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구하시는 하나님 2
열매를 구하시는 하나님(눅20:13-15)
“포도원 주인이 가로되 어찌할꼬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혹 그는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업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어 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간절히 열매를 맺기를 원하시는가를 그것을 9절부터 12절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종들을 보낸 것은 바로 그 주인이 소작료를 달라고 보낸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어서 우리에게 말씀하심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진정한 열매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이 불순종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들도 열매를 맺는 대신에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면서 살아갈 때가 많은데 그 이유는 자기의 뜻대로 살아가고 싶기 때문이라는 그런 말씀을 지난 시간에 장시간 드렸습니다.
주인이 종들을 많이 보내었지만 이들이 계속해서 맞고 오고 혹은 능욕을 당해서 오고 심지어는 시체가 되어서 죽어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주인은 당연한 것을 그들에게 요구했는데 포도즙 틀도 주고, 포도원도 주고, 망대도 주고, 집도 주고 모든 것을 주었으니까 이제 농사를 지었으니까 당연히 땅 주인에게 소작료를 내어야 하는데 그래서 그것을 받게 하려고 종들을 보내었는데 그 종들이 소작료를 받아오기는커녕 계속해서 얻어맞고 능욕당하고 고난 받고 마지막에는 죽어서 시체가 되어서 실려 오는 이런 광경들을 보면서 보통 주인 같으면 당장 군대를 끌고 와서 요절을 내버리고 포도원을 다 뺏어버려도 정당한 것이지만 그러나 이 포도원 주인은 이번에 다른 결정을 내립니다. 여태껏 보내온 사람들이 내 종이었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을 직접 한번 보내보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아들은 공경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아들을 직접 보내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이것은 결국무엇을 보여주시는가 하면 의심할 여지없이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셨습니다. 말씀의 종들을 보내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니까 너희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신명기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듭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백성들이 있지만 우리처럼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가까이 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민족이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특권이다. 그리고 많은 민족들이 있지만 우리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살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민족이 어디에 있는가. 우리에게는 율법이 있지 않은가. 모세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무조건 어느 날 오셔서 연고권도 없이 너희는 무조건 이렇게 행하라. 이렇게 살아라. 이런 열매를 맺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제일먼저 호의로 다가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처음 부르시던 아브라함을 불러내는 장면을 생각해보십시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원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찾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나는 하나님이다. 그리고 가르쳐주십니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인사를 하는 법이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인사를 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조심해야지 됩니다. 어른이 계시고 어린 사람이 있으면 어른에게 아저씨, 혹은 목사님, 혹은 집사님, 애가 내 친구입니다.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애야, 이 분이 바로 우리 교회의 목사님이시다. 우리 아버님이시다. 우리 교회의 집사님이시다. 이렇게 인사를 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여호와 하나님이다. 천지를 만든 여호와 하나님이다. 알려주십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 아무 조건도 없이 내가 너에게 땅을 주고 많은 민족이 되게 하고 그리고 천하 만민이 너 때문에 복을 받게 될 것이다. 너를 축복하는 자를 나도 축복하고 너를 미워하는 자를 나도 미워하리라. 하나님이 그렇게 찾아오십니다. 그리고는 어떻게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야 하는지를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차례로 쭉 가르쳐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애굽을 출발했을 때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제일먼저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백성들이 뭐라고 말하든지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간절히 기도하기만 하면 어디서든지 하나님께서 그들의 간구와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이런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은혜를 그들에게 충만하게 베풀어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정당하게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을 살도록 요구하실 수 있는 근거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땅을 주셔서 거기서 많은 이방민족들 가운데서 도저히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한미한 민족이 살아남을 수 없는 그곳에 기라성과 같은 발달된 문명을 가진 백성들을 모두 쓸어버리시고 거기에 하나님의 백성을 갖다 심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렇게 당연히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모든 것들을 예비해놓으셨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기를 요구하시기 전에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올바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짐승 같은 삶을 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호와의 법도와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서 올바로 하나님 앞에 살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시시때때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오늘날까지 우리를 인도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이 포도원 주인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낸 것처럼 계속해서 불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아들을 보내시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하나 발견할 수 있는 교훈은 이것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폐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도록 가르쳐주는 하나님의 많은 종들을 순교하게 만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라보시면서 하나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것을 오늘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래도 내 포도원을 차지하고 있는 이 농부들이 올바르게만 잘 가르쳐주고 나 주인의 마음이 올바르게 전해지기만 하면 이들이 소작료를 내고 내가 원하는 열매를 결실하리라. 하는 그 소망 때문에 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가르쳐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인가. 열매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가.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다른 어떤 선지자와 주의 종들이 가르쳐주셨던 것보다 더 확실하게 분명하게 가르쳐주셨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 전까지 하신 가장 뛰어난 일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스라엘 백성과 우리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은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서 주님이 눈물을 흘리셔야 할 그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눈물을 흘리게 만드시고 하나님ㄷ이 분노하셔야 할 그 자리에서 분노하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백성들을 감싸 안아야 할 자리에 눈물로 백성들의 그 아픈 것들을 끌어안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실 때 행하신 모든 일들과 가르침은 바로 그 시대를 향해 주시고 싶으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얼마나 그 백성들이 열매 맺기를 원하셨는지를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주님이 씨를 뿌리는 비유, 그 다음에 무화과나무의 비유, 그 다음에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는 장면 등등의 많은 농사와 관련된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사실 그보다 본업은 목수였는데 집짓는 이야기도 물론 나오지만 그러나 씨를 뿌리고 농사짓는 비유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뭘 말해주는 것입니까? 열매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간절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이처럼 특별한 열매를 원해서 택한 당신의 백성들인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바라보시니까 이들에게는 열매가 맺혀지고 있었는데 이것들은 매우 흉악하고 더러운 육체의 열매들이었습니다. 술수와 분노하는 것과 당 짓는 것과 음행하는 것과 주님이 사도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 그 15가지의 육체에 속한 수많은 열매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나무에서 맺히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찌하든지 그 백성들이 회개를 통해서 본질적으로 새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3년 동안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놔둔 것을 비난하시는 그 주인 앞에서 이 농부로서 한해만 더 여유를 주시면 두루 파서 거름을 주어 열매를 맺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비유로 말씀하시기 전에 뭐가 나오는가 하면 예루살렘 망대가 무너져서 18명이 죽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하면 그 사람들이 죄가 많아서 죽은 것이 아니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일어난다. 그러면서 회개에 관해서 말씀하시다가 열매를 맺지 않고 땅만 버리는 삼년 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드셨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하나님이 제일 먼저 예수님에게 하게 하신 말씀이 무엇이었는가 하면 너희는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제일먼저 백성들에게 외친 것이 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자마자 제일먼저 그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치신 이유가 무엇 때문입니까? 그렇게 말씀하셨던 이유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가 열매를 맺는 비결,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하늘나라의 열매들이, 신앙의 열매들이 맺어야 할 나무가 육체의 더러운 열매를 맺고 있는 것이 바뀌어져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다운 열매를 맺게 되는 것, 이것들은 모두 회개를 통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 회개를 통해서만 우리 자신의 잔못들이 박힌 그 (?)동강나고 그리고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의 속사람이 변화되고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있는 우리의 본성이 변화되고 새로워져야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믿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회개를 촉구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 계신 동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전편에 흐르는 일관된 메시지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선지자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너는 회개하고 돌아가라. 왜 오늘 너희들의 삶속에 맺히고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어두운 육체의 열매들과 그리고 탐심과 그리고 여러 가지 이 세상에 많은 잘못된 불신앙의 열매들은 바로 너희들이 하나님 앞에 여러분이 우리의 모든 신앙의 뿌리를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뿌리내리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을 주님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육체의 열매를 맺는 데는 별다른 노력이 필요 없다는 말씀을 지난시간에 드렸습니다. 어떻게 마음 내키는 대로 살아가면 그러다 어느 날 영적으로 각성하고 눈을 딱 뜨고 자기의 인생을 보면 이름만 들어보던 육체의 온갖 더러운 열매들이 남김없이 자기의 삶속에 가득 차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무거운 짐이 되어서 우리가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없게끔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한 노력을 하기 때문에 열매가 맺히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에게 잇대어서 살아갈 때 그때에 성령의 열매가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맺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지 않고 그리고 하나님의 참 사랑에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에게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그것을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말씀을 듣고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잘못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주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그 큰 사랑에 어울리지 않는가 하는 것을 깊이 회개할 때 우리의 이 삶의 본성이 바뀌는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뀌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게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시는 열매를 맺는 일들은 뿌리를 잘리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알려주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아들이 가서 나는 바로 아버지가 직접 보낸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그렇게 이 아들이 농부들에게 말할 때 농부들이 이전에는 종들이니까 무시했지만 이번에는 아들을 보고 아들 앞에 머리를 숙이고 아들을 공경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이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그리고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가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 농부들에게 아버지인 자기의 마음을 잘 전해주고 그리고 왜 그 소작료를 내는 것이 마땅한가 하는 것을 다 알려줄텐데 그러면 이 포도원 농부들이 감화를 받고 자신들이 바쳐야 할 모든 소작료를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처럼 이 주님에게 바칠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생각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은 영광을 받고 섬김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하고 자기의 몸을 대속물로 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자기의 몸을 대속물로 줌으로 말미암아 이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싶으셨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십자가에 당신이 못박혀죽음으로서 이것이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고 그리고 그 백성들의 모든 죄를 자기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돌리신 것을 보면서 백성들이 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에 계시는 동안에 끊임없이 열매 맺는 삶을 원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신 것이 그리고 다시 살아나신 것이 바로 열매였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통해 모든 백성들이 그렇게 하나님 앞에 열매 맺기를 사모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농부들은 오히려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면서 이 사람이 바로 그 주인의 포도원을 상속받을 자가 아니냐. 그러니까 상속받을 이 자를 죽여 버리면 포도원 주인의 포도밭이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제 이 아들을 죽여 버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이미 자기가 앞으로 그렇게 이 백성들의 반역을 받으면서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실 것을 보여주신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매를 맺기를 바라는 그 마음을 오늘은 우리들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신 것이 이제 마지막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고 그리고 이 땅에 세 들어 살고 있는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바쳐야할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여주시고 싶으셔서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제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진노와 심판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진노를 받기를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열매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정확하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소원은 정말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간절히 원하고 또 바라셨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이셨습니다. 그 아들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십자가에 못박혀죽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이제는 좀 더 예전과는 달리 분명한 방법으로 이전에는 희미했지만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 열매를 맺는 길이고 그리고 열매를 맺는 백성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기뻐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지 않는 백성들을 얼마나 슬퍼하시는가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사는 날 동안 주님은 열렬한 그런 정서를 가지고 사셨습니다. 왜 예수님의 눈앞에는 이 모든 세상이 하나님의 포도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밭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이 열매를 맺어서 이 세상의 믿지 않는 백성들과는 다른 백성들인 것을 보여주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오늘도 찾아오셔서 동일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이제 말씀을 통해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가 무엇인지를 말씀을 통해서 오늘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일깨워주시기를 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백성들이 열매를 통해서 이 세상에 있는 백성들과는 구별된 백성들이 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바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치 이 포도원 농부들이 아들을 보내어주신 그 주인의 호의 앞에서는 이 농부들이 오히려 오해하고 이 아들을 죽여 버리고 그것이 마치 이 땅에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 믿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열매 맺는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서 오늘도 깨닫지 못하는 우리들을 불러 모으셔서 일깨워주시고 깨달아도 순종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불러모아주셔서 영혼들 하나하나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 맺기를 원하는 마음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깊이 깨닫게 하시는 것처럼 오늘도 또한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그렇게 다가오셔서 열매 맺는 삶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믿고 온 이후로 우리에게 베푸셨던 그 놀라운 사랑을 보십시오. 우리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간절히 필요로 하지 않고 심지어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혹은 내가 하는 일들이 잘되기 때문에, 혹은 안 되기 때문에, 혹은 세상에서 너무나 고통을 당하기 때문에, 혹은 세상에서 너무나 축복을 받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유로 하나님 없이 넉넉히 살아갈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면서 신앙생활이라고 해온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단 한번도 우리가 없이 사실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은 우리와 당신과의 관계가 그리움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죄인 하나가 당신에게 돌아오는 것을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가 세상에서 죄인으로 살아갈 때는 너무나 쓸모없는 사람에 불과했지만 그러나 그가 예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변화가 될 때 그가 맺게 될 열매와 그가 맺게 될 곡식은 누구도 짐작할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다녀온 어떤 분이 겨자씨를 조금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그 씨앗을 보니까 세계에서 존재하는 씨앗 가운데 가장 작다고 하는데 정말 작습니다. 먼지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 하나하나를 전도지에 붙여서 쓰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 숟가락만 가지면 몇 달을 쓰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워낙 작아서 한 숟가락이면 수천 개입니다. 그렇게 돋보기로 봐야할 정도로 그렇게 작은, 깨알은 거기에 비하면 바윗덩어리입니다. 그렇게 작은 씨앗 그 자체가 바람에 날아다닐 때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지 못하고 세상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며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인생은 거품과 같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그렇게 태어났다가 사라지는 인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가 아니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육체에 많은 열매들을 맺으면서 살아가는 그 모습을 바라보시면서 오히려 하나님 앞에 진노를 쌓아가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번성한 것 같고, 세상에서는 잘나가는 것 같고, 성공하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은 세상에서 성공하면 성공할수록 하나님 앞에는 맺히는 열매가 더러운 육체의 열매밖에는 없습니다. 신앙 없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고 형통하면 죄밖에 짓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물질의 축복을 받고 건강하면 짓게 되는 것이 죄 밖에 더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세상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아무 것도 아닌 존재들입니다. 심판받을 이 세상에서 쓸려 지나가는 티끌 같은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영혼이 본질적으로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때, 본질적으로 그 영혼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날 때 아무도 그 작은 씨에서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을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의 나라에 맺히는 아름다운 열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아름다운 열매룰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통해 이루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박해하기 위해서 다메섹으로 말을 타고 달려갈 때 그의 인생은 지푸라기와 같은 인생이었습니다. 그가 거기서 빛으로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거꾸러지며 “주여 뉘시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예수 그리스도와 대화를 오갈 때도 그는 이제 흉악한 죄인으로서 처음 하나님을 만난 인생에 불과했습니다. 누가 그 인생을 통해서 그렇게 수많은 복음의 열매를 맺을 것을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이제껏 불순종하며 살았다고 할지라도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열매를 맺고 변화되고 그리고 새로워지기를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껏 까지 불순종하면서 하나님 앞에 열매 맺지 못하고 살았다고 할지라도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변화되면 이전에 맺지 못했던 열매를 하나님 앞에 충만하게 맺어서 하나님께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믿으시기 때문에 오늘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죄인들을 찾아 나서시고 그리고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이렇게 찾아다니셔서 그 한사람, 한사람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변화되기를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놀라운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 농부들이 아들을 죽이고 그 소유를 뺏으려고 했던 것처럼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인생인데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려고 하는 대신 우리 마음대로 우리 인생을 살고 불순종하며 하나님 앞에 살아가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됩니다. “포도원밖에 내어 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비유로 이 말씀을 주실 때 끝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결실치 않는 이 세상 나라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우리가 모두 하나님 앞에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왔고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 정녕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믿음인지를 하나님께서는 열매를 통해서 판단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열매들을 통해서 우리를 이 세상에서 특별히 사랑하셔서 불러내신 주님의 제자된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넘치도록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의 모든 삶과 생각과 그리고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서 주님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게 되는지를 오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면서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하고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열매를 맺는 백성으로 하나님 앞에 나타나기를 원하셔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주신 구속의 은혜를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잎만 무성한 교회들을, 우리의 신앙생활을 살피시면서 그 잎사귀 속에 무슨 열매가 있을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볼 적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신앙생활을 몇 년을 했고, 또 그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우리가 변화를 받고, 또 알지 못하던 많은 신앙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전심으로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열매를 보고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그렇게 보여주고 또 깨달아 알 수 있는 그런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결국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알려지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기를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래서 이제 6개월이 지나고 다시 한 번 우리 삶을 돌아보면서 우리의 인격에, 우리의 전도생활에, 우리의 기도생활에, 그리고 우리의 교회생활에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얼마나 많이 맺고 있는지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더 풍성한 열매를 주셔서 열매 맺는 삶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도록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 앞에 간구해야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