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그 천사와 비교되지 않는 성자에 뛰어나심에 대해서 히브리서 기자가 말하고 있습니다. 십 절부터 십 이절까지는 특별히 세 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우선 첫째는 다시 한번 성자가 창조주시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시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분에 존재가 영원하다는 것. 그리고 세 번째는 그분에 존재가 불변하다는 것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천사들도 아무리 영적인 존재지만 이 세상에 있는 돌 풀 물 사람 등과 마찬가지로 주님에 의해서 지어진 피조물에 불과하다 라는 것이죠. 그러니깐 만들어진 것과 그 만들어 진 것을 창조한 분 사이에 질적인 차이는 그야말로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그래서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이 인간들에 대해서 전적인 타자가 되신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그 창조된 피조물은 그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과는 비교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손을 가지고 재주가 좋아서 수많은 예술품들을 남길 수도 있고 또 이런 문명에 발전 속에서 다양한 물건이나 많은 것들을 남길 수 있죠. 근데 그렇게 많은 것들을 만들어 놓으려고 할 때에 그 중에서 어떤 것들은 인간이 생각하기에 참 기가 막힐 정도로 무언가를 만들어 놓을 수 있잖아요. 요즘에 계속 발전하고 있는 로봇 기술이나 아니면 우주 첨단 기술이나 이런 것들 눈부시게 과학 기술이 발달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그렇게 발달을 해서 정교한 제품을 만들고 그래서 거의 사람과 같은 존재를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 논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제품이 뛰어나다가 하는 이유 때문에 인간에 존재와 가치가 비교되거나 혹은 그 위험이나 혹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존엄성 같은데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거죠. 왜냐하면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지고 아무리 뛰어나게 만들어져도 그것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말하자면 창작물일 따름이죠. 창작물일 따름이죠. 역시 천사도 마찬가지다 이 얘기죠. 그 천사가 하나님에 시키심을 받아서 하나님에 명령을 출납하기도 하고 또 몇 일 전에 본 것처럼 그 사역자들을 불 삼으셔서 그래서 그 불을 전달해 주는 도구가 되어서 이 땅에 심판을 내리기도 하고 할 때 그 천사들이 인간에 눈에 얼마나 놀라운 존재처럼 느껴졌겠어요. 그러나 그들은 역시 우리 주님 손에 지음 받은 피조물일 따름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그분에 존재가 영원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천사를 비롯해서 모든 피조물들은 만들어진 시간이 있지만 그러나 성자는 영원하다. 아버지께로부터 나오긴 했지만 그거는 무한이 영원한 이 시간 이전에 일어난 것이기 때문에 그분에 아버지로부터 나오심이 그분에 존재를 유한하게 확정 짓지는 않는다. 그래서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영원하다. 성령도 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영원하다는 것이 우리에 신앙에 고백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삼라만상과 마찬가지로 천사도 특정한 때에 만들어 졌고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다 라는 점에서 성자와는 비교될 수 없는 분이다. 비교될 수 없는 피조물이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그 존재가 불변하다 이거죠. 천사는 창조되었고 그리고 영적인 존재이기는 하지만은 불변하지는 않아요. 그들에 상태에 그들에 상태가 영원하고 불변하지는 않아요. 예를 들자면 어떤 일이 있었죠. 천사들이 모두 천사로 창조 되었지만 그중에 얼마는 정제되어서 타락하고 타락한 그 위에 하느님에 심판이 더해져서 말하자면은 마귀가 되고 그러잖아요. 이런 일을 보더라도 천사가 인간보다는 어떤 면에서 뛰어난 면이 많이 있고 그리고 인간보다는 훨씬 더 오래된 존재로써 인간을 향해서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생각을 성취하기 위해서 사역자로 보내기도 하고 또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에 명령을 출납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사들에 상태조차도 완전하고 안전한 것은 아니였다. 그런거죠. 그러나 아들은 그러실 수 없었어요. 아들은 그러실 수 없었다. 그래서 아들이 사람에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시는 동안에 가장 연약한 인간으로써 그 사람에 심성을 인성을 짊어지고 일생을 사셨지만 은 그렇게 사시는 동안에 결코 그렇게 사시는 동안에 결코 죄를 지으실 수 있는 가능성은 없었다. 그런 점에서 그분은 불변하신 분이시다. 우선 그분에 존재에 있어서 불변하신 분이고 그래서 아들은 그렇게 사람에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타락하실 수 있거나 또 타락한 적이 있거나 하늘내 보좌에 오르 신 후에도 무엇인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잘못해서 그래서 형벌을 받으시거나 아들에 위치가 위치를 잃어버리시거나 그렇게 될 가능성이 없는 분이시다 하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존재에 있어서 불변하신 분이시다. 또 성품에 있어서 불변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가면서 예수님 성자께서 가지고 계신 그 성품이 바뀐다거나 인간처럼 변한다거나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죠. 존재와 성품에 있어서 항상 같으실 그래서 성경은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 그때에 그 불변하심이 존재에 있어서도 불변하시지만 성품에 있어서도 정말 불변하신 분이시다. 그러니깐 옛날에 구약에 성도들이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보냄을 받을 성자이신 메시아를 찾았을 때 그들을 대주시는 성자에 성품이나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에 몸을 입고 내려오셨을 때에 당신에게 다가간 사람들을 대해주시는 것에 있어서나 오늘 또한 우리들이 이미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못 박히고 그리고 죽으시고 다시 사시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찾을 때 그 예수 그리스도께 가까이 다가 갈 때 우리를 받아 주시는 에수님에 마음이다. 모든 성품이 항상 동일하시다. 모든 점에 있어서 동일하시다. 그것이 성품에 있어서 그분에 불변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죄인들이 항상 죄인들이 항상 하나님을 떠날 때에는 자신들이 스스로 떠나고 성자를 떠나는 것이지 다시 그 하나님에 말씀대로 주님께로 돌아오면 주님은 언제나 거기 계시고 그리고 언제나 거기서 죄인들에게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회개하고 돌아 왔더니 예수님도 기다리다 어디 가셨더라 성경에 어떻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하면 만나주신다 그래서 그렇게 그렇게 했더니 천사들이 와서 하는 말이 그건 옛날에 그러셨고 요즘은 바뀌셨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 분을 신뢰하고 찾을 수 있겠으며 수 많은 죄인들은 죄 가운데서 주님께로 돌아갈 길을 잃어버릴 꺼에요. 언제나 거기 계셔서 언제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불변하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에 죄인들이 돌아가는 길은 언제나 똑같에 그래서 인간들이 이렇게 살아가면서 짓는 죄나 잘못은 다양하잖아요. 그렇죠. 그래도 돌아가는 길은 항상 하나님께 돌아갈 때는 항상 똑같이 돌아가잖아요. 자기에 죄에 대해서 깨닫고 가슴 아파하고 회개하고 주님을 찾고 그 주님과 만나고 그 속에서 은혜를 입고 그 속에서 감격을 누리면서 죄를 미워하고 그 분과 연합하여 살기를 원하는 소원들이 생겨나게 되잖아요. 똑같이 돌아가는. 그것이 바로 성자가 불변하시다 라고 보여주는 아주 훌륭한 한 본보기다. 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것이 우리에 마음속에 게속 묵상되면서 그러면서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주님께 나아갈 힘을 얻고 주님께 나아갈 새로운 마음에 각오와 그런 것들을 다지는 그런 훌륭한 묵상 재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에게서는 그런 것들을 찾아 볼수 없어요. 물론 천사들이 죄 가운데 흔들리고 시달리는 그래서 변심하는 육신을 입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들에 비해서는 훨씬 더 완전한 존재처럼 느껴질 수는 있지만 그러나 그 천사에 완전함을 성자에 그 완전함과 비교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고 천사에게서 찾아 볼 수 있는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성자에 불변함과 비교한다 라고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천사들도 자기에 행한 바를 따라서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모든 만물위에 뛰어나신 주님 모든 인간들과 모든 피조물 위에 홀로 불변하고 여원하신 분이 우리 주 예수님 밖에 없다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그걸 묵상하면서 그 속에서 힘을 얻고 그 속에서 위로를 얻는 그래서 그 분이 불변하신 것처럼 그 분이 완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끊임 없이 그분을 닮아 가기를 원하는 진실한 신앙생활 이것이 정말 주님을 묵상하는 신앙생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