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새벽설교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행2:5-8)
녹취자 :권윤진
이제 성령이 홀연히 강림 하시고 나서 첫 번째 표적이 뒤따르게 되었는데 그 방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제 이방언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은 그 방언을 성령의 은사로 주셔서 복음을 전파하기위한 그런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그런 목적으로 주어진 것 아니었습니다.
그 방언은 그 바벨탑사건으로 인해서 인간이 흩어지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셔서 흩어져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게 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하시쟎아요 그때에 맺혔던 그런 그 혀의 저주가 풀리는 그런 사건입니다.
그래서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서 새로운 성령의 시대가 도래 하게 되면 인간이 그담에는 인간이 흩어지지 않아서 혀에 맺히게 됐던 저주가 풀리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하나님의 말씀에 전파되는 것을 듣고 회개하고 그래서 다시 한 백성으로 모이게 된다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장소적으로 물리적으로 보이기보단 영적으로 그 백성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가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그 방언이 생전 못보던 것이었는데 거기에 모여 있는 제자들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강력한 방언의 역사를 보면서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놀라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일이냐 이러한 반응자체가 성령이 강림하실 때에 제자들에게 이방언의 은사를 주신 목표 중에 하나였다 라는것입니다. 무슨뜻이냐 하면 그들은 이미 고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앙의 틀이 너무나 완고해서 이런 강력한 성령의역사로 인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의 틀들을 깨트리게 하는 그런 엄청난 변화의 역사가 없으면 그들이 절대로 예수님을 믿을 리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이런생각을 해야됩니다. 오늘날 중국선교의 현장을 보면 복음이 전파되면서 굉장히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말하자면 모 놀라운 기적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죠. 과거 60년대에 인도네시아 같은데 복음이 전파 될 때도 동일한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그런 역사가 안 일어나요 그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안계시고 저들가운데는 하나님이 계시나보다 하고 이렇게 생각하기 쉽거든요. 근데 그거는 아니예요 물론 이제 그런 기적의 역사를 보고 일어난 사람들은 그 나태하게 신앙 생활 하다가 그런 놀라운 역사가 그들 가운데 일어나고 그러는 적은 별로 없죠. 물론 거기에는 핍박과 고난으로 마음을 모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간구하고 하는 가운데 놀라운 그런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서 그래서 기적이 일어나고 이럴 수 있어요. 이건 충분히 인정하고 근데 이제 우리들은 그런 면에서 나태해지고 게으르고 또 부패하고 이래서 그런 성령의 역사가 나지 않는 그런 측면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충분히 인정하면서 그러나 동시에 또 우리들이 무엇을 인정 해야 하면 그런 놀라운 성령의 강력한역사가 이런 기적에 가까운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반적으로 모든 시대에 모든 교회에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한국교회에도 보면 초기에 복음이 전파 될 때에 그런 강력한 이 기적적인 역사들이 많이 일어났거든요. 일단 많은 사람들이 그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유교사상이나 여기서 말하는 유대교 사상 같은데 쩔고 깊이 거기에 젖어있는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회개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사도바울을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빛으로 나타나셔서 도저히 저항할 수 없도록 기적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시키셨을까요. 누가 가서 사도바울에게 소곤소곤 예수님이 우릴 위해 돌아가셨는데 이렇게 복음을 전해서 착하게 예수 믿게 안 만드셨을까요 그렇게 하실 수도 있지만 강력한 기적이 아니면 그 당시 사람들이 예수를 믿기 되기가 너무 힘들거든. 일단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예수를 믿게 되고나면 그담에 그 믿음이 강화되고 그 믿음에 믿음을 더하게 되는 놀라운 일들은 기적이 일어나고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됨으로 말미암아 믿음도 생기지만 그러나 이미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이고 그 뜻대로 살아야 되는 모든 것들을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 안에 있는 성화의 작용을 통해서 신앙생활하게 만드시고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게 하시고 설득되게 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죠. 그러니까 오늘날 복음전파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은 이조시대에 아무도 예수를 믿지 않을 때에 예수님을 복음전파를 받고 믿는 것 보다는 훨씬 더 말하자면 그런 놀라운 기적을 보지 않아도 예수를 믿게될 가능성이 많다 복음 자체 안에 있는 능력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그래서 물론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늘 죄와 싸워서 성화의 삶을 살면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고 그 은혜를 더 많이 경험해요 그것만으로 만족하면 안돼요 언제든지 하나님께선 우리의 삶속에 개입하셔서 초월적인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주시고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은혜의 세계에 대해서 역동적으로 우리에게 보여 주실 수 있다 라고 하는 그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건 확실해요 그런 면에 있어서 균형을 이뤄야 된다는거죠.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 듣도 보지도 못했던 이것은 병자가 낫는 것보다 더한 사건이었거든요. 전혀 보지 못했던 사람갈릴리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말하는데 방언이 각기 기도하는데 자기의 그 자기나라의 말이예요 그들이 무언가를 외치고 말하는데 그 내용을 모두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역사를 통해서 이들은 직감적으로 이들 이 작은 집단이 보통사람들이 아니구나. 그리고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남을 보면 이들 운데 누군가가 계시구나. 이건정말 간단한 일이 아니구나 라는것을 아주 놀랍게 느낄 있었던 것이죠 그것이 핵심입니다.
이런 놀라운 일이 어떻게 생길수있 되었습니까? 첫째는 예수님의 약속이 있었죠. 몇 날이 못 어 내가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리라. 그러한 약속이 있었어요. 우리도 그런 속을 가지고 있죠.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성령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의 그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마다하시지 않고 주시죠. 두 번째는 약속이 있었어도 기도하지 않은 사람들은 여기에 참여할 수가 없었어요 이들은 하나님 앞에 기도했어요. 처음에 예수님이 그 감람산에서 승천하시는 장면을 보았던 사람들이 거의 모두 기도하러 모였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줄어 들었어요.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간절히 기도하자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임했고 그래서 그들은 모두 표적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되었어요 사람들의 마음에 믿음을 불러일으키는 표적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지금도 똑같애요. 그 약속이 우리에게 있지만 그 약속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우리가 그 약속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약속에 화합하는 믿음을 보여야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기도해야합니다. 간절히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이런 성령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에게 부어지도록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