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월 24일 새벽예배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히 6:18).
그렇게 하나님이 자신을 가르쳐서 확증하신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두 가지 사실에 반영이다. 이 두 가지 사실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여기 명확하게 잘 안나와 있는 것 같지만 유추해 보면은 우선 첫째는 뭐냐면은 하나님이 거짓말 하실 수 없는 분이시다 라고 하는 것과 또 하나는 뭐냐하면 하나님에 보증은 따라서 틀림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당신을 가리켜 맹세한 보증은 틀림이 없다 그것을 가리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면 그것이 큰 일이든지 작은 일이든지 아주 분명하며 그리고 하나님이 약속 하신 것이면 반드시 사실이고 그리고 또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약속하고 계시다면은 그것은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거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곧 하나님에 말씀에 대한 신뢰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 이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실 때 다른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창조하실 수 있었는데도 하나님이 그렇게 안 하시고 오직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당신에 대한 믿음을 굳게 하시려고 당신에 대한 신앙을 굳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죠. 그래서 창조된 세상을 모든 사람들이 보면서 아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구나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을 만드실 때에 하나님에 말씀을 통해서 이 온 세상을 창조되도록 만드셨으니 그 창조된 세상을 보면서 말씀에 능력을 생각하는 거죠. 또 그 말씀에 신실함을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빛이 있으라 하시매부터 시작해서 육축을 창조하는데 이르기 까지 모두 하나님에 말씀 한마디로 온 세상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럼 인제 왜 인간은 그렇게 창조 안하셨나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빚으셔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심이 그런 방법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잖아요. 그것이 결국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온 창조 세계와 그 다음에 인간의 창조가 구별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모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 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인간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과는 달리 당신에 손으로 빚으셔서 창조 하셨으니깐 그것이 곧 무얼 의미하냐면 은 그 사람을 하나님이 특별한 피조물로 당신과 특별한 교제 속에서 피조물이지만 그러나 단순히 피조물이라고만 볼 수 없는 하나님에 형상과 모양을 가진 그런 하나님과 가족 관계를 갖을 수 있는 그런 피조물로 창조하신. 그래서 그런 세계를 보면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창조된 세계를 보면서 하나님에 능력을 생각하고 또 하나님에 신실함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어서 의심치 아니하고 약속을 굳게 붙들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런 신앙생활을 해나가게 되었던 것이죠. 그래서 어려울 때에 환란을 만나고 하나님의 구원에 도움이 절박하게 필요할 때 그때에 사람들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기를 도우시니 여호와에게 서로다 그렇게 고백을 한 거죠. 그래서 그렇게 천지를 보면서 그러면서 하나님에 능력과 능력이 있으시니깐 자기를 건져내줄 수 있고 신실하니깐 그에 약속을 바라면서 살면은 그 능력에 구원이 이루어 질 것이다 하는 그런 소망 속에서 산거에요. 그러면서 이제 여기서 소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죠. 그것이 소망이 되죠. 이런 약속을 따라서 믿음을 지키면서 살려고 할 때에 이 세상과 마귀와 그리고 자기 안에 있는 이 더럽고 부패한 본성이 이것을 가만히 내버려 둘리가 없죠. 그니깐 끊임없이 끊임없이 유혹하고 도전하고 그렇게 해서 엄청나게 자기를 핍박하고 자기를 신앙에서 이탈하도록 끊임없이 유혹한단 말이죠. 그런 것들을 피해가야 한단 말이죠. 거기에서 오는 많은 고통과 견디기 힘든 갈등 아픔 같은 것 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모두 소망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서 믿음을 따라 살기 위해서 고난도 당하고 시련을 당하지만은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을 통해서 우리는 보다 궁극적으로 소망을 향해 나아간다. 현재적으로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 가운데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과 그리고 또 그렇게 끊임없이 유혹과 환란을 당하면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그리스도 예수에 그 피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고 주님께 끊임없이 휘장을 지나 담대히 아버지의 종점에 이를 수 있는 그 놀라운 축복 그리고 미래적으로든 이 치열한 전쟁과 같은 이 육신에 장막을 벗어 버리면 그리스도 예수에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완전히 안식하게 될 것이라는 그 희망 그것을 우리들이 소망하면서 그러면서 매일매일 살아가는 거죠. 그것이 순례자의 삶이고 가는 길이 아주 분명하기 때문에 인생의 길을 걸으면서도 불평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그런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