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회수련회예배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시22: 25)
녹취자 : 오희열
환란 날에 시인이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많은 성도들과 함께 부르는 찬양이 있는데 이것은 주님이 자신들에게 주신 것이고 그렇게 주님을 찬송하면서 하나님을 정말 경외하는 자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가 하나님께 한 서원을 갚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무슨 서원을 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겠다는 서원이 아니었겠습니까? “고난과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이 나를 건져주시면 주님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로 이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경하면서 그렇게 서원을 갚으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기도문으로 마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