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5일 새벽예배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히 8:11).
그래서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죠. 나라와 각 사람들에게 주님을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사람들이 나를 다 잘 알기 때문이다. 사실 구약에서 보면은 가장 강조된 것이 뭐냐면은 순종과 가르침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또 그렇게 순종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백성들을 비롯해서 백성들의 자녀들을 가르쳐야 된다는 거죠 잘.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에 아주 가장 중요한 의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잘 가르치는 것이 구약에서 강조되는데 근데 여기에 보니깐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아라 그렇게 말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알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여주는게 뭐냐 면은 옛 언약 아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새 언약 아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얼마나 풍성한가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 언약은 돌 판에 새겨진 것이지만 새 언약은 그 사람의 마음과 영혼에 새겨졌어요. 그러니깐 더 잘 알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옛 언약 하에서는 돌 판에 새겨졌고 그 하에서 가르침을 받았지만은 새 언약 하에서는 성령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또 그 진리를 경험하게 하시고 또 그 진리대로 살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또 그 진리대로 살지 못하는 죄로부터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자유함까지 주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옛 언약 아래에서 하나님을 아는 것과 새 언약 아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 양자는 비교 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비교 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옛 언약 아래 있는 사람들 중에서 아주 뛰어나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일 지라도 새 언약 아래서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의 지식을 능가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뛰어난 거에요. 그래서 주님 말씀에 이 세상에 여자가 낳은 자 중에서 세레 요한보다 큰 자는 없다. 그러면서도 뭐라고 말씀하시냐 면은 그러나 그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사람보다 가장 작은 사람이라도 요한 보다는 크다. 그 말씀이 요한은 옛 언약 아래 있던 마지막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나라는 바로 그리스도를 통해서 맺어지는 새 언약 성령이 강림하셔서 계신 그 시대에 가장 작은 사람이라도 그 세레 요한보다는 크다 어떤 점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경험하고 또 자유를 얻고 그 은혜와 사랑을 체험하는 그 일에 있어서 뛰어나다. 왜냐하면 요한까지는 돌 판에 세겨진 옛 언약 아래서 살았지만은 그러나 그 나라에서는 마음안에 새겨진 그 사는 훨씬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있어서 뛰어나다 라는 거죠. 그러나 새 언약 아래에 있다고 해서 저절로 하나님에 대해서 모두 안다라고 하는 의미는 아니에요. 다만 옛 언약과 비교할 때에 그건 정말 뛰어난 것이다 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깐 이렇게 우리들이 옛 언약이 아니라 새 언약 아래서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은 말 할 수 없는 큰 축복이다. 그리고 옛 언약 아래 있던 사람들이 참 부러워 하는 그러한 모습이다 이거죠. 그래서 비유를 하자면 옛 언약 아래서 우리들이 촛불이 켜고 살았다고 할꺼 같으면 새 언약 아래서는 촛불이 필요 없는 찬란한 대 낮에 살아가는 것과 같은 이런 은혜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된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새 언약 아래에서 우리가 하느님을 알게 된 것에 대해서 만족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이제 밝은 빛을 주셨으니까 하나님과 그 성품과 그 은혜에 대해서 성경을 따라서 부지런히 배워 가면서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더 온전하고 진실한 신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나아가는 이런 발전이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를 배우고 그 하나님이 뜻하는 길이 무엇인지 터득하면서 매일매일 살아가는 이런 진실하고 이 착한 삶을 매일매일 살아가야해요. 이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신앙 생활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새 언약 우리의 가슴에 우리의 영혼에 새겨주신 새 법 이 것을 통해서 주님을 아는 지식을 점점더 발전 시켜 가서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잘 살 수 있어야지 새 언약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옛 언약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은 반역과 불순종 더러움 들을 반복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전혀 가슴 아픈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날마다날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그런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고마우신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오늘 이시간에도 아버지 앞에 기도하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를 이런 복 된 새 언약 아래로 불러주셨사오니 우리들이 하나님께 잘 순종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를 지켜주시고 붇들어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