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교회학교의 위기를 지적하며, 교사의 본질적인 사역은 단순히 행사를 준비하거나 심방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마 5:2). 설교자는 교사들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체험하고 사랑하여, 그 말씀이 아이들에게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또한, 사랑과 진심을 담은 심방과 편지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들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며 포기하지 않는 헌신적인 자세를 촉구합니다. 핵심은 말씀을 통한 변화이며, 이를 위해 교사는 사랑과 헌신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은 진리의 빛으로 사역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성경("보냄 받은 사람이 있으니 요한이라 증거하러 왔으니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함이라")과 학문 탐구를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전달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목회자는 세상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전하고, 성령의 역사와 자기 깨어짐을 통해 말씀을 전해야 하며, 18세기 독일 교회의 실패 사례(" 하나의 음료로써의 커피의 가치 ", ‘ 감자를 주식으로 하는 문화의 말할 수 없는 축복 ’)를 통해 진리를 잃은 설교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또한, 열렬한 헌신과 기도를 통해 성령의 은혜를 구하고, 진리에 합치된 삶을 살아가며, 고통과 눈물을 통해 얻은 말씀의 지식을 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설교는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에 대한 도전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회심의 필요성과 진리의 빛으로 교회를 섬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목회자는 세상의 상식이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규범을 세우고, 성도들에게 진리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야 합니다 (레 24:1-4). 또한, 현대 사회의 상대주의적 가치관 속에서 목회자는 하나님의 진리를 굳게 지키며,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을 가르치고 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나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목회자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설교하여 성도들의 마음을 움직여 회심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이 디모데전서 1장 12절을 통해 그리스도 예수께 감사하는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바울을 능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원래 부족함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유능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그를 충성되이 여겨주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충성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헌신을 인정해주셨습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그에게 직분을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이 직분은 화려한 자리가 아닌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섬김의 자리였으며, 바울은 이 직분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섬김의 동기가 되어야 하며, 충성스럽게 살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상하신다는 것입니다.