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위원회 세미나 2
박정수집사가 고생을 많이 하고 건축하면서 김남근집사 사건처럼 해 가지고 오죽 답답했으면, 뭐 관악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말이지 고민을 하고, 그 정도인데도,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거에요. 그러니까 사명이에요. 하나님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죠. 사실 요즈음 세상에 저 먹고사는 것도 힘들어 죽겠다고 하는 세상이고 제 자식 걱정하는 것도 힘들다고 그러는 세상에 아무리 교회 와서 은혜 받는다고 그러지마는 자기가 무슨 1,400명 먹여 살리는 유모도 아니고, 그게 사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명이라고 하는 거죠. 근데, 하나님께서는 말이죠, 이 참 경험적으로 많이 경험하는 건데, 남의 명예를 잘 보존해주는 사람들은 참 명예롭게 해주시고, 교회에 이 재정적인 살림살이를 충성스럽게 맡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물질적인 복을 주십니다. 경험적으로 말이지요. 그래서 교회에서 진실하게 이 유사의 일을 한 사람들은 그렇게 부어주시는 물질적인 축복들을 하나님께서 많이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저는 살아있는 그런 간증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그런 측면에서 볼 때에 10원이 들어오는 것을 가지고 10원을 지출하고 그 다음에 와서 없다고 그러는 것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이거죠.
[예문] 그래서 이번에도 어느 목사 만나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는 재정집사들 때문에 죽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남의 교회 부흥회에 갔는데, 왜 그러냐? 그러니까 무엇 좀 할려고만 그러며는 못하게 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교회를 위해서 꼭 일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그래서 자기 결제를 해서 도장을 찍었는데, 안 됩니다, 그러는 거죠. 그래서 왜 안 되냐 그러니까,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참았데요. 자기가 부인해서 갖고 가니까 그런데 한번 두 번 하니까 이게 어떻게 되냐하며는 자기가 집사고 그 집사님이 목사님이 된 거라, 그래서 이거해도 되겠습니까? 안돼 그러면 이제 끝이야, 근데 이것을 한 두 번하다보니까, 이 목사도 오기가 있으니까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게 교회가 거꾸로 됐냐. 그래서 그다음에 자기가 정신을 바싹 차리고 이제 교회자리를 잡은 다음에 불러서 “할 거냐 말거냐 응 재정집사를 그만두던지 하든지 둘 중에 하나 만해라무슨 말씀입니까? 만약에 해야 되는데 직원들 월급을 줘야 되는데 월급이 없으면 목사가 어디서 구해 오냐 돈을 당신이 재정집사를 할 때에는 그런 것들을 해결하겠다라고 하는 부담을 지겠다고 하는 약속을 하고 맡은 거지, 없어서 못줍니다. 그러면, 직원들은 월급을 받아야지 만, 집에 가서 밥 끊여먹고 사는데, 교회에서 일한다고 왔더니 안주더라, 왜 없으니까, 언제 주는데, 몰라, 헌금 들어오면 주지, 그거 세상에서도 그렇게 하며는 기업주가 처벌을 받는데, 그러는 거 아니야 뭐 그렇게 해서 10원 들어와서 나한테 10원 줄 봐 에야 놓고 나가라 내가 은행에다 넣고 내가 빼서 쓰지 뭐 하러 네가 하냐 말이지” 그러니까 교회에서 재정위원들 좀 되며 는 신앙이 초보는 아니잖아요. 다 교회에서 쓴물 단물 다 맛본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잘못했습니다. 왜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도하면서 그렇게 하면서 나가는 거지, 그래서 그런 기본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계속해서 지원하면서 그러면서 교회가 원활히 돌아갈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근데, 참 놀랍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교회를 말이죠. 가슴에 이렇게 품고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재정 위원회의 일을 봐야합니다. 그래야지 만 되는 거지요. 그래서 흔히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아 돈이 없는데 왜 자꾸 쓰나 이런 거죠. 그렇게 따지며는 간단하죠. 근데 사실은, 우리의 살림살이도 보며는 빚을 내어서 써야 되는 때가 있듯이 교회도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굴러가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때 간절히 기도하면서 대책을 생각하고, 그래서 이게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그 짐을 사도들에게 맡기었을 때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고 그리고 이웃에게 칭찬을 듣는 자, 그러면 사실 이 사람들은 설교해야 될 사람들 아니에요. 믿음이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하고, 성경도 잘 알고 이웃에게 칭찬도 받고하는 이런 사람들이니까 그러면 설교를 해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설교도 능란하게 하는거에요. 스데반의 설교를 들어보라고, 사도행전에서 장쾌한 설교를 하지 않아요. 무슨 이야기냐 하며는 그렇기 때문에 고도의 영성이 필요하고, 고도의 기도 생활과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이 일을 맡아야지 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지원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특별히 우리 교회는 여러분 집사 될 때에 모두 목양적 구조에 관한 그 tape 들으셨죠. 교회 목양적 구조의 회복에 관한 tape 듣고 report 쓰셨잖아요. 맞죠? 그런 그 목양적 구조를 가지고 지향하고 있는 교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찍이 경험했던 교회하고는 굉장히 많이 틀이 다릅니다. 틀이 다르게 움직인다는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냐 하며는 돈에 대한 틀도 다르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죠. 오해들을 할 수 도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어요.
저희 열린 교회 내년에 차량 유지비가 1억9천8백만 원입니다. 2억이죠. 그죠, 계산을 해보면 하루에 차량을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50만원쯤 됩니다. 그러면 아마, 여러분 소스라치게 놀랄 것입니다. 다른 교회가 우리교회 정도가 되며는 어떻게 될까? 절대 그 돈이 들지 않습니다. 그러며는 어느 정도 들까? 잘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에는 반정도들거 같아요. 반이나, 반보다 약간 안 되게 약 8천만 원이나 1억 정도 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왜 그렇게 억수로 차이가 나느냐? 근데 차이가 나는 이유는 2가지 때문입니다.
우선 첫째는 무엇이냐 하며는 다른 교회에서는 차를 사주지 않습니다. 그러며는 부목사나 이런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차는 무엇입니까? 교회 규모가 상당히 되는 교회에서도 자기가 차를 살 경우에 유지비를 대주는 정도로 하거나, 아니면, 그 유지비도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전에 600~700명 모이는 교회에 다녔는데, 부목사들이 자기 돈으로 차를 사며 는 10만원씩 대어주었습니다. 10만원가지고 저희는 안 되지요. 그렇게 대어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다음 두 번째 방법은 무엇이냐 하며는 교회가 대출을 해주고 차 값을 그리고, 월급에서 그것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300만원을 대출을 해주고, 중고차를 사라 그러고, 10만원씩 월급에서 회수하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이 있고 그리고 세 번째는 무엇이냐 하며는 그 어떻게 하냐 하며는 차를 교회에서 사주지도 않고, 아무런 책임도 없이 그냥 정액제로 얼마 이렇게 주는 거죠.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마는 어떻든지 간에 차량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교역자에게 전가시켜 버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러분 보십시다. 차있죠 소형 승용차죠 그 한달 유지비가 얼마 들어갑디까? 대충 얼마 들어가요. 기름값, 보험료 전부다 해서 (30만원 정도요) 30만원 그지, 근데 만약에 그 차를 할부금을 주고 샀다고 하며는 50만원정도 들어가겠지. 그지, 그러니까 보십시오. 사례금 얼마인지 여러분 다 아시죠, 제 본봉도 알죠? 전도사 본봉도 알지요. 그러며는 거기에서 그런 정도 돈이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생활이 안 됩니다. 생활이 안 된다고요 그렇다면 왜 그렇게 하느냐, 그 단순한 것이에요. 교회 부담을 줄이는 거죠.
그리고 크게 두 번째는 무엇이냐 하며는 다른 교회 같으면 이 차가 반으로 줄어듭니다. 왜 줄어드느냐 하며는 이거죠. 교구에 부목사와 여전도사가 있을 때에 차 이렇게 둘 주는 교회가 없습니다. 하나주죠. 그래서 같이 타고 다니게 하죠. 그러면 정확하게 교구가 12개이니까 6대의 차가 빠져나가는 거죠. 그러며는 아까 여기에서 이야기 했듯이, 6대의 차가 불입금까지 해가지고 평균 50만원 정도만 만약 나간다고 사실 심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사실 50만원가지고 안됩니다. 그래서 60만원정도 빠져나간다고 치며 는 벌써 6대이며는 3,600만원 벌써 빠져나오는 거고, 살 때마다 원차 불입금을 내야 되지 않아요. 150만원에서 250만원정도 된 다말이에요. 그죠? 그래 250만원정도니까 6대며는 1,500만원이니까 5,000만 원 이상이 그냥 빠져나가는 겁니다. 그러며는 무슨 이야기냐, 그러니까 어떻게 하죠. 심방 갈 때에는 목사하고 같이 가기 전에는 자기가 독자적으로 심방하기가 힘든거에요. 그렇다 고해서 전도사들 심방하라고 택시비 주는 교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전철타고, 이렇게 타고 다니면, 여러분이 다 알다시피 어디를 지금 전철타고 마을버스타고 다닐 때가 있냐는 말이에요. 우리교회 같은 경우에는 저 평택부터 시작해서 문산 까지 막 마치 모래알을 흩뿌려놓은 것같이 충청도에서부터 올라오는 교인들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무슨 이야기냐 하며는 교인들을 계속해서 심방하고 돌보는 그런 기능이 아니라, 그냥 보험회사에서 관리하는 그 가입자들을 관리하는 식으로 그 체계를 못 벗어난다고 하는 거죠. 이런 관점에서 일을 해 나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보냐 하냐하며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사람이 말이죠. 교회에 와서 우리 언젠가 사경회를 했는데, 사경회 하는데도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 700~800만원 들어갑니다. 우선 전도지 만드는데, 한 400~500만원 들어가니까, 근데 사경회 하는데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돈도 많이 들어가는데, 근데 깊이 사람이 은혜를 받으며 는 어느 해 사경회에 하는데 한 사람이 3,000만원 감사헌금을 했버렸어요. 일반 감사헌금을, 그러면 일반 사경회하고도 남지 않아요. 무슨 이야기냐 하며는 교인들을 사랑으로 잘 돌보아서, 그 영혼들을 변화되게 하는 것이 경험적 측면에서도 지혜로운 방법이다라는 거죠. 돈을 안 쓰고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서 영혼들을 잘 돌보게 해서 그들이 감화와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 앞에 더 많이 헌금하고 섬기면서 사니까 영혼이 변화되어서 좋고, 교회를 섬기니까 좋고, 이렇게 되지 않냐이거죠. 이런 것들이 바로 교회의 목양적 구조를 계속해서 유지해가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교구가 이렇게 나누어지면서 남성들의 경우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어느 날 제가 교구를 다 계산해보니까 한 교구를 유지하는데, 사무실 준거를 평수로 계산해가지고 원가계산하고, 그다음에 가구에 감가상각 전화통화비 컴퓨터사용 뭐 사택, 그다음 사례금, 퇴직금적립, 교구 사역비 다 계속 쓰니까, 목사님들의 경우에는 3,000만원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럼 보세요. 몇 교구요,(3교구 입니다),몇 명이에요. 회원이( 3교구는 70~80명 정도 모입니다), 그것은 제적까지 다 포함한거고, 실제는 모이는 것은 그 사람이 다 안모입니다. 그렇죠? 그럼 무슨 이야기냐 하며는 거 한 60명을 돌보기위해서 매달 250만원정도의 돈이 들어가는 겁니다. 근데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며는 서울 시내의 어느 교회를 가도 그 정도의 목회서비스를 받는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50~60명 정도의 사람을 목사 한 사람이 맡아서 돌보는 교회가 별로 없다 이야기죠. 지금 목사들 4명이 일하지 않습니까? 조목사야 인제 그 교구를 맡고 있지는 않지만, 정말 한결같이 훌륭합니다. 정말 눈물 많이 흘리고 기도하고 돕고 싶어 하고 사랑하고 나이어린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응, 그러니 보라이거죠. 다 합쳐도 일반적인 교회에서 한사람 모가치도 안 됩니다. 병낫 다고 그러며는 가고, 입원했다고 하며는 찾아가고, 죽었다고 그러며는 장례지내주고 딸 아들 장가간다고 그러며는 부조금 들고가 서 교회 대표해서 인사하고, 이런 거 하며는 500여명을 못하겠습니까? 무슨 목회가 있냐는 거예요. 거기에, 사고 나며 는 찾아가는 거지.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여기 지금 박성도 목사의 교구가 1교구지요. 거기에는 아마 지금도 공부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사람 데려다 놓고 성경을 가르쳐 줘요 열두 줄을 그런 교회 없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에요. 내가 이교회에 나와서 영혼이 변화되고 새 사람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목사라는 사람이 수백 명을 거느리고 일해야 될 사람이 자기 한사람 데려다 놓고 성경공부 가르쳐 주고, 기도해주고, 이렇게 해주는 것이 무엇이냐면 이런 구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해실되지 않고 거기에서 기능의 사람으로 세워져가는 거죠. 그러니 생각해보세요. 큰 교회라고 하는 것이 자기가 자발적으로 신앙생활 잘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큰 교회가 참 좋죠? 왜 프로그램도 많고 참여할 수 있는 모임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은 큰 교회는 숨어 다니기 정말 좋은 교회에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고 말이죠, 교구 목사는 교구가 한 천명쯤 되니까, 그 뭐 사실 죽어도 누가 연락을 안해주며는 죽었는지도 모른단 말이죠. 그러지 않아요. 그렇게 숨어서 신앙생활을 하고, 주일날 하루 가서 달랑 예배드리고, 십일조하고 헌금하고 그리고 오고, 그리고 교회와는 상관도 없이 목양도 안받고 산단 이거죠. 그래서 사람이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막 목자 잃은 양같이 유리하고 고생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항상 목표 자체를 그런 목양적인 구조를 유지하면서 나갈려니까 사실은 저 자신도 굉장히 힘들어요. hardware의 문제 software의 문제 계속 개발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물질적으로 많이 투입을 되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예] 교회의 직원들이요. 엊그제 어느 교회에서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교회 직원 좀 구해 달래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 거기도 교인이 200~300명 모이는 교회인데, 왜 거기에서 쓰지 그러냐고 그러니깐 청년들이 있는데 다 안 할려고 그런데요. 교회직원을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참한 청년을 보내달라고 그래요. 아니, 소개시켜 주며는 교인을 하나 줘야 되는데, 열린 교회에서 설교 듣고 참하고 은혜 받는 직원이 돈 몇 푼 받겠다고 그 교회에 가겠으며, 또 그렇게 좋은 직원이 있으면 내가 왜 보내주나, 근데 여러분 보십시오. 우리 교회 청년들 중에서 대학이나 대학원을 잘 나오고 전문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안 그래요.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대학을 나오고 있는 청년들 가운데 저희 열린 교회 직원 되는 것이 그들이 굉장히 바라는 바입니다. 여기 지금 교회에서 일하는 직원들 2/3가 4년제 대학 졸업하고 대학원 나온 자매들도 있습니다. 여기 비서실에 있는 이 자매도 명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나와서 영양사 자격증 가지고 있는 자매입니다.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니냐 하머는요 이 사람들은 지금 돈을 바라고 여기에 나 온 게 아닙니다. 신앙이 있어서 한결같이 다 신앙이 좋은 형제자매들입니다. 여기에 있는 김기성 간사는 2년 전에 월 300만원 수입되는 데서 오라고 그러는데, 자기가 이 간사하겠다고 안간 사람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지 아세요. 직원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근무를 했으니까 돈으로는 직원들을 보상해 줄 수는 없지 않아요. 무슨 뜻인지 알죠. 돈으로는 보상을 해 줄 수는 없지 않아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미디어간사 저 좋은 기술을 가지고 저렇게 일하며는 솔직히 조 목사 주는 월급 받고도 일 안합니다. 안하지요. 그걸 가지고 결혼을 하며는 어떻게 삽니까? 목회자야 목회의 길이니까 살지만 그러며는 무엇을 주어야 되겠습니까? 돈을 못주며 는 그들에게 무엇을 주어야 되겠느냐고요? 자존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된다이거죠 그렇지 않아요, “어 너 이리와, 구두 닦아와, 어 너 이리와 물 떠와, 야 너 가서 내 report좀 쳐, 내 학교 숙제인데, 야 너 가가지고 이것 좀 해라”이러며는 그 직원들이 자존감을 느낄 수 있겠어요 그러며는 결국은 누구 마아너스냐 하며는 교회 마이너스입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며 는, 그러며는 성실하게 일을 할 수가 없고, 그리고 오래도록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없으니까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며는 떠날 궁리하는 거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건 제일 중요한 게 자존감을 가지고 일하게 하는 거죠. 월급은 저희 교회가 절대로 많이 주는 교회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아마 여러분들 정도 되며 는 우리 교회를 섬겨보셨으니까, 아마 아실 것입니다. 청년정도되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의 연봉이 어느 정도 되고, 본봉이 어느 정도되는가? 부목사가 어느 정도 되는가, 계산해 보시며 는 저희 교회는 절대로 많이 주는 교회가 아닙니다.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목양적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교역자가 필요하고 직원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전부다 현실화 시키다 보며는 결국은 사람을 줄여야 됩니다. 이러며는 교회가 흔들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시죠? 근데, 이제 직원들의 경우에 저는 솔직히 말해서, 우리직원들 모두 연봉 1,800만원은 주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근데, 지금 그렇게 못주거든요. 그러며는 자존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해주어야한다 말이죠. 자존감을 가지고 그래서, 교역자들도 절대 개인적인 심부름 시키는 사람이 없고 반말하는 사람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깍듯해야 됩니다. 교회일꾼들이, 야야야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직원으로서 일하는 것을 미션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기위해서는 그런 면에서 인격적인 자존감을 주어야된다라고 하는거죠. 이번에 목회 자료실에 자매가 하나 들어왔습니다. 한 자매는 목회 자료실의 설교를 정리해서 책으로 내는 일을 돕고 있고, 또 한 자매는 총신대학원을 수석으로 들어간 자매인데 졸업반입니다. 파트타임으로 들어왔는데, 월 40만원주기로 하고 들어온 거죠. 그래서 인제 학교 가는 날 학교가고 나머지는 나를 도우면서 여기에서 성도들을 위해서 교육시키기 위한 교재들을 만드는 그 연구하는 일을 도와라 그랬거든요. 그래서 왔습니다. 책상에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 자매께 1층에 있는 것을 갖다가 옆에다 놓으니깐 딱맞아.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하나는 이만하고, 하나는 달라붙은 거야 이렇게 보니까 이게 색깔도 맞고 딱맞아 그런데 탁 보니까 뭐냐 하면 이게 하나 곁다리로 끼여있는거야 어떻게 자존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래도 자기는 대학원을 나왔는데, 이러니 그래서 제가 눈물을 머금고 책상을 고쳐라 그랬습니다. 90만원 들었습니다. 큰돈이죠. 근데 똑같이 나누어서 정돈을 딱해서 똑같이 공평하게 똑같이 존중하는 태도로 딱 나주고, 컴퓨터 없어서 내 노트북 컴퓨터 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하니까 자매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압니까?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자존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게 중요한거에요. 여러분 직장 다녀보지마는 월급 10만원 더주는 것 보다 상사가 자기를 깊이 인정해 주는 것이 회사를 사랑하는 비결이죠. 그렇죠? “너는 어쩔 수 없이 내가 너 데리고 있다, 어떻게 네가 진짜 회사 그 월급 받을 자격이 있냐.” 이런 소리 한주에 한번씩 들으며 는 회사 사랑할 수 없습니다. 직원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런 존중감을 가지고 대해주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전부다 유니폼을 맞춥니다. 반은 교회에서 내고 반은 본인들이 내게 했는데, 그렇게 해가지고 자신들이 존중히 여김을 받고, 그래서 우리 교회에 직원자리 만 비잖아요. 그러며는 오고 싶어 하는 지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번에도 인제 문서선교부 한 사람 나오는데, 오고 싶어 하는 자매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다 대학 나오고 난다 하는 자매들이 그 무슨 이야기냐하며는 돈 60만원 바라고는 안 온다 이거죠. 어디 가서 학습지를 돌려도, 그렇지만 여기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보니까 너무 해피해 보인다. 신앙생활도 잘하고 나도 저 속에 들어가서 하나가 될 수 있으면 좋겠구나. 이렇게 생각 듭니다. 가끔보며는 집사님들이 이제 조목사한테 라도 직원들이 너무 고생하니까 저녁이라도 좀 사주십시오. 그리고 돈 줍니다, 그러며는 저는 2번 먹을 것을 다모아 났다가 한번 좋은 데를 데려갑니다. 왜, 교회에서 일하는데, 무슨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대우를 받는 것도 아닌데, 2번 먹을 거 다 모아서 ”야, 점심한번 사줄게, 깨끗이 정장차려 입고 와라,” 그래서 하다못해 한2만5천 원짜리 뷔페라도 데려가서 깨끗한데 가서 먹이면서, 그동안 정말 너희들 고생했다, 수고했다 그렇게 하는 게 낳지, 교역자들은 그래도 교인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서도 사주고 그러는데 어디 다니는 줄 다 아는데 저기 분식집에 가가지고 떡볶이 하나 시켜주면서 “너네 고생했다”차별을 안느낄수 가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은 돈을 많이 쓰고 적게 쓰고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의 노하우의 문제라고 하는 거죠. 그렇다 고해서 직원들이 밥 못 먹어서 굶주린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말 한마디라도 따듯하게 해주고 ”내 너 참 사랑한다. 야, 나는 왜 요새 이렇게 너하고 같이 한 교회에서 일하는 게 행복한지 모르겠다. “ 지나가는 말이라고 그렇게 해가지고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갖게 만들어 주는 거죠. 그렇게 하니까 어떻게 돼요. 저렇게 밤늦도록 근무합니다. 뭐 특별수당을 주는 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해가지고, 저렇게 일하면서 자기 할 일을 정해진 날짜에 꼬박꼬박 해냅니다. 그렇게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주일날 와서 교인들이 평안하게 예배를 들이고 가고, 흩어져 있는 수 많은 교인들을 교역자가 행정적인 부담이 없이 산지사방 다니면서 심방하고 목회하면서 교회전체가 시스템이 구축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절대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게 무엇이냐 하며는 재정부가, 재정위원회가 그런 점에서 이것을 잘 교회의 이런 구조를 알고 그리고 어떻게 이 재정적으로 이것들을 목양 적으로 이루어진 이 구조들을 잘 감당단하면서 나아가야 되는가 하는 거죠.
이번에 우리교회 자매하나가 우리 열린 교회를 대상으로 석사논문을 하나 썼습니다. 그런데 열린 교회 전도와 정착하는 것들을 쭉 봤는데 그 설문조사를 다 해가지고, 이은미야, 그 선교 대학원에서 그 선교 논문을 섰어요. 거기에 쭉 보며는 그 열린 교회 다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썼는데, 공적인 예배가 자기의 신앙생활에 대해서 꼭 중요하다는 것을 별로 못 느끼는 사람이 9%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냐 하며는 교회에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청년가운데 40~50%가 오후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대부분이 전도하고 있는 사람들로 나타나고, 그들이 전부 다 30분이상 기도하는 사람들이 40% 이상인 것으로 이런 식으로 통계가 쭉 나왔어요. 그런 것들은 무엇이냐 하며는 수백 명을 몰아놓고 한사람이 돌격하며 는 한참 대장이 공격 앞으로 했는데, 적진 앞에서 돌아보니까 7~8명 쫓아오고 나머지는 다 저쪽에서 퍼 자는 것 같은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게, 그런 무슨 이야기나하며는 그만큼 많은 교역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목양적인 구조의 후원을 받으면서 이렇게 돌보니까 해 나가는 거죠. 우리교회 전도사님들 절대로 생활비 많이 주는 거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도 40만 원 이상씩은 더 올려드려야 합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일하는 전도사님들은 열린 교회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읍니다요. 뭐 담임목사가 이런 이야기하며 는 우스운지 모르지마는 총신에서는 열린 교회에서 사역하는 사람들이 굉장한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이번에 여러분 인턴십 코스 7명 뽑는다고 하는데 32명이 지원했는데 그중에 2명은 박사학위 가진 사람입니다. 그중에 3명은 총신을 수석으로 들어갔거나, 수석으로 졸업한 사람입니다. 다 4년제 대학 나온 사람들입니다. 외국 유학하고 온 사람은 3 사람이나 됩니다. 그렇게 기라성 같은 젊은이 들이 원서를 낸거에요 그러면 무엇을 할려고, 사실은 여기에서 가르치는 교육을 받고 싶은게 아니라, 여기에 교역자가 되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들어온 거죠. 그렇게 해서 우리는 거기에서 4명을 쓴 것입니다. 4명은 못썼지만,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그런 한없는 자긍심을 갖고 있는거에요. 동기들이 들어와가지고 여기 방을 보면서 자기는 그 교회에 가봐야 전도사다 되가지고 동사무소 같은 저 구석에 찌그러진 책상하나 놓고, 목사들은 여기 버티고 있는데 가보니까 이 만한 방하나, 이상하게 우리교회 전도사 방이 목사방보다 커요. 그런데 그것은 방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필요가 중요한거야 아니야 필요가 지체들이 많은 거기 그렇게 복화시를 깨끗이 제작되어 있는, 그 방에서 색깔까지 다 맞추어는 놓은 데에서 lng로된 에어컨 그 키면서 거기에 앉아가지고 오디오 들으면서 지체들을 심방하고 이렇게 하는가 보면서, 정장을 딱하고 무한한 말하자면 부러움을 느낀다 이거죠. 이것이 우리교회에서 가지고 있는 아주 강력한 강점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냐 하며는 교회의 일군들이 월급을 적게 줘도, 자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 목양적인 구조를 유지하면서 일을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굉장합니다. 저는 전도사때 말이죠. 예산서를 확 찢어 버리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죠. 자기네는 몇 억씩 쓰면서, 중고등부에서 그 예산 올라가봐야 다 통틀어봐야 200만원도 안되는데, 매일 그것 가지고 10% 깎아라. 7만원 깎아라. 15만원 깎아라, 그래서 나중에 그랬어요.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래서 내가 신경 쓰지 않기로 했어요. 정 안되면 우리가 헌금해서 쓴다고 그랬어요. 그런데서 어떻게 자존감을 느낄 수 있겠어요. 자기네는 말이죠. 한번 야유회 가가지고 700~800만원 그렇게 쓰면서 그 중고등 예산 다 합해봐야 200~300만원도 안되는 것 그것을 가지고 7만원 깎아라. 5만원 깎아라. 왜셨냐? 그런데서 사람들이 깊이 자괴감 같은 것들을 느낍니다. 그렇게 되서는 안 된다이거죠. 그래서 목양적인 구조를 계속 유지해 나가면서 그러면서 성도들이 가장 잘 돌봄을 받고 그렇게 하면서 이렇게 자라갈수 있도록 우리들이 그렇게 만들어주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것이 결국은 남는 것이고 그것이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죠.
언젠가 한번 우리교회에 어느 목사님이 오셨셨읍니다. 오셔가지고, 우리교회를 다 돌아보면서 화장실 들어가서 화장실을 보시면서 이제 감탄하는 게 무엇이냐 하며는 자기는 그분이 교회 말은 안하겠는데, 여러분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강남 구에 있는 어느 교회에요. 자기는 이 세상에서 우리나라에서 자기네 교회가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기는 여기에 와서 충격을 진정시킬 수가 없다이거에요. 왜 그러냐고 그러니깐 자기 화장실을 들어가 보고나서 너무 놀랐다는 거죠. 가그린까지 비치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뭐냐 하면, 이것은 사실 교인들을 사치스럽게 왜냐하면 집에서도 가그린 쓰지 않는 집이 많습니다. 저희도 저는 이 충치가 있어서 가그린을 계속 쓰는데 저도 쓴지 몇 년 안됩니다. 근데, 이것은 문화적 차원의 서비스를 위해서 놓은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거에요. 그런데 그게 아니다, 그럼 무엇이냐 설교를 잘 듣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갖다 놓은 거다. 이게, 이게 6,500원입니다. 우리가 사면, 근데, 우리가 도매로 사면 3,580원이에요. 근데 그것 하나 놓으면, 한 40명 씁니다. 40~50면 써요. 그러면 한사람한테 한 70원 꼴입니다. 근데, 여러분 오후에 머리가 띵하고 눈이 빠지는 것처럼 답답할 때, 누가 양치도구 갖고 다닙니까, 또 양치도구 갖고 다니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줄서는데, 이거 여기 실례거든요. 여기에 그리고, 거울에 이것 다 튀어놓고 말이지. 아글아글하고 이게 말이 안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가그린 이 한잔해서 하고 한 70원도 안됩니다.거 뱉고 그다음에 화하고 그러는데, 들어오며는요. 그 사람마다 이 민감성이 좀 틀려요.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이 있고, 우리같이 예민한 사람이 있는데, 어떤 청년하나는 내게 와서 개인적으로 감사하는거에요. 목사님 정말 그것 감사합니다. 왜 오후에 설교가 잘들어온데요 인제는 예민했는데, 자매고 하니까 와가지고 이것 할 수 없으니까, 껌이나 씹고 그랬는데, 그걸 이렇게 하고 딱 하고 들어와서 앉으니까, 말씀이 솔솔 잘 들어온데는거에요. 그 70원에 그 은혜 받고 그 다음주에 한 사람이 50,000원만 헌금하면 한 달 치 나와요. 그러니까 들어보세요. 교회의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은 다 이해를 못하시지만, 이런 원리에 의해서 정착된 것입니다. 이런 원리에 의해서, 그런 식으로 이게 정착이 되어온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딱 오면서 교회가 너무 풍족한 것 같다고 그러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교인들이 말씀에 집중하고 전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우리들이 갖추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교회를 이끌어 가는 하나의 그 방식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재정부에서 깊이 인식하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갖기 때문에 마지막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그냥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며는 네 번째로 재정 위원회 자세는 무엇이냐 이거죠. 세 가지로 나뉘어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우선 첫째는 전체적으로는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하고, 우선 첫째는 무엇이냐 하며는 자기 신앙을 잘 관리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보며는 무엇이냐 하며는 그 사도들 중에서도 가롯 유다가 시험에 들지않아요. 그죠, 이러한 것들을 이렇게 보며는 이 일이 하나님 앞에 잘 감당하며 는 축복된 일인데 잘 못하며 는 영적으로 손해도 많이 나는 일이라는 거죠. 여러분 흔히 교회 섬기면서 교회 재정일 보다가 시험에 드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을 겁니다. 근데, 그런 것들이 교회의 구조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합리적으로 되어야 된다라고거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무엇이냐하며는 자신이 특별하게 신앙을 관리해야 합니다. 무슨 뜻이냐 하며는 그 자기 자신이 일에 정신이 산란해져서 은혜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먼저 모든 면에서 내가 내 영혼의 상태가 어떠한가 말씀은 내가 잘 깨닫는가, 내가 교회 일을 하면서 예배에 유익이 줄어들지는 않았는가?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면서 오히려 내가 예전에 하나님을 의지했던 어린아이 같은 단순하고 순수한 신앙을 잃어버린 건 아닌가? 이것을 계속해서 자기가 점검하면서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할려고 노력을 해야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위원장도 있지만, 여러분들은 수시로 기도해야 합니다. 일을 다 끝내고도, 하나님이 우리교회의 경영에, 이제 여러분들이 무엇을 기도해야 될지 잘 이해하게 되었죠. 이런 것들을 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합니다. 위원들끼리도 서로 기도 제목을 나누고 형제처럼 지내면서 기도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신앙생활 자체가 좋아져야 됩니다. 교회의 일꾼들에게 일을 맡겨보며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신앙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신앙이 아주 못쓰게 망가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이냐 하며는 누구를 바라보면서 그 일을 했느냐에 달린 것이죠. 그래서 일만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고,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고 신앙생활에 더 많이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재정 일을 보기 전에는 예배시간에도 늦었는데, 이제는 교회에서 일하는 동역자들이 되었으니까, 예배시간에도 더 일찍 와서 예배위원들이 모두 돌보지만, 재정위원들이 적절하게 도움을 주고 모든 것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보고 그리고, 항상 그 예배생활이나 신앙생활이나 말씀생활이나 이런 모든 것에 있어서 진보가 되어야지, 퇴보가 되며 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이죠. 그게 첫째고,
두 번째는 무엇이냐 하며는 그러기 위해서 교회의 일꾼이 되면 될 수록 마음을 겸손하게 하고 목양을 잘 받는 사람들이 돼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교회에서 일 해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평신도 시절에 그렇게 겸손하고 목양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했던 사람들이 안수집사가되고, 장로가 되고 하면서 교만해져서 누구의 목양도 받지 않고 그래서 말하자며 는 자신의 신앙이 많이 손해를 보는 그런 사람들 많지않아요. 그래서 뭐라고 그러느냐하며는 나는 교회의일 하다가 내 신앙 다 버렸다 나 인제 다시는 일하나 봐라, 그렇지만 일 자체가 신앙을 좋게 하고 나쁘게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런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일 저녁에 설교했지만, 삶의 반역과 마음의 교만을 잘 다스릴수록 만들어 주는 게 무엇이냐하며는 모세가 살아있으므로 그렇게 했지않아요. 그래서 교구의 목사에게 목양을 잘 받고 그리고, 담임목사에게 목양을 잘 받으면서, 그러면서 어린아이 같은 신앙을 잘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늘 상담하고 도움을 청하고 이렇게 하면서 그러면서 목양을 잘 받으면서 신앙생활이 커가야지 만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축복이 있고, 그리고 기쁨으로 그 일을 감당하고 일을 많이 하면서도 감격으로 충만해 질수 있겠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지난 한 해 동안에 불같은 세월을 지났습니다. 재정위원회 헌금할 때에 작년이 아니고 올이네 재작년에 헌금할 때 교인 700명이 있었습니다. 재작년에 건축헌금 할 때에 그 사람들이 그 후에 나중에 헌금을 좀 하기는 했습니다만, 대부분 안한 사람들이 많지요. 근데, 어쨌든 700명이 헌금한 것이 기초가 되어가지고 여기 왔는데, 경상비까지 전부다 해가지고 작년에 100억이 넘는 돈이 교회에서 바깥으로 지출이 되었습니다. 작년 한해에 그러면 생각을 해봅시다, 하루에 2,500만원 가까운 돈이 집행된 것입니다. 한달에 9억 가까운 돈이 나간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을 해보십시오. 재정을 맡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말도 못합니다. 밤잠을 못자고 밥을 먹다 헛구역질을 하구 할 정도로 그렇게 지냈습니다. 나도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근데, 우리 박정수 집사이야기가 그거죠, 작년한해동안 어떠했는가? 말할 수 없이 달콤했습니다, 그렇게 불같은 시험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손길이 있었기 때문에 참 달콤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며는 일 자체가 가져다준 것이 아니라 일은 지옥처럼 힘들었지만, 거기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컸기 때문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있었던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목양을 잘 받으면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그것이 이런 사역을 하면서 승리하는 비결이라는 거죠.
세 번째가 무엇이냐 하며는 성실입니다. 성실 그래서 이 재정위원들을 세워보니까 잘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무엇이냐 하며는 믿음도 있어, 교회도 사랑해 지금도 교회 나오고도 잘해요 성실하지 않아요. 성실하지 않아, 밤늦게 까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이거, 잘해봐야 본전이고 못하면 돈 모자라는 건데 그것을 세면서 이렇게 하면서 주일 하루 쉬어야 하는데, 밤 9시 10시 이렇게 퇴근하는 그것이 1~2주는 쉬운데, 이것이 매주 하다보니까 너무 힘든 거야, 그러니까 불성실 해지는거에요. 근데, 불성실한 것은 충성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충성스럽게 감당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기희생이 따라야하고 그리고 적절하게 자기를 컨트롤하면서 자기의 감정과 형편보다는 임무에 충실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몇 해 전에 여기 어디입니까, 오페라하우스 있는 그 예술의 전당에서 폼페이 유적 전을 한 적이 있습니다. 폼페이는 그 로마의 도시인데, 베스비우스 화산의 폭발로 말미암아서 폐허가 되고 묻혀버린 도시인데 나중에 이게 발굴되기 시작했죠. 여기 보니까, 어떤 시체가 나오냐하면 순식간에 용암이 덮쳐가지고 사람이 그 바위 속에 들어가서 그냥 타서 녹아버린겁니다. 그것을 나중에 깨트려서 그 속에다 흙을 집어넣으면 다시 사람형체가 나올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만든 겁니다. 근데 2개가 감명을 주는 거죠, 무엇이냐 하며는 엄마가 아기를 꼭 안고 죽은거에요. 또 하나는 무엇이냐 하며는 군인이 이런 자세로 그 궁을 수비하다가 딱 이런 자세로 죽은거에요. 그게 무엇이냐 하며는 사랑과 충성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와서 여러분들이 박집사 일 거들어 주는 거다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살림살이인데 그래서 그런 충성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사정 환경 어려움 이런 것들을 극복하면서 주일날은 내가 이 자리에서 내가 사명을 감당해나가야 된다라는 진지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해주어야 합니다. 그때에 여러분들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충성스러운 삶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가 무엇이냐 하며는 기도생활입니다. 기도 여러분 한번 오늘 생각해 보십시오. 재정위원이 되어서 여러분 교회 재정을 위해서 기도하십니까? 이것 꼭 기도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은행창구의 직원이 아닙니다. 은행창구의 직원이 자기회사의 수입을 위해서 지출을 위해서 경영을 위해서 기도하는 직원 만치 않읍니다. 그러나 여기는 교회입니다. 참 신기한 게요. 재정이 어렵지 않아요. 헌금을 해야지 재정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우리 집사람하고 저하고 간절히 기도하면 응답해주십니다. 너무나 어려울 때 간절히 기도하며 는 하나님이 헌금이 더 나오게 해주십니다. 여러분들이 웃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 공중의 나는 새 한 마리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신데,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헌금하게 하시는 것 성령님이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매일 기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성도들에게 은혜를 많이 주시고, 두 번째는 은혜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그래서 마게도니야 교회처럼 환난과 많은 시험을 겪었는데도 자기에게 주신 신앙의 기쁨 때문에 아름답게 물질을 드려서 헌금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하고, 그렇게 헌금하는 과정을 통해서 성도들이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잘 관리하고, 이 물질을 우리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잘 사용해서 교회가 목양적인 구조를 가지고,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어머니처럼 잘 돌보아서 그들을 진실한 신자로 만들어서 그들을 세상으로 파송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그렇게 기도해야합니다. 이것이 사역을 위한 기도입니다. 늘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마 재정위원장에게 여러분 이야기 들을 것입니다. 지출이 이렇게 많은데, 지금 마이너스입니다. 아니면 다음주에 지출할 돈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며는 특별히 기도해야 합니다. 특별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십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은행에 있는 이런 사상 기계 같은 사람이 되는 것 원하지 않습니다. 인격적인 사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우리들이 이번에 기도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며는 다른 게 아니라 이제 주정헌금 모든 교인들이 예배의 정신에 합당하게 헌금하도록 그리고 이제 다음주에 제가 발표하려고 하는데, 교회가 발전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교회가 3,000만원씩 이자가 나갑니다. 거기에다가 그다음에 또 교회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빚을 갚아야죠. 그래서 우리가 6~7개월 동안 1억이 넘게 지금 적금에 save 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우리가 지고 있는 빚에 비하며 는 조족지혈이죠. 이게 내버려두며 는 결국은 계속해서 이자만 물다가 본돈은 손도 못 대는 상황이 오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며는 안됩니다. 그러다 만약에 제2의 IMP 터지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1억6천만 원 씩 매달 이자를 내야 됩니다. 그런 상황이 오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항상 최악의 경우도 생각을 하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려고하냐 하며는 50,000원짜리 구좌 2,500구좌를 만들어서 그래서 형편 닿는 것 하자, 그래서 한사람이 하나씩 하자 그리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10구좌 더 여유가 있는 사람은 20구좌해서 한 100만원씩 우리 매달 헌금하자 그리고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2,500구좌가 다 흩어져 돌아가게 하자 그러며는 1억2천5백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이 무엇이냐하며는 내년에는 우리들이 그 발전헌금 말고 우리들이 내는 헌금에서 무조건 한달에 최소한 1억씩 해서 10억내지 12억을 갚아야 된다, 갚으면 이자가 천만원정도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그 천만 원이 쌓이면 다시, 2년이며 는 2억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12억 정도를 갚고 그러며는 무조건 빼내서 갚는다고 그러며는 지금 교역자들 다 그만두게 하고 부서를 2~3곳을 합치고, 열린공간 문다고 그럴 수 없지않아요 그러니까 경상비가 모자랄 거 아니에요. 그 경상비를 발전헌금 들어오는 것으로 매 꾸면서 1차적으로 부채를 갚자, 그래서 1년 쳐서 12억 털고 2년 쳐서 한 15억 털고, 3년 쳐서 한 18억 또 털어가지고, 3년 만에 빚을 완전히 갚아 치자 그동안에 교회 성장할 것 아닙니까. 그럼 벌써 장소 없다고 난리인데 어떻게 하던지 또 뭘 마련해야 될 것 않습니까? 빚이 없으며 는 무엇인가를 시도할 수 있는데, 빚이 있으며 는 이게 매달려가지고 새로운 일들을 해나 갈수 없습니다. 큰 교회를 만들고 싶어서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라서 유치원 다닐 때에는 딸아이 남자아이 같이 재우지만 국민학교 들어가고 중학교 들어가 며는 누가 같이 재웁니까? 그 크는 것을 보면서 부부가 돈을 모아서 방 3칸짜리고 옮아가서 방 따로 주어야 될 것 않습니까? 그런 생각을 교회가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해야 되는데 그 사령탑이 여러분들 이라이거죠. 그걸 해야 되는 거죠. 이 문제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박집사하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이것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해서 그래서 성도들이 기쁘게 여기에 동참해서 헌금하고 그렇게 해가지고, 성도들이 헌금하면서 이 교회가 내 교회라는 마음을 갖고 이러면서 이제 뿌리를 내리고 신앙생활에 정작하면서 살아 갈수 있도록 우리들이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이게 사역을 위한 기도이고 또 하나는 무엇이냐하며는 자기 개인의 신앙을 위해서 늘 기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도의 사람이 되어서 은혜의 사람이 되어서 감당해야 됩니다. 영국의 목사 조지 물러가 기도로 그 많은 고아들을 기른사람아닙니까?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보내주십니다. 빵을 다 놓고, “목사님 오늘은 우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내주실거야 우리 같이 기도하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빵을 주셨는데 우유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고 주님의 뜻대로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기도가 끝나자 빵빵 왔어요. 우유회사에서요. 우유 보내 드리려고 왔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35,200번을 응답받으면서 그 자선 사업을 해나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뭐냐하며는 우리 자신이 신앙생활을 잘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면 보디발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요셉이라는 히브리 종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니까, 그 히브리종 때문에 하나님이 보디발의 전 집에 복을 내리시지 않아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그런 복의 근원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도 많이 하고 주님의 사람이 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큰 기쁨을 드리는 그런 복된 사역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거는 기대가 정말 크고, 그래서 우리들이 정말 수시로 만나서 기도하고 그리고 우리가 교회를 이렇게 경영해 나가도록 하나님께서 재정적인 부분을 섬길 수 있게 도와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이 늘 그렇게 기도하고 1년이 지난 다음에 여러분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믿음이 좋아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