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직의 교회생활
저는 여러분들에게 첫시간에 설교 듣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침을 여러분들 마음에 새기면 교회생활이 굉장히 재미있을 것입니다. 교회생활의 재미 그러면 여태까지는 우리들이 구역식구들 만나서 교제하고 뭐 그것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위원회에서 만나서 여러분 일하게 될텐데 위원회에서 함께 여러가지 사역하는것도 너무 재미 있습니다. 교회학교에서 봉사하는 것도 재미 있고 너무 좋습니다. 또 교리반 들어오면 기가 막힙니다. 우리 박헌준 목사님하고 몇몇 교역자들이 교리반을 하는데 들어와 보십시오. “아! 우리가 여지까지 성경공부를 한적이 있던가?”하는 충격을 여러분 받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것 끝나고 나서 나중에 저하고 같이 성화반을 공부하게 되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모든 것들이 다 재미있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매주일 드리는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이 있다면 다른 많은 어려운 여건들을 잘 극복하고 승리하면서 살아 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열린 교회는 예배를 중심으로 해서 세워지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예배만을 하는것은 아니고 여러분들은 아직 교회에서 돌아가는 일을 십분의 일도 모른다고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위원회에 들어가 보면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 구석구석에서 움직이는 것이 굉장히 많은 양의 일과 사역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 아마 깜짝 놀랄것입니다. 저희 교회가 지금 장년교인이 2,100명정도 출석을 하고 교회에 늘 나오지만 어쩔수 없이 빠지는 사람이 400명 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2,500명의 사람이 늘 출석을 하는데 그중에서 300명 정도가 일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가거나 해외출장 가거나 해서 빠지는 것입니다. 2,500명 교인이 출석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주일학교 학생이 약 1,000명이 약간 안되어서 3,500명 정도 교인인데 교역자가 26명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행정직원이 교회에서 상여금까지 다 받아가고 의료보험까지 내주는 직원이 21명입니다. 그 다음에 연간 계약을 해서 교회에서 생활하도록 하는 직원들이 10명이 됩니다. 그러면 무슨 이야기냐면 30명이 넘는 행정직원과 26명의 교역자가 교회를 이끌어 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같은 규모에 있는 교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스텝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그 스텝들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이냐면 제가 가지고 있는 환경에는 이천명에서 오천명정도의 교회의 일을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구석구석에서 교회는 잠들지 않는 방식으로 계속 사역을 해 나갑니다. 그리고 그 사역 하나하나가 깊이 있게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움직이고 사역을 하면서 해 나가는데 이렇게 교회의 모든 기능과 움직임들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가 하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변화되고 신실한 신자의 삶을 살아 가는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교회의 모든 조직과 운영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교회가 운영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우리 교회에서 예를 들자면 어린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우리 근처에 있는 교회에서, 서울시내 통틀어서 나는 좋다고 보는데 이렇게 교회에서 철저하게 돌보아 주면서 장년 교인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교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은 인력과 프로그램 그리고 예산들이 들어 갑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일년동안 부모들이 예배에 들어가서 은혜를 받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주일학교 말고 사경회와 수련회 그리고 각종 세미나 그리고 수요예배 이런때에 아이들을 돌봐주고 그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서 교회 교육 이외의 교육을 받으면서 신앙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예를들면 어린이 사경회 같이, 이 비용이 일년에 3,500만원 정도 들어 갑니다. 그렇게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떄문인가 하면 여러분들이 아이들로부터 자유로와 진 다음에 말씀에 깊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사력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유익을 얻기 위해서는 결국은 예배의 설교에 은혜를 받게 되면 이속에서 말씀의 미각들이 생겨나고 그러면 책도 읽어보고 싶어지고 그 다음에 책도 읽고 은혜도 받게 되면 교회의 많은 교육 프로그램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서 공부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런데 예배 시간에 설교의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가 안되면 그 다음에 서서히 부패한 기운이 스며들어 오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배시간도 불리 합니다. 전에 있던 교회의 오전예배, 밤예배 합한것 보다 더 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에 은혜 받는 사람에게는 예배시간이 길고, 설교시간이 긴것이 은혜가 되지만 말씀에 은혜가 안되는 사람에게는 이 모든 것이 너무 힘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상황속에서 여러분들이 주일날 설교에 은혜를 받는 이것이 신앙생활의 중심이라고 보면 됩니다. 거기에서부터 모든 것들이 스며들어 가면서 말씀에 은혜 받고 나서 구역 모임에 가면 똑같이 말씀에 은혜 받은 사람들이 모이면 나눌것이 굉장이 많겠죠? 그리고 말씀에 은혜 받고 나니까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겠지요. 말씀에 은혜 받고 나니까 전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대부분의 전도는 예수 믿고 은혜 받은 사람들이 전도하는 것이지 교회에서 무슨 어떻게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이 모든 것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교를 듣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들어서 은혜 받을수 있다면 예배자로서도 성공한 것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 들을 수 있겠는가? 우선 이 문제를 다루기 전에 여러분들은 열린교회가 세워진지 13년 되는 해에 이 교회에 온 사람들입니다. 12년 내지 13년 그중에는 11년째에 온 사람도 있지만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설교가 많이 행해져서 이백팔십 시리즈 정도가 행해졌고 이천팔백번에서 삼천번 정도의 설교가 실행 되었습니다. 그것들이 한 시리즈도 묻히지 않고 지금 서점에서 계속해서 리바이벌 되어서 팔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뭐냐면 시간을 내어서 옛날에 이미 설교된 것들에 대한 내용이 문서선교부 서점에서 여러분에게 나누어 주는 아마 새가족 환영회때도 나누어 주었을텐데 열린교회 말씀 안내라는 책이 있습니다. 말씀 가이드라는 책이 거기에 보면 가나다 순으로 다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리즈 이름이 나오고 그 다음에 그 시리즈의 개략이 나오고 밑에는 각 테이프의 제목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무슨 이야기이냐면 상담을 필요로 하거나 무슨 의문이 있을때 남이 한줄로 가르쳐 주는 답은 항상 불안 합니다. 다 아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보면 기도가 안될때 그 다음에 시험에 들었을 때, 미끄러질 때, 교회에서 다툼이 일어날 때,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 가정이 깨어졌을 때, 자식 때문에 고통 받을 때, 부모를 용서하기 힘들 때, 그 다음에 형제를 사랑해야 될 때, 말씀이 잘 안들어 올 때, 고난을 받을 때, 연단을 당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배반할 때, 심지어는 게으를 때, 부정직해지고 싶을 때, 그 다음에 친구와 갈등이 있을 때까지 다양한 종류의 시리즈들이 거기에 이백팔십종 내지는 삼백종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에 자기가 쭉 그것들을 보면서 어떤 것들이 있나를 미리 알아보고 집에 약통에 컨디션 연고부터 시작해서 활명수, 훼스탈, 가스명수, 속청 그다음에 치질에 바르는 프로토콜까지 시작해서 무좀약 이런것 까지 해서 다 뭐가 있는지 알 때 애들이 다치면 약통을 뒤지게 되지 않습니까? 다 들어 보지 않더라도 쭉 목록을 보면서 꼼꼼히 읽으면서 한번만 읽어보면 한시간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안에 시험에 들었을때 이런 테잎을 들으면 되겠구나 아니면 미끄러 졌을때 이런 테잎을 들으면 되겠구나, 죄가 나를 속이려면 이런것을 들으면 되겠구나, 미워하는 마음이 들때 이런것을 들으면 되겠구나 등등의 내용을 먼저 이해하는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그때 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테잎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테잎을 하나씩 들어 나가는데 그것을 어떻게 들었으면 좋겠냐 해서 맨뒤에 7년동안 들어야 할 설교 테잎의 목록을 작성 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제별로 신학적인 설교, 교리적인 설교, 상황적인 설교 그 다음에 주제별 설교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육개월 단위로 해서 커리큘럼을 짯습니다. 이제 14년치를 짤려고 합니다. 그것을 처음부터 꾸준히 들으면서 오면 자기 자신이 은혜를 받아서 새 힘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다음에 말씀들을 자신속에서 잘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는 사람들은 옛날의 사람들도 그렇게 그 교회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지금 왔으니까 그렇지 만약에 5년전쯤 왔으면 은혜를 받았을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때는 무슨 말씀 이었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부에서도 실제로 나오는 문제가 뭐냐면 미리 들어야 할 결정적인 시리즈들에 대해서 이해가 없으니까 오늘날 설교를 듣는데 있어서 방해를 받는다 하면서 새로 교육을 시켜야 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나와있는 7년 들어야될 시리즈 목록은 아주 최소한의 설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쪽서부터 계속 들으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테잎 듣는 기구가 많이 없어 졌습니다. 물론 자동차 같은데는 아직도 남아 있지만 차가 조금 신형은 안나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문서선교부에 주문을 하면 전부다 mp3로 파일을 변환을 해 줍니다. 그것을 가져다 mp3 목고리에 집어 넣어서 틈틈이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말씀을 섭취하는 생활을 하게되면 이것이 체계적으로 지식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이라고 집이 되는것이 아니라 설계도가 그려지고 그 설계도를 따라서 하나씩 하나씩 쌓아 올려져 갈 때 그때 이것이 올라 가면서 건물이 이루어 지는 것처럼 설교를 들을때에도 항상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만 하면 안되고 듣기 전에도 들은 후에도 항상 지식적으로 무엇인가 감정이 사라져도 지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런 지식에 의해서 신앙의 뼈대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설교 테잎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으면서 끊임없이 신앙이 발전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면 말씀을 듣다 싫증이 나면 ‘영혼과 싫증’, 올곧음을 상실하면 ‘올곧음에 관하여’, 은혜 가운데 있다 부패할 때 같으면 ‘은혜와 부패’ 이렇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모든 내용들의 설교들이 이미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설교들을 어떤것이 있나 보고 그것들을 차례대로 듣는 훈련을 하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의 말씀은 그렇지 않을때보다 가슴에 훨씬 다가 옵니다. 예를 들자면 시험에 들었을때에는 시험을 이기는 길이라는 테잎을 들으면 가슴에 팍 하고 꽂힘니다. 그래서 말씀을 붙들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일어섬이라고 하는것은 다른것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시험에 들었어요. 그래서 쓰러졌습니다. 돈 때문에 시험에 들어서 쓰러졌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생각에는 누가 도와주면 일어 서겠네? 아닙니다. 돈을 주면 빚을 갚고 일어 설지 모르지만 그렇게 시험이 들어 쓰러졌던 영혼은 돈으로 회복이 안됩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인가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일어설때 주님의 도움에 힘 입어서 부족한 자원은 하나님께 공급을 받고 이렇게 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 되시죠?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실제적으로 설교를 들을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하는것을 여러분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째는 예배를 드리기 전에 일주일동안 자기를 예배를 드리기에 적합한 사람으로 준비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하나님 거의 잊어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도 없이 살다가 황급히 교회 달려오면 은혜를 못 받습니다. 처음에야 그렇게 해도 은혜를 받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그런 믿음의 태도를 아주 나쁘게 보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주일을 항상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일주일 동안 예배자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토요일은 자기자신을 잘 준비하고 그리고 주일예배에 참여 해야 합니다. 예배시간에는 제발 15분 전에는 예배당에 도착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와 보니까 차가 막히고 그러니까 미리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차를 다 대놓고 그리고 교회당에 와도 15분전에 들어 올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겠지만 할수만 있으면 앞자리에 앉으라고 나는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교회 예배당이 72미터입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들리는 것만 설교가 아니고 설교자의 표정도 설교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앞자리에 나와서 앉도록 하고 그 다음에 설교를 들을 때에는 우선 첫째로 지녀야할 태도가 지성적인 태도를 가지고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텔리비젼 보는 것처럼 멍하니 넉 놓고 앉았다가 은혜를 받으려 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말씀의 내용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관심을 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식적인 것들을 설교를 통해서 얻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설교 한것이 12페이지가 나갔습니다. 그것이 원고지 120매 분량입니다. 그렇게 나갔기 때문에 사실은 설교한 내용이 그것보다 작습니다. 그것이 훨씬 더 자세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최대의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몇 사람이 헌신을 해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메모할 필요가 없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 시간에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나는 여러분들에게 작은 노트를 준비하라고 항상 권합니다. 작은 성경책 크기와 똑같은 정도의 노트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고 6개월이나 길면 일년정도 쓰면 끝날 정도의 양에 작은 노트 하나를 준비해서 설교를 들을 때 설교자는 안 쳐다보고 노트 필기만 계속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 은혜를 받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매우 객관적인 태도로 예배을 드리는 것입니다. 유대인 회당에 어떤 사람이 관광객이 들어 가면서 노트를 가지고 들어 갔습니다. 그랬더니 라삐가 노트를 못가지고 들어가게 하면서 여기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곳이지 강의를 듣는 곳이 아닙니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노트는 설교를 베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집에 가서 안 봅니다. 그러니까 노트를 가지고 가는 이유는 그냥 이렇게 설교가 행해질 때 1, 2 그정도 나오면 메모하고 저것은 잊어먹기 정말 싫다 라고 할 정도의 중요한 교리 아니면 단어의 정의 이런것, 제가 특히 다시 한번 반복 하겠습니다 하는것 아니면 두 번 반복 하겠습니다 이런것 혹은 은혜란 말의 정의는 이런것입니다 이런것 같은것들은 제가 항상 천천히 부릅니다. 그것은 충분히 받아 적을 수 있는 정도의 시간입니다. 그런 결정적인 것만 노트에 적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노트를 쓰는 좋은 이유중에 하나는 졸음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집중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노트를 가지고 설교를 듣는 것입니다. 설교를 들을 때에는 논리를 따라 가면서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떤 사람들은 이제 걱정을 합니다. 그게 뭐냐면 요즘은 그런 설교 안하는데 예전에는 1 밑에 A, A 밑에 소문자 a, 소문자 a 밑에 다시 작은 1번 이렇게 나가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러면 머리에 쥐가 납니다. 나는 다 못 외우니까 그런데 이제 그런것은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 천재가 아닌 다음에는 다 못 외웁니다. 무슨 천재 이겠습니까? 보통 사람이지... 그렇죠. 못 외웁니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냐하면 이해만 하고 나면 외우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이해를 못하면 외우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제가 신학 대학원 다닐때 저는 시험공부를 어떻게 했냐면 한 학기 강의 다 들은 것을 시험 보기 전에 깨끗이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는 그 다음에 그 정리한 것을 다시 제목만 씁니다. 요만한 종이로 한 장이 됩니다. 그것을 넣고 뒷산에 올라 갑니다. 하루전이나 이틀전이나 삼일전쯤 걸으면서 혼자 중얼 거리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제가 여러분들에게 한 학기 배운 내용들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은 첫째 시간입니다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누구보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산에 있는 많은 나무들한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술술술술 계속 한 두세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한학기에 배운 내용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참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꺼낼 수 없는 것은 자기 지식이 아닙니다. 꺼낼수 있어야 합니다. 꺼낼수 있기 위해서는 외워야 합니다. 주일날 아침마다 마당에 나와서 내가 원고를 읽는 그 작업은 한 시간이나 한시간 반 후에 할 설교를 외우는 것입니다. 그럼 거의 외워 집니다. 그러면서 딱 덥고 올라가서 오늘처럼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헝클어 지지 않고 자꾸 하다가 보면 안 헝클러 집니다. 쭉 정돈이 되어서 내려 옵니다. 그렇게 여러분도 말씀을 설교 할때 논리적인 순서에 따라서 이렇게 가야 합니다. 그것을 따라서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편이 끝나고 나면 반드시 집에 가서 다시 읽어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 되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가서 꼼꼼히 읽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천천히 읽어보면 논리적인 골격이 떠 오릅니다. 그리고 덮어놓고 쭉 보십시오. 그래야지만 말씀 들은 것을 묵상 할 수 있습니다. 머리에 남은것이 없는데 어떻게 묵상을 하겠습니까? 그래야지만 오늘 설교 같은 경우에 금방 리마인드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평화다. 우리가 항상 환경 때문에 불행하다고 말하지만 하나님과의 평화가 없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평화를 잃어버린 예루살렘 성을 보시면서 슬퍼 하셨는데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도성이 왜 잠들어 있었을까? 왜 하나님의 심판앞에 있었을까? 그 중심에 가보니까 잠들어 있는 교회가 있더라. 그리고 교회는 왜 그렇게 잠들었을까?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 보다도 사랑하는 것이 너무나 많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은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은 예수님이 원하시는 뜻은 뭐냐? 교회가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이 되기를 원하셨는데 만민이 와서 장사 하는 집이 되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런 사랑하는 것을 십자가에 내려 놓아야지만 우리의 영혼에 자유가 주어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다. 그렇게 기도 할 수 있을때 우리의 영혼은 정말 자유롭게 날아 다니는 것이다. 그런 기도의 사람들에 의해서 역사는 이루어져 왔다. 벌써 90분동안 설교한 내용이 다 쓸고 지난간 것입니다. 그래서 묵상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는 실제로 중학교도 못나온 할머니들이 젊은이보다 훨씬 더 말씀에 탁월한 집중력을 가지고 듣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사랑은 알고 싶은것 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예화) 우리 아들이 최근에 군대에 갔습니다. 군대를 갔는데, 대학을 다니다 군대 갔는데 나는 항상 집에가서 별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집사람은 “너는 착하고 믿음도 있는데 왜 이렇게 게으르냐? 남자가 결단력도 없고, 고생도 안해보고...” “엄마 나 방위 갔으면 좋겠어?” “방위는 무슨 방위, 내가 너 현역가라고 기도한다” 그래서 현역을 갔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진 것입니다. 미국에 집회가서 전화를 했는데 우리 집사람이 초죽음이 되었읍니다. 그래서 왜 그러나 했더니 “당신은 도대체 집회를 갔으면 갔지 연락이나 자주하지?” 그래봐야 이틀만에 연락했는데 나도 시간차 때문에 죽을 뻔 했는데... 그래서 “왜?” “당신은 우리 아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어?” “뭔데? 어떻게 됐는데?” “특전사에 들어 갔는데...” 그래서 누가 그렇게 가라고 했냐는 것입니다. 그냥 현역 가면 되지... 그러니까 우리 집 사람이 특전사 하니까 공수부대 쟎습니까? 그러니까 이사람이 기겁을 해 가지고 도대체 특전사는 왜 갔냐고 특전사가 뭐하는데인가 하고 컴퓨터 들어가서 사이트에 들어 갔더니 새카만 화면에 피가 떨어지고 박쥐가 날아가고 핵폭탄이 터지고 낙하산에서 뛰어 내리고 유령 사이트 같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네시간을 한국 특전사에 대해서 연구 한 것입니다. 도대체 여기서 뭘 하나? 그러면서 나보고 고백하는 말이 “여보! 나는 오늘 깨달았어, 사랑은 알고 싶어 하는거야” “맞아, 사랑은 알고 싶어 하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향한 우리의 태도를 하나님 자신에 대한 태도와 똑같이 생각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 사랑했을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사랑하던 때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말하지마 듣기 싫거든 그런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아내를 뜨겁게 사랑하면 잔소리를 해도 감미로운 소리처럼 들립니다. 물론 나도 그런적은 없지만 감미롭게 들립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사랑하면 그의 말이 감미롭게 들립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그렇게 빨려 들어 가듯이 들립니다. 그러니까 집에가서 반복해서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 합니다. 그래서 한번 들었을 때에는 아니고 두 번 들었을 때에 더 은혜가 되고 세 번 들었을 때에 더 은혜가 되는 그런 설교가 더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하면서 말씀과 가까이 지내라고 하는 이야기를 나는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여러분들이 열린교회에 등록을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이 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하려면 담임목사가 설교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영혼에 끊임없는 도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좋은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설교를 들으면서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책을 잃으셔야 합니다. 책을 얼마나, 한 40권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서 쉬운책, 어려운책 골고루 섞어서 꾸준히 계속해서 잃으십시오. 그렇게해서 말씀을 통해서 설교를 듣는 것과 책 읽는 것 사이에 계속해서 일치를 이루면서 계속해서 말씀을 여러분속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서 말씀이 잘 정리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에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게 될 때에 여러분들이 굉장한 진전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는 훨씬 깊고 오묘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 맛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면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면 재미가 하나도 없습니다. 허하기가 그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 다니면서 그런것 경험해 본적 없습니까? 같이 모여서 막 할때는 이상하게 마음이 뜨거워지고 뭐가 되는 것 같은데 다 돌아가고 혼자 교회당에 남거나 집에 걸어 갈때는 가슴이 허하고 뻥 뚤린 것처럼 공허감을 느껴 본적 없습니까? 이런것들은 뭐냐면 우리의 영혼을 만족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들어와서 그래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는 그런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열린교회 회심이야기를 꼭 읽어 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 열린교회 회심이야기에는 바로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변화 받는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면 예배시간에 설교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요일 밤 늦게까지 자기의 몸을 혹사 하거나 낭비한 다음에 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올때에 가장 가치없는 찌그러진 과일, 썩은 과일을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과 똑같습니다. 모든 일주일의 일과 가운데 주일이 육체의 건강 상태와 정신과 마음의 건강 상태가 최상인 가운데 하나님 앞에 바쳐지는 것 그것이 예배자로서 으뜸이 되는 의무입니다. 그러니까 토요일날 밤 늦게까지 비디오 보고 놀고 그리고 주일은 쉬는 날이다 그렇게 해서 눈비비고 허겁지겁 뛰어 나오면 이것은 안됩니다. 그렇게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일찍 휴식을 취하고 주일은 상큼한 마음으로 교회에 나와서 에너지가 넘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집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모이신 분들은 다 은혜를 받으신 분들이니까 잘 하리라 믿는데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오래 붙어 있지를 않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은 교인들이 아니면 교회에 오래 붙어 있지 않습니다. 금방 갑니다. 왜냐하면 다른데 가면 훨씬 더 편안하게 신앙생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에 은혜를 받는 신앙생활이 되기 위해서는 집중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조용한 가운데 자기 혼자 그 말씀에 집중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여러분들이 은혜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예화) 언제나 이야기해도 나쁘지 않은 간증인데 제 동생이 한번은 개척교회를 제가 하는데 우리 교회를 나오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모이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나는 뭐 심오한 결심을 하고 왔는지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그것이 아니고 제가 그때 아버님 어머님을 모시고 있었습니다. 형 교회에 오면 벌써 어머님 아버님 다 만나고 한달에 한번씩 용돈이라도 드리면 효자니까 부모님도 좋아 하시고 하니까, 그런데 예배를 드리는데 항상 앞에 와서 앉는 것입니다. 세 번째나 네 번째쯤 정가운데 앉습니다. 그런데 몸을 어떻게해야 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꼬고, 비비고, 긁고 레파토리도 다양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보가 없습니다. 주보라도 있으면 그것이라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겠는데 내가 그것 보기 싫어서 주보 안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 읽는 것 보기 싫어서 안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심오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예배 시간에 그것 읽는것 보기 싫어서 안 만드는 것입니다. 광고도 넣어야죠, 헌금도 넣어야죠 또 뭐 소식도 넣어야죠 요즘 잘만드는데는 거기에 에세이까지 넣습니다. 그것 읽다가 보면 예배시간 다 갑니다. 십일조 헌금 얼마 들어온것 사람수 세어서 나누기도 해보고 누구 생일 이라고 하니까 생일 당한 사람이 네사람인데 감사헌금이 이십만원 들어 왔으니까 한사람 앞에 오만원씩 했구나. 이런것 계산하다가 보면 시간 잘 갑니다. 다 옛날에 해 본것입니다. 이것이 보기 싫어서 안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이유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신문 가지고 예배당에 들어 가는것 반대 합니다. 항상 나올때 나눠 주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들어오고 나면 이 사이에 의자놓고 앉으니까 나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11시에 예배 시작해서 1시 20분에 마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하냐면 옛날에 나 다니던 교회에서 주일 오전 예배하고 밤 예배하고 다 합쳐도 이것처럼 길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한달쯤 지났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람니다. 도대체 이렇게 힘든 예배를 다른 사람은 어떻게 드릴까 그리고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쳐다 봅니다. 그런데 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온 예배당에 이백명 정도가 예배를 드리는데 그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자기 딱 한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뒤에 있는 사람 보니까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그러면서 회개하고 그때에 내가 수시로 만나면 너는 신앙생활 잘해라 너는 잘못됐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형의 이야기는 귀에 안들어 옵니다. 원래 가족은 권위가 안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대접을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딱 꽂힌것이 뭐냐면 내가 진짜로 잘못 됐구나 이 많은 사람이 잘못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조용한 가운데 하여튼 부스럭 소리 내는것은 성경 넘기면서 부스럭 소리 내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느낀것이 잘못 되었구나 그래서 뭐냐면 이제 다니기로 했으니까 듣는것 밖에는 길이 없다, 주보라도 있으면 볼텐데 그러니까 할수 없이 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달이 안 갔습니다. 한달이 되기전에 변화를 받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뭐냐면 자기가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질때에 변화가 찿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탁하고 자기가 깨트려지는 변화가 있고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서 새로워지게 되면 그 다음에는 말씀의 맛에 빨려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말씀이 내 마음속에서 불타서 말씀에 불타게 되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냐하면 하나님께 순종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됩니까?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합치되면 하나님과의 평화가 이루어지고 평화가 이루어지면 기도가 잘 되지 않습니까? 막 기도가 쏟아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전에는 그것을 다 테잎을 사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몇십만원씩 사서... 지금은 인터넷에 들어가서 아는 사람 주소 쓰고 설교 클릭하면 그 사람에게로 설교가 한편 날아 갑니다. 이렇게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말씀에 은혜가 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속에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말씀의 힘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렇죠. 이혼을 하려고 결심을 했는데 친구손에 이끌려 교회에 왔더니 하필이면 ‘이혼을 생각하는 그대에게’, 꽝하고 듣고나서 그 다음에 가서 남편한테 “여보 내가 잘못했어” 남편과 화해하고 다시 사랑하고... 우리 인생을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는 놀라운 방법이 그 안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씀은 다른것 말고 하나님 말씀을 꼭 붙들고 그 주님의 말씀을 깊이 사랑하고 진리와 함께 신앙생활 하려고 할때 끊임없는 은혜가 하늘로부터 여러분 속에 부어질 것입니다. 그렇게해서 여러분들이 하나 하나씩 나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10년 정도 신앙생활해서 노트가 10권정도 되면 이 마음속에서 꽉찬 진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방황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줘서 어두움 가운데에서 빛으로 이끄는 그 사람도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그 얼마나 놀라운 역사의 변화가 일어 나는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