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제직회
“여호와여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그들의 분깃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주의 손으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들의 남은 산업을 그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물려 주는 자니이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시 17:14-15)
녹취자: 박진영
본문해설
세상 사람들이 물질을 추구하여 많은 것을 모았는데 자신이 다 쓰지도 못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자식들에게 물려주려고 열심히 살아간다는 말씀입니다. 당연히 그러는 과정에서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생각은 없을 것입니다. 시인의 “의로운 중에 주님을 뵈오리니”는 ‘그런 탐욕에 치우지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만족하겠습니다.’, ‘주님의 형상으로 만족하겠습니다.’ 하고 신앙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세상에서 구분된 사람으로 살아가시면서 하나님을 기업으로 누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