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교구 지역별 심방예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단 12 : 3)
녹취자 : 이시내
이렇게 우리가 간증을 나누었는데 참 여러 가지로 간증을 해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주제는 아마 틀림없이 하나님을 만난 것일 것입니다. 그래서 도저히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우리의 인생이 변하게 되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있어서는 가장 놀라운 일이고 감격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는 원래 태생이 이기적인 인간들이기 때문에 신앙을 생각해도 항상 내 행복을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기도를 해도 내 기도가 제일 많고 돈을 벌어도 나를 위해서 제일 많이 쓰고 그리고 편을 들어도 내 편을 스스로 제일 많이 들어줍니다. 그러는 동안에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잊습니다. 잊어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나도 언젠가는 그렇게 인생의 곤고한 벼랑 끝에 서 있었을 때 내 힘으로 주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나를 섬겼고 도와주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 교인들 지금이야 한분한분 어떻게 예수 믿게 되었는지 사연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지만 지하실교회에 있고 교인이 천 백명 모일 때까지 제가 등록심방을 했습니다. 그때까지는 교인들을 대부분 압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아는게 아니라 집에 갔었으니까 만났었으니까 어떻게 사는지도 알고 어떤 연유로 열린교회에 오게 되었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 사실은 안들어봐도 다들 비슷비슷합니다. 그런데 그랬기 때문에 상세하게 압니다.
(예화) 지금도 우리교회에 안수집사님으로 버스 운전하고 계시는 연세가 많으신데 나채연집사님 생각이 아까도 여러분 간증 들으면서 났습니다. 그분이 26년 동안 멸치를 안 드신 분입니다. 불교신자였는데 불교도 정통 불교가 아니라 증산도인가 뭔가 어떻게 옆으로 좀 나간 불교였습니다. 그런데 아들들이 우리교회에 나왔었습니다. 먼저 둘째아들이 나오고 그다음에 셋째가 나오고 그랬는데 다 심방을 하고 그랬습니다. 너희들은 우리교회에 나온지가 꽤 되었는데 내가 너희 집에 심방을 좀 갔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목사님 우리 집에 심방오시면 우리 아버지가 계십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누구 맞아죽는 꼴 보시려고 우리집에 오시려고 그러세요? 그럽니다. 그 집사님이 왕년에 택시운전을 하셨는데 바퀴네 개가 대학생 넷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시고 얼마나 열심히 일하셨는지 이 아들들을 택시운전을 해서 네 아들을 다 대학을 가르치고 그 중에 하나는 대학원까지 가르쳤습니다. 이분은 너무 열심히 그렇게 사셨는데 성격이 불같아서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교회 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찢어서 연탄불에 던진 성경만 다섯 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를 심방을 가겠다고 하니까 펄쩍 뛴 것입니다. 아니 그러지말고 사람은 부딪혀봐야지 아는 거니까 가서 너한테 책임지라고 안할테니까 목사님이 우리집에 심방을 와야되겠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허락하시면 오신답니다. 그래라 가서 이제 맞을 각오를 하고 아버지 우리 목사님이 심방을 오겠답니다. 하니까 이 교회 다니는 것도 비밀로 다니다 싶이 하는데 목사가 심방온다고 하니까 난리날줄 알았는데 갑자기 한참을 생각하더니 목사 혼자 오면 와도 된다고 그래라 그럽니다. 저기 천호동 그쪽이었는데 심방대원들을 저기 아파트에다 세워놓고 차안에 봉고 안에 있고 나는 혼자서 걸어서 그 집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앉아서 독대를 했는데 내가 들어가니까 이렇게 인사를 합니다. 한동안 교회와서까지 그렇게 인사를 했습니다. 좌정을 하고 앉았습니다. 저도 그래도 이제까지 산전수전 겪으면서 살아왔는데 불교신자 하나쯤이야 앉아서 쭉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분은 물을 만난 고기 같았습니다. 오랜간만에 말이 통하는 목사를 만났다고 생각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예배를 드리고 약조를 받았습니다. 자기는 전도하지 말아라 나는 어차피 불교에 맹세한 사람이니까 이날을 기점으로 내가 남자대남자로서 우리자식들이 교회 나가는 것 가지고는 내가 더 이상은 얘기를 안 하고 성경도 안 태우겠다 약조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이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두주쯤 지났는데 아버지가 아들을 부르더니 야 내가 아무래도 니네 교회를 한번 가야겠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왜 그러세요? 그러니까 야 인간 사는게 다 예절인데 예절에 대해서는 철저하니까 목사님이 우리집을 한번 오셨는데 그러면 자기도 한번 가서 뵙는게 인사라는 것입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오시는 날이었는데 하필이면 어버이 주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네 부모에게 효도하라를 설교했습니다. 그분은 불교신자라고 하지만 사고방식은 유교였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했는데 이분이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한테 본받으라고 이야기하는게 무엇이냐면 나이 65세가 훨씬 넘으셔서 보험대리사 자격증을 따신 분이었습니다. 집중력이 탁월합니다. 딱 앉아서 설교를 들은 것이었습니다. 그때에 설교가 뭐 우리 아까 가정시리즈 이야기했지만 부모에게 효도하지 못한 자식들이 눈물을 흘리고 뭐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나는 바깥에서 인사를 하는데 이 양반이 오시더니 눈이 새빨갛게 충혈되서 악수를 딱 하면서 다른 이야기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목사님 부끄럽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나 이상의 부모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고 가신 것입니다. 그러고는 몇 년동안을 못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셋째아들이 나동환이가 체육관을 개장한다고 체육입시학원을 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만난 것입니다. 앉아있는데 같이 찬송가 하나 부르십시다. 405장을 딱 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거기에 아침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우리교회 교인들도 한 6-7명 따라갔고 거기에 자기네 식구들도 나왔고 하는데 그 찬송을 부르면서 눈물을 펑펑 쏟는 사람은 딱 한 사람입니다. 그 나채연씨 그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말문을 막더니 목사님 그 찬송 한번만 더 부르면 안되겠습니까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렀습니다. 불렀는데 가족들이 우리보다 더 충격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교회를 갔다온 이후로 교회를 가신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그 찬송을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배가 은혜롭게 끝나고 그제서야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는 것을 이제 확인을 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간증이 이제 내가 하려는 이야기입니다. 아들이 감히 아버지한테 그러지 말고 계속 교회다닙시다 이렇게는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새가족반 테잎을 그때 테잎이 많이 있었으니까 아버지가 버스운전을 하니까 차에다가 계속 넣어준 것입니다. 아버지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버스를 운전하셨습니다. 성도들을 예배시간마다 태워주는데 자기는 예배에 안 들어갑니다. 예수 안 믿으니까 안 들어갔습니다. 성도들을 태우면서 항상 열린교회 테잎을 틀어주었습니다. 교인들이 짜증을 내는 것입니다. 왜 우리목사님 설교를 안틀어주고 그러냐고 그래서 들어보라고 했답니다. 교인들이 처음에는 막 떠들다가 그것을 틀고 가면 조용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분이 목자와 양을 20번인가를 듣고 그리고 십자가 시리즈 이런 것을 들으면서 전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자기가 회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를 믿게 된 것입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모든 아들들이 아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해서 신자가 되었구나 하는 사실을 그때야 안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도 참 무심하다 어떻게 아버지가 변한 것을 그렇게 모르냐 아버지는 26년 동안이나 애들 끌고 불교를 믿었기 때문에 커밍아웃을 자기가 할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체면이 상해서. 그렇게 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면 지금도 어둠속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한 성도가 옛날에 하도 같이 교회 다니던 사람이 걱정이 돼서 우리교회에 가서 신앙생활하자고 전화했더니 지금 막 화장실에서 면도칼로 동맥을 끊으려고 하던 참이었다고 하더랍니다. 이렇게 인생의 벼랑 끝에까지 간 사람들이 많고 어떻게 보면 우리도 벼랑 끝까지 갔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양호한 편이고 우리보다 훨씬 심각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의 문제를 풀어가시는 아주 놀라운 법칙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면 우리문제에 골몰할 때에는 우리문제를 안 풀어주시고 우리가 마음을 풀어서 다른 사람을 섬기고 하나님이 우선순위로 두시는 순서대로 살아가려고 할 때 하나님이 아주 놀랍게 우리의 인생의 많은 숙제들을 내가 그렇게 아주 오랫동안 집중해서 내 문제를 가지고 씨름할 때에는 해결안해주시던 문제들을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놀랍습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도 좀 했다는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요즘은 너무 강팍한 시대라서 사람들이 너무 예수를 안 믿는다고 말한다고 물론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전해서 예수를 덥썩덥썩 믿겠다고 한 시대는 별로 없었습니다. 언제나 확률적으로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옛날에는 아 예 기회 되면 나가야죠 이러면서 점잖게 끊었고 지금은 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그 모양이냐 하면서 냉정하게 끊는다는 차이이지 어느 시대든 전할 때 덥썩덥썩 받아들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나는 이런 문제들을 다른 시각에서 봅니다. 무엇이냐면 예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봐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 진짜 그때는 밀밭이 추수할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석 달 전에 예수님이 거기 서 계셨으면 그 말씀 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곡식이 추수 거둘 때가 있듯이 사람도 똑같이 정말 절대로 안 믿을것 같고 그래도 그 사람이 정말 익어서 주님께 쓰러질 때가 됐는지 아닌지는 전해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도 아주 수많은 간증의 역사들이 왜 없겠습니까
(예화) 여러분들은 우리3천명이 모이지만 온라인에서는 3만명이 모입니다. 그런데 한 두통의 편지를 아주 간곡한 편지를 어느 자매한테 받았습니다. 그 자매의 간증은 그것입니다. 교회 안다니는 자매인데 시집을 왔는데 어머님이 교회를 다니십니다. 그런데 그 어머님이 아주 재미있는 분입니다. 우리 같았으면 며느리한테 계속 교회가자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분은 절대로 그렇게 말씀을 안 하십니다. 그래서 늘 저 어머니가 언제쯤에는 나를 잡아끌고 교회가야된다고 그럴 때가 있을텐데 그런데 안 그러시더랍니다. 시집와가지고 몇 년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아이가 너뎃살 되었다고 하니까 꽤 흐른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야말로 남편이 출장을 가고 어머니하고 아이들하고 같은 방에서 한동안 자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새벽에 일어나서 인터넷을 켜는 것입니다. 노인네가 그래서 무엇하나 그러고 자다가 이렇게 보는데 아주 조그맣게 귀에다가 꽂고 듣는데 막 울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물어보았답니다. 어머니 밤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무엇을 들으세요 하니까 열린교회 설교인데 너도 언제 한번 답답할 때 들어봐라 하시더랍니다. 어느날 새벽에 같이 잠이 들었는데 말똥말똥 하고 잠이 안오더랍니다. 시어머니의 그 말이 생각이 나서 가서 툭 켜보니까 나오더랍니다. 그래서 새벽두시였느데 그 자매가 태어나서 설교를 끝까지 들어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답니다. 교회 나가본적이 없고. 그날 새벽에 혼자서 회심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달 후에는 자기가 교회를 정해서 교회를 다니고 있노라고 그렇게 편지를 두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은 아 그렇구나 우리가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이것입니다 라고 전하는 과정은 엄밀하게 말하면 전도하는 과정이 아니라 전도될 사람들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어딘가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불러주시기만 하면 쓰러질듯이 그 품에 안겨서 여러분들과 같이 변화될 인생을 살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인내심과 사랑이 부족해서 그 사람들이 어딘가 있을 것이라고 하는 그 기대를 일찍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럴 리가 없을 것이다 라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항상 작은 가능성이라도 잃어버리지 않고 그것을 찾는 것이 그것이 사랑입니다. 참 놀라운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인생의 많은 문제가 있어서 괴로운데 나하고 똑같은 사람이 와서 상담을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담을 하는데 양심에서는 계속 그 이야기가 네 이야기다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고 충고하고 그리고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주고 나니까 나는 저사람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계속 기도해주고 상담해 주었는데 끝나고 나니까 그래 인생이 뭐 별거인가 그렇게 살면 돼지 아멘 할렐루야 후련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법칙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들에게는 지금 당면한 많은 문제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형제가 오랫동안 직장을 잃어버리고 구직을 위해 애쓰던 젊은이가 직장보내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이 문을 안 열어주시더니 그래서 그냥 포기했다기 보다는 그러다가 전도하는데 열이 붙어서 친구들에게 전도하면서 걔네들 예수 잘 믿게 해달라고 기도하느라고 직장 구해달라는 기도를 못했답니다. 잊어버렸답니다. 그러고서 시간이 지나서 하나님께서 놀랍게 새로운 직장을 주시더랍니다. 마태복음 6장에서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라라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그렇게 먼 교구는 아닙니다. 이천, 평택 이런데서도 오시니까 심지어 옛날에서는 대구에서 계속 올라오셨었고 전주에서도 올라오셨었고 이번에는 창원에 있는 사람이 등록한다고 그러셔서 하지 말라고 감당이 안 될거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먼데서 오는 열린교회 성도들은 너무 귀합니다. 이유가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은혜의 간증이 없으면 즉시 가까운 교회로 갑니다. 그것은 아예 그냥 관성에 의해서 갑니다. 내손동으로 이사 온 사람은 할 수없이 방 빠질때까지라도 교회를 다녀야 하는데 먼 데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받으신 증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공평하신 하나님이 정말 교회 가까운데 있는 사람들은 많이 사모해야 은혜를 주시는데 먼 데있는 사람은 조금만 사모해도 하나님이 정말 은혜를 많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집중하던 문제에서 조금 떼어놓고 한번 신뢰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한번 맡겨보십시오. 신뢰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맡기고 기도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주님께 맡기고 한번 오늘부터 생각해서 나처럼 그렇게 곤고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주위에 누가 있을까 아주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인생벼랑 끝에 있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보자 하다못해 테잎이라도 하나 천 원짜리 사서 건네줘 보든지 요새는 얼마나 잘되어있는지 인터넷에 들어가서 은혜 받은 설교를 한번 찍어서 이메일번호만 쓰면 상대방으로 쑥 들어갑니다. 돈 주고 살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많은 곤고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 하나님과의 만남은 인생에 있어서 다른 무엇을 그들에게 선물하는 것보다도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말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 한번 지금도 사랑의 눈을 가지고 주위를 돌아보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매일매일 살아갈 때에 우리의 삶이 변하는 것입니다. 왜? 복음을 전하니까 내가 그리스도예수의 편지이고 내가 그리스도예수의 향기로 살아가야할 매일매일의 아주 분명한 이유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도대상자를 옆집사람으로 정해놓으면 행동거지가 변하게 됩니다. 왜? 영력으로 안 되면 아부라도 해야 될 것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바로 그것이라 말입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 간증 들으면서 저는 여기 올 때 설교준비 안하고 옵니다. 해가지고 와야 잘 모릅니다. 이야기 쭉 들으면서 마음속에 계속 드는 생각이 무엇이냐면 어딘들 안 그런 곳이 없겟지만 지금 여러분들 주위에 그렇게 곤고한 사람들이 많겠구나 오늘 성경에 뭐라고 하냐면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사람들은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리라 무슨 뜻입니까 하늘의 별의 특성은 무엇이냐면 옛날 같으면 육로를 여행하는 사람이나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별은 우리로 말하자면은 오늘날 네비게이션입니다. 그 별자리를 보고 갈 길을 정하고 방향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따라해야할 인생의 모본이 되도록 하나님께 복받은 것에 있어서도 모본이 되고 삶의 지혜에 있어서도 모본이 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겠다라고 하는 그런 뜻입니다. 나침반이 나오기 전까지 모든 사람들이 북두칠성을 보면서 바다의 갈 길을 정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한별을 보면서 그 가는 길을 정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똑같은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당신의 마음을 부어주신다면 여러분들이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너무 아파하고 고통해할 때 주님이 불러주시던 오늘 우리 이승훈 집사님 간증 들으면서 내가 제일 은혜를 받았는데 십 년전에 갈 때 찬바람이 돌았습니다. 정말 냉담했습니다. 사실은 불신자하고 만나는 것은 심방이 아닙니다. 심방은 양떼를 심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면서 주님을 만나고 변화되었을 때 하나님의 그 은혜는 이유 말할 수 없고 아마도 예전의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일어난 어떤 복된 사건보다도 가장 복된 사건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선물을 무엇으로 갚을 수 있겠습니까 저 집사님이 이 집보다 세 배 더 큰 집에 살면 그런 행복을 느낄 수 있겠습니까 세 배 더 높은 지위에 오르면 느낄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지금도 그런 선물과 무엇으로도 바꿔놓을 수 없는 그 인생의 변화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놀라운 것이 그런 사람들을 한번 보여달라고 기도하시면 주님이 그 다음날이라도 당장 만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셔서 그 도구가 될 때 우리도 그런 도구로서 섬김을 누군가에게 받았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책에서 읽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진리에 대하여 냉담한 것 같다 그러나 진리의 손을 내밀면 어둠속에 얼굴은 몰라도 그 진리의 손길을 붙드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습니다. 다수는 아니지만 언제나 있습니다. 그런 신념으로 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간절히 기도하면서 오늘부터 기도하면서 복음을 전해보십시오. 다른 지역에도 가니까 원래 여섯명이었는데 늘어나고 늘어나고 늘어나서 한 45명이 모였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역사입니다. 그러면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 한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간절히 빌고 그에게 복음을 전하면 여러분들에게는 인생의 아주 작은 시간을 헌신하고 여러분 마음 중 일부를 떼어서 헌신한 것이지만 그 사람에게는 인생전체를 뒤짚어 놀만한 복된 사건으로 그의 인생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하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음을 잘 전해서 내가 내년에도 오겠습니다 약속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면 그때에 오늘 이 들었던 설교를 기억하면서 우리들이 간증을 할 수 있다면 아마 그때는 여러분들에게는 지금 파악되지도 않는 인생의 벼랑끝에서 흐느껴 울며 괴로워하며 짐승 같은 삶을 살던 사람들이 여러분처럼 여기서 주님의 양떼들이 되어 삶의 단정함으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인생의 놀라운 변화가 있어서 제이 제삼 제사 제오 제육의 우리 이승훈 집사 같은 간증이 더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런다면 그것보다도 일 년동안 하나님께 더 크게 영광돌릴 수 있는 일이 어디에 있겠는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한 해동안 열심히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곤고한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며 손을 내미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