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8일 새벽예배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히 3:12-13).
계속해서 하나님에 백성들에 마음이 강팍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 마음이 강팍해진 것처럼 그런 것처럼 그 마음이 강팍해지는 것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이 그런 거거든요. 하나님에 자녀인데도 얼마든지 이렇게 강팍하게 될 수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예수님을 믿어서 하나님에 자녀가 되었어도 자기자신에 마음을 관리해 나아가는 것은 자기 자신 이예요. 그래서 자기에 마음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마음을 하나님도 지켜주시는 것이에요. 그렇지 않고 그냥 자기를 다 내팽겨 쳐버리면은 하나님도 혼자서 그 마음을 지켜주시지는 않으신다 라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신자가 주님께 구원을 얻어서 하나님에 자녀가 되었어도 영원히 죽을 때까지 이렇게 성화에 삶을 살면서 자기에 마음과 행실을 스스로 지켜 나아가면서 살아가야할 의무가 신자들에게는 있는 거란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안하고 만약에 우리가 내팽겨 쳐버리면은 형편없이 망가집니다. 그래서 주님을 잘 못 믿고 영적인 생활이 없이 자기 안에 주신 성령에 은혜에 생명을 잘 유지하고 보존하는 법칙을 따라서 살지 않으면은 신자에 삶이 그렇게 불행해 질수 없는 거예요.
근데 오늘 여기 보면 뭐라고 그러냐면 너희중에 혹시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직역을 하자면은 불신앙의 마음을 품고 그거거든요. 그래서 악한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불신앙의 마음이에요. 근데 그 하나님에 자녀들에 마음 속에서도 신앙의 마음과 불신앙의 마음이 항상 이 안에서 교차하는 거죠. 그래서 믿음 생활을 잘 하고 신앙에 도리를 따라 살아가면은 하나님을 점점 더 깊이 신뢰하고 사랑하게 되는 거죠. 근데 그렇지를 못하면은 그 하나님께 대한 그 온전한 믿음이 자꾸 사라지고 그리고 하나님을 잘 믿지 못하는 마음이 된단 말이죠. 근데 신자가 하나님에 마음을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마음이 되지 않으면 은 마음이 자꾸 악해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에 마음이 선하고 부드러울 때는 언제였냐면 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면서 하나님 제게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살수밖에는 제가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매순간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시지 않으면 저는 어떻게 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는 이게 선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이 돼요. 그리고 하나님에 말씀을 들어도 잘 깨달아지고 기도를 해도 잘 돼고 뭔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깨닫게 하셔도 그것이 마음에 깊이 심겨져서 그 말씀을 듣고 나면은 그 말씀 그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가슴 깊이 사무치고 또 실천하고 싶은 그런 사모함이 생겨난단 말이죠. 근데 그렇게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나면은 그렇게 사라지고 나면은 그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살아버리고 싶은 그런 악한 마음이 인간에 인간에 밑바닥에서부터 계속 솟아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을 믿는 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모두 정성껏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은 아니에요. 믿음이 충만할 때 그 은혜가 그를 온전히 지배할 때 그가 하나님 앞에 정말 잘 살아드리고 싶은 그런 사모함이 생각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 꼭 필요하다는 거죠. 근데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 바라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자신에 인생 그 다음에 자신에 존재 자신에 마음 자신에 영원한 미래까지 모든 것이 주님에 손에 있고 그리고 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연약한 마음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믿음이 충만해 지면은 세상을 향해서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하지만 하나님을 향해서는 아주 약하고 연약해 지는 거에요.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배풀어 주셔야 될텐데. 혹시 오늘 하루 살아간 나에 악한 하루를 보고 하나님이 내게 더 이상 은혜를 안 베푸시면 어떻하나. 하는 그런 어쩔 줄 몰라하는 마음 이런 연약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그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확신이 내 마음에 들게 될 때에 그 때에 세상을 향해서 담대한 마음이 드는거에요. 죽음이 와도 시련이 와도 환란이 와도 모욕을 당하고 핍박을 당해도 그거를 견딜수 있는 마음이 생겨나는 거에요. 왜? 신앙에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신앙을 가지고 인생에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나가고 그것들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성경에 보면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앙하지 못하는 그 마음이 곧 악한 마음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 두 번째로 보면은 살아 계신 너의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라 라는 거거든요. 사실 로마서에 관점에서 보면은 사실 한번 구원받고 하나님에게 붙어 있는 교인들이 신자들이 사실 떨어질 수는 없는 거거든요.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서 하나님에 자녀가 된 것은 어떻게 보면 일수불퇴에요. 다시 뒤로 돌릴수가 없죠. 그런데도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뭐냐면 이것은 절대적인 구원에 관한 것이라고 보기 보다는 우리 신자라고 할지라도 그 마음이 강팍해지면 은 그 하나님과의 온전한 연합으로부터 멀어지는 거죠.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은 원리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에 자녀가 된다면 우리 모두 예수님께 붙어 있는 사람 하나님께 붙어 있는 사람이 된 거거든요. 생명적으로 연합이 됐단 말이죠. 근데 실제적인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그 연합을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이 얼마나 순종하고 하나님에 말씀대로 우리들이 변화되고 하였는가에 많이 달렸단 말이죠. 그래서 똑같이 신앙 여태까지 신앙생활 해 오면서도 어떤 때는 그 신앙이 좋고 아름다운 믿음 생활 해 나아갈 때는 그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살아가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그렇게 내가 주님 안에 주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이 아주 분명하게 느껴질 정도로 그렇게 예수님과 하나 될 정도로 살아가는 때가 있는가 하면 범죄하고 마음을 지키지 못한거나 마음을 완고하게 해서 강팍하게 되어버리면은 그러면 하나님에 사랑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하나님으로부터 자기가 아주 멀리 떨어져 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단 말이죠. 이거는 자기 자신의 순종하는 상태와 많이 달려있는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는 것을 자기가 실질적으로 분명히 느끼고 살아갈 때에는 그 연합으로부터 수많은 힘들이 주어지는 거죠. 은혜가 주어지는 거죠. 그래서 고난이 오면은 그 연합에 관계를 통해서 깊은 은혜를 받고 고난이 오면 그 연합에 관계를 통해서 예전에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하나님에 사랑에 대해서 깊은 도전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연합에 관계를 통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날마다 날마다 배워가는 거죠. 그러나 일단 그 연합에 관계들이 깨트려지고 나면은 하나님이 멀리 계신 분처럼 느껴지고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하나님에 참 사랑을 말은 하지만은 자기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은 정말 세상을 세상에서 오는 유혹들을 이길수 없고 또 시련이나 고난 핍박이 닥칠 때에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그 시련과 고난과 핍박을 잘 이기는 이길 수 있는 그런 힘들이 사라지는 거죠. 자기 자신 속에 일어나는 어떤 정욕이나 자포자기하는 마음 이런 것들을 극복하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힘들이 없단 말이죠. 그렇지만 그 하나님과 연합되어 살아가는 사람들 그것을 충분히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한테는 말할 수 없이 행복하고 기쁜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돋아나고 생각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히브리서 기자도 경고하는 거죠.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된다. 그래서 마음을 강팍하게 하고 혹은 불신앙으로 인해서 마음이 완고해지게 되면은 잃어버리는 것이 너무나 많다. 신앙을 포기하고 배교적인 삶을 살거나 하나님을 더 이상 안 믿으려고 하는 것만 실패가 아니라 이 껍떼기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속에 있는 모든 마음들이 굳어질대로 굳어져서 하나님에 은혜로부터 멀어지는 것 그 자체가 이미 신앙을 버린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살면 안된다 그런 것이죠. 그래서 신자는 자기에 마음을 지키는 일에 일생동안 헌신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자기 마음을 내펭게쳐 버리면은 그러면은 거의 짐승과 다름없는 삶이 됩니다. 자기 마음을 살피면서 자기 마음을 부인하면서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그런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