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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26)
녹취자: 임종찬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다 들으면서 제 마음속에서도 눈물이 났습니다.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저는 남자이기 때문에 애를 낳아보지는 않았지만, 여러분들이 힘든 시기들을 거치면서 “인생의 무게라는 것이 참 저런 것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사람이 그런 것을 힘들고 괴롭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영혼이 살아있기 때문에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커다란 은혜와 우리 삶의 변화는 깊은 영적인 변화와 강력한 성령의 역사에 의해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먼저 하나님 앞에서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 입니다. 때로는 작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 기도를 많이 해서 응답받는 것보다 더 강력한 힘으로 우리의 얽매인 것을 풀어줍니다.
제가 간증을 들은 가운데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교회에 사랑부가 있는데, 그 곳은 자폐증이 있는 아이들이 모인 부서입니다. 아이들이 자폐증이 걸린 상태 즉, 발달장애로 태어나게 되면 온 가족의 삶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은 좀 낫습니다. 좋은 학교에 들여보내고, 돈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음악치료, 언어치료 등을 배우면 됩니다.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여건에 있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엄마 한 사람이 그 아이 하나를 위해 완전히 종이 되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런 아이를 둘씩이나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장애가 하나가 아니라 두 개, 세 개가 병합이 된 자폐증을 가진 아이는 나이를 많이 먹어도 아이의 지능이 4살, 5살 정도밖에 안됩니다. 어렸을 때는 작으니까 품에 안고 다독거리거나 발부둥치면 꼭 끌어안으면 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나이가 먹어 15∼18살 되면 덩치는 커지고 머릿속은 여전히 4∼5살 수준입니다. 70∼80㎏되는 아이가 50㎏되는 엄마 무릎에 앉으면 엄마가 체력 자체가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매일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가정이 넉넉지 않아서 가난하면 고통이 더해집니다. 우리교회에도 그러한 자매들이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자매 한사람이 간증을 하는데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자매의 간증이 “이 아이는 우리가정의 보배입니다. 이 아이가 아니었으면 나는 정말 막 살았을 텐데, 이 아이로 인해서 우리에게 절대로 가르쳐줄 수 없는 것을 이 아이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어떻게 바꿨는지를 이야기를 했는데 기도를 해도 헤어 나올 수 가 없고, 찬송을 해도 헤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한번 집에 가시면서 내 아이가 그런 경우라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갓난아기 때에는 다른 여느 아이와 비슷할지 모르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어릴 때는 엄마의 마음에 수치심만 드는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쯤 되면 현실적으로 감당이 안 될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극복을 하게 되었을까요? 무엇을 해도 감당이 안 되는데 어느 날 설교를 들었답니다. 그런데 그 설교내용이 뭐였냐면 ‘하나님 앞에 몸부림치기 전에 현실을 인정하라. 현실 그 자체를 받아들여라.’였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티끌만한 감사도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제가 오늘 간증을 다 들으면서 자매들한테 하고 싶은 이야기는 현실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저도 전도사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낳고 정말 한 달에 7만원을 받으면서 가난하게 살았는데, 아이를 낳았을 때 우리 집사람이 수술을 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손을 잡고 걸어 다니는 모든 부모들이 위대해 보였습니다. 아이를 이렇게 조그만 신발을 신겨서 걸어 다니는 부모들이 위대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아이를 걷게 하기까지 이러한 시절들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교회에 다니다 지금은 부산으로 간 자매하나가 있었습니다. 셋을 줄줄이 낳았습니다. 그 자매가 “목사님, 애들은 여호와의 기업이라 했는데 여호와의 기업이 너무 고달파요. 하나님은 기업을 왜 이렇게 고달프게 주실까요.”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자신에게 오늘 한번 되물어 보십시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이슬이 맺힌 적이 있었는가? 이 문제는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기도를 해도 안 되고, 열심히 노력을 해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제일 먼저 바꿔야할 것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내가 아이를 쌍둥이로 낳았건 ‘내가 아이의 엄마다. 내가 지금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 성격이 이렇게 까다롭다’ 그 모든 것을 현실로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만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지 않고 다르게 인도하셨을 수도 있는데 아니면 이렇게 인도하셨더라도 하나님이 다른 환경들을 바꿔놓아서 하나님이 다르게 하실 수도 있었는데 하는 비교의식이 생깁니다. 그러면 어떠한 감사도 나오지 않게 됩니다. 아편을 만든 사람들이 대게 처음부터 호감에 쾌락을 즐겨보려고 만든 사람도 있었겠지만, 옛날에는 그렇게 아편중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부위가 너무 아파서 견딜 수 없는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아편을 맞고, 그 고통을 이기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이 5번을 맞으면 중독이 됩니다. 담배를 끊으면 살인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약중독의 끄는 힘은 담배의 200배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상 끊지 못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 없이 내가 편안해지는 것은 마약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몸에 깊은 병이 있는 사람들이 하루 빨리 수술을 해야 되는데, 스티브잡스도 나중에 후회하고 죽었잖아요. 빨리 수술을 해야 되는데 수술을 하지 않고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약으로 자신을 계속 달래는데, 그것은 궁극적인 치료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앞에 여러분들이 처해있는 현실 자체를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쪽으로 내 인생을 해석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내 인생을 생각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아프지만 가장 빨리 행복해지는 비결이에요. 그렇게 자기가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고 나면 너무 감사해지게 됩니다. 결혼한 지 10년 27일이 된 부부가 아기가 없어서 시험관시술도 해보고 여러 가지 노력을 다 했는데 결국은 아이를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거기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너무 행복한 겁니다. 자폐아도 아니고, 심각한 질병을 가져서 이 아이의 일생이 잘못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생각해보세요. 아이들을 볼 때에 엄마의 마음속에서 ‘애 하나 낳으면 10년 대환난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를 가르는 것과 그 다음에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아주 고달픈 기업이다’ 그렇게 볼 때 엄마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아이의 귀에 그 생각이 전달이 됩니다. ‘나는 네가 있어서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하다’ 그것을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최고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질 때 엄마가 아이들에게 고결한 모본을 보이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사랑 가운데서 자라게 하는 것 입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면 감사하다는 마음이 듭니다. 시집을 못가서 자꾸 청년2부에서 장년부로 올라가라고 하면 행복하겠어요? 그러면 아이는 없겠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생각을 바꾸고 매일 아이를 보면서 고달플 때 마다 ‘정말 이 아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엄마다. 나는 아빠다.’라고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아이인데 이 삶이 고달프게 느껴지면 안 됩니다. 2년 전에 김복남 전도사님이 간증하러 왔었습니다. 그 분 간증을 제가 참 좋아하는데 세브란스 원목실에 있으면서 그 사람들의 고달픈 환경을 보는데 한이 없다고 합니다. 그 중 한 환자의 사연이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피곤해서 뒤로 넘어가서 식물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눈을 감고 식물인간상태에서 호스만 빼면 죽게 되는데 차마 가족들이 못 빼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불행할까 했는데, 아버지가 죽어서 나가는 다른 가족은 식물인간 아버지로 누워있는 그 가정을 그렇게 부러워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기 전에 먼저 생각을 먼저 바꿔야 됩니다. 그것이 첫 번째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감사한 마음이 생겨나게 됩니다. ‘여보, 우리가 아이를 갖고 있다니. 우리에게 자녀가 있다니. 마음에 없어도 아이를 안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는 내 기쁨이다.’라고 의식적으로 말하십시오. 우리 아들이 26이고 우리 딸이 20살인데, 지금도 집에 가면 문을 열고 달려와 그 26살 아들이 나를 꽉 안아줍니다. 우리 딸과는 3천명 교인이 모이는 교회마당에서 만나도 서로 달려와서 꽉 끌어안습니다. 어느 한순간에 흉내 내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모인 자매들에게 부탁하는 말은 그러한 관계는 2살에서 5살 사이에 80% 이상이 형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만한 사랑 속에서 살게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겠죠. 목사님, 나 하나도 지탱하기 힘든데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옵니까.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하늘로부터 옵니다. 아이들이 너무 산만하면 어떤 때는 자모들이 예배를 드리지 못해서 아이를 끌어안고 밖에 나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여러분 왜 2층 복도에다가 텔레비전을 설치해 놨는지 아세요? 자모실에서 예배드리다가 애가 울면 밖에 나올 때 설교 듣는거 끊어지지 말라고 거기에 설치한 것입니다. 예배에 생명을 걸라는 의도에서 설치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배를 잘 드리지 못하는 이유가 여건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어느 정도는 맞지만, 마음이 부패하거나 하나님을 향하고 있지 않을 때에는 예배당에 내려와서 조용한 가운데 최고 좌석에 와서 않아서 들어도 설교말씀이 들리자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편으로는 내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둡게 하는 것과 싸워야 되고, 또 한편으로는 아이의 방해 때문에 싸워야 되는 겁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피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놀라운 자모들의 간증이 있는데, 내가 일주일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를 얘가 예배시간에 증명해준다는 겁니다. 자모들이 아이를 위해서 일주일동안 간절히 기도하고 나오면 애가 자거나 조용히 있거나 엄마가 예배를 드리는 동안에 그림책을 보고 있거나 하여튼 방해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해가 되어도 그 아이를 끌어안고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렇게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 합니다. “목사님, 아이를 이렇게 기르는데 언제 기도 합니까?”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의 양식을 바꿔야 되요. 처녀, 총각 때는 곤고하면 퇴근하는 길에 와서 조용히 기도하면 되지만 지금은 그렇게 기도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를 눕혀놓고 나면 그때 비로소 한가해지는데 그 때가 엄마에게도 휴식시간입니다. 옆에 쓰러져서 자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하냐면 항상 일을 하면서 기저귀를 게면서 순간순간 하나님,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무릎을 꿇고 한 30분, 50분, 100분 기도하는 겁니다. 옛날에 하던 기도로 하려고 하지 말고, 시간 날 때 짤막짤막한 시간에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고 수시로 마음을 다스립니다. ‘그래, 만약에 내가 아기가 없었더라면 어떡할까?’라고 생각하면서 감사해야 합니다. 얼마 전 신문을 보니까 둘 다 뇌성마비로 태어난 쌍둥이가 있었습니다. 집은 가난한데 교육을 시켜야겠기에 엄마가 아이 둘을 데리고 무료로 교육해주는 곳을 전전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힘들지 않느냐고 물으니까 그 대답이 “제가 엄마잖아요” 그러면서 뇌성마비 걸린 여자아이 둘을 뺨에 부비는 스토리가 나왔습니다.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집에 가면서 생각만 바꿔도 하나님 앞에 감사의 눈물이 날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무엇인데 이 같은 놀라운 은혜를 주셨을까? 그러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항상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자동차가 안 올라가고 멈춰있으면 뒤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무능한 선장은 파도와 싸우지만, 유능한 선장은 배를 가지고 파도를 탑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그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면서 아이들이 속상하게 할 때 ‘나도 하나님 정말 마음 아프게 해드렸구나’ 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어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하늘의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속에서 감사하면서 하나님 앞에 살아야 합니다. 내가 주일날 책망하지만 미워서 책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이 있는 그 자리에서 베풀어주시는 은혜도 감사하고 크지만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그 은혜와는 비교도 안 되는 은혜가 주어집니다. 자매 하나는 오래 기도를 못하니까 설교 테잎을 들으면서 하늘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를 받습니다. 영아부에서 4세까지 있는데 엄마가 마음을 강하게 먹고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뭘 하든 감사하면서 하나님 앞에 주일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방배동에 있던 시절에 우리교회 교인인 한 자모가 애기를 업고 교회 자모실에 왔습니다. 지금보다 상황이 넉넉지 못할 때였습니다. 자모실에 들어가는 자모들은 대개 예배를 반쯤 포기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총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였던 그 자매가 예배를 드리기 위해 자모실에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그 자매는 마음을 50%는 접고 앉았는데, 옆에 있는 자매들이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아이를 무릎팍에 앉히고 한쪽 무릎에는 노트를 놓고 필기를 하면서 설교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 넘는 설교시간 동안 거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은채 아이를 안고 그 예배를 다 드리고 마지막에 여러 명의 자매들이 눈물로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매가 자신의 전공이지만 충격을 받고 생각이 깨졌습니다. 아이가 어린 영아부 때에는 예배를 못드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 자체가 예배를 무너지게 만든 요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를 잘 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지 말고 예배에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봐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배울 것이 있고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간증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간절히 신앙생활하면 하나님이 정말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후회하면 안됩니다. 아이들이 2살에서 5살 사이에 엄마의 흠뻑 부어지는 사랑 속에서 무엇이든지 엄마가 받아들여주는 에너지 속에서 아이들이 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부어 주실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