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련회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1-2)
녹취자:장형주
여기서 ‘하나님의 비밀을 맡았다‘라고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그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비밀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비밀인 이유는 인간의 모든 지혜를 초월해서 그래서 하나님과 원수 된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그 사람들을 구원하고 새롭게 하는 이런 놀라운 역사를 이루니까 그게 결국은 복음의 비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 복음이 성령과 함께 사람 속에 역사하는 것도 아주 비밀스러운 방식으로 역사하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그것이 비밀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지혜로 알 수 없는 그런 비밀입니다. 그런 비밀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셔서 그 비밀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시는데 그런 놀라운 복음의 비밀이 언제나 사람들을 그렇게 놀랍게 구원하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그렇다고만 한다면 이 땅에 있는 교회들이 얼마다 더 잘 되겠습니까? 그 비밀에 대해서 오늘 성경이 말하기를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그래서 구한 다는 것은 맡은 사람이 구한다는 게 아니라 맡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것이 충성되기를 기대하신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결국 어떤 결론이 나느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그 많은 복음의 비밀들이 그게 교회를 통해서 계속 풍성하게 역사해서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 구원하고 변화시키고 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 일을 잘 하려고 하다보니까 재정을 보는 사람도 필요하고 행정을 보는 사람도 필요하고 또 이런 저런 사람들이 계속 필요하게 되어서 그래서 우리들이 이렇게 모여서 주님을 섬기게 되는 것이고 지금 이라도 그렇게 해서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비밀스러운 역사가 점점 사라져서 그런 일들이 없어진다면 우린 모두 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만약에 이런 복음의 역사가 더 풍성하게 나타나고 역사하고 그렇게 된다면 그러면 점점 더 많은 직원들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도 저는 금년에 하나님께서 주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더 필요한 일군들이 있다는 것을 요즘 참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그 하나님의 비밀의 역사가 풍성하게 나타날수록 더 많이 일하는 사람들이 필요하고 또 그런 풍성한 비밀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그 은혜의 불을 주셔서 역사가 일어나지만 우리는 말하자면 우리의 섬김, 그 불을 받아서 태우는 장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우리들은 그 하나님 앞에 쓰임 받고 있는 것이 하나님 앞에 참 감사한 것입니다. 뭐 하나님의 복음사역이 더 풍성하게 비유를 하자면 떡을 하루에 오백 개 씩 만들어서 이 세상에 나누어 주던 교회가 그래서 떡이 너무나 사람들이 잘 먹고 잘 팔려서 하루에 오백 개 씩 만들게 됐다면 그 떡을 만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르는 사람도 필요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더 크고 놀라운 역사들을 베풀어주셔서 우리가 한국에서만 근무할 게 아니라 중국에 가서도 근무해야 하고 유럽에 가서도 근무해야 되고 미국에 가서도 근무해야 되고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그냥 저절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야지만 그런 일 들이 말하자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야지만 그런 일들이 계속 되게 되는 것입니다. 내년에 이제 우리가 유럽에서 영국 목회자를 위한 열린 교회 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게 됩니다. 100명씩 모였는데 커다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직원 중 하나가 가서 거기서 가서 거들고 정기적으로 출장도 가고 그래야 할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결국은 말씀의 비밀의 역사가 앞서서 계속 나타날 때 그게 놀라운 역사입니다.
예화) 이번에 LA에 갔을 때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거 보면서 이제 우리가 열린 교회에서 하는 일들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한 오년 전에 이민을 갔는데 부인은 교회에 다니지만 남편은 가정평화를 위해 겨우 따라 나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부인이 갔는데 열린 교회 사이트에 들어가서 설교를 듣기 시작하면서 남편이 회심을 했습니다. 거의 5년 동안을 5년 중에 3년은 거의 신발을 신고 밖에 안 나가는 날이 많을 정도로 그렇게 이민생활 고달프고 특별히 돈도 잘 못 벌고 하니까 들어앉아서 열린 교회 설교를 섭렵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놓고 그 다음부터 열린 교회 사이트로 사역을 시작한 것입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뭐냐 하면 이혼하는 확률이 외국에 가면 더 많아집니다. 이혼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이혼하려는 그대에게‘라는 시리즈를 들려주는 게 그 사람들의 주된 사역입니다. 그래서 이혼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시리즈를 들려주면 자기가 말하기는 뭐냐 하면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이혼을 안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것을 어느 날 갑자기 틀어주면 반발심을 느끼니까 계속 자매는 뭘 하냐하면 건강식품도 팔고 미용 테라피, 스킨 테라피 그걸 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대게 한 사람이 계속해서 단골로 하고 한번 만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테라피를 하면서 계속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사람 편을 많이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중에 틀어주는 것입니다. 계속 사역들이 계속 펼쳐져 나가는 것입니다.
보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뭐냐면 누군가가 그걸 가공해서 촬영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촬영하는 데는 거져 촬영이 됩니까? 성도들이 헌금해야지, 기계를 사야지, 주일이면 맨날 결제서류 들고 와서 돈 쓰겠다고 그래야지, 메모리를 산다 뭘 산다 뭘 산다. 스트레스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그걸 찍으면 찍은걸 다시 편집을 하고 편집을 해서 거기에 다 설교요약본 까지 달아서 올려주고 또 잘 안된다고 하면 수리하고 유지보수하고 그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거기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부서가 다 그렇지만 홍보실은 특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선교지에서 외국에서 곤고한 생활들을 그 사이트에 들어와서 이번에도 미국 가니까 여러 명이 열린 교회에 온라인 교인이라고 여러 사람이 와서 인사했습니다. 신학생들 중에서. 그렇게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결국 무엇이냐 연구실에서 자료들을 계속 생산을 하고 저에게 입력을 해주니까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교회가 결국 그렇게 책을 사고 연구를 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재무팀에서 돈을 주니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결국은 교인들이 나오니까 그게 가능한 것이고 그걸 교구사역을 하고 이렇게 거미줄처럼 다 연결해서 우리의 인체처럼 그렇게 연결이 돼서 교회가 하나하나 커가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경고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체중이 10kg만 늘어나면 핏줄이 몇 kg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심장이 전부 다 펌프질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근데 살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아예 딱 늘어나면서 신경, 핏줄 모든 것 까지 다 같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 몸이 됩니다. 살만 덜렁 달라붙어가지고 피도 안통하고 신경도 없어보십시오. 그런게 완전히 혹이지 살이겠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우리 몸이 커가듯이 교회도 역시 똑같이 그렇게 해서 커가는 것입니다.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씀 사역이 살아있는 한 하나님은 더욱 많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나의 바램, 간절한 바램입니다. 이제 마음이 초조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섬김에 더 많은 복을 주셔서 그래도 곤고하고 어두움가운데 있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의 비밀을 실어 나르기를 바라고 그래서 사역의 지경들이 넓혀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예화) 이번에도 미국에 갔는데 아직까지 피곤이 안 풀어져서 몸이 아직까지 정상으로 안돌아 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어젯밤에 생각해 보니까 ‘ 어느 교회에 간다고 해서 그렇게 반가워할까?’ 대부분 전부다 제 설교를 들은 사람이거나 책 읽은 사람이거나 집회 때 만난 사람이거나 제 제자거나 특히 LA가니까 새까맣습니다. 그런 사람들.. 가서 우리가 한 1700만원정도 쓰고 돌아왔지만 그들에게 남겨준 것은 훨씬 더 큰 것이고 그런 유익들을 ?하기 위해서 결국은 누구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 가운데 속담이 있습니다. ‘죽지만 않으면 전쟁이야말로 최상의 스포츠다’라는 말입니다. 한명이 나아가서 총을 들고 싸우는데 뒤에 있는 사람이 일곱명입니다. 만약에 천명이 전투지에서 전투을 한다고 하면 뒤에서 칠천명이 써포트를 해줘서 한 명이 나가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폭탄을 쏘고 이러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물론 그것도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 옛날에 6.25 때 미군들이 와서 서울을 수복하고 저 위에 북한으로 진격할 때 대포를 가져갔는데 그 대포가 바다에서 쏘는 대포 한 대 가격이 당시 캐딜락인 최고의 승용차였는데 한 대 값이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 미사일 핑핑 쏘면 우스워보이지만 한 대에 20억입니다. 미사일 한 대가 그 한 알에 20억입니다. 그러니까 뭐 미사일이 ‘쏴아악~’ 한발에 20억입니다. 그런 말하자면 무기들이 비싸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한명이 총 들고 나가 싸우기 위해 일곱 명을 월급주고 가족들 의료보험 책임져주고 모든 걸 다 뒤치다꺼리 해야 되는데 얼마나 할지 생각해보십시오. 이라크에서 전쟁할 때 하루에 전쟁비용이 1조원씩 들어갑니다. 정확하게 하루에. 그러니까 그렇게 엄청난 사람이 뒤에서 후원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총을 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임무는 어떻게 보면 우리의 임무는 교역자들이 전방에 나가서 싸우는 군인이라면 우리는 후방에 있는 보급대대 같은 것입니다. 거기서 가장 좋은 보급부대는 뭐냐 하면 군인이 전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 그것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전쟁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뭐냐 하면 보급로를 차단하는 것입니다.
(예화) 그래서 그 몽골민족이 전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습니까? 그 비결이 뭐에 있냐하면 육포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음식으로 먹고 싸움을 못하는데 지들은 하는 것입니다. 뭐냐 하면 ‘돌격’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급부대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돌격’ 그러고 가서 말을 많이 몰고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휴식시간에 말 한 마리씩 잡는 것입니다. 근데 말고기가 그렇게 맛있답니다. 너무 맛있었기 때문에 이조시대 때부터 그것을 못 먹게 했던 것이랍니다. 그래서 제주도 가면 말고기 스테이크집이 있습니다. 그 말을 잡아서 말을 육포를 뜨는 것입니다. 쉬는 시간에 그 뜨거운 몽골의 사막에다 쫙 널어서 말리는 것입니다. 한 사람 앞에 이만큼씩 주는 것입니다. 말안장 밑에다가 집어넣고 그 위에 안장 놓고 달리는 것입니다. 전쟁하다 배고프면 그것을 꺼내서 먹는 것입니다. 열흘 씩 버티는 것입니다. 그거 먹으면서. 그러니까 그 기동력을 감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전사에서 아주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국까지 끓여서 가야합니다. 그러니까 ?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군 애들은 이빨까지 쑤셔야합니다. 그래서 A레이션, B레이션, C레이션 급수별로 레이션이 있어서 레이션은 공수 되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뜯어보면 과일 말린 것부터 시작해서 고기, 비스켓, 과자, 사탕까지 다 나오고 마지막에 이쑤시게까지 나옵니다. 그런 식의 보급을 철저하게 해주지 않으면 감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을 한 번 치루고 나면 어마어마한 과학이 발달을 하는 것입니다. 무기를 만들뿐만 아니라 전쟁에서 쓰는 모든 것이 민간으로 들어오는 통로였습니다. 무전기, 전화, 후레쉬 다 군사용으로부터 시작해서 민간용으로 하나씩, 하나씩 넘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BMW차에 달렸다는 어두운 밤길을 쭉 달리면 깜깜할수록 길가에 있는 사람들이 또렷이 보이는 것입니다. 유리에. 그런 기술도 전부다 군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보급을 한 사람들이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걸 안하면 잘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사실은 우리교회에서도 아는 사람만 알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 한참 많았을 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10명 정도 줄었습니다. 그때 지금도 사실은 많습니다. 정식직원으로 안 써서 그렇습니다. 근데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해줬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교역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심지어 자동차 망가졌다고 하면 그 망가진 자동차까지 가서 다 고쳐다 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말하자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사역을 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걸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서 저절로 군인이 전쟁을 잘합니까? 그건 아닙니다. 애국심이 들어가고 전투기술이 계속 향상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 사람 나름대로 군인들은 평소에는 미군들이 지금 아프카니스탄 같은데서 전쟁하지 않습니까? 총까지 자기가 안 들고 다닌답니다. 원래 개인총은 자기가 가지고 다니겠지만 어디 전투하러 간다하면 심부름센터 직원들이 다 실어다 준답니다. 그래서 죽은 사람의 수는 얼만지 계산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갖다놓고 그 다음에 전투 끝나면 자기 총만 들고 빠져나오면 심부름센터 직원들이 다 갖다가 제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근데 그런걸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서 전쟁하고자 하는 애국심과 전투하는 기술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나름대로 받아야 되는 훈련과 고민하는 게 우리와는 또 다른 종류의 고민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중간에서 양쪽을 다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불행합니다. 양쪽 다 고민을 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새벽에도 수석 부목사들 앉아서 계속 그 고민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돈이나 그런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부터 강한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져서 교역자들을 변화시키고 영적인 능력이 생기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저기 가장 영적인 일부터 시작해서 저기 가장 물질적인 일까지 쓰레기통까지 한꺼번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지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속에서 오늘 성경이 말하기를 무엇이든지 우리 모두가 그 복음의 비밀을 맡은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은 충성스럽기를 하나님께서는 구하신다. 충성스럽게 나타나기를 하나님은 찾으신다. 그런 뜻입니다. 그럼 그런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게 전쟁의 역사를 보면 항상 그렇게 평시에는 모르는데 전쟁이 일어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그래서 평시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희생정신을 발휘해서 전쟁을 치루는 것입니다.
(예화) 그래서 옛날에 봄페이에 갔을 때 두 개가 인상적이었는데 하나는 엄마가 아기를 앉고 죽었습니다. 어떻게 되었냐면 화산이 베수비오스 화산이 쾅 하고 폭발하면서 어마어마한 불덩이라 화산재가 불덩어리가 한 8km 떨어진 도시를 덮었는데 도시가 완전히 묻혀서 수 천년동안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봄페이가 전설의 도시였습니다. 그러다가 1800년대 말에 우연히 발굴하다가 도시의 흔적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당시에 오만명이 살던 거대도시였습니다. 지금 발굴되는 봄페이는 십분의 일도 안 됩니다. 십분의 일이 무슨 십분의 일 어마어마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살살 긁어서 관광객 보여주면서 먹고사는 것입니다. 거기 불덩어리가 쏟아져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됐겠습니까? 막 날아오니까 아기를 앉고 막 그랬던 것입니다. 쏟아져서 불덩이가 집이 다 다 타고 쏟아져서 그 자리에서 타서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화산재가 딱 굳어지니까 사람은 속에서 다 타서 없어지고 공간만 남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다시 석고를 채워 넣어서 딱 뜨니까 그 형상이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하나는 뭐냐 하면 이렇게 하고 죽은 것입니다. 말하자면 구운 거 같았습니다. 막 쏟아지는데도 도망가다 죽었으면 이렇게 죽지 않았을텐데 마지막 순간까지 그대로 불덩어리가 싸이면서 싹 타버리고 공간만 남은 것입니다. 속에다 다시 석고를 채워 넣으니까 딱 이러고 있는 ?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이렇게 보면서 ‘야 정말 어느 때에나 그런 충성스러운 사람이 있구나’ 성경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걸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이렇게 살지만 하나님의 마음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간 날들이 모두 기억이 되고 그래서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산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 충성스럽게 당신을 섬겼던 흔적들을 기억하고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되기 위해서 늘 힘쓰면서 한 해 한 해 흘러갈수록 더 유능한 사람들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되고 그러면서 창의성이 있고 충성스러운 마음이 없으면 약삭빠른 사람이 되지만 잘 들어보십시오. 창의성이 있고 지혜는 있는데 충성스러움이 없으면 약삭빠른 사람이 되고 그 다음에 충성스럽긴 한데 그 다음에 지혜와 유능함이 없으면 고집스럽고 미련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두 가지를 잘 겸비해서 주님을 섬기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런데 그 모든 창의력의 근본이 어디에서 나오냐 하면 주님을 사랑하는 충성스러운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예화) 진주만 기습이 있기 전에 ‘혹시 여기를 기습을 하면‘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했을 때 미국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어뢰를 투하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공중에서 어뢰는 이제 군함에서도 쏘고 잠수함에서도 쏘고 위에 비행기에서도 쏩니다. 근데 이제 여태까지는 어뢰가 물에서 출발해서 물에 있는 것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군함에 팡 쏘면 물속으로 들어가서 쏵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에서 떨어지는 것은 쭉 내려와서 탁 떨어져서 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이번에 우리나라가 만든 어뢰는 뭐냐 하면 쏘면 이게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어떻하냐 하면 여기 배가 있는데 전에는 물로 이렇게 가서 파악이 됩니다. 근데 하늘로 쏘면 파악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나로 못 잡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쯤 내려가서 낙하산을 폅니다. 자기가 물속으로 입수하고 스스로 낙하산을 끊어버린 다음에 거기서부터 구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어뢰로 그렇게 공격을 하는데 미국사람들은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공중에서 떨어지는 수많은 어뢰 때문에 거기에서 4000명인가 죽었고 아직도 1700여명이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랬느냐? 던지면 슉 떨어져서 풍덩 들어가서 바다 바닥에서 꽂힌다고 본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수많은 배들이 어뢰공격을 받아서 그 어마어마한 항공모함들이 부서졌는데 알고 보니까 어뢰를 공중에서 떨어뜨릴 때 나무날개를 달아가지고 던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속으로 들어오다가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딱 물 위에 뜬 상태에서 달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수가 보이고 그런 다급함을 안 가진 사람들에게는 길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이기려는 진념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성스러움이 모든 아이디어의 원천이라는 것입니다. 하려고 하면 하나님이 아주 놀라운 지혜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장에서도 보면 빨리 빨리 업그레이드가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인정받고 연봉도 계속 오릅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존재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계속 도태되는 것입니다. 하고자 하는 충성스러운 마음이 있을 때 수많은 아이디어가 샘솟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난 상반기도 마쳤으니까 앞으로 하반기도 주님의 손에 의해서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