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월 19일 새벽예배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히 6:11).
그렇게 이제 백여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리고 이 히브리서를 받는 교인들은 안전해서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들을 깊이 알 수 있었으니깐 끝까지 믿음 생활을 잘 할 것을 기대한다 이제 이렇게 해놓고 그리고 인제 사도가 이제 이 사람들에게 자신 속에 있는 간절한 소원을 표합니다. 그게 뭐냐면은 간절한 소원이 있었는데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통해서 그래서 소망에 풍성함에 도달하는 것 이였습니다. 백여를 하는 것은 결국은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전부다 그리고 그분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 그런 진지하고 깊은 신앙에 고백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백여를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에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백여에 기회가 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깐 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고 하는 거를 본인 자신도 모를 수 있거든요. 그러다가 백여의 기회가 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결국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 때문에 신앙을 바꾸게 되는 거거든요. 소극적으로는 죽음이나 환란이 위협이 올 때 그렇게 되고 적극적으로는 세상에서 어떤 더 좋은 기회를 주고 물질을 주고 그럴 때에 이제 그런 상황이 벌어 질수 있다 그러한 겁니다. 그러니깐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가 있다 라는 거죠. 그런데에서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그 믿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세에 대한 신앙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죽음과 싸우게 만들기 때문이죠. 이 내세 신앙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기 속에 일어나는 정욕을 다스림에 있어서도 내세 신앙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야지만 내세를 생각하면서 현재 내가 너무 하고 싶어하는 이 일이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에요. 사명을 십자가를 지고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어서도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그 내세신앙이 꼭 필요해요. 그래서 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가 많은 욕을 보고 고생을 하지만 여기서 내가 많이 위로를 못 받고 그리고 하나님에 상금이 없어서 내세에는 반드시 주님을 뵈옵고 만날 것이다 라는 그 내세 신앙이 중요합니다. 그런것들이 소망이에요. 소망. 물론 그것이 현세적으로도 내가 지금 어려운 당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건져 주실 것이다 라고 하는 그것도 소망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내세 신앙이에요. 그래서 우리에 신앙을 박해 속에서 견디게 만드는 두 개의 신앙에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십자가 신앙이고 하나는 내세 신앙입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 신앙과 내세 신앙으로 이기면서 그러면서 죄를 죽이고 나아가는 거죠. 근데 그것들이 이사람들 가운데 풍성하게 되기를 사도가 간절히 원한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풍성하게 되면서 그것으로서 이 사람들이 백요에 모든 위업에서 벗어나서 그래서 흔들리지 않고 이기기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선 어떻게 되냐면 부지런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부지런 해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 게으른 사람들은 소망이 없거나 아주 엉뚱한 낙관에 빠지거나 그래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릴께요 게으른 사람들은 소망에 관해서 근거도 없는 낙관에 빠지거나 또는 근거도 없는 낙심에 빠지거나 그런 기질들을 가지고 있다 그거죠. 그런들을 가지고 있다 이거에요. 그런걸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그런가하면 눈에 보이는 것들이나 자기 생각을 의지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오는 거에요. 그래서 부지런하게 부지런하게 이 핍박에 대해 모이기를 힘쓰고 경건에 힘쓰고 그리스도 예수를 생각하는데 힘쓰고 이런 사람들은 마음에 틀들을 늘 새롭게 함으로 은혜의 질서 속에서 살기 때문에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상황을 보고 또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그러면서 상황속에서 끊임없이 주님과 대화를 한단 말이죠. 근데 게으른 사람들에게는 그런 것들이 사라지게 되요. 그래서 이 게으른 것은 굉장히 커다란 재앙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살면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정욕과 많은 부패가 우리를 죽여요. 그래서 부지런하게 살아야 합니다. 핍박 속에서도 배교에 위험 속에서도 부지런 함이 그렇게 자신의 마음에 틀을 소망에 넘치게 만들어 주는 거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돼. 근데 이러한 일들이 누구에게 일어나기를 원했냐 하면은 각 사람에게 사도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 까지 모든 사람들이 누구도 배교하지 않고 이러한 믿음 가운데 서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했던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렇게 믿음에 싸움을 쌓아오고 이렇게 하면서 그러면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한사람도 낙오 됨이 없이 그래서 그 모든 사람들이 주님에 나라에 이르기 까지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서로가 실족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고 믿음 가운데 돕고 하는 그런 일들이 꼭 필요한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