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5일 새벽예배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1-13).
계속해서 말씀에 영향력을 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다른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그러나 앞부분 보면은 강팍해진 것 그래서 불신함으로 인해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성경이 이야기 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여기에 오늘 우리가 읽은 13절과 12절에 이야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결국은 왜 갑자기 하나님에 말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냐 하면은 그렇게 강팍하고 불순종하는 그 마음 그래서 참 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그런 모든 것들이 결국은 인간에 내면에 세계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고치고 들어내고 고치고 그래서 자기에 문제를 깨닫고 돌이키고 그런 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변화되는 것만이 참된 안식을 얻는 길인데 그런 일들을 누가 하냐면 하나님께서 당신에 말씀을 통해서 하신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효능이 처음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해서 영과 혼과 밑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드러내신다. 그러면서 드러내시는 것에 대해서 13절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말씀은 치유할 뿐만 아니라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이거죠. 그래서 사람들에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의사가 정확하게 그 질병을 진단하고 그 다음에 약을 가지고 사람을 치료하듯이 하나님에 말씀은 그 말씀이 사람들에게 감화를 끼쳐주면 그러면 그 사람이 분순종하고 강팍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멀리 떠나서 살아가는 그 모든 것들 그 모든 것들에 궁극적인 요인이 인간에 마음에 있다라고 하는 것을 아주 밝히 드러내주는 역할을 하나님에 말씀이 한다 하는 거죠. 그리고 거기에 대한 처방도 하나님에 말씀이 내려주고 그리고 하나님에 말씀이 그것도 작용을 해서 그런 망가진 부분들을 고쳐내는 일을 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그래서 신앙생활을 해 나아가면서 하나님에 말씀에 의해서 무엇인가 자기가 깨닫지 못했던 자기 마음 안에 있는 정체 자기 마음에 정체를 새롭게 자각하는 일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그 말씀 생활 자체가 죽어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성경을 읽고 그리고 또 설교를 듣고 그리고 성경을 공부하고 혹은 성경을 잘 풀어놓은 책을 읽고 하는데도 계속해서 이제것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던 그것이 바뀐다던지 이제껏 내가 생각하고 있던 나 자신에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발견해 주지 않는다고 할꺼 같으면 말씀 생활이 죽어 있는 것이죠. 그건 죽어 있는 것이죠.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에 말씀에 빛이 아무리 그 사람을 비추어도 흠이 없이 온전한 그런 사람이란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오히려 정 반대로 사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상당히 온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하나님에 말씀이 자신에 마음에 비췃을때 더 많이 괴로워하고 더 많이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져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괴로워하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깨어짐을 경험하고 그렇게 됐거든요. 그게 우리 신앙 생활에 경험도 마찬가지이잖아요. 하나님에 말씀을 통해서 깊이 은혜받고 그리고 말씀에 의해서 깊이 자기가 깨트려지고 그런 변화를 받을 때에는 자기 자신이 그런 변화를 받을 때에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해지죠. 그러고 말씀에 빛이 자기를 비춰서 자기에 부족한거 단점 그리고 자기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자기 안에 숨겨진 죄나 불결 이런 것들을 보게 만들어주죠. 그리고 그러니깐 결국 하나님 말씀 앞에서 자기가 계속 드러난다. 그거를 계속 느끼게 될 때에 그 때에 어떤 반응이 오냐하면은 정직하게 살고 싶은 반응이 나옴. 왜? 다 아는데 하나님께서 다 아시는데 그거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고 하는 것들이 자기에 양심 속에 수시로 확인이 되는데 그때에 그거 감추면 뭐하냐 이거죠. 그러니깐 아주 그 예민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고 싶어하는 그런 소원들이 생겨나게 되는 거죠. 그러나 하나님에 말씀 앞에서 그런 작용들이 거의 없어요. 뭘 그렇게 새롭게 찔림을 받았더라던지 아니면은 하나님에 말씀이 자기를 쭉 비출때 수치감을 느꼈다라던지 아 내가 진짜 이런 사람이였구나. 아 정말 창피하다. 가슴 아프다. 혹은 아직까지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지만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가 하나님에 뜻으로부터 멀어져 있었구나. 이런것들에 대해서 분명하게 깨닫게 될 꺼에요. 그런 것들이 바로 강팍해져서 그 다음에 강팍해져서 그 후에 불순종해서 그래서 주님이 자신에게 주시는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가장 커다란 원인이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거를 해결 할수 있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 하나님에 말씀이죠. 그래서 광야에서 죽어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에 삶이 하나님을 향한 원망 불순종 배도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강팍한 마음 그런 것으로 대변이 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으로 대변이 되잖아요. 우리들에 특징이 뭐죠. 기적을 보면서도 하나님에 말씀에 의해서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죠. 심하면 이제 하나님에 말씀이 분명하면 그리고 자신에 삶에 상황이 그것을 핑계할 수 없으면 그 말씀에 빛 앞에서 벌거벗을 것처럼 드러낸 자신에 삶을 인해서 고뇌하고 아버지 앞에 아파하고 그런것이 아니라 아주 쉽게 하나님에 말씀을 곡해 해서라도 그 말씀이 자기들 밝히 드러내주는 그런 작용들을 거부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불순종과 그리고 죄악으로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도 하나님에 말씀이 그렇게 오래도록 자기를 비추고 그렇게 해서도 자기가 정말 그 말씀 앞에서 변화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히 그렇게 정결해진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느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에 말씀에 효능이 상세하게 나오는 거죠. 일단 말이죠. 일단 눈이 뜨여서 그래서 자기가 끌어안고 있는 이것이 정말 잘못된 것이다. 일단 자기가 끌어안고 있는 이것이 잘못된 것이다. 그거를 깊이 인식하게 되면은 그러면 반드시 반드시 그것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인식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그것을 나중에 미워하고 그리고 그것들을 버리려고 하고 그것들을 고치고 그래서 영혼에 질병들을 치료하고 그래서 참 된 안식으로 들어가는 그런거 없다 이거죠. 병명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에 질별을 가지고 고뇌하겠으며 병명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약을 구해야 되겠다 라고 하는 열망을 느낄수가 있겠느냐 이거죠. 그거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는 할수 없는 일이다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이 광야와 같은 인생길에서 이 성화에 도상에서 좌절 하고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가기위해서는 끊임 없이 자기 안에 있는 그 불순종에 씨앗 불신함에 씨앗 그리고 자기 마음속에 있는 강팍해지는 강팍해 지려고 하는 마음에 내적인 경향 이런 것들을 말씀에 빛으로 비추어서 그것들을 확인하고 마치 집안에서 모를때는 그냥 살죠. 모를 때는 그냥 사는데 어느날 집안 구석을 구석구석을 청소하다 보니깐 언제 죽었는지 모르는데 죽어서 구데기가 끼어있는 그런 쥐를 발견되는 거죠. 그때 비로서 그런 일이 딱딱 발견되고 나면은 어떻게 되죠. 몰랐을 때는 뭔가 집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그러고 그냥 살지만 그때 일단 발견되고 나서는 우리 집인데도 들어가고 싶지가 않죠. 아마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경험했다면은 저같으면 몇일동안 들어가기 싫을 겁니다. 우선 제일 먼저 그것부터 들어낼 거에요. 그죠? 그것부터 드러내 버리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쥐가 더럽히고 지나간 흔적이야 거의 없지만은 그래도 기분이 나빠서라도 온 집안에 물건을 들어내고 하이타이나 세제를 풀어서 청소하려고 정신 없을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불결하고 더러워서 들어갈 수 없을거 아니에요. 그런 말씀에 작용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만이 마음에 강팍함을 면하고 마음으로 불순종하고 불신앙해서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이런 불행한 일에 도달하지 않는 것이죠. 그니깐 이렇게 생각하면 되요 마음하고 음식하고 아주 유사해. 그래서 마음을 음식은 특별히 그걸 부패하게 할려고 노력을 안해도 음식은 부패하게 되있죠. 그러니깐 그걸 부패되지 않도록 하려면 특별히 방지를 해야죠. 그렇죠. 뭐 특별히 냉장고에 넣는 다던가. 냉동실에다 넣는 다던가. 아니면 끓여서 잠시 보관을 한다던가. 뭐 이렇게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지만 부패를 더디게 할 수 있듯이 인간에 마음도 자기가 부패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마음 자체가 부패해지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깐 만약에 부패해 지지 않고 오랬동안 한동안이라도 그 마음이 부패되지 않고 싶다나 싶은 소원을 가지고 있으면 방부처리를 해야되요. 어떻게 하든지간에. 근데 다른 것은 없다는 거에요. 다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부패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에다가 자기를 두면은 저절로 부패하지 않게 하는 일이 있을가? 그런건 없다 이거에요. 영향이야 받지만은 그런거는 없다. 근본적으로 자기 안에서 나오는 모든 그 샘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에 말씀에 빛을 받아서 그것으로서 자신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벌거벗은 것처럼 변하고 그래서 거기에 하나님에 말씀에 빛을 통해서 드러나는 자기 자신을 보고 그러고 깨트려지고 회개하고 변화되고 새로워지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새 삶을 살게되는 그런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