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13일 새벽예배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히 5:3).
대제사장에 직분이 그렇게 영광스러웠습니다. 백성들을 대신해서 백성들에 모든 죄를 속하는 제사를 드려주고 그리고 그 백성들 전체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해줄 뿐 아니라 자신이 그 백성들을 대표해서 하나님에 인제에 영광을 뵙도록 지성소에 들어가기를 허락받은 유일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니깐 그 대제사장에 영광은 아무나 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그래서 그 아론에 후손들에게만 대제사장에 명예와 직분이 주어 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제사장에 직분은 참 찬란한 영광에 직분 이였습니다. 아마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가장 하나님과 가까이에 있는 사람처럼 여겨지는 그런 직분이였죠. 그러니깐 왕도 있고 선지자도 있고 제사장도 있었지만 어떤 의미에서 제사장 중에 이 대제사장 직분은 이 세 가지 직분과는 비교될 수 없는 그런 아주 영광스러운 특권 이였습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모든 백성들에 죄를 대속하는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뵈러 갈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러니깐 모든 왕도 신실하고 경건하게 살면 하느님을 만났고 또 선지자도 하나님께 보냄 받은 사람이였기 때문에 하나님에 영광을 뵈옵는 그런 특권들을 받았죠. 그러나 대제사장처럼 그 직분이 영원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은 제도 속에서 하나님을 뵈러 갈 수 있는 영원한 언약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지성소 속으로 들어가는 그 일은 뛰어난 선지자도 할 수 없었고 훌륭한 왕도 그 일을 대제사장을 대신해서 할 수 없었던 것이죠. 그렇게 대제사장에 직무 그 신분은 영광스럽고 아주 뛰어난 것 이였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영광스럽고 뛰어나면 모든 이 세상에 사람들과 그렇게 다르도록 뛰어나고 영광스러운 직분이면 그러면 자신을 위해서 제사 할 필요는 없었는가.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렇게 뛰어나고 아주 영광스러운 직분과 아름다운 신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그에 본래에 정체는 죄많은 인간에 불과하다 라는 것이죠. 물론 정상적으로 신앙을 가지고 있는 대제사장이라면 아마 그는 자신을 매우 특별히 살폈을 것이고 그리고 자기를 거룩하고 성결하게 하는 일에 다른 모든 백성들이나 제사장들 보다 뛰어나게 애를 썼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인간일 뿐이였고 그래서 그 연약하고 허물 많은 인간들이 하나님 앞에서 가지고 있는 그 죄를 면할 수가 없었고 거기로부터 피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대제사장들은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기 전에 먼저 자신에 죄를 정결케 하기 위해서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개인을 위해 속죄에 제사를 먼저 드리고 죄 없이 정결케 된 다음에 백성들을 위해서 제사를 드리고 그리고 그렇게 정결하게 된 몸으로 지성소 까지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죠. 이렇게 대제사장들은 그 신분과 직무가 뛰어나고 영광스럽다고 할지라도 정체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 중에 취한바 사람이였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에 불결과 더러움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들 이였습니다. 무얼 말씀하기 위해서 성경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겁니까? 대제사장이라는 사람이 있었고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위한 속죄에 제사를 드려서 그들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만나러 일년에 한차례씩 지성소에 들어가는 영광스러운 제도가 있었지만 그러나 그 제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라는 사실을 오늘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완전한 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릴수 없고 일시적으로 부분적이 제사밖에는 하나님 앞에 드릴수 없었고 그래서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위해 드리는 이 제사 그리고 이 모든 헌신은 일시적일 수밖에 없고 불안전 할수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사람에 몸을 입고 오셔서 완전한 대 제사장이 되실 수밖에 없었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제사를 드리시는데 그 제사에 제물이 바로 자기 자신이 였고 그 제사를 주관하고 드리는 그 자신이 예전에 대제사장들과는 달랐던 것은 사람에 몸을 입으시기는 했지만 죄는 결코 없으신 분이였기 때문에 그 제사가 영원히 단번에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사가 되어서 모든 이 세상 사람들에 죄를 속하실 수가 있었다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참 대제사장으로 이 세상에 오실 것에 그림자로써 그런 대제사장들이 존재하였다. 라고 하는 그런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니깐 이처럼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에 구원을 위해서 처음이 되시고 또한 나중이 되시고 마침이 되시는 그런 결정적인 일을 예수님께서 하신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제물로 드려서 대제사장에 직무를 다 하시게 함으로써 우리를 그 모든 죄와 불의에서 건져내신 거죠. 그러니깐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여주는 찬란한 계시에 빛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그분 안에 있는 하나님에 성품을 깊이 이해하고 그 빛 앞에서 무릎을 꿇는 그 신앙적 승복을 통해서 우리들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 인격을 깊이 경배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매 순간마다 우리들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신 일과 그리고 그분이 대제사장으로써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지불하신 죄 값으로 말미암아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과 교통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영광스러운 놀라운 특권 그리고 그 은혜를 기뻐하며 사랑하며 자랑하며 그렇게 사는 것 그것이 신자에 의무인 겁니다. 그러니깐 구약시대에 대제사장에 의해서 일 년에 한차례씩 하나님에 영광을 뵈옵는 그 대제사장을 통해서 백성들에 죄가 속함을 받고 하나님에 영광을 접할 수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 만약에 이렇게 그리스도 예수에 구속으로 말미암아서 영원에 단번에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바친 제사 때문에 믿음으로 아무 때든지 주님 은혜에 보좌 앞에 나아가서 용서와 자비를 구하고 그 대제사장에 희생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와 교통할 수 있는 오늘날 우리들에 예배에 행위를 본다고 할꺼 같으면 말할 수 없이 부러워했겠죠. 말할 수 없이. 어떻게 그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저렇게 간단하게 나아갈 수 있을까?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대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누리게 하신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숨질 때 되도록 우리에 인생이 마감하는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신 일을 찬송하고 그분에 이름과 영광을 높여 드리는 일을 우리들이 계속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 그분에 영광 그분을 향한 찬송 그 아름다움 그런 것들을 노래하고 송축하면서 우리들이 살아가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