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에게 고통받는 자의 소원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시 13:5-6).
어제 시인이 하나님께 두 가지를 간절히 구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구한 것이 두 가지 였는데 원수들이 에워싸일 때 하나님앞에 두 가지 반응을 보였는데, 하나는 근심하는 것이었고 그 근심 중에서도 하나님앞에 간절히 구하는 것이 또 한 가지가 있었는데. 그것이 뭐냐면 자기의 눈을 밝혀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그런 간절한 기도였는데, 그런 간절한 기도를 드리면서도 주위에 있는 악한 대적들이 쉽게 물러가지 않았겠죠.
우리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는 것이 가장중요하고 그것이 인생의 모든 고난과 위기에서 벋어나는 가장 중요한 비결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했다고 해서 그 고난이 즉시 우리에게서 물러나는 가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아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했다고 해도 고난이 즉시 우리에게서 물러가는 게 아니에요 여전히 남아있죠. 그럴 때가 훨씬 더 많아요. 예를 들자면 이런 거죠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하면 즉시 고난을 물러가게 하실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경우에 우리들이 회계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해도 한동안은 예전에 우리들 고통스럽게 하던 상황들이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예를 들자면 탕자가 아버지의 집을 멀리 떠나서 그래서 외국으로나아가 거기에서 허랑방탕하게 살았어요. 그리고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먼곳에 가서 허랑방탕하게 살다가 회계하고 아버지의 집에 돌아오게 되었지요. 회개하고 아버지의 집에 돌아오게 되었지만, 그러나 여전히 이 탕자의 몸에는 아버지의 집을 멀리 떠나서 허랑방탕하게 사는 날 동안에 생기게 되었던 질병 더러운몸 그다음에 마음에 깊은 상처 이런 것들이 그대로 남아 있죠. 그렇치 않겠어요! 근데 아버지의 집에 와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천천히 치료가 되는 거에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게 회복이 되고 나면 그다음에 아버지의 집에 돌아와서 이런 질병들을 치료하고 고쳤던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회복이 되고나면, 그래도 여전히 원수들이 있고 고난이 있다고 할지라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치시는 거에요. 치료하셔요. 하나님이 어루만지시면서 다시 고치시고 하나님께서 치료하셔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루만지시고 치료하시고 고치시면서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쳐가시는 거에요. 그게 바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거에요. 그러니깐 이사 람이 하나님앞에 눈을 밝혀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원수들로 인해서 제가 넘어지지 않게 도와달라고 기도했지만 여전히 원수와 대적들이 자기 주변에 있는 거에요. 그러면 원수와 대적들이 여전히 자기 주변에 있으면 고통은 계속되겠죠. 그런 고통이 계속 될 때에 이시인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 하나 있었어요. 나는 하나님의 인자를 바라보며 살 것입니다. 그건 하나의 기도이기도하고 또한 자신의 마음에 결심이기도 한거에요. 여기서 이야기하는 이 인자라고 하는 것은 아주 쉽게 이야기하면 분에 넘치도록 배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그 친절한 사랑이에요. 그게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인자에요. 분에 넘치도록 배푸시는 하나님의 친절한 사랑이에요. 그런 것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배풀어 주실 텐데 내가 하나님의 그것을 바라보면서 살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그것을 바라보면서 살겠습니다. 그렇게 시인이 고백을 하고있는 거에요. 그렇게 간절히 고백을 하면서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거에요. 그것이 신앙생활이에요. 그래서 우리들이 시련이 오고 고난이 와요 나를 좋다는 사람이 없고 그리고 대적과 원수들이 일어나요. 나의 삶의 상황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그때 사실은 신앙이 필요하다 이게에요. 그때 신앙이 필요할 때에요. 왜냐하면 정말 신앙이 필요할 때에는 우리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을 때, 그리고 우리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어도 우리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을 때 그때 필요한 것이 뭐냐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거에요.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살아갈 수 없을 때, 우리의 힘으로 더 이상 어떻게 이길 수 없을 때 그때 아주 절실하게 하나님의 이런 은혜가 필요한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원수들이 에워싸인 가운데 고난의 가운데서 건져내시는 것이요. 그런대 문제가 뭐냐면, 우리가 아무리 고난이 많이 겹치고 어려운일이 많이 밀려와도 그래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 않으며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기도할 수 없어요. 그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에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 아느며는 하나님앞에 기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간절히 기도할 수 가 없어요. 우리가 솔직히 애기해서 고난이 아무리 많고 시련이 많아도 내가 하나님앞에 열렬이 기도할 수 만 있으며는 그건 고난 아니에요. 그 고난과 어려움이 닥쳐도 우리가 기도만 할 수 있으며는 하나님이 기도속에서 이길 힘을 주시잖아 그리고 고난이 넘치면 넘칠수록 하나님이 위로를 주시잖아. 그러니깐 고난이 고난이 아니죠. 문제는 우리가 이런 것을 극복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할 힘 이 우리에게 없는게 문제에요. 그러며는 고난 속에서 이 기도 하나님과의 교통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교통은 말하자며는 고통하는 우리영혼의 해독제에요. 근데 그것이 없어요. 그러면 고통과 고난 속에서 비관적이 되고 그다음에 성품이 굳고 사람들을 불신하게 되고 그리고 외로움에 빠지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거에요. 하나님앞에 깊이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되는 거에요. .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인거에요. 인자를 바라는 삶인거에요. 나는 정말 부족한 것이 많고, 그리고 나는 모자란 것이 많아도 내가 주님을 꼭 붙들면 주님은 나를 버리시지 않을 것이다 하는 믿음이에요. 하나님의 인자에 대한 아주 신실한 믿음 그것을 꼭 붙들고 주님앞에서 살아가는 신실한 자의 믿음,신자의 믿음, 그것이 바로 고난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고 싶어하시는 것이에요. 시인이 그런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거에요. 그 인자를 바란다는 말과 ,하나님이 나를 인자하게 대해주신다. 내가 고난중에 처해있다며는 그 하나님의 인자는 어떻게 나타나겠어요. 별거없어, 건져시는 구원으로 나타나요. 하나님이 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기 때문에 독생자를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신거에요. 그니깐 이러한 하나님의 인자를 사모한다는 이야기는 하나님이 자기를 이러한 고난가운데서 건져 주실 것이다 라는 는 믿음이에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절실하게 바라시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는 거에요. 그게 신앙이에요. 그게 바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에요. 그래서 벗어나는 거에요. 그게 신앙이에요. 그러면서 시인이 난 하나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나를 후대해 주셨습니다. 후대라고 하는 것은 아주 후히 대해주시는 거에요. 나는 부족하지마는 하나님께서 나의 부족하것한것과는 어울리지 않게끔 나를 대해주셨다 라는 거죠. 이게 결국은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후히 대해주시는 거에요. 저사람은 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지만, 내가 그것을 똑같이 갚아서 저사람의 마음에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저사람은 나를 많이 아프게 했지만, 그렇지만, 그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나는 그사람을 그사람의 처지에 넘치도록 대해주는 거에요 그런 후대는 사랑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거레요. 그러니깐 하나님의 큰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는 것이대부분 보며는 크고 넓은 집을 얻게 되었을 때 사업이 잘될 때, 그런때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깨닫죠근데, 더많이 깨닫게 되는 때는 언제냐면 무엇이가 고통을 받을 때 죄가운데 있어서 곤고했을 때, 그때, 하나님앞에 깊이 그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돌아오는 그런 놀라운 역사, 그런 은혜를 하나님앞에 받는거요. 그래서 인생에 있어서 이 고난의 학교 인생에 있어서 이 고통의 학교 이건 진짜 학교에요. 거기서 사람이 되고 고쳐지는 거요. 여러분 한번 주위에서 여러분들이 본받고 싶은 아름다운 신앙을 가진사람, 여러분들이 정말 본받고 싶은 그런 정말 순수한 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한번 봐요 예외없이 고난의 사람이에요. 이 고난이라고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그냥 뭐 집이 망하고 뭐 사업이 도산하고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지고 이런것만이 고난이 아니에요. 이세상에 눈에 보이는 환란과 시련이 많아도 마음이 기름진 사람이 있고 이세상에서 별로 큰 시련을 만나지 않는 것 같은데도 날마다 죽음의 골짜기를 넘나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게뭐냐며는 고난도 이기고 슬픔도 이기면서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깐 고난의 사람들인거에요. 훌륭한 신앙을 가지고 있고 살아있는 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끊임없이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는 사람들이에요. 그사람들은 날마다 자신을 후대해 주시는 것을 경험해요. 분에 넘치도록 배풀어 주시고 분에 넘치도록 자기을 선대해 주시는 것을 경험해요. 원수들에게 애워싸이고 고난을 당할 때에도 시인 다윗이 고백한 바와 같이 주는 나의 방패이시며 영광이시며 내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그런 고백을 해요, 하나님께서 항상 당신을 사랑하는 자의 편이에요. 그를 붙들어 주시는 거에요. 그리고 그를 도와 주세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고난속에서 하나님이 후대하심을 경험하는 거에요. 그런 사랑을 경험하고 나면 어떤 마음이 생길까요? 하나님 만이 내가 의지하며 살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구나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에요. 그렇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사랑하게 될 때, 하나님앞에 순종하는 마음이 생겨나는 거에요. 이것이 바로 신앙이에요. 이것이바로 신앙이에요. 매순간마다 하나님앞에서 그렇게 살아가는 신앙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바로 이러한 신앙을 본받으면서 그렇게 살아가요. 고난이 와도 주님의 인자를 의지하는 거에요. 하나님 만이 나를 구원하실 수 있다. 고난이 왔을 때 사람들에게 손을 벌리면, 추해지기 시작하는 거에요.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이시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 것이다. 라고하는 그런 신앙가지고 하나님앞에서 살아가는 거에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도 우리에게 말씀해주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게 해주시옵소서 . 주님만이 우리의 환란과 고난의 날에 유일한 보호자이시며, 주님만이 우리를 지키실수 있으며, 주님만이 우리를 후대해 주실 수 있나이다. 우리의마음이 하나님께 고정되게 하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도록 하나님 이여 우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