름 부음에 사건은 하나님과 성자가 어떤 관계에 있는가 하는 것을 보여준 사건 이였어요. 그리고 이것이 역사 속에서는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에 나타난거죠. 그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났죠? 하늘이 열리고 그 다음에 성령이 비둘기와 같이 임하시면서 하늘로부터 성부에 음성이 들렸는데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죠? 그 다음에 내 기뻐하는 자라. 넌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 기름 부으시는 사건을 통해서 성령을 한량없이 부어 주심으로써 그 성자가 당신에 아들이라는 관계를 인처주셨다는 점에서 이 기름 부으심은 매우 특별한 것 이였다 하는 거죠. 그런 관계를 기름 부음 속에서 인처주신 것이 천사들에게는 없다 이거죠. 그런 면에서 천사와 성자는 비교될 수 없는 것이다.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그 성자를 이 기름 부음에 사건을 통해서 특별한 직무에로 부르신 거죠. 특별한 직무에로 부르시는 것 이였습니다. 근데 그 직무는 구약에서는 왕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라고 부름을 받았죠. 부름을 받았죠. 근데 한 사람이 그 세 가지 직분을 기름 부음을 통해서 모두 가지고 있는 예는 거의 없었어요. 제사장은 제사장으로 선지자는 선지자로 물론 또 제사장에 가문에서 태어나서 선지자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만은 그러나 제사장은 제사장으로 선지자는 선지자로 그리고 왕은 왕으로 부름을 받았지 세 가지를 모두 한꺼번에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없었다. 물론 다윗같은 사람은 왕이면서도 선지자로 분류되기는 했지만 기능을 일부 했다는 것이지 그가 왕 대신 선지자 였다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 세 가지 기능이 한분에 모두 통합되어서 기름 부음을 받으신 분이 한분 계신데 그분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래서 그분은 이 땅에 계실 때에 하나님에 말씀을 백성들에게 잘 가르치셨다는 면에서는 선지자고 그리고 백성들에 죄를 짊어지고 아버지 앞에 기도하시며 그 죄를 위해 자기에 몸을 제물로 드리셨다는 점에서는 제사장으로. 제사장 중에서도 대제사장으로 그리고 아버지께서 주신 왕권을 가지고 이 세상을 부활로에 다스렸다라고 하는 점에서 부활하기 전에도 육신에 모양을 입은 성육신 때문에 일부 감춰지긴 했으나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에 아들로서 이 세상에 질병과 그리고 이 세상에 모든 삼라만상을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언뜻언뜻 보여주셨죠. 그런 점에서는 왕으로 그렇게 사셨던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더더욱 왕으로서 이 온 우주를 아버지를 대신해서 다스리시는 그 통치주로 존재하게 되신 것이죠. 이 모든 왕 선지자 제사장 이 삼직을 한번에 기름 부으심을 받으셨다 라는 점에서 이 예수 그리스도 성자에 지위는 천사들과 비교될 수 없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뭐냐 하면 이 성자께서 세례를 받으시는 성자께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심으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부어주신 그 성령에 기름 부으심 이점에 있어서도 성자에게 부어주신 그 성령에 기름 부으심은 천사들이 도저히 따라 올수 없는 것이였다. 라는 것이죠. 성경에서는 말하기를 성자께서 그렇게 세례를 받으 실 때에 그 성령이 비둘기와 같이 임하였는데 성령이 그렇게 비둘기 같이 임할 때에 그가 봐서 어떤 성령에 분량을 말하기를 without limit 한량없이 성부께서 성자를 성령으로 기름 부으셨다 라고 표현 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영적인 존재이기는 하지만은 그러나 성령을 이렇게 한량없이 부음 받은 그런 피조물은 아니다 라는 것이다. 그 점에 있어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들 뿐만아니라 천사들과도 엄격하게 말해서 비교될 수 없을 만큼에 성령에 한량없는 기름 부으심이 있었다. 이거죠. 그런 점에서 비교가 되는 않는 다는 거죠. 그런 성령에 한량없는 기름 부음에 말미암아 능력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고 잡다한 영들을 제압하셨죠. 그러니깐 천사들은 악령과 더불어 싸우지만 예수님은 악령과 더불어 싸우시는 분이 아니라 그것을 제압하시고 그리고 그것들을 굴복시키시는 분이시죠. 그리고 그 복음서에 나온 고백대로 귀신들도 저에게 굴복하여 떠는 도다. 그것이 성령을 한량없이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부어주신 결과 때문이였다 하는 것이죠. 근데 그것을 오늘 즐거움에 기름 부음이라고 묘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세가지 말고도 한가지 더 네 번째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물론 세 번 속에 들어가도 되지만 그러나 네 개라 그래서 하나 더 추가하면 그건 뭐냐 하면 이 기름 부음에 사건은 성령으로 기름 부으시는 사건아니에요. 그런 기름 부음이 있고 나면은 두가지 일이 일어나는데 우선 첫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부르신 자신에 직무에 대해서 탁월하게 유능하도록 그 사람이 변합니다. 그 점에 있어서 아주 뛰어나게 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그런 기름 부음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생겨나는 거예요. 친밀함이 그래서 그 오늘날도 마찬가지에요. 여러분들이 주님에 일을 많이 잘 하고 싶으면 물론 처음 생길 때부터 어떤 일을 위해서 유능한 사람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맡겨 주시면 기도를 많이 하고 은혜 생활을 하나님에 성령에 은혜로 충만한 사람이 되면 그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하나님이 그 충만한 성령에 은혜를 통해서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적인 유능함도 꽤 필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소중한 것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성령에 은혜 속에서 살면은 하나님이 그 일을 훌륭하게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부어 주시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그렇게 성령에 기름 부으심이 있을 때 두 번째 나타나는 현상이 하나님에 말 할 수 없는 친밀함 말 할 수 없는 친밀함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 사명을 감당할 때 어려움이 수 없이 많았잖아요. 그래도 그 것을 감당할 수 있었던건 뭐냐 하면 하나님과의 탁월한 친밀함 그래서 그것을 그런 친밀함 속에서 느끼는 건 뭐죠? 말할 수 없는 기쁨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이제 그 기름 부음 받은 사람들에게 있었는데 아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일평생 누리면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그렇게 사셨던 것이죠. 그런 친밀함을 천사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적이 없다 그런 것이죠. 그런 정도에 친밀함. 그것은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8장에서 나와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함으로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하시도다. 심지어는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 그래서 일치를 보여 그 일치가 결국은 교제에 말할 수없는 기쁨이 그런 일치감으로 고백되고 있는 것이죠. 성자가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천사들과는 도저히 비교 될 수 없는 분이시다. 그러면서 성자에 아름다우심과 그 뛰어나심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