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6일 새벽예배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히 4:14).
성경에서 특별히 신약에 이서신서에서 그럼으로 그러나 이런 접속사가 나오면 은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이야기와 어떤 식으로든지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에 그 연관에 의해서 해석을 하게 되면은 그 구절의 의미가 아주 분명하게 드러나게 되죠. 뭐 이야기 하다가 지금 성경이 그럼으로 이야기 하면은 그 강팍을 이야기 하고 그래서 불순종을 이야기 하고 그래서 안식을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하나님에 말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사악고 운동력이 있어서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해서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마음에 생각과 뜻을 드러낸다. 그 얘기를 하고 만물이 그 하님에 말씀 앞에서는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나게 돼있다. 그러니깐 그러면서 이제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냐 하면은 그럼으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예수시다. 그 예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은 너희들 중에 누구도 하나님에 말씀이 너희들을 치시면 그러면 그 말씀에 그 예리한 작용 앞에서 그 누구든지 자기에 마음에 죄가 드러날 텐데 속일수가 없다 벌거 벗을 것처럼 그런 죄들은 마음에 강팍함들이 혹시 있다면 그런 것들이 다 들어나게 되있다. 그럼 어떻하냐 이거죠. 그러면 안식을 못 얻느냐? 광야에서 엎드려져서 죽어간 수많은 이스라엘에 백성들처럼 그렇게 끝나는 거냐? 어떻게 하냐? 완전하게 죄도 없고 흠도 없이 그렇게 인생을 살다가 아주 순결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사랑하면서 그래서 여호수아와 갈렉과 같이 약속을 따라서 안식을 누리면은 좋은데 그러지 못한다. 그럴 땐 어떻하냐?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한 하나님에 말씀 앞에서 우리를 쪼개 놓고 보니깐 우리 속이 곪았더라. 그래서 광야에서 엎드려져서 죽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나 혹은 불순종 이런것들 강팍함 이런 것들이 만약에 우리에게 부분적으로나마 있더라 그럼 어떻하냐? 그렇다 하면은 어떻하냐? 그걸로 끝이냐? 그게 아니다 이거죠. 그러므로 그렇게 벌거벗은 것 같이 들어날 때에 누구도 완전하게 자신이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다. 하나님에 아들이다. 그리고 승천하신 분이시다. 그러면서 돌이킬 수 있는 길을 성경이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마음이 강팍해져서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멀어져서 그래서 광야에서 멸망하고 죽었지만은 우리들은 그렇게 우리 스스로 강팍해져서 하나님의 은혜로 멀어질 때조차도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보다는 훨씬 더 쉽게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있다. 왜냐하면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가 우리에게 계시다. 그래서 그렇게 드러나서 벌거벗은 것처럼 나타난 우리 자신에 모든 죄와 악함들이 발견 될 때에 그래서 우리가 정말 더 이상 안식을 누릴 수 없게 될 그 때에 그 예수 앞에 나아가서 은혜에 보좌 앞에서 우리에 잘못된 것을 진심으로 빌고 용서를 구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예수에 보열로 깨끗게 하셔서 죄에 용서를 받게 하시고 강팍했던 마음들은 녹이셔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불순종 하던 사람들에 마음을 변화시켜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에 약속을 믿지 못하는 불신함에 사람들을 변화시켜서 뜨거운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그렇게 바꿔 놓으시는 작용을 하나님이 하신다 이거죠. 그러니깐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에 은혜인가. 그래서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함으로 엎드려져 죽어간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 보다는 우리들이 훨씬 복된 위치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거죠. 내일과 그리고 그 다음날 살펴보면 알게 되겠지만 성경에 보면은 그렇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대제사장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은혜를 구하면 그 보좌 앞에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률히 여기셔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와 같은 이 인생에 길을 성화에 토산에서 우리가 그렇게 마음이 굳어지고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참된 순종으로부터 멀어지는 때가 있어요. 그때 우리들이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예수님 앞에서 그 분이 어떤 분이고 우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셨고 그리고 어떻게 그분 안에 하나님에 심적인 본성이 계신가 생각하면서 그 지식에 빛을 받고 그리고 그 지식을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그리고 그 믿음 안에서 주님께 순종하면서 살아갈 때 그때 우리들이 잠시 광야에 길에서 미끄러진 것 같지만 다시 일어서게 된다 이거죠. 그렇게 구체적으로 일어서는 방법이 뭐냐? 그게 믿음에 도리를 굳게 붙잡는 것이에요. 여기서 도리라고 하는 것은 교리에요. 교리. 믿음에 도리를 굳게 붙잡는 것을 의미해요. 믿음에 도리를 굳게 붙잡는 것이 뭐냐 하면 믿음에 교리를 굳게 붙잡는 거. 하나님이 누구시고 어떻게 믿어야 하고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 논리를 가진 믿음에 도리들을 굳게 붙잡을 때에 비로서 우리들이 미끄러지지 않는 견고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유혹이 많고 시련이 많은 인생에 때 일수록 여러분들이 더 많이 하나님께 하나님 앞에 배우고 하나님 앞에 더 많이 익혀서 그래서 무엇을 붙들고 내가 믿음 생활을 하고 그리고 이렇게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했던 것 같은 실패가 부분적으로나마 우리에게 찾아올 때 어떻게 예수를 의지해서 그 인생에 어려움으로부터 극복해야 하는가 하는 것들을 배워 나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고 믿음에 고리를 굳게 붙들고 줄을 의지하면 사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