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시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시 48:1-2).
시온이라고 하는 것은 그 저도 가보진 않았습니다만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는 산지에요 산지 산이 이렇게 에워싸인 가운데 도시를 성이 병풍처럼 이렇게 두루고 있는데 거기가 시온입니다. 그런데 이 시온은 사실 그 뜻은 그렇게 썩 좋은 뜻이 아니에요 그저 그냥 평범하게 메마른 땅 혹은 요새 뭐 그런 뜻입니다. 그런데 이 시온이 종교적인 의미를 가지고 등장하는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신 후에 한곳을 당신 만날 장소로 지정하십니다. 그게 바로 예루살렘 이지요 물론 이제 성막이 하나님을 만날 장소가 됐는데 임시적인 거처였고 그러다 성전이 세워지면서 이제 하나님이 약속하신 장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도록 하신 것이 확정이 됩니다. 그 예루살렘은 비유를 하자면 하나님의 보좌에요 즉 우리가 지난시간에 하나님의 보좌 이야기를 했는데 왕이 보좌에 앉아서 밥을 먹거나 오락을 하는 게 아니라 나라를 다스릴 때 그 보좌에 앉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좌라고 하는 것은 왕이 권위를 가지고 나라를 통치하는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예루살렘에도 왕궁이 있어서 거기에도 보좌가 있고 해서 거기에 왕이 앉아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지요 그러나 이제 그것이 아니라 예루살렘 그자체가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임재 하셔서 그래서 이스라엘 뿐 만아니라 온 세계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것을 의미 한다 이 얘기에요 그러니까 왕이 보좌에 앉아서 호를 들고 문무백관들에게 명령하면 그 뜻이 왕이 다스리고 있는 나라 전체에 전달되어서 그 온 나라가 왕의 명령을 준행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예루살렘이라는 보좌에 앉아서 그래서 이스라엘은 말하자면 왕의 뜻을 이 세상에 전달하기위해서 있는 문무백관 같은 거예요 그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듯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그래서 그것들이 온 세상에 전달되어서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세계 구석구석에서 성취되게 하는 것을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었다 이 말씀이입니다 시온이 바로 그런 유서 깊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는 그런 산이에요 그러니까 시온성이 바로 그런 성이다 오늘 보 면은 터가 높고 아름다워서 그 성을 온 세계가 즐거워한다 그러면은 아름다움으로 말하자면 시온이나 예루살렘보다 더 아름다운 도시나 나라가 이 세상에 없겠어요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아름다운 이유는 하나님의 임재가 거기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사람의 아름다움은 주님이 그 마음의 보좌 안에 계시고 또 한 교회의 아름다움은 그 교회에 한 복판에 주님이 임재해계시고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아름다워지고 아무것도 아닌 교회가 아름다워지는 거지요 그래서 한사람이 예전에 아무리 생애 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고 그렇게 인생을 살았어도 그렇게 생애 적으로 주님을 만났어도 마음에 주님이 보좌를 차지하시고 다스려 주시지 않으면 사람이 아주 추한사람으로 변하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그렇게 자기 마음 안에 오셔서 자기를 스스로 왕 삼고 살아가던 삶을 포기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그 발아래 복종하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 하는 것을 안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 일수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고 하여금 그 명령을 준행하게 하시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말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다스릴 수 있도록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시는 거지요 예를 들어 봅시다 하나님께서 왕이 이 세상을 통치한다고 할 때 이렇게 이렇게 시행하라고 보좌에서 명령하면 그것을 문문백관들이 받들어서 그렇게 하도록 전달하겠지만 그것밖에 아무것도 없다면 누가 왕의 통치에 굴복 하겠어요 만약에 왕의 명령하는 것을 전달하면 모든 백성이 그 명령을 준행하지만 일단의 무리들이 그 명령에 반발하면 가서 단칼에 제압해서 파멸 시킬 수 있는 군대와 모든 힘들을 가지고 있고 그 힘이 방방곡곡에 미칠 것을 알기 때문에 백성들이 그 왕을 두려워하고 왕에게 순종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똑같이 하나님이 우리 마음 안에서 왕으로 계신다고하면 실제로 하나님이 충만하게 우리 안에서 역사 했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이렇게 해서 그래서 우리에게 그 무엇을 공급해주시고 힘주시고 능력을 주셔서 할 수 있게 금 그렇게 하시 것이 하나님의 하시는 방법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단순히 왕이라고 고백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못하고 그 왕의 명령에 순종 할 수 있게 하는 은혜의 힘 아래 자신이 복종해야 하는 것이죠 그러면 자기 자신에게 그런게 있어야 되는 것처럼 아니 생애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죽을병에서 일어나고 무슨 병든 자가 일어나고 세상없는 기적을 경험해도 자기가 주님의 은혜가 자기 안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께 굴복 할 수도 없고 굴복하지도 않고 복종시켜도 거기에 절대로 무릎 꿇지 않아요 (예화) 벌써 15년 전 일입니다 만은 저한테 신학 공부를 배운 어느 여전도사님이 있었는데 좀 나이가 들어서 신학공부를 했어요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저 성남어디에다가 지하실 교회를 개척을 해놨는데 하여튼 뭐 한사코 한 번만 와서 설교를 해달라는 거예요 하도 그래서 가서 설교를 했어요 뭐 교회가 조그맣지요 조그맣고 설교가 끝나고 나서 나한테 하소연을 하는 거에요 이 달동네에서 이 찌그러진거 같은 작은 지하실 교회에 누가 와서 예수를 믿겠냐는 거예요 그래서 여하튼 열심히 전도하고 그런데 그 암에 걸려서 그래서 배가 복수가 차가지고 배가 이렇게 남산만 해져서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으니까 집에 가서 쉬다가 죽으라고 보냈는데 그런 사람들 이외에는 믿으려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지요 그래서 가서 열심히 기도해주고 돌봐주고 했는데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낫게 해 주셨어요 그래서 교회에 나오잖아요 이게 참 기적 아니에요 기적적으로 그렇게 별 치료도 못 받았는데 가난한 동네에서 그렇게 신앙의 힘으로 나았는데 일년도 안 되어서 건강 그 죽을 때에는 그저 교회에서 의탁하고 도움을 받더니 걸어 다닐 만 하니까는 온 동네 돌아다니면서 교회 욕을 하고 술 퍼먹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너무 괴로워서 하나님 저 인간에게 하나님 살아계신 것 좀 보여 달라고 그래서 하나님 차라리 저렇게 욕하고 돌아다닐 바엔 도로 데려가시라고 그래서 내가 그래도 그렇게 목회자가 그렇게 기도하면 안되지 이렇게 타일렀는데 그게 얼마나 그 말은 못하고 안타까우면 그런 기도를 했겠어요 그런데 그런 인간들이 이 세상에는 즐비해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은 우리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지 않는 것도 결국 그와 비슷한 경우 아니겠어요 그런 거거든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자꾸 잊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오늘 성경에 보면 그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하나님은 광대하시도다 하나님의 광대하시다는 게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하나님은 지극히 광대하시다 랄때 이 고백은 눈에 보이는 물질이 크고 넓은 거 하고는 다른 거지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왕권이 그래서 하나님이 온 세계와 만물들을 당신의 창조의 목적에 맞게끔 지금도 통치하고 다스리시는 것을 보는 신앙심이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라고 찬송하게 하는 거지요 하나님은 이 세상에 항상 살아계시지만 믿음에 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보이고 믿음이 식은 사람들의 눈에는 하나님은 어디에도 안 계신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은 어디에도 안계신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 눈에는 지극히 크고 광대하셔서 온 땅과 온 세계를 다스리기 때문에 경배하고 존귀이여길 분이시지만 신앙이 없는 사람들의 눈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기 이외에 아무것도 안 보이는 거지요 그래서 매 순간 그렇게 자기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그리고 이 모든 세계와 자신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 하나님의 존재의 빛 앞에서 자기가 설자리가 어디이고 자기의 태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결정해야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