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새벽예배
이 멜기세덱은 살렘왕이요 지극히 높이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히 7:1-2)
녹취자 : 권윤진
여기서 그 멜기세덱에 대한이야기가 바로 그 앞에서도나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서 오신분이다. 반차라고 하는것은 제사장과 관련된건데 제사장의..제사장들이 있는데 제사장들이 모두다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면서 성전에서 봉사를 합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것을 반차라고하고 대제사장인경우에도 차례대로 대제사장 되는 순서들을 가리켜 반차라고 합니다. 사실 멜기세덱은 반차를 정할수 없어요 왜반차를 정할수 없냐하면 멜기세덱이 쭉 이어 온게 아니라 불숙한번 나타나고 그담엔 다시 안나타나는거죠
그래서 구약에서 신비한 인물이예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때에 전쟁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에게 롯이 붙잡힙니다. 구하기 위해 연합군과 함께 싸움을 하고 쳐서 돌아올 때에 만나는 사람인데 성경이 멜기세덱에 대해서 상세하게 이야길안합니다. 이 멜기세덱은 이땅에 있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제사장이아니라 하나님이 특별히 보내신 신적인 인물일것이고 그분이 제2의 성자가 아닌가 하신것입니다.
근데 어쨌든 멜기세덱이 그 언급이 되면서 다시 사도가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멜기세덱이라고하는것은 멜키는 왕이라는것이고 세덱이라는 것은 의입니다. 그래서 번역을 하면 의의 왕이라는것입니다. .또 여기보면 살렘왕이요라고 되어있는데 살렘이라는건 평화 의의왕이고 평화의왕이고 신적인인물이고 인간의 육신의 혈통을 쫓아 낳고 또 사람을 육신의 혈통을 쫓아서 낳는 그런 인간이 아니다 라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어떤 결론에 도달하느냐하면 따라서 이멜기세덱은 인간의 육신을 입은 그 연약한 제사장의 경우에는 한번제사장이 되었다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은 자기도 늙고 쇠하고 죽죠. 제사장의 직분이 그칩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아있는 신적존재이니까 그직분이 살아지지 않고 그 직분이 계속 있게 된것처럼 예수님이 바로 이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셔서 멜기세덱을 이어서 그래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용납되게 하시기위해 대신의를 이루셔야했는데 그것은 죄지은 우리를 대신해서 율법의요구대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리고 죽으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들이 이룰수 없는 그의를 예수님이 이루심으로서 의의 왕이 되시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있는 죄 때문에 우리가 도저히 하나님과 화목할수없는 인간들이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 하셨습니다.그렇게해서 우리의 죄를 위해 고난을 받고 를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큰유익을 얻게 된것입니다. 그 유익이 뭐냐하면 하나님과 살렘을 누리게 된것입니다. 평화를 누리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하나님과 불화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원수같은 사람들었는데 주님을 만나고 깊이 변화되어서 주님과 하나 되어 변화되어 놀라운역사를 이르게 된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의를 이루시고 그래서 우리를 주님앞에 의로운 자로 세우시고 하나님과 평화를 이루는 이방법이 아주 신비한 방법이었고 그래서 이렇게 의와 평강을 동시에 우리에게 가져다주신분으로서 그 대제사장직이 영원히 사라지거나 없어지지아니할것이고 멜기세덱이 그러했던것처럼 육신의 혈통을 쫗아서 난 사람이아니요 또 육신의 혈통을 끼치고 죽어서 대제사장의 직분이 끊어지는 사람이 아니요 영존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대제사장의 직분도 영원히 계속될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점에서 이멜기세덱과 일치를 이루는 분이라는것입니다.그래서 결국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시고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실때에만 예수님이 우릴위해 중보하신게 아니라 지금도 영원한 중보자가 되셔서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중보로 말미암아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에게 오고 우리의 섬김과 우리의 모든 아름다운 삶도 또 그분의 중보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다다르게되고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영원한 의와 평강의 보증이 되어주신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흔히 신앙생활 하다보면 성부도계시고 성자도계시고 성령도계신대 왜 이렇게 이땅에있는 동안에 유독 성자예수님을 많이 높이는 신앙생활을 하게되나 이게 뭐냐하면 하나님께서 그걸 원하신겁니다. 성부와 성령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신앙생활자체를 성자를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 또 우리의 아름다운 헌신과 모든 사랑이 있어도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직접 받지 않으시고 성자를 통해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좋은걸 주실때에도 아들을 통해 주님께 돌려 드릴때에도 아들을 통해 이렇게 받고 돌려드리는 그런 상환을 하기 때문에 결국 직접적으로 그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걸 또 우리가 즐거워해야 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