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자 교사학교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고후 12:15)
저는 사실 사명감보다는 성격하고 많이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데 제가 성격자체가 지금은 몇 만 명이 모여도 눈 하나 깜짝 안하지만 전에는 세 사람만 있어도 말을 잘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한사람만 여자이면 더 떨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에게 마음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도 무차별 폭격을 하듯이 전도를 하는 것을 잘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주님을 믿고 변화된 다음에 아주기쁨을 느끼면서 헌신할 수 있었던 부분이 연약한 사람들을 돕는 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은 이렇게 목회를 하면서 사실은 연약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유익을 목회하는데 주는지 모릅니다. 그때 영혼을 섬기고 돌보는 그 정신이나 목회를 하는 정신이나 사이즈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 질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확실한 사실 하나는 주님을 믿고 거듭나고 새사람이 되는 어떤 영혼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하더라도 심지어는 아주 근본적으로 강력하게 경험했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그 사람이 저절로 좋은 신자로 클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가 그를 위해서 계속 헌신하고 그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물론 신앙에 있어서 상당히 시간이 흐르고 나면 그렇게 구체적으로 자기를 도와주지 않아도 성장할 수 있는 단계가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누가 저를 돌봐주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 신앙생활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는데 목사가 목양 받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리차드 백스터 같은 사람은 별명이 목사들의 목사 이었습니다 모든 목사들에게 존경을 받으면서 항상 그분에게 와서 목양의 가르침을 받는 관계였다는 말입니다 그런 분이 있을 수 있다면 참 좋지요 그렇지만 영적으로 성장할수록 이제 그렇게 개인적인 섬김의 필요성이 점점 줄어들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들이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신앙적으로 성숙하면 할수록 필요한 것은 깊은 진리 그리고 광대한 말씀의 세계 그러니까 늘 되풀이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아주 깊이 있고 아주 방대한 말씀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서 헤엄을 치면서 진리의 말씀들을 먹으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이것은 아직 미공개한 프로젝트인데 인덕원 으로 이사를 가면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 생각하고 있는 것이 도서관입니다. 80년대에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교회에 도서관을 차리자는 운동이 굉장히 많이 벌어졌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모두 사장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출판사마다 패키지로 300만원 짜리 도서관 600만원 짜리 도서관 1500만원 짜리 도서관 만들어서 말만하면 가서 세팅을 해주었는데 지금은 몇 개 교회 빼놓고는 모두 사장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자판기만 갖다놓고 카펫 깔아 깨끗하게 해놓으면 석 달이 안가서 대합실처럼 바뀐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있어서 섬김을 하면서 사람의 기운이 흘러나오는 것과 사람이 없는 상태의 공간에는 그렇게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35평쯤 되는 크지 않은 도서관을 만들어서 거기에 너무너무 꼭 필요한 책 영혼의 유익이 되는 그런 책들을 비치를 하고 거기에서 그 책을 거의 읽다시피 한 사람이 있어서 독서를 지도를 해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가면 목사님 기도가 안 되고 어떤 테입을 들어야 하는지 인터넷으로 상담을 하는 것처럼 그런 것들을 책을 통해서 영적인 필요를 채워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설교를 듣고 말씀의 많은 은혜를 받으면서 더 많은 것들을 섭취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저하고는 비교도 되지 않는 영적인 거인들을 말씀의 세계 속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 신자학교같이 독서학교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1년이나 2년 과정으로 독서 지도사 를 양육을 하는 것입니다 방대한 양의 책을 읽게 하고 말씀의 기본적인 체계가 되어있고 교리반은 물론이고 이렇게 해서 말씀을 추구하는데 사모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길면 2년 내지 3년 짜리 코스를 만들어서 계속 책을 읽으면서 영적독서의 방법 그것들을 영적생활과 연결시키는 방법을 계속공부하면서 영적독서의 세계를 보면서 그에게 독서지도자 자격증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리반 까지 다 마친 다음에는 그런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기도에 대해 그러면 기도에 대해서 더 깊이 교회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속을 두루 다녔던 사람 중에서 저는 커다란 히말라야산맥아래 동네에서 노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런 기라성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 세계를 더듬어갈 수 있도록 하면서 딛고 딛고 나아가면서 깊이 있는 독서들을 해나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열렬한 신앙생활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대체로 위인들의 전기를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확 바꿔놓은 것은 설교자보다도 그 시대는 오히려 책을 만나서 바뀐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 놀라운 역사가 얼마든지 오늘날 일어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어떤 직접적으로 어렵게 교회 안나오면 챙겨주고 하는 이런 도움의 필요성들이 점점 줄어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줄어들 수 있는데 사실은 어느 정도 자기스스로 신앙생활하고 자기스스로 은혜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말씀으로 직접목양을 받으면서 자라기까지는 상당히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보면 진짜 깊이 은혜를 받고 변화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 뒤로 물러서는 사람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자만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깊이 깨닫고 스스로 자기를 깊이 성찰하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경험을 했다라고 할 것 같으면 지금 처음 믿기 시작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제가 목회자로서 진짜 가슴이 아린 것이 언제인가하면 와서 놀다가 그냥 가는 사람들은 더울 가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전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나고 무언가 깨트려졌는데 은혜를 받고도 그렇게 불신자처럼 살려니까 닥쳐오는 유혹이나 시련 마귀들의 역사 이런 것들이 너무나 많은 겁니다. 그런데 혼자서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그것을 이겨갈 사람들은 너무나 소수입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옆에서 사랑으로 깊이 잡아야 하는데 그것을 도와주는 사람이 교구의 교역자가 있고 구역장이 있고 구역 안에서의 사람이라든지 누가 전도해 왔으면 그 사람이라든지 인데 대개 걸러지는 것이 둘밖에 없습니다. 교역자와구역장입니다 그런데 구역장이 거의 돌보지를 않는 겁니다. 그 구역은 목양을 포기한 구역입니다 교역자는 한 교구에 100명이나 200명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한 개인을 깊이 터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안 걸러지고 하면 저 사람이 왜 병들었는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더군다나 제가 그런 것들을 체크해서 발견해서 왜 그러냐고 다그쳐 묻든지 하면 그때는 신경들 좀 쓰는데 저한테 까지 안 걸러 질정도로 사람들이 늘어나고 하면 안 걸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송한 일입니까 돌보라고 그 영혼을 맡겨주셨는데 그래서 하나님이 열어주셔서 말씀의 은혜도 받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는데 누군가사랑으로 깊이 돌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쓰러지고 뒤로 물러선다고 할 때 그가 언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물러선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정말 영혼을 위해서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양육자의 길 새신자교사의 길이라는 것은 비유로 하자면 큰 토막을 확 펼쳐서 한꺼번에 153마리의 고기를 잡고 박수를 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낚시하나를 드리우고 한없이 기다리면서 완전히 물어서 낚아 올릴 때까지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그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사는 그런 사람의 정신을 우리들이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지난 설교시간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이제 우리교회가 정말 사명을 감당해 나가야하느냐 라는 중요한 관건이 새 신자교사에 달려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시간에도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씀드렸지만 옛날에는 사람들이 무언가 반쯤은 아니 거의 기울어져서 결단하고 열린 교회 에는 너무 좋다고 온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지금은 지붕이 빨갛고 예뻐서 등록을 한다는 겁니다. 열린 공간이 포근해서 등록한다는 사람도 있고 새 가족 반 인상이 좋아서 등록한다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는 집이 가까워서 등록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만큼 아예 처음부터 신앙생활을 안 하려고 한풀 접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커다란 시스템 속에 놓고 돌려서 해결하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경회를 하면 꼭 와야 할 사람이 안 오는 겁니다. 구역도 그렇지 않습니까 저 사람은 이 말씀을 꼭 들어야하는데 와서 보면 없는 것처럼 그런 것입니다 가정문제로 어려워하면서 고통 하다가 뒤로 미끄러지는데 가정을 위해 세미나를 만들어서 주옥과 같은 강사를 세워하게 되면 거기 와서 듣고 무언가 도움이 되고 주님을 만날 텐데 꼭 그 사람은 안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가지고 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라 그것은 그것대로 하고 가을 겆이를 할 때 낫으로 쓰러뜨리면서 죽 가지 않습니까? 나중에 벼가 마르면 탈곡하려고 모두 거둘 때 뒤에서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흩어진 이삭들을 줍는 사람들입니다 말하자면 흩어진 이삭을 줍는 마음으로 영혼들을 섬겨야 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을 만나서 한없이 감격하면서 열린 교회 식구 된 것에 너무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금 한구석에서 마음이 열리지 않아 고통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여기서 신앙 생활할 것이라는 보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결과야 그 사람들이 마음이 강팍 해져서 떠나든지 하는 것은 나중문제이고 우리입장에서는 끝까지 우리가 노력하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저 영혼이 우리의 돌봄과 헌신을 통해서 정말 주님을 만나고 진실 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하지 못하는 것은 주님이 은혜를 안주시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 영혼을 사랑하고 그 영혼을 위해서 무언가 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섬기는 것 말고 다른 대안이 있으면 얘기해보십시오 다른 대안이 있습니까?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그 영혼이 변화되고 새 사람 되는 것을 사모하고 그리워하면서 그 영혼을 위해서 진실하게 헌신하고 그렇게 일평생을 살다가 죽는 것이 신자의 일생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사람들이 구역장을 되게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성경공부도 안 가르치고 분량자체가 2시25분에 시작해서 3시 이전에는 도저히 못 끝내는데 3시면 파장 합니다 내가 가르쳐도 도저히 그 시간에는 못 끝냅니다. 그런데 2시50분인데 벌써 다 흩어진 겁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이번에도 지방에 내려갔는데 열린 교회 다니다가 거기 온 사람인데 그 사람이야기가 열린 교회 다니고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가르치려고 하는 교회인데 왜 배운 것이 없다고 하는냐 고 했더니 한번도 제대로 안 가르쳐주었다는 겁니다. 책 한권을 끝내는데 다섯 번 정도 모였을까 말까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우리들이 영혼을 돌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구역장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묻고 싶습니다.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구역에 들어가서 안착을 할 정도이면 이탈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일년가도 구역에 가서 안착을 했는데 이사를 가거나 발령이 나거나 군대가거나 해외 가거나하는 사람 제외해 놓고 미끄러져서 교회 그만 나오는 사람은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밑에서는 흔들림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새 가족 통계가 나왔는데 새 가족을 잘 마친 사람치고 교회에서 미끄러진 사람이 별로 없고 새 가족 반을 잘 마치지 못한 사람치고 계속해서 교회에 붙어서 은혜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아있어도 은혜하고는 거리가 먼 어떻게 해서라도 교회 한 모퉁이에 붙어가지고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교회에 그 깃발을 꽂으려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초기 때 이사역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래서 새 가족 혹은 새 신자를 데리고 일대일로 그를 가르치는 그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이 구역장은 구역장인 동시에 철저하게 새 신자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역 원 중에서 연약한사람을 최소한 한명내지 두 명 정도는 개인적으로 가르치거나 특별히 신경을 써서 돌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교회 나오는 것 말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을 앉아서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이 기독교방송에서 전도 잘해서 간증해달라고 하니까 싫다고 하다가 하도 안 오니까 쫒아가서 부탁을 하니까 시범을 보여주겠다고 하니까 그 프로듀서가 펑펑 울면서 주님 영접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은 모든 것이 제대로 됐으려니 해서 생각하고 실제의 삶으로 들어가 보면 안 된 부분이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누군가가 이일을 위해서 헌신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허비라고 했는데 허비라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허비와 사용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허비는 희생해야할 가치가있는 그 이상으로 희생하는 것이 허비입니다 예를 들자면 음식점에 가면 돈 주는 거 아니니까 물을 맘대로 마시지 않습니까? 어떤 자매가 의리의리한 커피숖에 들어갔는데 메뉴가 전부 외국어로 쓰여 있더랍니다. 그래서 뭐 마실래 하다가 사람들이 주문하는데 생전 못 보던 말이 있는데 미네랄워터를 독일어로 써놓은 것을 모르고 주문해서 돈 1500원 주고 먹었더랍니다. 그게 한 10년 전 일이거든요 그것이 허비입니다 그런데 영혼을 섬기는 사람이 허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사람은 목양 못 합니다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사람은 목양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목양은 누구에게 주어지는 특권인가 하면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이 가치가 없어 보이는 사람 그런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허비를 두 가지로 얘기하는데 재물을 허비하는 것과 자기를 허비하는 것 사실 여기서 재물이라는 것은 보충해서 번역을 한 것인데 적절한 표현은 못 됩니다 먼저 영혼을 돌보는 사람들이 허비해야 할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허비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를 진정으로 사랑해야합니다 거짓말이나 가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허비를 불러 옵니다 제가 어느 책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할머니가 저를 참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슬레이틀 친 집에서 살았는데 제가 아무리 더워도 중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땀이 맺히다마는 사람이었는데 한 몇 해 여름을 그 엄청난 집에서 살다가 보니까 땀구멍이 열려서 지금은 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그렇게 더워서 이불도 차버리고 자는데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겁니다. 할머니가 밤중에 일어나서 일삼아서 한 두 시간씩 부치는 겁니다. 그게 뭡니까? 사랑하니까 그걸 허비라고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먼저 중요하지 그것이 중요합니까? 사랑보다 더 진실한 단어는 없습니다. 진심으로 그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내 마음을 차지하게 기도하고 해서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 보다 더 크고 강력한 힘은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재물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우리교회에 어렸을 때부터 모든 가족들이 절에 다녔는데 그러다가 이번에 회심을 했는데 목사님과 심방을 가면 자기가 먼저 가서 가난한 그 사람이 심방 받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까봐 장을 봐서 과일까지 다 깎아놓고 목사님을 모시고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생활할 때에는 시장에 가서 콩나물을 사더라도 깎느라고 아등바등하는데 이것이 영혼을 위해서 쓰여 지고 영혼을 위해서 쓰여 지는 이것이 영혼을 위해서 유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경제적인 능력의 차이가 있지만 그러나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습니다. 그를 위해서 물질적으로 필요하면 그를 도와서 모든 것을 그를 위해서 허비하는 것 ,얼마나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실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무엇을 믿고 확신 하는지 간에 사람들이 먼저 감동을 받는 것은 진리의 내용이 아니라 그 진리를 따라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그들에게는 보이는 그림책과 같고 진짜 설명되어진 이기독교의 진리는 그림책 밑의 자막과도 같습니다. 자막 보기 전에 먼저 화면부터 보지 않습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삶으로서 우리를 진정으로 하나님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고 이 땅에 살지만 그러나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너희들과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꿈이 다르다고 하는 그런 마음을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무엇인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공급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면서 그를 위해서 진심으로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고 하면서 그를 위해 허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모두 갚아주십니다 그리고 사실은 구제를 안 한다고 하는데 무조건 퍼다가 아무나 주는 것이 구제는 아닙니다. 지금도 500만원이나 1000만원 쌓아놓고 필요한사람 가져가시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겠습니까? 오죽했으면 그랜져타고 다니면서 생활보호대상자 구호금을 받는 사람 있는데 정말 창피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 내 가까이 있는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그리고 내가 그 영혼을 염려하면서 돌보는 그 사람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여있고 육체적으로 연약하고 고통을 받아서 무엇인가 우리의 물심양면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구제입니다 구제는 한꺼번에 교회예산을 뚝 잘라서 흩어버리는 그런 식의 구제가 진정으로 성도들의 가슴속에 파고드는 구제는 정말 자신들이 십일조를 내고 감사헌금을 내서 거기에서 뚝 잘라서 흩어져주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속에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필요를 쪼개어 함께 나누고 살아가는 것이 구제 아닙니까? 그런데 내가 돌보는 영혼을 그렇게 도울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커다란 축복이고 특권인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큰 섭리라고 생각하는데 개척교회 그러면 사람들이 대부분 어휴 하고 눌리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목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데 저는 사실 그게 아니라 교회가 작았을 때 아주 부자였습니다. 교회가 커지면서 아주 가난해졌습니다. 그들을 돕고 섬기며 살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특권입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지체인지 그래서 우리의 필요를 나눠주고 그렇게 물질적인 면에서 그들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옆집에 있는 사람 전도해 놓고 그래서 교회 잘나가고 신앙생활 잘하고 있는데 그 다음달에 전기세 가지고 대판 싸운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하늘에서 상이 있겠습니까? 그다음 세 번째가 자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자기를 드린다는 이야기가 성경에 고린도서에 또 나오거든요? 무얼 하면서 그 얘기가 나오냐면 헌금을 하면서 나옵니다. 저희가 자신을 먼저 주께 드리고 그다음에 헌금을 하나님 앞에 드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드렸다는 것은 물질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이 그들을 위해서 쓰여 지는 것이 가장 영광스럽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1000명쯤 모였을 때 심방을 갔는데 이 사람이 내가 가니까 깜짝 놀래서 벌떡 일어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담임목사님이 심방을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는 겁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했냐고 하니까 그렇게 바쁘고 유명한 목사님이 어떻게 심방을 올 수 있느냐 길래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유명하고 바쁘지만 교인들에게는 안 그렇다 그 후로도 몇 번 만났는데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혼을 주셨을 때 우리는 사회적인 모든 지위를 버려야 합니다,
내가 여기서 사장인데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오늘 여기 오셨나 모르겠는데 안 세훈 장로님 계시잖습니까? 대사까지 지내시면서 한인교회 나가셔서 중학생들 가르치셨어요, 그 교민사회에서 얼마나 존경을 받으셨겠어요? 주님 앞에 나와서 섬기는데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카터대통령이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안내를 선 이야기를 기억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자기를 드리는 정신입니다 하나님 앞에 영혼을 섬기라고 부름을 받았으면 그 지위 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세상에서의 유명한 지위 그런 모든 것이 스톱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아직까지도 의식하고 있다면 그는 근본적으로 아직까지 육적인 교인입니다 새 신자 교사정도 됐으면 그것을 모두 벗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아이처럼 그래서 그 영혼들을 섬기고 돌보고 사랑하는 그런 일꾼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정신으로 섬기고 사역을 한다면 정말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전 지금도 가끔 영혼들을 보면서 저 사람이 아직 이교회에 붙어있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이나 아무 아무개 집사의 특별한 덕분이다 나 자신이 고백을 합니다. 나 자신의 목양의 힘만으로는 저 영혼을 붙들어 세울 수 없었는데 어느 지체가 그를 위해서 특별히 헌신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한 갈대와 같고 꺼져가는 심지와 같은 그 사람, 어떻게 하든지 보호하고 붙들어주려고 하는 그 마음을 기억하시면서 하나님이 그 영혼에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귀한 섬김인지 모릅니다. 교회가 커질수록 구석에서 잘되고 은혜 받으면서 쑥쑥 자라는 성도들은 그것 보면서 자부심 가질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쳐다보는 사람 없어도 그 사람은 잘 크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쭉쭉 자라는 나무사이에 끼여서 자라지 못하는 나무들은 말라가는 묘목과 같은 그 사람들을 붙들고 교회가 어느 한구석 한구석에라도 흐느껴 우는 사람들이 있을 때 그때 잘 자라는 그 나무들의 성장이 부끄럽지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섬김을 다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새신자교육의실제 (강사: 조 남구 목사)
새신자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갖추어야할 것들 오리엔테이션 진행은 매끄럽게 이런 내용들을 오늘 강의를 하려고 합니다. 새신자의 정의 관계정도 혹은 자발적으로 교회 안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을 말한다. 어쨌든 교회를 스스로 찾아오는 경우도 있고 전혀 예수를 모르는데 예수를 믿게 해주기 위해 관계전도를 통해서 데려오는 사람들 그래서 예수를 전혀 모르는 초 신자들을 일컬습니다. 왜 이런 새 신자들에게 교육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이제 교회에 발을 들여 놓음으로써 영적갓난아이로 태어난 새 신자는 영적 돌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이일수록 더 손이 많이 가고 아이일수록 더 많은 시간들을 그에게 투자해야 합니다. 어머님들도 아시다시피 갓난아이일수록 하루 종일 같이 있어야 하고 큰아이 일수록 가끔씩 돌보아 주면 됩니다. 때문에 새 신자에게는 그만한 많은 배려와 돌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 훈련이 필요한데 엄마들보면 가끔가다 실수를 해서 애를 들쳐 업고 소아과를 뛰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보면 몰라서 그런 경우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로 전체 강의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교회로 부르신 사명 골로새서 1장28과 29절 두절말씀에 나와 있는데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치는 각 사람을 그리스도안에서 완전한자로 세우려함이 이를 위하여 나도 내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우리가 여기는 이제 먼저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이죠 바로 여기의 저희들을 우리가 라고 하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를 전파하여 중요한 것은 예수그리스도 그분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이시고 우리의 생명이시고 우리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므로 그분을 우리가 전파하는 것입니다 오늘 28절 29절 가운데 세 개의 동사가 나옵니다. 몸으로 뛰어야 하는 것 수고를 실제적으로 움직이면서 해야 한다는 것인데 첫 번째가 전파하려면 그렇지요 나가서 직접 사람을 접촉해야하고 만나야 합니다.
두 번째 권하는 것입니다 각 사람을 권하고 예수를 믿고 따르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산소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구원의 기쁨 그것을 그들도 누리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을 권하여서 예수 안에 들어오도록 권하는 일을 한다.
세 번째 로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치는 가르칠 때는 모든 지혜가 동원되어져야 한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가르칠 때 지혜가 없는 사람 삶을 그 사람을 변화시켜 주는 데는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재치가 있어야 하고 영적인 순발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부분들을 잘 감당을 할 수가 있습니다.
네 번째는 각 사람을 그리스도안에서 그들의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것은 내 경험도 아니고 내 지식도 아니고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하고 예수그리스도안에 서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초는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우리의 목표는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우리의 최종목표 기독교사의 핵심목표가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한자로 그 안에서 서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목표가 있으면 그 희생을 하고 투쟁을 하고 인내를 하고 포기했던 것을 다시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목표가 없는 사람들은 하다가 그냥 끝나 버리는 겁니다. 지금 제가 교제를 편집하면서 느끼게 된 것은 고민이 되었는데 사실 성도들에게 교제가 공개되고 외부적으로 드러나는 것인데 속으로 긴장이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빨리나왔으면 좋겠다고는 하지만 보고보고 또 보고 하면서 교리적으로 문제가 없나 다시 보고 하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가장 좋은 것으로 성도들에게 유익하게 하도록 주어야 되겠다. 하면서 목표를 정했습니다. 내가 처음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새 가족교사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자 그렇게 해서 우리 새 가족교사들을 통해서 정말 가르침을 받는 대상인 새 신자들이 흠뻑 기뻐하고 새 신자 교사학교 교사들이 7주간 교육이 마쳐지고 나면 정말 우리교회의 구석구석마다 얼굴이 환희 펴져서 싱글벙글하고 다니는 사람 나는 예수 믿는 감격이 있다. 라고 하는 이런 기쁨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것을 환상으로 제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오늘 새벽기도를 하다가 힘들기도 하지만 제일 간절한 심정으로 내가 새 신자교사들에게 이것을 가르쳐서 지금까지 돌아보지 못했던 영혼들을 그리스도안에서 세울 수 있을까 정말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너무나도 간절했습니다.
우리 새 신자 교사들에게 이제 제가 전수해주면서 저역시도 끊임없이 새 신자 교사들을 위해서 같이 기도하면서 이일을 이루어가고 싶습니다.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이를 위하여 각 사람을 그리스도안에서 세우고 완전한자로 세워지는 그 일을 위해서 나도, 사도바울은 나도 내속에서 이를 위해서 하는데 고난의 가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고 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이를 위해서 나도 내속에서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능력으로 역사하는 이의 역사를 따라 이일을 바로 우리인간들이 하는 내 노력 내 에너지를 모두 쏟아 부어야지만 또 하나 덧붙여져야 할 것은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역사를 따라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능력과 강권하심을 우리가 힘입지 않고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힘을 다하여 수고 한다 최선을 다하면서 소진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 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세워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대일 새 신자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이 이제 여기서 교육받고나가서 실습까지 해도 이것을 가지고 가르치면서 분명히 이중에는 첫 번째부터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 여기 새 가족교사가운데서도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새 가족을 돌보는 것에 기술이 익숙해져서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도 새 신자들을 데려다놓고 일대일 성경공부를 계속 실습을 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어느 정도해야 이 사람을 정말 내가 테크닉을 가지고 이리저리 요리해 가면서 그 사람을 복음 안에서 자라가도록 하는가 임상적으로 제 자신에게 해보고 또 우리 교역자들에게 다섯 명을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신자마다 모두 다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학적으로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성경의 지식적인 배경이 있어서 파고들고 또 어떤 사람은 완전 생짜배기 이런 사람 또 성격에 따라서 교회에 대해서 발은 한번도 들여놓지 않았는데 성경은 읽어서 교회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사람 하여간 별 종류의 사람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에 아주 심취해 있던 사람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다섯 명 정도 할 때 까지는 우리가 시행착오라고 하는 것들이 우리에게 많이 있을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을 먼저 염두 해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다섯 명을 풀코스로 가르쳐보기 전에는 첫 번째 포기하지 말고,
두 번째, 한사람실패하면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자신감이 없다고도 하지 말고 자신감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그 분야에 기술이 익숙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세 번째 해보니까 제대로 안 된다 고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적어도 다섯 명 정도 가르쳐보고 나면 새 신자 양육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에 눈이 띄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해서 새 가족들을 돌아보는데 그 새 가족들을 돌아보면서 묘미와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자식을 많이 낳아 기르다 보면 숙달된 기술로 많은 자식도 나중에는 힘들어하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자식이 둘 셋인 집을 보면 조금 기어 다니는 놈은 다리를 감나무아래 묶어놓고 콩밭매고 하나는 등에 업고 한 놈은 앞에 가면서 풀 뽑고 그렇게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희4형제도 그렇게 컸습니다.
두 번째 일대일로 공부하다 보면 그 사람이 변하든지 내가 변하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들었던 것 보다 내 영혼이 아주 깊은 그 복음에 대해서 감격하는 기쁨이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많이 알지만 한 다섯 명 가르치다보면 내 신앙이 단순한 기초에 교리적인 내용들이지만 그 깊이 들어가면서 그 맛을 느끼면서 이제 신앙의 깊이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교사들 자신이 변화되게 됩니다. 새 신자가 변화되기도 하지만 내 자신이 더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감사했던 것은 주일학교교사를 12년을 하다보니까 주일학교공과들이 3년에 한번씩 바뀌는데 12년 하다 보니까 숙달이 되어가지고 머릿속에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까 공부하다 제가 거의 외워졌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좋은 것이 그것이 성경의 중요한 주제들을 뽑아서 52주 공과를 만들었는데 세 개의 공과를 통달하고 12년 안 한 네 번 정도 반복을 하다보니까 성경이 한눈에 꿰어지더라는 겁니다. 성경이 그렇게 어려웠었는데 성경내용이 일렬로 선 것처럼 느껴지게 다가오는 것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성도여러분들로 아마 계속 가르치다보면 그 복음의 기쁨이라는 것이 더욱 충만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3번 새 신자교육이란 그 기본 틀이 무너지면 갈수록 효과는 떨어지는 것이다 틀이라고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어도 그 기본의 틀을 유지해야만 한다. 그 기본의 틀이 그대로 전수될 때 파워가 죽지 않는다. 그런데 교회에는 이것이 약하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교제하나를 쓰다가 이것 하다가 안 되는 것 같으니까 다른 것으로 바꾸고 또 그것도 조금하다가 안 되는 것 같으니까 또 바꾸고 제가 교회에서 교육을 하다가 교육의 실패가 무언가 했더니 세미나를 하는데 누군가 이것 잘된다하면 교역자들이 왜 그렇게 많이 모이는지 지난번에도 횃불 회관에서 하는데 3000명 가까이 모였습니다. 놀랬습니다. 그러니까 한국교회목사님들이 거기로 몰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다른데서 잘된다. 그러면 그쪽 세미나에 와하고 몰려갑니다. 그걸 가지고 교회로 가서 시작만 하는 겁니다. 계속 매년 새로운 것 시작만하다가 끝납니다. 연말에 가면 열매가 없습니다. 한 우물을 파야합니다 그래서 틀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새 신자 양육교제를 가지고 아마 여기계신 우리 교역자들 같은 경우도 더 잘할 수 있는데 하실 텐데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기본 틀로 삼고 우리 가르치는 새 신자들에게도 조금 응용을 해서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자꾸 보태십시오. 그러면 되지만 하여간 기본 골격은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일대일은 마치 어머니가 갓난아이를 돌보듯 세밀하고 꼼꼼하게 그리고 사랑을 가지고 양육하는 과정이다 만약 예수를 안 믿고 있고 구원의 확신이 없는 새 신자는 사 영리를 가지고 그에게 접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대일 교제는 총 7주에 걸쳐서 배워지게 될 것입니다
네 번째로 일대일을 제대로 하려면 내가 새 아이를 출산하는 기쁨을 맛보려면 섬김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섬김이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예수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새 가족들이 예수 믿는 것은 저렇게 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거기서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로 새 가족들을 시작할 때에는 좋은 것이 넥타이매고 가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새 가족들이 처음부터 경직된 분위기이면 그 다음날부터는 선생님하고 완전히 학생이 되는 겁니다. 때문에 자기마음을 오픈을 안 합니다 새 가족들이 반응하는 것을 꼼꼼하게 봐가면서 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섬길 때의 첫걸음이 중요한데 교회에서 해도 좋고 찾아가서 해도 좋은데 새 신자들은 교회에서 왔다라고 하면 겁부터 먹습니다. 무얼 대접할까에 온통 신경이 쓰여 있어서 가능하면 시간을 점심이나 저녁처럼 식사시간을 피해서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해야 합니다 혹시나 그쪽에서 대접하길 원한다고하면 차한잔정도만 간단히 대접할 수 있도록 미리 모든 식사와 차까지도 마셨다고 얘기해 주고 일대일 공부해주는 것만이 좋다고 그렇게 부탁을 하면 새 가족들이 부담을 갖지 않고 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교육의 장소입니다 장소가 아주 중요한데 제일 좋은 방법은 제가 해보니까 교회만큼 좋은 곳은 없더라는 것입니다 방해받지 않고 집에 가서 새 신자 교육하다보면 공부하려면 얘가 학교 갔다가 그때 막 들어오고 전화벨소리 울리고 우체국아저씨 속달 왔다고 도장찍어달라고 하고 이렇게 하면 흐름이 모두 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집은 할 수 있으면 자기 집일 경우가 좋고 하여간 그런 방해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것은 미리 체크해서 해야 가장 좋은 교육을 이루고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 가족교사를 세워서 그분들에게 맡겨놓으니까 제일 안 되는 것이 끝나고 나서 빨리 나와야 합니다. 20분 이내로 나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서 7주8주 지나고 보면 교제 끝나고 후속으로 자기 얘기를 하면서 자기 사상을 집어넣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교회에서 나름대로 누구누구 조심 하라는. 둥 하면서 그 신자를 아예 병든 신자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끝나면 바로 일어서서 나올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 가족이 이야기하면서 맞장구치면서 얘기가 길어져서 지금까지 가르쳤던 영적인 것 모두 까먹고 둘이 이야기 한 것 밖에 안 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새 신자 교육이 실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것이 세 번째로 일대일 양육을 할 때 몇 가지 갖추어야 할 것들이 있다 첫 번째로는 매너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입 냄새 제거를 위해 가글린을 합니다. 두 번째로는 기술을 잘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새 신자를 가르칠 때에는 기술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다짜고짜 얘기하는 것 보다는 그림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우리목사님이 설교 중 그렇게 쉬운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그림언어를 쓰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것이 그림으로 그려지듯이 마치 내 앞에 영상이 펼쳐지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교제 가운데 보면 테입 청취가이드가 있는데 그 부분에 보면 다섯 개의 테입을 듣게 되어있는데 새 가족이 테입을 들었을 경우 그 테입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면 되는데 새 가족이 전혀 듣지 않았을 경우에는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했다면서 부담을 주지 말아야합니다 지금 교회에서도 새 가족 반 공부를 하면 꼭 목사님 그날 설교들은 것을 한마디씩2분정도 자기가 정리한 것을 이야기 하게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한 10명이 앉아서 공부를 하면 좋은 것이 열 사람의 다양하게 느끼고 결심한 것들을 아홉 가지씩은 얻어가지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 가족들에게는 처음에 이야기 할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나 혼자 한 시간 떠들다 오면 그건 양육이 아니고 훈련시키다 온 것입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먹으라고 구겨 넣는 것과 같습니다. 때문에 지혜를 가지고 들어주고 먹여주고 하면서 대화 속에서 양육이 되도록 기술적인 면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로는 질문법을 많이 개발을 해야 합니다 관찰질문 해석질문 적용 질문 등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질문을 가지고 의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방법들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당신은 구원받으셨습니까? 확신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확신한다고 대답을 하면 예수님이 어디 계시다고 생각을 하세요? 하면 주님은 하늘에도 계시고 내 맘에도 계시고 대답할 때 그렇게 그것으로 끝나고 넘어가면 별의미가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그 사람이 확실하게 그것에 대해서 순종하고 이해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유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질문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내안에 계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예수님하고 어떤 생활을 해야 할까요? 하고 좀더 깊은 질문을 해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것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결단을 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확인 할께요 너무나도 중요한 질문이라서 다시 한번만 묻겠습니다. 예수님이 어디에 계십니까하고 한 번 더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더 깊이 자기가 깨닫고 있는 진리와자기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전체내용을 숙지해야 한다.
미리 책을 받으시면 공부를 하게 되는데 가르칠 때에 일곱 가지 단계 중에서 이번에는 어느 지점에 와있는가 하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목포까지 갔다 오는데 우리 집사님이 운전을 11시간을 했습니다. 휴게소에서 잠깐 쉰 것 빼도 거의 10시간을 운전을 하셨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지루해하지 않은 이유가 지금어디까지 왔는지 중간 중간에 말씀을 해주시는데 몇 킬로를 왔는지 앞으로 몇 킬로를 더 가야 하는지 무슨 고속도로로 진입했는지 휴게소까지 얼마를 가면 되는지 계속 해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거리를 가는데 지루해하지 않고 우리가 가고 있다는 느낌이 다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도 안 지루하고 듣고 있는 저희도 재미있고 그랬습니다. 그것처럼 새 신자들도 언제 끝나나 그런 생각을 갖는데 그런 지루함이 깨지도록 내가 이만큼 배웠구나. 앞으로 이쪽으로 가고 있구나. 라는 것을 배우면서 계속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 번째 난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
종종 새 신자교육을 하다보면 말씀이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화요일이라 여리고 전도를 나갔는데 저는 가서 채 5분도 얘기를 못했습니다. 일단은 그 사람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 갔는데 그분이 거의 저희 전도하는 시간에 혼자 모두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얘기를 열심히 듣고만 왔는데 종종 새 신자들을 만나면 한번 이야기보따리를 풀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보다 왜 그렇게 말을 잘하는지 질문하나 잘못했다가는 완전히 그 사람혼자 말다하고 교제는 하지 못하고 얘기만 듣다가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때는 적절하게 끊을 수도 있어야 합니다. 또 종종 엉뚱한 질문을 하면서 화제를 바꾸어 교제를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빨리 끊는 방법은 자매님 오늘 공부 끝나고 다시 질문해주십시오 하는 겁니다. 중간에 끊는 것 보다 실례가 되지 않고 그 사람도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설령 그 사람이 엉뚱한 질문을 하고 이상한 질문을 해도 맞장구를 쳐주면서 정중히 얘기를 하면서 마음이 안상하도록 참 좋은 질문입니다 이 공부 끝나고 다시 한번 질문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해서 제가 지금까지 한 결과를 보면 다시 질문한 사람은 5%도 되지 않습니다. 자기가 까먹는데 그 얘기는 그 질문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교육받는다는 것은 피곤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이라도 돌려서 좀 쉬어보고 싶다든지 그냥 대충 얼버무려서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는 뒤로 미루십시오. 특히 사 영리 전도하다보면 그런 경우가 많이 나오는데 예수의 예자가 나오는데 교회가 뭐 그러냐고 구제도 안하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한테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거 잠깐이니까 다 끝나고 말씀드리겠습니다하면 그 사람 기도 해주고 나면 까먹는 겁니다. 대체적으로 그러고 나서는 그냥 갑니다. 그런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이 그런 어떤 난제들을 만났을 때에 해주시고 진짜난제인가 아닌가는 이순신 장군을 천국에 갔을까요? 지옥에 갔을까요? 이런 엉뚱한 질문을 물어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공부 다 하고 나서 천국은 누구를 믿어야 가나요? 그렇게 하고 끝내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 스스로가 해답을 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무조건 덮어놓고 믿으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설명을 못하는 것 때문에 묻어놓고 넘어가려고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무조건 믿으라면 아 저 사람도 역시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다음부터는 신뢰감이 떨어지는 겁니다. 무언가 좀 알고 믿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럴 때에 어떤 사람이 새신자교사가 그 사람에게 신뢰감을 갖고 다음에 또 물어봐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접근을 하는가 하면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려고 애를 쓰면서 쉽게 찾아주는 것 그런 교사들이 신뢰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또 종종 신이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거기에 적절한 책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책을 읽을만한 수준이면 그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몇 가지 도움이 될만한 기독교신앙의 경건서적 미리 알아두셨다가 권하면 좋겠구요 그리고 더 좋은 방법들은 목사님의 테입을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신자교사가 미리 지레 겁먹고 목사님설교가 너무 교리적이고 어려운건데 신앙생활을 많이 했어야 이해가 갈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안하셔도 그 사람이 그 설교 테입에 관심을 갖고 이 문제를 알아야지 하면 그것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건성으로 듣는 사람은 백번을 들어도 소용이 없고 그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딱딱하고 어려워도 그것을 소화해 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가 막히게 성령님이 역사해주십니다 들을 귀를 주시고 깨닫는 마음을 주십니다. 종종 그런 경우를 보는데 옛날에는 어른들 부흥회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어른들이 은혜받기 위해 왔는데 꼬맹이들이 비집고 와서 앉아있는 겁니다. 그러다가 은혜 받는 것은 꼬맹이들이 은혜 받아서 데굴데굴 구르고 방언을 하고 천사를 보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나이 연령지식수준여하에 그리고 신앙생활의 연조 이런 것 따질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이야기만 해주면 관심 있는 사람은 그 말씀이 쉽게 다가가고 적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 새 신자와 첫 만남을 한다. 새 신자와 처음 만나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동기부여입니다 새 신자에게 계속해서 교육을 받고 싶도록 흥미를 유발시켜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처음교육을 할 때 책이 두꺼운데 교육을 통해서 얻는 유익이 무엇인가를 알고 나면 어떤 결과가 올 것인가를 가르쳐주어야합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 신앙 생활할 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나에게 도움을 줬더라면 내가 그렇게 헤매이지 않고 빨리 갈 수 있었을 텐데 제가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 형제님은 행복자입니다 열린 교회 와서 새 신자교육을 받은 교사들이 있어서 7주간이 조금도 지루하지 않고 신앙에 대해서 기초적인 것을 배우니까 아주 유익할 것이라고 하면서 그 새 신자에게 동기부여를 해줌을 통해서 새 신자가 공부를 7주 동안 잘할 수 있도록 처음에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에도 계속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깊어져 갑니다. 그리고 새 신자들을 교육하면서 동기부여를 해주는 방법이 무엇이냐면 그 사람이 대답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을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교육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애들한테 어려운 질문해서 맞추면 칭찬해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 아이는 나머지의 공부를 못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수준을 제일 꼴찌인 아이에게 기준을 두어서 그 아이가 대답을 하도록 하면 전체적인 학습의 효과가 놓아집니다. 지난번에 했던 것 중에 제일 쉬운 것을 하나를 페이지까지 가르쳐주어서 대답을 하게끔 유도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드럽게 빨리 그 사람이 공부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 합니다.
그다음 두 번째가 교회를 디자인해 주어라입니다 새 신자가 교사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이 교회가 어떤 것인지 신앙생활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배워 가는데 열린 교회가 참 좋은 교회구나 이렇게 나에게 좋은 교사를 보내주고 좋은 공부를 받게 해주니 정말 좋구나 하는 것을 느끼도록 교회를 디자인해주는 것입니다 교회를 디자인해준다는 말이 어려운 말 같지만 제일 쉬운 방법은 열린 교회에 있는 것에 대해 입이마르도록 자랑하는 것입니다 담임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하여간 새 신자에게 교회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이미지 개인적인 이미지에 대해서 일체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좋은 것만 이야기해주어도 신앙이 붙어있을까 말까한데 그 사람들에게 교회가 어떻구 저떻구 하면 그다음부터는 교회 가는 자체가 싫어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에는 교회에 대해서 하나하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는 겁니다. 그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그렇게 하면 새 신자가 그다음부터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주어도 믿질않습니다. 일단은 믿지 않고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늘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디자인해 주어야 합니다.
새 신자가 공부에 대한 안내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1과에서는 어떤 것을 배우는지를 전체적으로 설명을 간략하게 3분정도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그렇게 하면서 배워야 되겠구나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는데 배우는 의욕을 강하게 불러일으켜라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새 신자 쉽다고 그러지만 공부하려고 하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경 찾는 것에 대해서 힘드니까 성경구절까지 넣어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안에 해답을 찾을 수 있으니까 가능하면 그래서 1과부터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새 신자가 첫 과를 끝냈는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나 믿기 힘든 것도 있었지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들도 솔직하게 시인해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해 주면서 그로 하여금 공부하고자하는 의욕을 끝까지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로는 처음부터 너무나도 많은 것을 얘기해주다보면 교제는 못나가고 정말 그 사람이 기억하고 이해해야 할 것은 못하고 다른 이야기가 더 많아져 버립니다. 그래서 가르치려면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다 가르쳐주려고 하면 그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새 신자 교사는 자신을 소개하고 새 신자에게 절대적으로 신뢰감을 주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가족을 소개하고 직장을 공개할 수 있으면 직장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 등을 이야기하면서 그 사람이 신뢰감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7주 과정 에서 꼭 한 가지는 해주십시오. 우리 새 가족교사들이 할 수 있으면 자기 집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초대해서 한번쯤은 같이 차를 마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일 좋게 신뢰감을 두텁게 해주는 것이 같이 밥을 먹고 하룻밤을 같이 자면서 얘기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잊혀지지를 않습니다. 옛날에 대해서 기억해보라고 하면 할머니가 나를 무릎에 앉혀놓고 옛날 이야기 했던 것이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처럼 그런 것은 못하지만 같이하되 아주 중요한 것은 식사를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복음전도하시면서 먹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집에 들어가시고 유하시고 잠도 같이 주무시고 그렇게 하면서 예수님을 처음 만났지만 금방 친해집니다. 삭개오 같은 경우에도 예수님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서 다 꺼내놓는 겁니다. 그렇게 자기공개가 되는 것은 친밀성이 있어야 공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6번 칭찬을 많이 하라 칭찬해주십시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테입은 들으시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목사님이 얼마나 쉽게 설명을 해주시는지 그러면 그 사람은 다음주에 듣습니다. 혹시 테입 들었다고 하면 맞장구를 쳐주는 겁니다. 바쁜데 어떻게 이렇게 들으셨냐고 하면서 맞장구를 쳐주면 테입 들은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가 먼저 꺼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면 그 테입에 대한 것을 짧게 한5분정도를 얘기해주면서 성경공부를 연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번 만날 때마다 무언가 접촉점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진행을 하면서 기도를 할 때에 너무 길게 하지 마십시오. 1분 이내로 끝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여간 7주간공부기간 동안에 기도는 1분 이상 하지 않을 수 있으면 좋지만 그 기도가 정말 축복스럽고 간절하게 되도록 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그 가족의 이름을 모두 외어서 축복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나를 알고 기도해준다는 것이 좋고 특히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더더욱 좋아하십니다.
두 번째 성도님들 가운데 각각 은혜 받은 찬송이 있을 텐데 공부를 세 번 네 번 정도 들어가면 찬송을 가르쳐 줄 필요가 있는데 또는 어떤 때 공부를 하자고 책을 꺼낼 분위기가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자연스럽게 찬송하나 배워드릴까요 하면서 찬송가를 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가사를 읽어주면서 내가 이찬송이 구석구석 내 얘기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은혜 받았다고 하면서 얘기를 하고 같이 찬양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새신자가 찬송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지 않습니다. 주일에 예배 와서 지금 이게 무언가 해서 못 부르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개인적으로 한번만 찬송가를 집에서 같이 가사를 읽고 불러본 사람들은 그다음주일부터 강단에서 보면 새신자이지만 목젖이 보입니다. 그런 경우가 우리목사님이 자주 부르는 그중하나를 택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아는 찬양을 해야 같이 목젖이 보이도록 찬양을 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끝맺음이 신속해야 합니다. 시간을 보아서 빨리 끝내야 할 것 같으면 아쉬움이 남더라도 다음주에 살짝 그 부분에 대해서 반복을 하면서 설명을 해주면 되니까 너무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시간을 잘 분배해서 활용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하나를 설명하다가 삼천포로 빠져서 다시 못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때문에 시간을 봐가면서 끝맺음을 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시간약속을 한 것이 있으면 시간약속은 아주 분명히 지켜줘야 합니다. 처음에 시간약속이 틀리면 그 사람에게 이미 신뢰감이 떨어져서 공부를 안 하고 싶기 때문에 망친 겁니다. 이렇게 할 때 자신들이 충분히 열린 교회가 나를 사랑해주고 돌보고 있다는 것을 계속 느끼고 기뻐하게 된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