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로 돌아오라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요 19:34).
하나님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자! 요한복음 19장 34절……. 우리 34절 다함께 읽어봅시다. “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다음절 이를 본 자가 증거 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목사님이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 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음! 기도할 때는 마음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기도 하는 거예요. 자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손 모으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6개월 만에 다시 모여서 이처럼 복된 회심집회를 열개 되었습니다. 오늘 이 저녁에도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깊이 깨닫고 저희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복을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 우리에게 회심의 은혜를 주시고 회심한 우리 지체들에게는 그 회심이 새로워져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도록 복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편안히 앉으십시오. 입은 다물고 편안히 앉고 두 손은 모으고 고개는 들고 아무것도 쓰지 말고 고개 들고 목사님 쳐다보고 잘 보이고 편안한쪽을 쳐다봐요. 고개 들고 아무소리도 나지 말아야지 설교를 시작해요. 물을 이렇게 부을 때 컵을 막 흔들면 물이 컵으로 안 들어가고 막 쏟아지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이렇게 부을 때 마음이 막 돌아다니면 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에 안 들어가요. 그러면 우리가 회심할 수도 없고 회심의 은혜가 새로워 질수도 없어요. 그래서 마음을 이렇게 모아서 하나님 말씀에 귀를 쫑긋하고 마음을 다해서 듣고 말씀을 듣다가 잘 모르겠으면 마음속으로 즉시기도 해야 돼요. 하나님 제가 잘 모르겠는데 잘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 나를 내 마음속에서 도와주세요.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놀랍게 깨닫도록 만들어주십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을 보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셔서 마지막에 죽으시는 광경을 본 어떤 사람이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어떻게 죽으셨는지를 생생하게 성령의 기록으로 남겼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아 주시옵소서. 하고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손과 발에 못 박힌 체 다 죽으셨어요. 그랬더니 거기에 있는 악한 로마 군병이 예수님을 확실하게 죽이기 위해서 예수님 옆구리에 긴 창을 확 찔렀어요. 그랬더니 그 창이 예수님의 옆구리를 뚫고 허파를 뚫고 심장을 터뜨리면서 거기에서 피가 그 창이 들어간 구멍을 피가 확 쏟아져서 그 피가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온몸으로 다 흘러내리는 거요. 그 붉은 피와 물이 온몸에서 흘러내려오는 그 광경을 누군지는 모르지만 어떤 사람이 그걸 다 봤어요. 그리고 이것은 내가 누군가에게서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이 두 눈으로 똑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마지막에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그것도 모자라서 어떤 사람이 창을 집어넣어서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그 붉은 피와 물이 다 쏟아지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을 내가 직접 봤다. 그리고 여기에 적은 거요 .그런데 그 사림이 누구인가 하면은 예수님의 열두제자 가운데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던 제일 어린 가장 어린 요한이라고 하는 제자였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는 안 나오고 요한 자기가 직접 쓴 이 성경책에만 예수님이 이렇게 죽으신 마지막 물과 피를 쏟으신 그 광경이 여기에 기록 되어있어요. 여기 봐 고개 들어 다른데 보면 안 돼요. 목사님 쳐다 봐 그러면 회심 못해 목사님 쳐다봐 움직이지 마 가만히 목사님 쳐다봐 그런데 마태복음을 보니까 이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열두 명의 제 자중 한 사람은 예수님을 팔아넘긴 배신자였고 열한명의 사도들이 있었는데 마태복음에 보니까 이 제자들이 예수님이 채포되어서 끌려갈 때 제자들이 다 도망갔다고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다 도망갔는데 어떻게 요한은 여기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광경을 그렇게 생생하게 기억해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니까 그것이 허파와 심장을 터트려서 거기에서 피가 쏟아지는 광경까지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었을까 원래 예수님은 이렇게 십자가의 못 박힐 정도로 나뿐일 은 안하셨거든요. 예수님이 언제 사람을 때렸어요. 사람을 죽였어요. 오히려 죽은 자를 살려주시고, 병든 자를 고쳐주시고,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물과 떡과 물고기로 배부르게 해주셨잖아요. 그리고 외로운 사람들에게는 친구가 되어주셨잖아요. 그런 예수님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이렇게 오늘 십자가에 못 박혀서 결국은 죽으시게 된 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으시게 한 것은 하나님의 큰 지혜였어요. 그 하나님의 지혜란 것이 뭐냐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었어요. 그런 면 여러분 생각에 나는 뭐 죄를 지은 것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그런데,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맨 처음에 이 세상을 창조하셔서 아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고 인간을 창조하셔서 그 모든 것을 하나님 대신해서 임금님처럼 통치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인간은 그 모든 것들의 섬김을 받고 인간은 오직한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그러한 존재로 하나님이 창조하셨어요.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어요. 왜 죄를 지었냐면 하나님이 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기계처럼 창조하지 않으시었어요. 로봇은 리모컨 스위치를 누르면 앞으로 오고 눌르면 뒤로 가고 눌르면 제자리에서고 그러잖아요. 인간을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셨어요. 만약에 그렇게 창조 하시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여러분 친구나 동생이 언니 안녕! 로봇트가 인사를 하면 처음에야 기분이 좋고 신기하겠지만 로봇이 계속 인사를 하면 그것을 엄마가 리모컨으로 조정해서 인사를 하면은 그 속에서 여러분들이 기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인간을 기계처럼 창조하지 않고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 하신 거죠. 그러니까 인간은 얼마든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우리를 위해 만들어 주셨는데도 하나님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인간으로 창조된 거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이 끝까지 당신을 사랑하나 안하나를 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신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하신 이 아름다운 세계의 한 복판에 선.악과를 두셨는데 그 선악과는 보통 나무하고 똑같은 과실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거기에다가 부여 하셨어요. 자 이거는 내가 너희를 위해서 세워 놓은 선악과인데 이거는 너희들이 절대로 따먹지 마라 나 하나님의 명령이다. 너희가 모든 것은 가져도 이것은 너희들이 먹을 수가 없다. 먹는 날에는 너희가 죽는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철저하게 명령을 내리셨어요. 그랬는데 처음에는 그 선악과를 볼 때 하나님이 이 모든 세상을 만드셨어. 그리고 우리 것처럼 이 모든 세상을 주셨지만 이 선악과를 보면 우리는 항상 하나님이 생각이 나 왜 하나님이 너희는 이선악과는 먹지 마라 이것을 따먹는 날에는 형벌을 받아 정녕 죽는다. 이건 하나님만 건들릴 수 있는 거야라는 마음이 생겨나서 아 마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지만 하나님하고는 틀려 이 나무는 하나님만이 처리할 실수 있는 거야! 하는 마음이 생겨났던 거여 그런데 그런 마음이 점차 점차 사라지면서 그 선악과를 따 먹으면 하나님과 똑 같아진다고 하는 마귀의 유혹에 사탄의 유혹에 뱀으로 나타난 사탄의 유혹에 마음이 끌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먹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된다면 그러면 이제 더 이상 내가 순종하고 섬길 하나님이 없어지고 내가 하나님 과 같은 위치에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겠구나 하는 악한 마음이 생겨나는 거죠.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그랬더니 죽음이 들어오게 된 거요. 두 가지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선 첫째는 육체의 죽음 이야 . 인간은 처음에 창조될 때 육체는 흙으로부터 빚어지고 영혼은 하늘로부터 만나서 살아있는 사람이 된 거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된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꼭 붙들고 계셨다는 말이 예요. 그런데 하나님한테 죄를 범하게 되니까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 첫 번째 죽음이 육체의 죽음이야 지금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어리니까 살아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부모님들이 먼저 돌아가셔요. 그러면 이제는 다시는 만날 수 없도록 헤어지는 거예요. 이미 벌써 부모님이 돌아가신 우리어린이들도 있을 거여. 굉장히 슬프죠. 그 부모님을 다시는 볼 수 없게끔 죽음이 부모님을 우리에게 헤어지게 만드는 거요. 그리고 다시는 이 세상에 만날 수가 없는 거요. 그게 죽음이에요. 그런 육체의 죽음을 모든 사람들이 다 죽게끔 만드신 거요. 만약에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즉시 죽어버리게 하셨으면 사람이 없을 거 아니에요.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모든 세상이 의미가 없잖아요. 엄마 아빠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예쁜 집을 사서 예뿐 방을 꾸미고 거기에 테이블과 예쁜 침대 옷장과 컴퓨터 모든 것을 놓아두었어도. 여러분들이 죽어버리면 그 방의 의미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세상도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에게 의미가 없는 세상이여..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얼마만큼 살려 주신 거여. 그러니까 살아있는 동안에 시집가고 장가가서 아이를 낳아 그리고 결국은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에 죽어요. 그리고 그다음 사람 또 죽고 또 태어나고 또 죽고 하면서 이렇게 이 세상에 많은 인류가 퍼진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렇게 말하고 싶잖아요. 아니 그 할아버지가 선악과를 따먹었지만 나는 선악과를 먹어보지도 못했는데 왜 그 할아버지가 선악과를 따 먹었는데 내가 형벌을 받아야 되나?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왜냐하면 만약에 그 할아버지가 선악과를 안 따먹었으면 우리는 영원히 그 아름다운 동산에서 살았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순종한 적이 없고 그 할아버지가 순종한 거를 가지고 우리를 그 할아버지의 순종 때문에 영생을 누리며 살게 되었을 거니까 만약에 약속을 지켰을 때 그렇다면 약속을 어겼을 때 그 할아버지의 후손으로써 같이 하나님 앞에 형벌을 받는 것이 하나님 법이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의 육체가 죽게 되는 거예요. 두 번째는 뭐냐면 영혼이 죽는 거예요. 영혼은 엄밀한 의미에서는 죽을 수가 없어요. 영혼은 한번 하나님이 창조 하시면 영원히 죽지 않아요. 지옥에 있는 영혼도 죽었다고 말할 수가 없어요. 살아있어야지만 형벌을 받고 고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죽으면 영혼은 하늘나라로 올라가고 몸은 흙이 되어 서 이 땅으로 돌아가요. 우리의 몸 안에 있을 때에는 영혼이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 주인이 되는 거요. 그래서 영혼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면 영혼이 주인이 되어서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위해서 자꾸 사용해요. 그래서 전도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친구들을 사랑하고 교회 와서 봉사하고 부모님의 말씀 잘 듣고 그리고 이 세상의 고통 받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들을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 이런 목표 때문에 공부하고 이세계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거요. 그런데 영혼이 나뿐 영혼이 되요. 영혼이 나쁘게 되면 육체를 나쁘게 움직여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릴 때에도 영혼이 나쁘니까 예배시간에 마음으로 하나님께 이렇게 참여하고 경배하려고 하지 않아 그리고 이 속에서 끊임없이 악한생각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데도 그걸 무시하려는 마음 그리고 하나님 앞에 대한 예의 없음 예의 바르지 못한 마음들이 막 생겨나면서 그러면서 이속에서 계속해서 악한 마음이 생겨나게 되는 거죠. 이게 바로 병든 영혼이에요. 그런데 영혼은 결코 죽지 않아! 그런데 왜 죽음이라고 그랬냐면 어 죽지 않지만 그러나 살아있어도 죽는 것만 못할 때가 있어요. 우리들이 이렇게 사회에서 보면 저 사람은 참 없으면 이 세상에 더 도움이 되겠다.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람이 죽는 것만도 못한 인생을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영혼도 죽어 .죽지는 않아. 그런데 영혼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려오고 또 내 마음이 하나님께 하나 되어 있는 이런 것을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있다. 영혼이 살아 있다라고 말을 하는 거고, 그렇지 못할 때는 영혼은 우리들이 넓은 의미에서 죽어있다고 이야기 하는 거요. 그래서 결국은 육체는 한참 있다 죽게끔 내버려두고 영혼은 죄를 지은 즉시 하나님께서 죽게 하시는 거죠. 그래서 누구든지 태어날 때부터 육신은 두 눈을 뜨고 태어나는데 영혼에는 두 눈을 감고 태어나요. 그래서 자기의 육체의 부모 품에서 태어나는데 부모는 몸을 빌려주었을 뿐이지 자기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진정한 아버지와 어머니는 하나님이신 거요. 그런데 그 하나님을 처음서부터 못 알아보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요. 만약에 여러분들의 친구 중에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여러분 모두가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제 이 예배가 끝난 다음에는 돌아갈 집이 있고 집에 가면 엄마 혹은 아빠가 있어요. 만약에 여러분 중에 엄마 아빠가 누구인지 모르는 친구가 있다고 가정해자구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엄마 아빠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오늘 가는 그 집도 사실 자기 집인지 남의 집인지 그걸 몰라 그렇게 하고 만약에 그 친구가 살아간다면 그 친구가 우리보다 더 좋은 가방 우리보다 더 좋은 운동화 우리보다 더 좋은 게임기 컴퓨터 이런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그 친구를 부러워하지 않은 거예요. 왜 엄마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친구를 우리가 왜 부러워하겠어요.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눈을 감고 태어나서 진정으로 우리를 이 세상으로 창조하셔서 나게 하신 그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같은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그 하나님에 대해서 칼을 들고 그 하나님을 미워하고 대적하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어린동생들이 요만한데 이제 겨우 기어 다녀서 말도 못하는데 위험한 물건을 들고 있어서 하지 마라 그리고 빼앗으면 막 발 부등을 치면서 소리소리 지르면서 우는 광경을 보았죠. 그렇게 해서 엄마건 아빠건 왜 내말을 듣지 않느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우는 거요. 그 엄마 아빠를 꺾어 버리는 거요. 그렇게 하나님을 꺾어버리는 마음을 가지고 이세상의 인간이 태어나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 모두 죽은 영혼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죽은 영혼으로 살아갈 때 죽은 영혼을 가진 사람은 죽은 행실을 해 살아있는 영혼을 가진 사람은 살아있는 행실을 해. 살아있는 행실이 뭐냐면 사랑의 행실 . 생명의 행실. 그래서 어떻게 해 남은 사람에게 베풀어 어려움을 처한 사람에게 자기가 희생하고 그 사람에게 이익을 베풀고 슬픔에 빠진 사람은 위로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주고 기도가 필요한 사람에게 간절히 기도해주고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사랑하고 위로해주어서 그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람이 살아 있는 행실을 하는 사람이에요. 죽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죽은 행실을 해요. 그 죽은 행실은 뭐냐면 쓸데없는 욕심 그다음에 거짓말 미움 질투 시기 원망 남의 것을 훔치는 것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공경하는 시간인데 자기 자신을 통제하지 못해서 어쩔 줄 모르고 마음에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을 차지하도록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는 그런 사 마음 이런 모든 것들이 죽은 행실이에요. 그래서 뭐가 필요하냐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육체는 한번 죽은 뒤에 부활하게 하지만 영혼은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에 다시 살리시지 않으면 계속 나뿐 행실을 하게끔 만들어 그래서 결국은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에 하나님이 가장 마음 아파하시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는 거요. 아주 악한 사람이 되어가는 거요. 여기 쳐다봐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다시 살리시는 것을 가리켜서 우리들이 거듭나게 하신다. 그래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거듭나게 하시냐면 두 가지를 꼭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거듭나는 사람들로 삼아주셔요. 첫째가 뭐냐면 자기의 지나간 죄를 깊이 회개하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마음 아프게 한 죄 하나님이 하지 말라라. 그러지 말아라.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어긴 것 이것을 해라 너희가 똑 이것을 지켜라 했는데 힘이 모자라거나 마음을 다하지 않아서 못 지킨 것 이것이 바로 죄에요 그 죄를 내가 바로 그런 죄를 지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고 그런 죄 때문에 오늘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혔고 거기에서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피 흘려 죽으셨고 로마의 군병이 예수님의 옆구리에 창을 찔러서 허파가 터지고 마지막에는 그 심장이 찢어져서 그 물과 피가 자 쏟아졌습니다. 그게 바로 나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라고 진심으로 누구의 강요나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정말 나는 죄를 지었고 예수님이 그렇게 십자가에서 피 흘리며 죽으셔야 했던 그 큰 고난이 바로 내가 지은 이 가슴 아픈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라고 죄를 깊이 회개하고 이제는 내가 다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나쁜 방법으로 살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사람 . 그게 첫 번째요 회개해야 해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예수님께 대한 곧고 진실한 믿음을 갖는 것 이게 바로 하나님께서 거듭나게 하신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뭐냐 하면 이제껏 까지 아무리 어려도 나하고 싶은 데로 하잖아요. 그렇죠. 내가 죄를 지었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는데 그 것 중에서 내가 일하려고 했는데 누가 강제로 시킨 것은 없어요. 만약은 누군가가 내손을 끌어 댕겨서 남의 물건을 집게하고 여기에 푸를 수 없는 밧줄을 묶어서 내가 할 수 없이 집으로 가지고 갈 수박에 없게 되었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도둑질이 아니야 이거는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까 그런데 내가 이것을 훔쳐서 가지고 갔어요. 모두가 내가 한 거여 그런데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까 내가 미워지는 거예요. 왜 그랬냐? 왜 왜 그랬냐? 여태까지 나는 너만 믿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까 너 굉장히 나쁘구나! 내가 여태까지 네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니말만 계속 듣다보니까 오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 이 되고 말았어...그리고 자기를 미워하는 거여 자기를 미워하는 거예요. 왜 그랬니? 니가 왜 그랬니? 자기 안에 있는 또 다른 자기를 발견하게 되는 거예요. 오늘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도 두 마음이 싸워요. 어떤 마음은 오늘 이번 이 번 회심집회에 가서 예수님 열심히 찾아서 그래서 주님을 꼭 만나고 회심을 내 친구들처럼 나도 오늘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그래서 나는 오늘 예수님을 정말 배울 거야 하는 그 마음, 아 힘들어 예수님을 만나면 뭐해? 분명히 예수님을 만나면 너보고 힘들고 귀찮은 거 많이 하라고 그러실 거야. 이제는 재미있는 친구들과의 오락도 못하고 그리고 기분 좋게 사람을 속이고 하는 일도 못하고 부모에게 거짓말도 못하고 예배당에 와서 굉장히 회심하고 나면 예배를 드리고 교회 다니는 것이 힘들어 질 거야 하는 이 두마음이 속에서 싸우는 거여 이미 이 마음에서 이긴 사람들은 지금도 마음속으로 아무리 어려도 똑바로 집중하면서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변화를 받고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갖는 거요. 그런데 두 번째 마음이 이긴 사람들은 지금도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싸우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자기를 미워하는 거예요. (큰소리로) 그러지 마! 하지 말라니까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을 향해서 명령을 하는 거예요. 하지 마 야단을 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어떤 결론에 도달하게 되냐면 결국은 아 나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구나! 내가 믿을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구나!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 세상에 모든 것들보다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고 모든 인간들 중에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이시고 내가 예수님을 잘 믿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은혜를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 예수님이 시구나 마음이 속에서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내가 의지하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구나.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굳센 믿음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자신의 죄에 대한 회개 예수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 이 두개가 합해져서 회심이 되는 거요. 누구도 잘 들어요. 누구도 회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리고 그 안에 예수님이 오실수가 없는 사람이에요. 만약에 그런 사람이 자신의 죄를 깊이 회개하고 예수님의 똑바로 믿는 회심이 없으면 교회를 아무리 많이 다니고 예수를 대대로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도 지옥에 발을 담근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렇게 경건한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웃기는 일처럼 여겨 저서 결국은 교회를 떠나서 세상의 방탕한 길로 가는 거요. 그러니까 자기도 자기의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요. 그래서 회심이 꼭 필요한 거요. 그래서 이 회심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회심하게 하시지만 회심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간에 하나님께 은혜를 구해야 되요. 하나님 내가 나의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이 나의 죄를 내가 내 죄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없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그렇게 손 과 발에 큰 못이 박히시고 온 몸에는 채찍에 맞으셔 피투성이가 되고 머리에는 가시관을 쓰시고 물 한모금도 마시지 못하셔서 타는 목마름 속에 입술은 다 갈라지고 마지막에는 악한 로마 군병이 예수님의 그 옆구리에 창을 넣어서 옆구리를 뚫고 허파를 찢고 심장을 터트려서 그 물과 피를 다 흘리신 것을 보면 그것이 바로 내 죄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찬양 )머리에 가시면류관 어이해 쓰셨는가! 채찍에 피 흘리신 는 누구의 죗값인가 예수 오 예수 나의 죄를 대속하신 주 마지막 피한방울 날 위해 흘리셨네!……. 그런데 우리는 죄를 지를 수 있지만 그 죄를 예수님 하나님 앞에 내가 죄를 지었으니까 .이 죄를 갚을 수가 없어요. 목사님이 옛날에 살던 동네에서 아주 나쁜 어린이들이 몇이 있었어요. 옆집아저씨가 새 차를 사다가 빌라 앞에 세워놓았는데 어떤 애가 못을 가지고 와서 차를 세 바퀴를 돌았어요. 새로 사온 차를 그 주인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그 몇 천만을 주고 새로 차를 사왔는데 요렇게 요렇게 긁은 것이 아니라 여기다가 대고 차를 뱅글 뱅글 뱅글 뱅글 차를 한 세 바퀴 네 바퀴를 돌았어요. 결국은 잡아냈어요. 초등학교 5~6 학년쯤 되었어요. 그래 파출소로 끌고 갔어요. 그 애가 새파랗게 질렸어요. 그랬더니 너 이거 니가 이렇게 했지 ? 너 본 사람이 있고 처음에는 아니라고 하다가 나중에 시인을 했어요. 물어내 이거 너 가지고 가고 새 차 가지고 와 이러…….초등학교 5~6 학년이 그것 새 차를 사줄 능력이 없어요? 있어요? 없지요. 누가 와서 해결해 주었을까? 게네 집 엄마 아빠가 죽도록 빌고 그 차 공장 가지고 가서 다 벗겨내고 몇 백만 원 들여서 새로 칠해서 주었어요. 우리는 죄는 지을 수 있는데 해결은 우리가 못해요. 예수님이 대신 우리의 죄를 위해서 우리가 죽어야 되는데 우리의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신 거요. 오늘 성경에 보면 은 틀림없이 마태복은에서는 모든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다고 되어있거든 그런데 오늘 여기에 보면 요한이라는 사람이 돌아와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어떻게 피 흘리고 죽으시는지를 생생하게 지켜보았고 예수님과 대화까지 나누었어요. 이 요한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요? 맨 처음에는 맨 처음에는 (어린이 향해) 움직이지 마라 움직이지 마 그 삼십분도 못 참니 막 움직이지 마 그리고 목사님 쳐다봐라 그래 예수님 .자기하고 싸움 똑바로 앉아서 내가 온 발이 절여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그 성경은 잘 기록을 안 하는 대 우리는 금방 알아요. 왜냐하면 맨 처음에는 다른 제자들과 똑같이 이 요한도 예수님 예수님과 한패로 몰려서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못 박혀 죽거나 혹은 벌을 받을까봐 다 예수님 버리고 도망갔어요. 그런데 다른 제자들이 아직 무서워서 숨어 있을 때 “ 야 예수님 어떻게 되었데? 큰일 났어 지금 빌라도에게 끌려갔어! 지금 막 채찍에 맞고 계신데 어떡하면 좋아…….” 제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염려는 했지만은 모두 무서워서 예수님 곁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어요. “ 어떻게 됐데 예수님이 이제 큰 십자가를 지고 온 몸에 피투성이가 되고 머리엔 가시관을 쓰시고 벗기 신체 채찍에 맞으시면서 골고다 가는 길로 끌려나 오셨데 예수님이 자꾸 슬어지시면서 그 150kg이나 되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스러지면서 물도 못 마시면서 올라가고 있데 어떻게 어떻게 그렇지만 두려워서 가지 못한 거여 그때 어디서 숨어있었는지 모르지만 한사람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어! 아니아 예수님이 이 땅에 살아계실 때 우리를 얼마나 사랑했을까? 응! 예수님이 그렇게 고단하게 섬기고 전도하시면서도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우리의 친구가 되시고 우리를 먹이시고 친구가 되시고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를 보호해 주셨는데 예수님은 우리를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었는데 나는 예수님을 버렸구나!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에 사형수가 되게 위해서 못 박히기 위해서 끌려올라 가셨다는데 어떻게 하나 (노래)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의 마음이 인간들은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제분되실 때…….아
이럴 수는 없어 내가 예수님을 끝까지 배신할 수는 없어 그리고 한사람이 나와…….막 달려와요 이미 골고다 언덕에는 예수님이 망치에 못이 박혀서 언덕 높은 십자가에 융악한 강도들과 함께 매 달렸어요. 예수님이 곧 죽을 것 같지 않으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광경을 구경하러 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미리 보고 있었어요. 그때 어린 소년 하나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사람들은 내려오는 그 골고다 언덕을 막 올라갔어요.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흘러내렸어요. (찬송) 오 예수님 내가옵니다. 못 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 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 울며 돌아옵니다…….마음속에는 모든 두려움 다 사라지고 너 예수와 한패지 그래도 나는 두렵지 않아 너도 예수와 같이 있던 그놈이지 너도 예수를 따라 다녔지? 그래도 나는 두렵지 않아 아! 오직 보이는 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그렇게 사랑한 우리도 없이 혼자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 밖에는 생각이 안나 막 달려갔습니다. 돌아온 것입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아직 안죽으셨어요. 아 사랑하는 제자를 이렇게 내려다보시고 계셨어요. 얘 야 요한아 내 어머니를 너에게 부탁한다.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다. 저는 이렇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만 지금 이렇게 십자가에 달려온 저 요한이 어머니를 돌봐 드릴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요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똑 같아요. 예수님이 지금도 끊임없이 목자 잃은 사람 ,하나님을 멀리 떠난 사람 아직까지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찾아다니시지만 그러나 또 이미 회심했지만 마음속에서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식고 마음속에서 예수님에 대한 눈물이 사라진 사람들을 오늘도 찾아다녀요 그래서 그들을 다시 회심하게 해서 예수님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요. 어떤 사람 이 예수님을 만나냐면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러 오는 사람이 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것이 바로 나의 죄 때문에 못 박혀 죽으셨고 예수님이 거기에서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죽은 그 모든 것이 나의 죄 때문이란 사실을 깊이 깨달은 사람들은 모두 그 십자가 앞으로 달려가요. 내가 잘못 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나를 위해 못 박혀 죽으셨는데 나는 예수님의 사랑을 배반하면서 살았습니다. 막 달려가요. 예수님이 도망가던 요한이 예수님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돌아온 제자를 한없이 기뻐하셨어요. 오늘도 예수님께 달려온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처럼 만나 주셨어요.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인 것을 믿으시는 여러분 되새길 바랍니다.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눈을 감고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가슴에 두 손을 모으고 모든 사람이 해야지 기도 시작 할 거요.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머리 숙이고 눈감고 두 손에 가슴에 언꼬 머리 숙이고 눈을 감고 기도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예요. 우리의 모든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머리에는 가시관을 쓰시고 악한 병장이 예수님의 허리에 창을 찌르고 예수님의 허파를 뚫고 그리고 심장을 터트려서 그 물과 피가 다 쏟아지도록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가슴에 손을 언꼬 . 죽으셨습니다. 이제껏 이 마음으로 예수님을 배반 하고 죄 짖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만들었어요. 주먹보다도 더 조그만 가슴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나의 죄를 오늘 용서해주고 이 마음을 용서해 주세요. 오늘 이 시간에 나의 죄를 회개하오니 나를 용서해 주시고, 예수님 믿는 믿음을 달라고 우리 같이 큰소리로 소리 내서 하나님 앞에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이 시간에도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역사해주시옵소서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하버지 하나님 역사해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역사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의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의들의 죄로 인해서 십자가의 못 박히셨으니 우리의 많은 죄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이 우리 을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 사오니 주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많은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니 우리가 악한 행실을 우해서 예수님이 고문을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고난당하고 죽으셨으니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많은 죄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저의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많은 죄들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셨습니다. 하나님 저의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들이 많은 죄를 지어 주님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았고 우리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저의들이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저의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의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이 시간 새롭게 해 주시옵소서 그 사랑하는 어린 아이들이 주님 앞에 기도할 때 성령님이여 저의들의 마음에 찾아와주시옵소서 자신의 죄들이 생각나도록 성령님께서 저의들의 마음에 말씀으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아버지하나님 저의들의 마음을 따라가서 저의들의 심령에 지은 죄들을 생각나게 하시고 저의들의 마음에 지은 모든 허물과 죄를 뉘우치고 회개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이여 친히 역사해 주시옵소서. 이 많은 허물과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저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 사오니 하나님 우리를 용서 해 주시옵소서. 우리들이 지은 많은 죄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저의들이 주님 앞에 잘못하고 그래서 예수님이 마음을 아프게 하고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주님의 예배를 우습게 여기고 아버지 하나님을 거슬렀던 죄들을 용서해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도 회개하오니 이 어린아이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