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성령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 시 104 : 30 )
녹취자 : 이시내
여기서는 시편에 흔히 나오는 내용 중에 하나인데 시인들이 그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싶을 때 즐겨 사용했던 이야기의 소재가 자연계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자연과 세계의 광활함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그것에 나타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서 설복시키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이 시편에 많이 돋보입니다. 사실 예수를 믿고 주님의 자녀가 된 다음에 놀랍게 변화된 것들이 많지만 그중에 하나가 저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자연을 보는 생각입니다. 옛날에는 바다를 보면 그저 감상적이고 저 바다 건너편에 내 님이 계실까 바다 건너편에 누가 있을까 뭐 이런 상상이나 했었는데 이제 주님을 만나고 나니까 항상 그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한 생각 없이는 그 바다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목사 아니랄까봐 동해바다에 가서 이렇게 보면서 그때 우리 간사수련회도 가고 교역자 수련회도 갔었는데 얘들아 이리로 와봐라 이 모래사장이 몇 년쯤 되었겠는가 한번 알아맞히어 보아라 아무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언제부터 파도는 쳤을까 모릅니다. 신앙이 들어오고 나니까 이 자연의 세계의 보는데 그렇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눈 덮인 산야를 지날 때에도 정말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이신가 인간은 스키대회를 열어놓고 눈이 안 오면 스키대회를 취소하고 눈이 조금 오면 몇 억원 어치를 눈을 만들어야지만 스키대회를 한다 그러는데 그저 한 이 삼십분만 눈이 오면 온 산야가 하얀 천지로 바뀝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자연계 속에서 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이 시인이 우리와 똑같은 마음을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느냐면 수많은 짐승들의 예를 들면서 바다의 생물들과 많은 것들의 예를 들면서 그런 것들이 주께서 그들에게 식물을 주심으로 그들이 먹고 주께서 거두심으로써 그들이 먹지 못하고 그리고 그들의 목숨을 취하심으로 그들이 흙으로 돌아갑니다 하는 그런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이야기 하면서 무엇을 말했냐 하면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셔서 주의 영을 보내셔서 오늘 성경에 뭐라고 했냐면 이렇게 말합니다.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이것은 이제 자연의 세계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이 주님 자신이 이것들을 창조하십니다. 여기에 영이라고 번역된 것은 혼이라고도 번역될 수도 있는 그런 것인데 여기에서 의미하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런 영혼이라기보다는 말하자면은 무생물들을 움직이면서 살아가게 하는 그 생명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주심으로서 그런 것들이 가득 차니까 온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생물이 살아있지 않으면 아주 아름다운 것들도 무시무시하게 될 것입니다. 보십시오. 여러분 수입제 대리석 돌멩이 같은 것으로 지어서 으리으리하게 지어놓은 저택이 있다고 칩시다. 도대체 집 구경을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방이 몇 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가구도 있고 난로도 있고 전깃불도 들어오고 모든지 다 있습니다. 지금 한 이 삼십개의 방문을 열어보았는데도 아직까지도 몇 개의 방이 더 남아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구중궁궐과 같은 엄청난 곳입니다. 가구 하나하나 카페트 하나하나 뭐 기가 막히게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한 시간째 집을 둘러보는데 아무도 없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금방 그 화려한집 한 가운데서 두려움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세상이 그렇다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에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그 땅덩어리가 얼마나 음침하고 그리고 그 땅덩어리가 얼마나 거기에 만약 한 사람이 살고 있다면 그 고독감을 견딜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뭍이 드러나고 바닷물들이 한곳으로 모이고 물속에는 고기들이 놀고 하늘에는 새들이 날고 그리고 땅에는 꽃들이 피고 열매 맺는 과목들이 자라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맨 마지막 순간에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가득찬 살아서 움직이고 역사하는 그 세상 한가운데 인간이 나타났기 때문에 창조되어서 눈뜨는 그 순간 그는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여기에서 시인이 찬송하는 것은 그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 그리고 그 생명들이 온 세상을 새롭게 엮어가는 재창조의 역사 이것을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자연계에만 이런 원리가 적용이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신의 영혼이 거의 죽어있는 사람들은 같이 영혼이 죽어있는 사람과 함께 예배하고 신앙생활하고 먹고 자는 것이 쉽겠습니까 어렵겠습니까 쉽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살아있는 영혼을 가진 사람 주님에 대한 사랑이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뜨거운 그리움이 있고 주님과의 만남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죽은 자와 방불한 영혼의 상태를 가진 사람들밖에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신앙생활하고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 있어서 쉬운 일이겠습니까 고통스러운 일이겠습니까 말 할 필요도 없이 견디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게 생명이 없어서 죽은 자와 방불한 영혼의 상태를 가진 사람들로 가득찬 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매일 모여서 밥을 먹는다고 그 영혼이 새로워지지 않습니다. 매일 모여서 오락회를 한다고 그 영혼들이 새로워질 리가 없습니다. 오로지 죽은 자와 방불하게 모든 마른 뼈와 같이 죽은 자와 방불한 그 영혼들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오직 하나 아담을 창조할 때 흙으로 그 사람을 빚어놓으셨지만 그것은 흙덩이에 불과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다시 부셔서 훅 불면 티끌처럼 흩어져 버릴 흙덩어리에 불과했습니다. 그 흙덩어리에 생기를 불어넣으니까 히브리 말로 네페쉬하여 산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사람 두 손과 두 발 머리와 가슴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수종들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주님을 전심으로 경배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바꾸시는 것입니다.
흙덩어리에 불과한 그 인간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주십니까 생기라고 했는데 이것은 영혼을 불어넣으신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곤고한 영혼들을 막 애원하고 사정하고 애걸복걸해서 데려다 놓았다고 칩시다. 이 좌석에 무슨 힘이 있어서 앉는 순간에 새사람이 되는 것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거기에 앉아서 변화된 사람도 많이 있지만 안 변한 채 떠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거기에 나온 그 영혼을 새로워지기를 사모하면서 우리들이 그 영혼을 데리고 나올 수 있고 그 영혼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고 울면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할 수 있고 그 영혼을 위해서 우리의 것을 허비하면서 섬길 수 있고 우리가 할수 있지만 그것으로 그 영혼이 생명을 되찾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부으심 주의 생명을 주시는 영의 역사가 죽은 자와 방불한 그 영혼들에게 확 밀려들어갈 때에 그들이 살아나는 영혼들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전혀 몰랐던 영혼들 주님이라고는 하나도 몰랐던 영혼들 그런 영혼들은 한 번도 살아나 본적이 없는 영혼들입니다. 그 영혼도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서 거듭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말씀하실 때에 임하시는 성령의 은혜로 그들을 거듭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새 생명을 그들에게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안에 살면서 건강한 영적생활을 이어가기는 커녕 오히려 불순종과 죄의 길 하나님 거스리는 삶을 다반사로 살다가 모두 죽은 자와 같은 상태로 돌아간 완전히 죽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죽은 자와 비슷한 상태로 돌아간 가사 상태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을 살리시는 것도 다른 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시는 성령에 의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나는 이번 사경회가 어떤 사경회가 되었으면 좋을까 물론 회개도 많이 해야 되겠고 기도의 은혜도 회복해야 되겠고 모두 그래야 되겠지만 나는 이번 사경회가 여러분의 콧구멍에 하나님이 빨대를 꽂으시는 사경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양)
흙으로 사람을 빚으사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주 하나님 우리위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사랑은 주 하나님을 사랑해
이것 보십시오 후 하고 그저 생기를 이렇게 쏘이기만 하다가 부흥회 끝나고 나니까 그 생기 사라지고 나서 다시 동태 썩는 냄새나는 그런 사람으로 돌아가는 그런 사경회 말고 제가 왜 빨대이야기를 하냐하면 영혼의 깊은 곳 거기에 하나님이 깊이 꽂으셔서 그래서 후 하고 생기를 불어넣으십니다.
(예화) 귀 뒤를 한번 수술했습니다. 총각 때 여기가 곪아옵니다. 여기가 제일 예민한 데입니다. 이게 곪으니까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을 거울을 놓고 이렇게 들여다보니까 곪았습니다. 그래서 깔짝깔짝 곪은 것을 뜯어내고 솜으로 닦아낸 다음에 약국에 가니까 약을 줘서 발랐습니다. 그런데 이게 장난이 아닌 것이 아프니까 약을 아침저녁으로 성실하게 발랐는데 이게 안 낫고 점점 심해져서 나중에는 이 귓밥이 거짓말 좀 보태서 주먹 만해졌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주사를 나주고 약을 발라주나 했더니 간호원 수술 준비해 수술이라니 내 생애에 그런일이 어떻게 선생님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그랬더니 여기는 깔짝깔짝하고 계속 약을 발랐는데 저 속에는 곪았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아예 안 아픈 부위까지 찢어내서 확 뒤집어서 그냥 해야 된답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가운도 안 입고 들어가라고 그러더니 드러누우라고 하더니 가위하고 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취도 안하냐고 했더니 그랬더니 뭐 이까지것 하는데 무슨 마취를 하냐고 그럽니다. 그래서 수술인데 그랬더니 수술도 수술 나름이지 가만있어 학생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입니다. 우리 할머니는 여기 약하나 발라줄때도 아플까봐 그냥 달달달달 떨면서 발라주었는데 그 아저씨하고 그 간호원 아줌마 둘이서 세상에 남의 귀 아픈 귀를 무슨 가죽장갑 뒤집듯이 확 뒤집어서 그냥 무슨 빼빠로 씻어내는지 북북 씻어내면서 막 속이 곪아서 속에다가 이쑤시개 갖은거로 집어넣고 파는 것입니다. 별이 반짝반짝 보였습니다. 구멍이 뻥 뚫어졌는데 그 속에다가 아주 독한 소독약하고 치료약을 이만하게 솜으로 만들어가지고 집어넣어버렸습니다. 꼬매지도 않고. 거의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 그때 그 수술 한번으로 몇 달 동안 앓아오던 이 귀 병이 한풀 딱 꺽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십니까 김만 쐬다가는 것 말고 솔직히 말해서 여기 와서 폼 잡고 분위기잡고 앉아있으면 눈물 한방울 안나오는 것이 인간입니까 사람이지? 조금씩은 다 받습니다. 그런데 그게 꼭 시골에서 발동이 걸리듯이 푸르륵푸르륵 걸리다가 털털털털 그러고 끝나는 것 하고 똑같습니다. 며칠가지도 않습니다. 삼사일 가다가 다시 옛사람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가 이번 사경회는 하나님이 여러분들 코에 빨대를 꽂으시는데 그것도 긴 빨대 그래서 그 패역한 그 영혼 깊은 곳에 꽂으셔서 후 가 아니라 후후 불어넣으셔서 이 속 모든 부분들이 완전히 성령의 은혜로 새로워지는 그런 사경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길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김만 쐬는 사경회 되지 말게 하시고 제 부패한 영혼 깊은 곳에 빨대를 꽂으시고 주님 세게 불어주시옵소서 성령의 은혜를 그렇게 부어서 나를 속까지 새로운 사람 만들어달라고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그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면을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예화) 제가 살던 동네에 무슨 병인지 모르는데 죽을병이 걸려서 가정이 다 죽어갑니다. 그러니까 그 집에 애들도 많았는데 초상집입니다. 개점휴업상태입니다. 엄마가 밥도 안합니다. 밥을 해줄 수가 없습니다. 병원에 남편 데리고 다니느라고 애들이 학교 가는지 마는지 엄마가 챙겨줄 때에도 땅강아지 같은 애들이었으니 엄마가 챙겨주지 못하니 오죽하겠습니까 애들이 항상 풀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다 죽게 생겼다니까 풀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병이 낫습니다. 그랬더니 그 집안에 본인은 물론이고 부인 아이들까지 심지어 그 집에 놀러가는 애들까지 모두 얼굴에서 생기가 돕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심 걱정 우환이 가득한데 자식 놈들이 친구 몰고 오면 참담합니다. 집안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할 때 자식들이 친구들을 몰고 들어오면 그날은 그 집안에서 그 친구들이 대접받는 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면을 하나님이 새롭게 하시는 방법이 바로 그렇게 성령의 은혜로 새로워진 영혼들을 통해서 지면을 새롭게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치 재창조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성령의 은혜가 우리 안에 부어지고 우리의 패역한 본성들이 고쳐지고 주님의 은혜의 빛으로 치료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니까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원수지고 살던 사람들과의 다 부서지고 망가진 그런 관계들이 다시 치유되는 것입니다. 화해를 잃어버렸던 부부들이 다시 화해를 회복하고 끊어졌던 부자간의 관계가 다시 이어지고 오랫동안 물질의 문제로 여러 가지 감정적인 이유 때문에 같이 예수 믿으면서도 척지고 살던 동기간들이 다시 눈물로 화해하고 서로 사랑으로 화합하게 되고 하는 이런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서 지면을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화) 제가 옛날에 섬기던 교회에서 고등학생들 가르치는데 아주 껄렁껄렁하던 놈이 하나 있었습니다. 고런 애들 주위에는 또 그런 껄렁껄렁한 놈들이 모입니다. 유유상종이라고 그런데 하나님이 고 핵심부위에 있는 놈을 갖다가 딱 붙잡아서 확 변화시키셨습니다. 변화시키시니까 무서워하는 애들이 누구냐 하면 그 주위에 있던 애들이었습니다. 항상 이아이가 주동 서고 그랬는데 얘가 먼저 변화된 것입니다. 이아이안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제껏까지 가지고 있었던 많은 교제의 끈에 의해 묶어져왔던 하나님을 거스르며 살던 말하자면 조직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일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팥죽을 끓이는 것처럼 엄마는 엄마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집안이 온통 쑥대밭입니다. 어떻게 되가는 줄을 모릅니다. 탈출구가 없습니다 그때 우리가 성령에 의해서 새로워지고 나면 우리가 탈출구를 여는 것입니다. 탁 터트리면서 더러운 물들이 쫙 빠져나가면서 이제 식구들의 얼굴 식구들의 마음속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면을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시는 방법입니다. 회복된 영혼을 가지지 않고는 이 지면을 새롭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소원은 이렇게 회복된 영혼 주의 성령의 부으심에 의해서 새로워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로 이 지면이 가득차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옮겨가듯이 그렇게 주님에 대한 은혜의 회복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회복이 나를 통해서 이웃에게 이웃에게서 또 다른 사람에게로 이렇게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가는 하나님의 이런 놀라운 역사를 이런 놀라운 역사를 보는 것 이것이 정말 지면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삶의 지면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서있는데 여러분이 서있는 가정의 지면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서있는 친구 친지들 여러분이 서있는 사회 여러분들이 서있는 교회주변의 삶의 지면이 어떤 지면입니까 죽은 자들로 가득차서 적막하기 짝이 없던 지면들이었다고 할지라도 주님의 성령이 여러분들을 살리시면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죽었던 자들을 일으키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서 지면의 재창조의 역사가 충만해질 것입니다. 이런 사경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