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회수련회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엡4:11-12)
녹취자: 유 희
사람들이 다 섞여 사니까 누가 옳은 사람인지 누가 악한사람인지 잘 모르지만 의로운 사람은 의로운 길을 갈 수 밖에 없고, 악한 사람은 악한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종류의 사람이든지 결국 인생은 사는 것이지만, 의인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행복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구원받아야 할 필요하게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의인은 고난이 많다고 성경해서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인정하신 길입니다. 하나님이 이해하시고 인정하신 길입니다. 악한 사람의 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인정이 없습니다. 결국 망하게 됩니다.
우리의 섬김은 성도들이 복 있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교통하며 바른 길을 걸어가도록 돕는 일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가 해야 하는 일이고 목회자와 지도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의로운 길을 걸어가야 하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4년 동안도 잘 하셨지만 내년에 더 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