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할 이유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고히 연주할 찌어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시 33:3-4).
이제 여기에서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를 보 면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먼저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고 공평하며 했거든요.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이 정직 하다라고 하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정직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에게 적용 되 면은 어떤 말에 있어서 거짓을 행치 않는 것이 지만은 이게 하나님께 적용 되 면은 이 정직은 한 방향으로 변함없이 계속해서 변함없이 한 방향으로 일관되게 흐르는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대우나 행동 그리고 하나님의 성향을 가리키는 거죠. 하나님의 말씀이 정직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믿어라 이렇게 기도해라 이렇게 살아라.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 것들이 서로 모순이나 변덕이 없이 똑같은 하나님의 성품과 생각을 우리에게 일관되게 가르쳐준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들이 말씀의 은혜를 받고 지혜를 많이 얻게 되면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다 외우지 못해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뻐하시는 믿음과 기도와 생활에 대한 판단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여태거지 하나님 앞에 배운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배운 것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고 믿어야 될 가를 판단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어떤 사람이 종이 위에다가 똑바른 선을 이만큼 그려 놨다면 그 다음에 선을 그리는 것을 똑바로 그리는 것은 어렵지 않지요. 왜 자를 가지고 이미 그려진 똑바른 선에 갖다 대고 그거를 연장해서 줄을 그으면 선이 되잖아요. 선 자체가 만약에 삐뚤삐뚤 하게 되어 있다 면은 직선을 그으면서도 이것이 이미 그려진 선과 일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의심이 생겨나지 않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가 않다 이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말씀은 공평하다 그랬어요. 이 공평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뭐는 인간들은 항상 사물에 대해서 느끼는 좋음이나 싫음 인간에 대해서 느끼는 애정이나 미움 때문에 이 판단이 자꾸 이렇게 출렁거리면서 잘못 흐르게 되는 거죠. 예를 들자 면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뭔가 명백히 잘못해도 팔이 안으로 굽는 다고 그거를 잘못한거를 공평하게 판단을 안 해주고 잘 했다고 말한단 말이죠, 또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올바른 일을 했어도 동기를 곡해하거나 그거를 과소평가하거나 해서 기를 꺽어 버리는 수가 있단 말이죠. 그리고 똑같은 사람이라도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 그날 나의 기분에 따라서 그 행동이 고와 보이기도 하고 싫어 보이기도 하는 거죠 그렇죠. 내가 기분이 아주 좋으면 사람이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데 내가 기분이 꼬여 있으면 기분 나쁘게 왜 아침부터 실실거리고 웃나 날 뭐 비웃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이런 것들은 뭐냐 하면 우리 자신이 공평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자신에 의해서 이렇게 흔들리는 거죠. 만약에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그렇게 대하신다고 하면 굉장히 불행하겠죠. 영화에 나오는 조폭의 두목들은 바로 이런 변덕을 가진 사람들이 많잖아요. 어느 날은 부하들에게 잘 해 주다가도 어느 날은 야구 방망이를 들고 휘두르면서 개 패듯 패는 그래서 거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자기의 두목에 대해서 기분이 어떤가에 따라서 자신의 운명이 좌우되는 이런 거 아니에요. 괴팍한 왕이나 황제들이 그랬죠. 그래서 충신처럼 생각하고 상을 내리는 사람을 이유도 별로 없이 얼마 후에 죽여 버리고 유배를 보내고 하는 폭력들을 행사하죠. 이렇게 보면 이것이 공평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하나님은 공평해 그러니까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고 주님을 의지하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항상 그 하나님께 대한 안정감과 그리고 그 하나님이 일관되게 나를 대해 주실 거시라고 하는 믿음이 있는 거죠. 5년 후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미끄러졌다가 돌아와도 옛날 하나님은 그랬지만 요즘 하나님은 변하셨을 거야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하나님은 언제나 공평하시고 변함이 없으시기 때문이죠.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 나타 나 있죠. 그래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면 아주 지 혜 로와 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이제 하나님 자신의 성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품은 정의와 그리고 공의에요 하나님의 성품. 그래서 오늘 성경이 뭐라고 얘기 하냐 하면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시며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정의와 공의 같은 말의 반복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정의는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고 공의는 이것들이 바깥으로 표출 되어서 사람들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현 된 것을 가리키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세상을 당신이 만드셨기 때문에 당신의 성품을 닮은 동일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의 삶으로 이 세상 속에 구체화 되기를 원하시는 거요. 그리고 하나님 안에 있는 성품이 이 세상에서 구체화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바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필요한거야,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충만 하도다 라고 노래해요. 공평하고 정직하고 공의와 정의를 행해서 그래서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법도대로 또렷하게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법도가 지나가면 하나님의 법도에 맞는 것은 서있지만 하나님의 법도에 맞지 않는 것들은 하나님이 쓸어 가시죠. 그러면서도 하나님은 당신께 돌아오려고 하는 사람들 당신과 언약을 맺고 살아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해서 자비를 베푸시는 거죠. 인자하심을 베푸시는 거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큰 사랑과 은혜 자비 이런 것들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거죠. 이것이 바로 오늘 이 시편이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또 오늘 우리에게 말하는 거죠.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면서 살아가는 거죠. 인간의 모든 삶은 아무리 스스로 행복하려고 애써도 하나님 안에 그 있는 행복을 찾지 않는 다면 그의 인간의 삶은 하나님 기뻐하시는 그런 삶일 수 가 없는 것이에요. 매순간 이 인간의 삶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겠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 정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런 종류의 삶이어야 한다 라고 하고 그래서 매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활을 해 나가는 것, 하나님의 성품이 어떠한가를 배워나가는 것,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삶들을 매일매일 살아가게 되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