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6일 새벽예배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8:12).
사실 구약에서 불의가 긍휼을 받는다고 하는 그런 것은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불의를 행했는데 그것이 어떻게 긍휼함을 얻을 수가 있느냐 라는 불의에 대해서는 율법이 판단하는데 그 율법의 판단은 그것이 옳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이념에 부순종하고 때문에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실수 없죠. 근데 여기에 보면 은 새 언약 아래서는 그 하나님은 불의를 긍휼히 여기신다. 이게 무슨 사상이냐 하면은 불의라고 하는 것은 의롭지 못하다는 거거든요. 그 의의는 뭐냐면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율법을 순종하고 지키면서 사는 것이 그게 의의에요. 그것을 불의는 그것을 어기고 그것을 거역한 거거든요. 그것은 옛 언약 아래서나 새 언약 아래서나 그 자체는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실수 없어요. 그러면은 죄인들이 회개할 필요가 어디에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렇게 돌이켜야 할 이유가 어디 있느냐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그런 불의를 긍휼히 여기신다 라고 하는 말씀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거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에 마지막은 그 옛 언약은 지켰어요? 못 지켰어요? 못 지켰죠. 그래서 결국은 그 율법을 불순종하고 거역해서 첫 번째 언약을 깨트린 사람이 되었고 그 언약을 깨트리게 된 사람들이 되어서 그들의 불의한 사람들이 된 거거 든요. 여기서 불의를 긍휼히 여긴다라고 하는 말씀은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이렇게 된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신다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크게 두가지 의미를 말 할 수 있는데 우선 첫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이 지키지 못한 옛 언약을 그대로 내버려 두어서 하나님 불의를 행한 자로 가만히 내버려 두시지 않고 새 언약을 가지고 오셔서 그들로 다시 회개하고 예수님 의로 말미 암에 다시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열어두신 하나님이 불의를 긍휼히 여기신 셈이 된다 라는 뜻이에요. 만약 하느님이 우리에게 새 언약을 도입하지 않으시고 내버려 두셨다고 할꺼면은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트리고 불의한 사람들로써 어떤 구원의 가망성도 없이 멸망 받아서 죽을 수밖에 없었을 텐데 그걸 내버려두시지 않고 하나님이 새 언약을 도입 하셔서 이제는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은 구원이 아니라 가슴과 영혼에 새겨진 법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수 있게 하였다 라는 면에서 그들이 그런 하나님의 긍휼을 입게 되었다 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에요. 두 번째는 뭐냐면은 하나님께서 비록 그들이 율법을 범하고 불의한 자들이 되어서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트려서 그래서 멸망에 이를 수밖에 없는 자들이 되었지만 하나님이 이번에는 그들이 그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그들에게 좋은 율법을 주셨지만 은 그러나 그들에게는 그 율법을 지키고 행할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는 돌 판에 새겨진 율법이 아니라 마음과 율법을 새기고 그 율법을 지킬 수 있는 능력도 하나님께서 주셔서 그래서 성령을 보증으로 주셔서 그들이 그 율법을 지키면서 살고 결국 한번 맺은 그 언약을 하나님이 구약에서 같이 인간들이 깨트리지 않게 하시고 영원히 그들을 구원하시겠다라고 하는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 그 자체가 바로 법은 알지만 그 법대로 살수 없는 인간 그 속에서 어찌할 수 없이 하나님 앞에서 범주하는 그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시겠다 라고 하는 그 마을이 그게 새 언약 속에 녹아들어 있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깐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다 할지라도 하나하나 죄에서만 긍휼히 여기신다면 그런 것은 구약에서도 나타나 있죠 그렇죠. 그 대표적인 제도가 제사제도 잖아요 그쵸. 불의를 행한 자들이 제사를 지내면서 죄 사함을 받고 다시 하나님과 교감할 수 있는 길이 열리잖아요. 근데 그렇게 수시로 주어지는 개별적인 것을 가지고는 어떻게 그들이 변화하고 새로워 질수 있는가가 없었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제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는 거죠. 그게 바로 그리스도 이번에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전에는 율법이 전해졌지만 돌 판에 새겨진 율법 이였지만 이번엔 몸 안에 새겨 놓으시고 새 마음을 주신 그런 율법이라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겠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살려고 하면 살아지는 거예요. 순종이 되고 그리고 그 은혜를 받으면 은 그 은혜가 우리로 하여금 죄를 이기게 만들고 신앙 안에 충만하게 살게 만들어 주게 하는거에요. 게으름과 나태 그런 거로 말미암아서 그렇게 안 살기 때문에 그런 그러면서 이제 결론을 내리는데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첫 언약은 옛 거라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새 것이 나온 것은 옛 것이 낡아져 가는 것이다. 그렇죠 이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면 옛 언약의 지배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의 지배하에 있었서 그래서 두려움과 두려움과 이런 거 없이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그리고 충만함으로 우리 안에 주신 우리 마음에 주신 그 법을 따라서 하나님의 놀라운 변화 시켜주시는 이 은혜로 말미암아 매일매일 승리의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이죠. 기도하겠습니다. 진실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셔서 우리에 마음을 변화시키셔서 그 뜻대로 살게 하시는 아버지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날마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고 힘을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들이 순종하며 이 새 언약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마음에 율법을 쫒아 살도록 순종하는 삶을 허락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