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새벽예배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 2:38)
녹취자: 안보라
그렇게 가슴을 가슴에 찔려서 그래서 회개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꼬 하면서 가슴에 찔려하던 사람들에게 베드로가 아주 간단하게 말을 했습니다. 4가지로 요약이 되는 데 첫 째는 회개하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슴에 깊이 찔려하는 데 그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회개하라, 회개는 자신의 죄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깊이 뉘우치고 그다음에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분께로 돌아가는 것, 이것이 회개입니다. 그렇게 회개하라, 깊이 회개하라. 그리고 두 번째는 세례를 받으라. 라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는 것이 무슨 뜻이냐면 내적으로는 믿어지는 것, 점점 더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구원이시라는 사실이 믿어져 가는 것이 끝났습니다. 라는 표시입니다. 믿어져가는 것이 끝났다는 표시이고 아울러서 외적으로는 이렇게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인해서 자기 자신이 정결케 되고 쇄신된다는 의미입니다.
옛날에는 생긴 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그 성령님의 인해서 자신이 정결케 되고 그리고 쇄신된 삶을 살겠다. 라고 하는 그런 서약입니다. 또 그 표입니다. 세례를 받으라. 그래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담대하게 고백하고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죄 사함을 받게 됩니다. 용서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너희의 죄가 주홍과 같이 붉을지라도 용서해주시겠다 라고 하는 그 말씀을 따라서 그들이 지은 죄를 하나님이 용서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은 잘못을 하나님이 사해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아서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아니라 죄 때문에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지 못 하는 부끄러운 사람이 아니라 여전히 부족하긴 하지만 그러나 하나님 집에 입양이 되어서 그 집의 자녀로서 살아가게 된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네 번째 나오는 것이 그렇게 되면 너희가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아무리 죄를 하나님이 용서를 해주시고 깨끗하게 해주신다고 하더라도 지난 죄는 그렇게 용서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앞으로도 그렇게 깨끗케 해주신 그것을 유지하면서 살아간다. 라고 하는 것은 보장이 없습니다. 과거의 죄만 용서해주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와 미래의 삶에 있어서도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들에게 승리하고 이길 수 있도록 성령을 주십니다. 성령을 주셔서 그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서 살도록 그렇게 만들어주시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이렇게 당신께 순종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십니다. 그들을 구원하시고 그래서 그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예전에는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라서 자기의 육체의 욕심을 위해서 살았는데 이제는 그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나서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과 은혜 안에서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해주십니다. 이게 바로 신앙, 이게 바로 믿음의 사람들에게 행하시는 위대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순종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그런 성도들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